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Kiwi's Diary
http://blog.azoomma.com/eunbit67/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블루키위
(eunbit67)
♣Today's message ♣ 늘 처음처럼 설렘과 행복이 머무르는곳! ^^ 일부는 비공개글 입니다^^ Since 2004. 3.13
카테고리
전체보기
(614)
요리 - 만들어 먹기
(63)
상식 BOX
(102)
지윤 체험 나들이
(30)
잡지 & TV & 신문출연
(13)
교육정보 이것저것
(89)
04년 6학년!Today
(32)
지윤 & 유명 인사들
(6)
[프로필] jiyoon's
(1)
세닥이 세상 ^^
(47)
NIE
(22)
신나는 외출
(16)
교육수첩
(14)
추억속 이야기
(10)
05년 중학생 지윤
(17)
사진일기
(21)
지윤 photo
(8)
일상사진
(40)
떠들꺼야 ~~
(3)
지윤 - 작품
(0)
음식 - 외식하러 가기
(6)
기본 주제방
(74)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삭제
별난감자
즐겨찾기
블로미와 함께하는...
운주산 일기
천방지축 우리 아...
감자가 사는 이야...
쌍둥이엄마의 이판사...
행복을 느껴보세욤...
오늘이 있어 행복...
재원이랑 재용이랑...
엄마의 마음이 머...
초록주유소 - LG...
올해도 건강합시다...
강가네집
어제와 다른 오늘...
세닥이와함께
푸른창공
체로 거른 일상의 ...
매일 매일 즐겁고 ...
아컴 이벤트보따리...
여유를 만끽하며....
★★
지독한 그리움이 ...
아 이 비
마이 블로그
희,노,애,락(삶...
교육의 도시 보스...
세상사는야그
어쩌다가...
센프란시스코에서의 ...
행복의 탑 쌓기...
장미카페
최근 덧글
2004.서울 캐릭터 페어를 다녀와서~~~
*^^*
벼르고 벼르다~~
어떻게 해석하지?
050930 가을비 - 만남
050712 하늘
이런것도 있네? <상추 이용한 천연 미용법>
급식대신 도시락 ~~
050606 서울 국제 도서전에서...
20050529 꽃섬왕자 공연 관람
today
0
| total
2263
0
명에게 즐겨찾기
2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5월 1일 토요일! 싱그런 5월의 첫 페이지는 학교 가족 체육대회로 시작한다. ^^ 올해는 어느 학년보다도 내마음이 짜~~안 하다. 아마 초등학교에서는 마지막이 될 체육대회라 더 그러한것 같다. 자식이 둘인 가정의 엄마들은 상태가 덜 심한데 이상하게 나처럼 하나인 경우엔 마음이 이상했다. ㅎㅎ 그래도 즐거운 학창시절이 될 추억을 심어주기에는 사진밖에 없기에 열심히 찍사 노릇했다. ㅋㅋ <멀리서 바라본 6학년들의 모습들> <달리기 도장 찍어 주는일! 지윤이는 3등> <귀여운 1학년 동생들의 율동.^^> <지윤아~~ 많이 덥지? 얘들아~ 빨리 달려라...^^> <지윤이 반의 아이들.^^> <맛있는 점심시간! 야~~~ 호! ㅎㅎ> 형민맘은 치킨,홍기맘은 피자,정민맘은 깁밥, 대건맘은 불고기,동혁맘은 과일,김칫국, 나는 음료수! ㅎㅎㅎ.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 <지윤이 담임샘! ㅎㅎ 지윤이가 어딨나?> <야~~~ 나가신다! 덤벼라.... ㅎㅎㅎ> <지연이는 4학년,혜진이는 5학년,지윤이와 정민이는 6학년> 정말 즐거운 하루였다. 이렇게 아름다운 추억은 아이들의 기억속에 남겠지? 이날 달리기에서 지윤이는 3등을 했다네. 그런데 웃긴건 자기네끼리 사전에 미리 짜고 했다나?뭐라나? 나......원참! ㅎㅎㅎ 마무리 작업으로 우리 맴버들 친구들은 학교 담쟁이 앞에서 한방 찰~~~칵하고.... 