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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과 대우 같아도 대학은 꼭 보낸다" 교육개발원 `한국 학부모 교육열 분석` 보고서 우리 나라 학부모들의 ‘자녀 교육열’(敎育熱)은 어느 정도일까. 학부모들은 “자녀가 장차 어떤 직업을 갖든 학교 공부는 일단 잘해야 하고(76%), 고등학교 졸업 학력으로 직업을 가지고 대학 졸업자와 같은 대우를 받아도 대학에 꼭 보내겠다(59%).”고 응답했다. 이같은 사실은 교육인적자원부 한국교육개발원의 현주(교육정책연구본부) 선임 연구위원팀이 지난해 초·중·고교 학부모 2363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 드러났다. 교육개발원은 28일 ‘한국 학부모의 교육열 분석 연구’ 보고서를 공개했다. ◆고졸과 대졸, 같은 대우라도 ‘대학 보낸다’= 우리 나라 학부모들의 58.9%는 고졸 학력으로 직장을 구해 보수·승진 등에서 대졸자와 같은 대우를 받더라도 대학에 보내겠다고 응답했다. 또 자녀 교육에서 기본으로 여기는 것으로 ●특기 하나는 반드시 필요하다(80.2%) ●장차 무엇을 하든 공부는 잘해야 한다(76.2%) ●공부 이외에 잘하는 것이 발견되지 않는 한 공부를 강요할 수밖에 없다(54.4%) ●모든 과목을 골고루 잘해야 한다(51.6%)고 답했다. ◆대학 진학은 전문 지식, 좋은 직업= 자녀를 대학에 보내려는 이유는 전문 지식 및 기술 습득(59.9%), 좋은 직업 취득(25.4%) 등 현실적인 이유가 압도적이었다. 또 성공한 사람의 기준을 묻는 질문에는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61.6%), 전문직(18.5%), 남들이 알아주는 사람(7.8%), 돈을 많이 버는 사람(5.6%) 등으로 생각했다. ◆공부 싫어해도 강압적으로 시켜야=도덕성·인간성 함양보다 공부를 잘하는 게 중요하다는 물음에는 82.3%가 반대했다. 그러나 공부하기 싫어해도 어느 정도 강압적으로 시킬 필요가 있다(73.6%), 이것저것 많이 시키는 게 적성 파악을 위해 필요하다(61.6%)고 응답했다. 또 자녀 성적은 부모의 뒷바라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64.3%), 교육비 지출은 자녀의 장래를 위한 투자(83.5%)라고 생각했다. ◆92%가 자녀의 학력 대학 이상 원해= 부모가 희망하는 자녀의 교육 수준은 대학 졸업이 63.2%로 가장 많았고, 대학원 이상은 29.1%, 전문대졸 6.2%, 고졸 1.5% 순이었다. 자녀가 대학에 진학하지 않겠다고 할 경우엔 ‘마음을 돌리도록 설득하되 결정은 본인에게 맡기겠다’(64%), ‘본인이 원하는 대로 하도록 하겠다’(19.6%) ‘꼭 대학에 가도록 하겠다’(16.4%)로 나타났다. ★^^★ 대부분 부모들이 첫번째로 공부를 잘 했으면 하는 바램은 누구나 가지고 있고 문제는 방향제시와 관심어린 눈길과 지속적인 동기부여라 생각한다. 성적과 부모의 뒷바라지는 무관하지 않다. 조사에 나온것처럼 수치가 클수밖에 없다. 여기에는 본인이 알아서 하는 스스로 학습법이 전제로 깔려야 한다. ★^^★ ▒ 출처: 황윤억 기자 gold@chosun.com
한국학부모교육열분석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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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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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모처럼 지윤이는 아빠와 함께 할수있는 시간이 풍부했다. 평소 시간이 없어서 짬을 낼수가 없었는데 그날은 우연히 서로가 맞아 떨어졌다. ^^ 아빠의 제안으로 부락산 가기로 했다. 