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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파를 피하는 작은 습관 ♡♡ ▶ TV 옆에 활엽수를 놓는다 TV의 전자파는 화면의 크기에 비례해서 방출된다. 주변에 잎이 많은 식물이나 수분 함량이 많은 식물을 놓아두면 전자파를 흡수한다. ▶형광등보다 백열등이 안전하다 백열등이 형광등보다 전자파가 훨씬 적게 나온다. 스탠드를 둘때에는 머리맡보다 다리쪽에 두고 부득이 할 경우 25cm 이상 간격을 유지한다. ▶ 콘센트를 멀리하라 두꺼운 콘트리트 벽이라 할지라도 그 속에 전선이 들어가 있으면 전류가 흐르고 전자파가 생겨난다. 잠은 가능한 한 전선이나 콘센트가 있는 벽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자라. ▶ 시간과 거리에 신경을 쓴다 전자파는 거리가 멀어짐에 따라 영향력이 감소하기 때문에 안전거리 유지가 중요하다. TV는 최소 2m 이상 떨어진 거리에서 보고 전자파 발생수치가 높은 제품은 가급적 짧은 시간동안만 이용한다. ▶ 미역국, 멸치 국물을 많이 먹인다 전자파에 노출되면 우리 몸은 많은 양의 칼슘을 소모시키며 유해산소의 활동이 활발해진다. 멸치는 칼슘을 보강하는데 효과적이며 미역국이나 인삼차는 유해산소의 활동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다. ▶ 전자제품은 반드시 플러그를 뽑아 놓는다 전원을 끈 상태라고 하더라도 전류가 흐르므로 전자제품은 사용 후 플러그를 뽑아 놓는다. 우리나라의 경우 건물이 접지가 잘 안되어 있어 플러그를 뽑아 놓는 것이 중요하다. ▶ 전자레인지는 새것으로... 전자레이진에서 나오는 마이크로파는 백내장을 유발시키거나 뇌 이상을 초래할 수 있는데, 요즘 생산되는 제품에는 대부분 마이크로파가 새어나오지 못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노후되었거나 음식물이 문틈에 끼여 틈새가 있을 경우를 주의해야 한다. ▶ 휴대전화 통화는 오른손을 이용하라 휴대폰의 전자파는 뇌종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이어폰을 사용하고 왼손보다 오른손이 전자파 피해로부터 안전하므로 안테나를 길게 뽑아 오른손으로 통화한다. 특히 통화중에는 안테나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좋다. 어린아이의 휴대폰 사용은 돌이킬 수 없는 치명이 될 수 있다. ▶ 컴퓨터 모니터는 14인치보다 17인치가 좋다 컴퓨터를 사용할때는 가급적이면 1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하고 40분 작업에 10분간 휴식을 취한다. 특히 임산부는 사용 시간을 주당 20시간 이내로 제한한다. 모니터도 14인치보다는 전자파가 훨씬 덜 방출되는 17인치나, 거의 방출되지 않는 노트북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전자파를피하는작은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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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은 아이를 푸르게 한다 ♣ 미국의 교육학자 로젠탈과 제이콥슨은 1968년 초등학교에서 지능검사를 했다. 그런 다음 무작위로 학생을 뽑아 “지적 능력이나 학업성취 가능성이 높은 학생들”이라고 거짓정보를 줬다. 그랬더니 몇달 뒤 실제 학업성적에서 이 학생들의 점수가 다른 학생들의 평균보다 높았고, 예전에 비해 크게 향상된 사실이 발견됐다. 칭찬은 사람을 마법에 걸리게 한다. ‘피그말리온 효과’라는 심리학적 용어가 있다. 그리스 신화에서 따온 이 말은 자기충족적 예언, 즉, 어떻게 행동하리라는 주위의 예언이나 기대가 행위자에게 영향을 주어 결국 그렇게 행동하도록 만든다는 이론이다. 이강이 서울대 아동가족학과 교수는 “아이가 자기 자신을 가치있게 여기고 존중하는 태도는 이후 또래관계·학업수행· 대인관계 등 전반적인 사회적 능력에 큰 영향을 끼치는데, 부모가 아이에게 건네는 칭찬과 꾸중 한마디를 통해 아이는 자신을 평가하고 자아존중감을 발달시킨다”고 말했다. "역시, 대단해"→"글쓰기가 많이 늘었구나!""우리 아들이 최고야"→"도와줘서 고맙다"비약·과장된 칭찬은 오히려 역효과성품·결과보다 행동 자체를 과장없이 칭찬이라고 다 좋은 선물은 아니다. 아이를 튼튼히 키우는 값진 자양분은 ‘제대로 된 칭찬’이다. 중학교 1학년 딸과 초등 6학년 아들을 둔 백태숙(44·서울 수유동)씨. 부모교육 강사인 그는 자녀에 대한 칭찬의 효과를 잘 알고 있다. “아이의 성장, 발달 단계에 맞는 적절한 칭찬이야말로 아이를 잘 자라게 하는 데 꼭 필요하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하지만 실생활에서 그는 칭찬하고 격려하는 티를 내지 않는다. 