치~~~~~~~~~즈 ! ^^ 훗날 아주 아주 시간이 흐른후엔 울 지윤이와 이 아이들은 아마 자기 아이들과 함께 함박 웃음을 짓고 있겠지?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 덧붙이는 말.말.말 ★★★ 지윤아 ~~~^^ 예쁜 추억을 작업 하면서 엄마는 너무 흐뭇 했단다. 앞으로도 더 많은 추억들이 우리들을 기다리겠지만 순간 순간 예쁘고 아름답고 즐겁게 생활하자! 건강하고 씩씩하게! 예쁜 우리 지윤이로 자라주렴. 알았지? 싸랑해! ^^ 엄마에겐 지윤이가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
5월이야기
덧글
(28)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4월도 어느듯 오늘로 끝이구나.지윤이의 수학여행이후의 생활은 대강 이러했다.4월 25일! 일요일지윤이가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두권이 (백과사전처럼 생긴 아주 두꺼운 역사책들)보름도 훨씬 넘긴채 방치되고 있었다.버젓이 책꽃이서 바라보고 있는 형상을 보고 있잖니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만사제쳐두고 당장 도서관으로 향했다.빈영맘도 그날 자기 아그들 델꼬 등록한다고 호들갑을 떨어 한번 끼어주고 동행했다.^^"지윤아~~ 엄만 창피해서 반납 못하겠거든!그러니 너가 해! 알았지?""시러요~~~ 사서샘 무서버......"마음 약한 엄만 또 지윤이에게 졌다.들어서기가 왜이리 시러냐....이궁..나도 정말 시러..잉!그치만 어떻게? 먼저 맞는매가 낳겠지?하고 반납을 하는데.....사서샘" 아니 날짜가 한참 지났네요?"하시면서 째려보는 무서운눈을 난 아무일도 없었던냥 그저 모른척 나도 모르게 고개를돌려 버렸다. 그러구선 "저 죄송해요~~ "구차하게 변명따윈 하기 싫었다.아~~~~~~~ 그런 망신을 당하다니!내가 미쵸 미쵸!!!그.러.나~~~~~ 사서샘 다음 말이 나를 쓰러지게 했다."아~~ 일년동안 대출 안되요!""네에???????????????????""이럴수가.........."(박지윤! 너 알아서 해!) ♨ ♨ ♨지윤이는 그날 도서관 맨 구석탱이로 사라지고 꼬리조차 보이질 않았다.나와 마주치고선 아주 작은 목소리로"엄~~~~~~마.... 뭐라고 하셔?""몰라!!! ♨""엄마! 근데 나 읽고싶은 책 발견 했는데 빌려도 돼!""또 안 읽으려고...""아니 이번엔 진짜 미루지 않을거야""정말? 골라봐.... 흐흐흐"내 카드로 하면 되니까 이제 그걸 노리네..기집애!^^사실은 그 사서샘 두번씩이나 대놓고 핀잔을 주어서 지윤이가 기가 파~~~~악 죽어 있었다.그러니 나 라도 살려줘야 되겠지! 엄마니까....ㅎㅎ그날로 지윤이는 도서관 가는길 짤렸다!샘통이다! 그렇게 방치 해 두더니~~~원래 2주의 시간을 주는데 한달이 되었다나?이 달엔 과학행사가 많았고다른 일로 깜빡한게이런 큰 타격이 올 줄이야.....흐흐흐이번 기회를 통해 지윤이는 많은 반성을 하는것 같았다. 기집애~~ ^^4월 26일!많았던 과학행사 만큼이나 결과물로 이날상장3개를 타 가지고 왔다.<과학상자 최우수><발명표어 최우수><고무동력기 우수>짝.짝.짝 ^^상을 많이 타다보니 이제는 반갑지도 않은지맨날 이런걸로 아빠와 입씨름한다. ㅎㅎ그래도 추카 할때는 확실하게 해줘야 아이가 담에도 더 열심히 하고 자신감도 생기지.....^^아빠는 아마 가슴으로 마음속으로" 허허허 "하시면 웃고 있겠지?겉으론 표현을 안하더라도......요즘 지윤이는 가족 체육대회 준비로연습하느라 얼굴이 말도 못하게 깜장이가 되었다. ㅎㅎ그 희고 예쁜 얼굴은 온데간데 없고 완존히 까마귀가 친구하자 할 정도로 검게 탔다.햇님 미버요~~~~~~~~~ ^^지윤아~~~~~~~~체육대회 끝나면 맛사지 열심히 해서 뽀얀피부 되돌리자!알았지?6학년 들어와 벌써 두달이 지나가고 있고푸른 5월이지윤이 날로 기다리고 있네. ^^지윤아~~~ 싸랑해! ^^