지윤이한테는 아마 부락산이 지겨울 정도로 싫은거였다. 올해 학년만 빼고선 5년을 내리 현장체험 간곳이라 지겨울만도 하지. 그래도 간만에 가는것이라 좋았다. 쑥캐는 법을 아빠는 지윤이에게 알려 준다고 한다. 아빠는 나물종류며 야생화, 약초 등..모르는 것이 없어서 간혹 지윤이가 아빠더러 한의사 하시라고 말을 한적도 있어서 크게 한번 웃은적도 있었다. < 첨으로 지윤이가 쑥을 캐는 장면> ㅎㅎ 지윤이는 잼있어 했다. 사방팔방 널려있는게 모두 쑥만 보이구... ㅎㅎ 난 졸졸 따라 다니기만 했네.. 후후후 지윤이와 아빠는 열심히 뜯고... 아빠는 항상 지윤이에게 될수 있으면 자연을 많이 접해 주고 싶고 밝게 커가기를 바란다고 하신다. 고놈의 시간이 문제지만... ㅋㅋ <인라인 타려고 폼을 잡았을때! 허허... 눈을 감았네. 잉!> 부락산에는 자전거타기와 인라인 타는곳을 마련해 놓았기에 쑥만 캐면 재미없다고 해서 가져간것인데 우찌 눈을 감은거여~~뜬거여. ㅎㅎ 사진이 살쪄서 나왔냐! 잉~~~~~~ <산에서 돌아오는길에 가마솥 삼겹살 집으로 직행! ^^ > 지윤이는 항상보면 자기가 이렇게 해 주는것을 즐기는 아이다. 고기를 먹는건지, 굽는데 맛을 보는건지..... 고기도 맛있고 분위기도 깔끔하고 이쯤해서~~~ 달작찌건한 백세주로 반주도 하고~~~오홋! ㅎㅎ 지윤이는 톡쏘는 사이다가 단골메뉴고~~~ 역시 산에 갔다와서 그런지 맛이 꿀맛 같았다. 그날은 완전히 폭식했다. 저녁메뉴로 삼계탕을 하라나? 완전 대장의 날이였다. ㅎㅎ 저녁 늦게 울 가족 삼계탕으로 지윤이의 첨 쑥캔 체험과 디카장만하고 첨 올린 요 사진들과 기념하여 마무리 한번 잘했다. ㅎㅎㅎ < 쑥 위에 칡 ! > 칡이 꼭 고구마 같기도 하구 마 같기도 하다. ^-^ 대장과 지윤이가 그날 캔 쑥! 정말 많다! 후후후 ★ 참! 대장은 그날 칡도 발견하고 두개정도 가져왔고. ^^ 그날 캔 쑥은 한봉다리 그대로 있다. 오늘 저녁 손 볼까 한다. ㅎㅎㅎ ★
쑥캐기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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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보면 뭐든지 학교대표로 뽑혀야 교육청으로 나가고 그런 순서가 있는데 올해는 뽑혔어도 나가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하네.... ㅠㅠ 22일 수학여행 가는 관계로 우리학교만 참가를 안한다고 통보를 받았다나... 그대신 교내행사로 거친다고 했다. 4월은 주로 과학행사로 도배를 하는것과 같은 현상을 일으킨다. 과학활동중 지윤이의 주 특기인 기계과학 부문의<과학상자>가 그것인데 4월 16일은 심사가 있는 날이었다. 올해는 교육청의 주제에 의해 이루어졌는데 지윤이는 <화성 탐사선>을 만들게 되었다. 이날은 전자키트를 비롯해 다양한 과학 활동들이 과학실에서 이루어졌다. 주제가 발표된 이후로 지윤이는 설계부터 들어갔고 빠른 손놀림으로 잘 만들어 갔다. 학교 건물 건너편에서는 이날 도서관 개관식이 오픈되고 있었다. 난 아직까지도 개관식날 참석하지 않음을 땅을치고 후회하고 있다. (잉~~ 바부^^) 아주 중요한 행사중에 하나였는데 왜 그날 내가 가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아마 울 담임샘 속으론 좀 서운 하셨겠지? ^^ 4월 19일 월요일은 21일이 과학의날인데 앞당겨 이날 운동장에서 과학행사중 글라이더와 물로켓 고무동력기 등.. 교내 발명반 친구들의 시범을 전교생 앞에서 치러졌다 . 지윤이는 전날 과학샘의 부탁으로 물로켓과 고무 동력기 각각 2개씩 후배 동생들껏까지 만들어 오라는 주문을 받고 시간을 좀 투자 했다. 예전 학년 같았으면 당장 구경하러 가겠지만 이젠 6학년이 되고보니 왠만하면 학교가기가 좀 그렇다. 행사는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한다. 전교생의 우렁찬 박수소리에 기분이 좋았다나 뭐라나? ^^ 4월 21일은 학부모 공개수업이 있는 날이었다. 