4월이야기
덧글
(10)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떡보다는 빵을 좀더 즐기는 편이지만 가끔은 떡이 먹고 싶을땐 맘껏 먹곤 하지요.근데 요렇게 예쁜모양을 하고 있는 떡들을 보니 차마입으로 넣을수가 없네요.정말 예뿌지요? ^^ 언젠가 나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는충동이 마구마구 쏟는 마음이 먼저 드네요.제방에 오시는 여러 예쁜님들~~~떡 많이 드시고 가세요.ㅎㅎ탈나도 책임은 없습니다. ㅋㅋ앗! 목이 마르시겠당! 음료가 없네? 잉! 4월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
예쁘기도 하여라
덧글
(1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 5월 청소년 권장 도서 선정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는 5월 ‘어린이의 달’을 맞아 제54차 청소년 권장 도서’ 40 권을 선정, 28일 발표했다. 이 가운데 어린이들을 위한 권장 도서 (괄호 안은 지은이ㆍ출판사) ▲아이들이 들려 주는 서양 역사 천 년 이야기 (엘렌 잭슨ㆍ미래M&B) ▲땅 속 세상(데이비드 맥컬레이ㆍ소년한길) ▲요리조리 맛있는 세계 여행(최향량ㆍ창비) ▲좋은 작가 아름다운 동시(한국동시문학회ㆍ대교출판) ▲마법 천자문3(시리얼ㆍ아울북) ▲북 치는 꼬마 용사(김진경/양혜원ㆍ문학동네어린이) 등이다.
책
,
청소년권장도서선정
덧글
(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sweat case끈적끈적, 고약한 냄새까지…발바닥이 땀으로 흥건해요! 원인은요 ●인대가 약하거나 평발인 경우 남들보다 인대가 약해서 조금만충격만 받아도 발목이 아프거나 평발인 사람은발의 움직임이 둔해 체질적으로 땀이 많이 난다. 평발이 아닌데도 어릴 때부터 발에 땀이 많이났다면 인대 검사를 받아보도록 한다. ●갑상선에 이상이 있을 때 신경계통이나 갑상선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 갑자기 발에서 땀이 나기 쉽다. 어릴때는 안 그랬지만 몇 해 전부터 갑자기 땀이 많아진 사람이라면이런 증상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비장이나 위장이 안 좋은 경우 발은 차갑지만 한여름에 시도 때도 없이식은땀이 줄줄 흐르는 경우는 비장이나 위장의 이상을 의심해봐야 한다.낮보다 밤에 끈적끈적한 땀을 흘리는 사람은 피가 부족하거나신장이 나쁠 확률이 높다. 한방 요법은요 ●둥굴레차가 발에 식은땀이 많이 날 때 효과적이다. 옛날부터 줄기와 뿌리를 말려 약재로 사용했는데 허약 체질에게 특히 좋고 열을 식히는 작용도 뛰어나다. 둥굴레차를 끓여 차갑게 식힌 뒤 물처럼 수시로 마신다. ●맥문동차 땀이 많이 나는 사람, 더위 먹은 사람, 더위를 못 이기는 사람에게 좋다. 특히 폐와 기관지를 강화해 기를 보충함으로써 땀이 나는 것을 방지한다. 오미자와 2 : 1의 비율로 끓여 마신다. 체질별로 땀을 다스리는 법 소음인은 땀이 잘 나지 않지만, 일단 땀을 많이 흘리면 탈진하기 쉽다. 사우나나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은 피하고 대신 시원한 과일이나 차를 자주 마신다.그러나 태음인의 경우 발에 땀이 많은 사람도 운동이나사우나로 땀을 쭉 빼면 더 상쾌한 기분을 느낀다. 몸속에 수분이 많이 축적되는 태음인의 특성 때문. 수분 배설이 잘 되면 신진대사도 원활해져 몸속 노폐물이 잘 빠져나간다. 생활 요법은요 1.여분의 면양말을 갖고 다닌다.발에 땀이 많은 사람은 반나절만 지나도 양말 속에 땀이 차기시작하고 양말 자체가 뜨거워지며 냄새가 나기 일쑤다.스타킹은 당분간 피하고 여분의면양말을 준비했다가 점심먹고 난 뒤 갈아신자.다시 땀이 나더라도 새 양말에는 훨씬 잘 흡수된다.2.발을 철저히 말린다.아침 저녁으로 발을 깨끗이 씻은 뒤 수건으로 잘 닦고 드라이어를이용해 물기가 없어질 때까지 완전히 말린다. 특히 땀이 나기 쉬운 발가락 사이는 면봉으로 철저하게 닦는다. 3.마지막에는 반드시 찬물로 헹군다. 미지근한 물에 발을씻어 어느 정도 땀을 의도적으로 배출시킨 다음마지막에는 찬물로 발을 여러 번 헹궈 잠자는 동안발에 땀이 나는 것을 방지한다.단, 40℃ 이상의 뜨거운 물에 발을 씻으면 찬물로 헹구더라도 계속 땀이 흐르기 쉬우니 주의한다.4.발 전용 파우더와 스프레이를 이용한다.발에 땀이 차면 끈적끈적한 느낌과 고약한 냄새 때문에 불쾌하다.집에서 맨발로 있을 때는 발 전용 파우더를 발라주고 밖에서는발 전용 스프레이를 갖고 다니면서 수시로 뿌린다.5.신발 밑창에도 세심하게 신경 쓴다.여름에는 앞뒤가 트인 샌들을 자주 신는데 통풍이 잘 될 것 같지만 사실은바깥의 뜨거운 기운이 느껴져 땀이 더 많이 난다. 앞뒤가 막힌 신발을 신되 구멍이 숭숭 뚫린 시원한 밑창이나 땀이 차지 않는 가죽 밑창으로 바꾼다.6.지방이 많은 미용제품은 피한다.샤워한 뒤 무심코 발과 다리에 바르는 보디크림이나 오일은 피부를 따뜻하게 해 땀의 분비를 촉진시킨다. 산뜻한 로션 타입을 사용해야 끈적임도 덜하고 땀이 많이 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hot 조금만 걸어도 화끈화끈… 발이 불덩이 같아요! 원인은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심장에서 시작되어발끝까지 흐르던 혈류가 심장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그대로 머물러발에 피가 쏠리면서 열이 난다.중요한 일을 앞두고 너무 긴장할 때도몸이 굳으면서 같은 현상이 일어난다. ●운동부족과 과음·과식 평소에 앉아서만 일하는사람이나 같은 자세로 오래 있는 사람은다른 사람에 비해 발의 움직임이 부족해서 조금만 걷거나 운동해도 금세 발이 뜨거워진다.또 평소에 칼로리가 높고 기름진 음식을 즐겨 먹거나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도 혈류의흐름이 원활하지 못해 발에 열이 난다. 한방 요법은요 ●지골피차 구기자나무 뿌리의 껍질인 '지골피'는 뜨거운 기운을 내려주고피가 뭉친 증세를 완화시킨다. 물 3컵에 지골피 20g, 구기자 8g을 넣고반으로 줄 때까지 끓여 마신다. 재료는 한약 재료상에서 구입. ●지모차 지모 역시 원활하지 못한 혈액순환으로 생긴 뜨거운 기운을 가라앉히는 데 좋다. 지골피 15g을 물 3컵과 함께 달인 뒤 냉장고에 보관했다 마시면 효과가 있다. 한약 재료상에서 구입. 열과 땀으로 인한 무좀 예방법 무좀은 피부의 가장 바깥층인 각질층에 무좀균이 침범해 '케라틴'이라는표피의 단백질을 녹이는 현상을 말한다. 발의 껍질이 일어나 벗겨지고, 곰팡이가 내뿜는 독소로 염증이 생겨 피부가 빨갛게 되거나 물집이 생기며 가렵다. 발을 청결하게 유지하며, 자주 씻고 잘 말리는 습관이 필요하다. 발이 끈적끈적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땀을 잘 흡수하는 면양말과통풍이 잘 되는 신발을 신어야 한다. 