오전 10시 50분에 시작 이었는데 10분 늦게 도착 했었다. 이유는 최근에 늦둥이를 본 빈영맘 때문에 기달려 주느라고.....^^ 6학년 복도는 전례에 볼수 없었던 현상이 일어나고 있었다. 왜이리 학부모들이 많이 온거야! 글쎄? 참 신통하당! 빈영맘과 난 어리둥절하면서 각자 교실로 향했다. 이미 많은 엄마들이 교실 뒤로 나란히 일렬로 서 있는 모습이 참 예뻐 보였다. 서로 눈으로 인사하고 난 이반 저반 동태 파악 하느라 동분서주 하고..... 그래도 1반과 울반이 왜이리 많이 온거야...... 참 그 열성들! 지윤이반에서는 담임샘 과학 수업이 한창이었고 왠일인지 녀석들 샘 말씀에 귀 쫑긋하고 집중하는 모습들을 보니 사전에 미리 짜놓고 하는 각본마냥 아주 자유로운 분위기와 샘의 열의가 대단해 보였다. 이것 또한 성공적으로 마치고 엄마들 서로 인사하고 샘하고 간단히 수학여행에 대해서 결식아동들 도시락 문제로 논하고 ...... 사실 고학년이 되면 그다지 엄마들 학교오는일이 그리 잦지는 않은데 이상하게 지윤이 학번때는 유독 많고 열성적이것 같다. 예전 선배들 보면 각반에 한두명이 고작인데... ^^ 4월 22일! 지윤이가 수학여행을 가는 아침이다. 비가 오렬는지 하늘이 심상치 않았다. 기도 많이 했다. ㅎㅎㅎ 우리학교는 꼭 어디 좀 가려면 비가와서 조마조마하다. 지윤이는 전날밤 갖은 쇼를 다 하면서 엄청 들떠있는 마음을 표시했다. 옷이라는 옷은 다 꺼내어 입어보구 이것저것 싸느라 분주했다. 난 아침에 싸가지고 갈 도시락 재료를 다듬어 놓고 ..... 그렇게 좋을까? 당연히 좋겠지! 어른이나 아이나 놀러가는것 싫어 하는 사람 있을까? 지윤이는 수학여행 장소로 <강화도>가 결정된게 무척 못마땅한것 같았다. 더구나 1박2일이라는 날짜에 더 못마땅해 했다. 가족끼리 다녀왔던 곳이라 새로운 마음이 안들어서 약간은 투덜 됐지만 샘과 친구들과의 초등학교 마무리 모습들을 예쁜 추억으로 많이 담아 오라고 위로 해 주었다. 교육열 불타는 아짐들은 나를 비롯해 차가 떠나기를 눈으로 보고 싶었지만 극성맞은 엄마들로 찍힐까봐. ㅎㅎ 차 가는것도 안보고 와 버렸다. 양심들은 있어가지고선...... 운동장에선 밑에 학년 친구들이 현장체험 가느라 시끌법쩍 하구..... 그날 오후 5시경에 반가운 목소리의 주인공한테 ☎가 온다. 바로 지윤이! 넘 반가운 목소리 자유놀이 시간이라나..... 그리고선 집으로 돌아오는 날까지 ☎ 없었던 무심한 아이! ㅠㅠ 수학여행이 참 짧았다. 23일은 돌아오는 날이었다. ^^ 항상보면 아이가 집을 떠나 하룻밤이라도 자고 오는 날에는 한층커서 온다. 뿌듯하다. 지윤이 오자마자 쫑알대는 소리에는 온통 <마니산>얘기 뿐이다. 다리 아파서 포기할까 하다가도 열심히 정상까지 올라갔다나? 어유~~ 장해요! ㅎㅎ 투덜대기 시작한다. 아니 샘들은 헬기를 타고 왔는지 어떻게 됐는지 왜이리 빨리 올라 온것인지 우리들은 낑낑거리며 죽는줄 알았다나? ^^ 그래도 한번쯤 이런 때도 있었야지 맨날 움직임 없는 편한것만 찾아서야 되나.... 자기 먹고싶은것 치즈피자 크러스터 한판시켜 아빠랑 서로 많이 먹겠다고 쟁탈전 아닌 신경전을 벌리고.... ㅎㅎ 그날이후로 몇일은 낑낑거리며 학교를 가고 도통 어딜를 안 가려고 해서 집순이가 되어 버렸다. ㅋㅋㅋ
4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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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빨래터 등 1950~70년대 사진전 열어 부모님이 개구쟁이였던 시절, 동네 모습은 어땠을까? 1950∼70년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떠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국립중앙박물관은 20세기민중생활사연구단과 함께 27일부터 6월 10일까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가까운 옛날―사진으로 기록한 민중생활’이란 주제로 특별전을 연다. ‘서울 이문동 가족’ ‘녹번동 빨래터’ 등 100여점의 사진이 선보인다. 