또 전염성이 있으므로 공동으로 사용하는 신발은 신지 말고여행할 때는 다른 사람의 양말을 신지 않도록 주의한다. . 생활 요법은요 1.충분한 휴식을 취한다업무 과다로 인한 피로나 수면 부족은 몸을더욱 허하게 만들어 발에서 열이 나는 증상을 악화시킨다. 최소한 7시간은 수면을 취하고, 일하는 사이사이 1시간에 5분 정도는 쉰다. 2.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푼다.쌓인 스트레스를 발산하지 않으면 울화증이 생기고 발에서열이 나는 증세도 심해진다. 평소에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가벼운 운동 등의취미생활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3.인스턴트 식품은 No!맵고 짠 양념을 자제해 담백한 식단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 또 화학조미료가 많이 든 음식 라면이나 햄버거 등의 인스턴트 식품도 먹지 말도록. 4.술은 절대 금물!맥주, 양주를 비롯한 술이나 튀김, 볶음 등의기름진 고칼로리 음식은 자제한다.또 배가 약간 고프다 싶을 정도로 식사량을 줄여 위를 편안하게 만든다. 5.냉온욕으로 혈액순환을 돕는다.발에서 열이 난다고 찬물로만 발을 씻지 말고 차가운 물과 뜨거운 물에 번갈아 가며 5분 정도씩 발을 담가 냉온욕을 한다. 매일 규칙적으로 하면 발 표면이 긴장했다 풀리면서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6.아로마 요법을 적극 활용한다. 베이스 오일인 호호바 오일에 주니퍼나 라벤더, 로즈메리를 넣고 취향에 따라 페퍼민트, 레몬을 배합한다. 이것을 온탕에 5∼8방울 떨어뜨린 후 10분 정도 몸을 담그면 혈액순환을 돕고열을 내려주며 스트레스와 피로감을 덜어준다. cold 한여름에도 저릿저릿… 얼음장처럼 차가워요! 원인은요 ●자궁의 냉증이 심할 때 발뿐만 아니라 손도 얼음처럼 차가울 경우에는복부나 허리의 오랜 냉기가 원인이다.자궁이 약한 사람은 복부에서 기 흐름이 막혀 손과 발끝까지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이런 증세가 나타난다. ●몸의 수분 균형이 깨진 경우몸속의 수분이 너무 많거나 적으면 우리 몸의 수분 균형이 깨져다양한 질환이 나타나는데, 발의 냉증도이런 질환 중 하나다. 허리와 다리전체가 차갑고 밤에 화장실을 자주 가며 소변보는 것도 힘들어진다.●내장기관이 약해졌을 때위나 장이 약해져 소화 흡수를 제대로 시키지 못하면 우리 몸에서 생성되는 에너지가 줄어들어 혈류를 발끝까지 밀어내는 힘도 약해진다.발끝까지 혈액순환이 되지 않으면 발이 다른 부위보다 차가워진다. 한방 요법은요 ●구기자차 구기자에는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하는'베타인'이 들어 있어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 말린 구기자 잎을 달여서 차처럼 마시거나 구기자 열매 3큰술과 쌀 ½컵을 함께 끓여 죽으로 먹어도 된다. ●인삼·생강차 소음인처럼 체질적으로 속이 차가운 사람은더운 성질의 약재로 차를 끓여 마시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인삼을 차로 끓여 먹거나 꿀과 함께 재어 먹어도 좋다. 생강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발에 자주 쥐가 날 때는… 기와 혈이 잘 통하지 않으면 발이 저리고 아프다. 몸이 허약해진 상태에서 외부의 나쁜 기운인 풍(風), 한(寒), 습(濕) 등이침입했기 때문이다. 쥐가 잘 나는 사람은 하루 세끼를 제 때 챙겨먹고 아침저녁으로모과차를 마시면 좋다. 