서울역 주변 사람들의 모습, 골목길 어린이들, 구멍가게, 남대문과 동대문시장의 생생한 모습, 말과 마부, 대장간, 청계천 주변 생활모습 등을 엿볼 수 있다. 멀리 제주부터 강화까지 전국에서 촬영된 사진을 보면서 부모들은 골목길 두부장수의 종소리를 듣는 듯한 푸근함을 느낄 수 있다. 작품사진 중 자신을 발견한 관람객들에게 전시책자를 선물로 주며, 홈페이지에 올린 ‘전시실 감상문’ 중 우수작을 뽑아 상품을 준다. 전시는 △국립광주박물관(6월 29일∼7월 25일) △국립대구박물관(9월 10일∼10월 24일)으로 이어진다. 문의:02-398-5168. *^^* 전시기간이 길어 여유있게 계획을 잡아서 한번 둘러봐야겠다. *^^* ▒ 어린이동아에서 발췌했음 ▒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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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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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먼저 잠들어야 육체도 잠든다 * 1.근육을 느슨하게 해준다. 잠을 잘땐, 똑바로 눕는 것보다 오른쪽으로 모로 눕되 두다리를 굽혀근육을 느슨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이 자세로 자게 되면 취침 중에도 소화가 잘 되고, 심장의 압박을 주지 않아 혈액순환이 잘 된다 2.잠자기 전에 절대로 화내지 말라 수면상태가 되는 과정은 체온과 혈압이 조금씩 떨어지는 과정이라고 볼 수가 있다. 하지만 화를 내거나 근심을 하게되면 체온도 올라가고, 혈압도 높아진다. 결국 화는 잠을 못들게하는 적이다 3.잠자리에 누워 근심하지 말라 근심을 하게되면 정신이 더욱 깨어나 잠들기 어렵다. 또한 동양의학에서는 근심이 쌓여 '화병'이 된다고 한다 4.잠자리에서 말하는 것을 피하라 잠자리에 누워 책을 읽거나 tv를 본다거나 말하는 등, 다른 일을 하게 되면 '잠자리=수면'의 등식이 깨진다. 잠자리에 누웠을 때는 잠을 자는 것이라는 규칙을 몸 안에 알려주어야 한다. 5.잠자기 전에는 음식을 먹지 말라 음식을 먹으면 위는 소화활동을 시작하고 장으로 옮겨 흡수한다. 때문에 잠 자기전 음식을 먹으면 위를 움직이는 자율신경계는 쉬지 않고 움직이게 된다. 한마디로 피곤을 풀지 못하는 것이다. 6.머리는 항상 시원하게 하라 머리는 陽의 기운이 모여 있는 곳이므로 시원하게 해주어야 좋다. 머리를 시원하게 해주면 정신이 맑아지고 두통이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 7.입을 벌리고 자지 말아야 한다 자는 동안에는 침의 분비가 적어진다. 이때 입을 벌리고 자게 되면 입 안이 마르고, 심장부근에 수분이 부족하게 된다. 입을 벌리고 자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코에 문제가 있다. 8.얼굴을 덮지 말아야 한다 잠잘 때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게 되면 산소가 부족해져 여러 문제를 야기한다. 9.이불은 꼭 덮어야 한다. 잠자리에서는 자신의 체온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의 체온은 수면 상태에 빠지면 떨어지므로 체온 보호를 위해 이불은 꼭 덮는다 *베개의 높이는 6~9cm가 바람직하다. 이불의 무게는4~5kg이 적당하나, 부드럽고 보온성이 좋은 2~2.5kg정도의 이불이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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