생모과를 껍질째 썰어 물을붓고 팔팔 끓인 다음 체에걸러 흑설탕을 넣고 끓이는데 수시로 복용하면 근육경련을 진정하는 효과가 있다. 생활 요법은요 1.따뜻한 물에 발을 담근다.혈액순환을 돕는 데는 따뜻한 물 족탕이 좋다.하지만 너무 뜨거운 물을 이용하기보다는 35∼40℃가 적당하다.잠들기 전 10분 정도 하는 족탕은 매우 효과적이다. 2.약초를 우려낸 물을 활용한다.몸을 따뜻하게 만들고 혈액의 흐름을 돕는 약초와 함께 족탕을 하면 식물에 들어 있는 정유 성분이 피부에 스며들어 몸의 온기가 유지된다. 특히 쑥과 녹차가 효과적이다. 말린 쑥 3 00g을 주머니에 넣고 물 5컵과 30분 끓인 뒤 탕에 부어 사용한다. 3.약재가 든 주머니로 마사지한다.차를 끓이고 남은 구기자나 인삼, 생강 등을 거즈에 싸서 발과 온몸을 문지르며 마사지한다. 더운 성질의 약재를 복용하면서 약탕 마사지를 겸하면 더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4.음식은 따뜻하게 익혀 먹는다.몸이 찬 것은 체질적인 이유가 많기 때문에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도와 체질을 개선하는 것이 급선무다. 이런 때일수록 식이요법이 중요한데 음식물은 가급적이면 잘 익혀서 따뜻할 때 먹고 날것은 피한다.5.맵고 더운 성질의 식재료를 이용한다.몸이 찬 소음인에게는 파, 마늘, 생강, 고추, 겨자, 후춧가루, 카레 등과 같이맵고 더운 성질의 음식이 좋다.하루 한 끼는 이러한 식재료를 듬뿍 넣은 음식을 먹으면혈액순환이 원활해져 차가운 기운이 점차 사라진다. 6.콩과 현미를 듬뿍 섭취한다.발의 냉증이 심한 사람에게는 단백질이나 비타민, 철분이 많은 음식이 적당한데 생야채나 육식보다는 뿌리채소가 더 좋다. 또 참깨, 시금치, 대추, 콩류, 현미도 많이 섭취한다. ▷ ▷ 생활 속 발 건강법 하루 1분! 발 지압법 ●발바닥의 볼록한 부분 누르기 발가락 밑의 볼록 나온 부분은 내장기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이 부분을 엄지로 3초 간격을 두고 5회씩 지그시 눌러준다. 그 다음 넓게 문질러 내장기관의 소화 흡수를 돕는다.●복숭아뼈 아래쪽 누르기 안쪽 복숭아뼈 아랫부분을엄지로 세게 10회 눌러준다.바깥쪽 복숭아뼈 역시 같은 방법으로 지압한다. 자궁의 냉증을 없애고 몸 전체의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한다. ●첫째·둘째 발가락 사이 누르기 첫째와 둘째 발가락 사이에서 3cm 정도내려온 발등 지점을 엄지로 지그시 누른다(10회 반복). 기 흐름이 막힌 곳을 뚫어주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발 건강 운동법 1.몸 상하운동하기 계단에 발 앞쪽을 대고 발가락 부분으로 몸을 지탱한 뒤 몸 전체를 아래위로 20∼30회 움직인다. 2.발가락 오므리기발뒤꿈치를 계단에 올리고 발가락을 계단 바깥쪽으로 향하게 선 뒤 발가락을 힘껏 오므렸다 10초 후 쫙 펴기를 5회 반복한다. 3.발 세우기양다리를 붙여 앞으로 쭉 펴고 허리도 꼿꼿이 세워 앉은 다음 발바닥이 최대한 몸쪽으로 기울어지도록 몸 앞쪽으로 당기면서 10초간 멈춘다.4.발뒤꿈치 당기기팔굽혀펴기 하듯이 벽에 팔을 대고 살짝 구부린 채 선다. 다리는 쫙 펴고 몸은 벽과 약 15도 기울어지게 서면 종아리와 발뒤꿈치가 당기는 느낌이 든다.5.발가락으로 물건 집기발가락 사이를 벌려 수건이나 볼펜 등의 작은 물건을 집어서 옮긴다. 발을 많이 움직이기 때문에 혈액순환에 좋다.
발건강요법
덧글
(4)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