아이가 글짓기를 잘했을 때 “역시, 대단해”가 아니라, “책을 많이 읽더니 글쓰기가 많이 늘었구나” 정도의 말로 끝낸다. 아이가 심부름을 하면 “우리 아들이 최고야”가 아니라, “바쁜데 도와줘서 고맙다”라는 식으로 한다. 백씨는 “많은 부모들이 칭찬은 무작정 많이 할수록 좋다고 알고 있는데, 이는 잘못”이라며 “올바른 칭찬에도 방법이 있다”고 말한다. 아이를 칭찬할 때 가장 저지르기 쉬운 실수중 하나가 칭찬받을 만한 행동 자체보다, 성품이나 결과를 언급하는 것이다. 예컨대, 길거리에서 돈을 주워 파출소에 갖다준 아이한테 “너 참 착한 아이구나”라는 식의 ‘비약된’ 칭찬은 오히려 부담을 줄 수 있다. 그 말을 들은 아이는 어른들의 기대만큼 착하게 살 수 없다는 두려움을 가질 수 있고, 전에 했던 ‘나쁜 행동’이 폭로될까봐 자신감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김원중 경남대 교육학과 교수는 “칭찬은 담백하고, 과장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심리학자들이 초등학교 5학년 두 집단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좋은 성적을 나타낸 한 집단에게 “정말 똑똑하다”는 말을, 다른 집단에게는 “열심히 노력했구나”라는 칭찬을 해줬다. 그 결과 지능에 대해 칭찬받은 아이들은 계속 영리하게 보이고 싶어했고 이 때문에 더 큰 도전은 회피하는 행동을 보인 반면, 노력에 대해 칭찬받은 아이들은 새로운 일에 더욱 적극적이었다. ‘담백한 칭찬’은 진정성과도 관련된다. 두부를 사오는 심부름을 한 아이한테 과장된 칭찬을 하면, 아이는 “나중에 또 부려먹으려 하는구나”라는 식으로 칭찬의 진정성을 의심하게 된다. 서로간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하지 않는 칭찬은 일시적인 통제수단에 그치기 쉬울 뿐 아니라, 아이한테 자칫 반항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바람직한 칭찬과 관련해 전문가들은 즉각성, 적합성을 강조하고 있다. 칭찬받을 만한 행동이 일어난 즉시, 그 행동에 관해서만 칭찬하라는 것이다. 또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아이의 어떤 행동에 대해 때와 장소, 사람에 따라 반응이 다르다면, 아이는 큰 혼란에 빠지게 되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없게 된다. 아울러, 칭찬은 아이의 행동에 변화가 있을 때까지 꾸준하면서도 자주, 충분하게 주어져야 한다. 칭찬에 원칙은 있지만, 아이의 특성에 따라 구체적인 칭찬의 방법은 달라질 수 있다. 김원중 교수는 “칭찬이나 벌의 구체적 방법은 그것이 아동의 행동에 미치는 실제적인 영향력에 따라 결정되어야 한다”며 “어떤 아이에게는 칭찬인 것이 다른 아이에게는 전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부모는 어떤 방식의 칭찬이 자신의 자녀한테 큰 효과를 발휘하는지 경험적으로 관찰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올바른 행동은 당연하게 여기고 잘못한 일에만 민감한건 아닌지..... 지난해 한국갤럽의 조사결과, 우리 나라 부모의 70% 가량이 자녀에게 매를 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체벌이 효과적이라고 보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응답자의 65%가 ‘효과적’이라고 대답했다. 자녀훈육에 관한 한 우리 나라 부모들이 상당히 권위적임을 보여준다. 자녀양육에서 칭찬과 꾸중을 병행하지 않을 수 없다. 둘 다 아이한테 바람직한 행동을 요구하는 양육수단이다. 하지만, 칭찬은 올바른 행동을 증가시키는 ‘강화의 원리’에 기초하고 있는 반면, 꾸중은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의 제거라는 ‘삭감의 원리’에 바탕을 두고 있다. 김원중 경남대 교육학과 교수는 “꾸중은 지금까지의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덜 하게 할 수는 있어도 그것이 곧 바람직한 행동을 유발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꾸중을 많이 들은 아이는 가만히 움츠리고만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많은 부모들이 “칭찬을 하려 해도 아이한테 칭찬거리가 없다”고 쉽게 말한다. 하지만, 아이의 올바른 행동은 당연하게 여기고, 잘못된 행동에만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지 반성해봐야 한다. 올바른 칭찬, 꾸중에 대해 이강이 서울대 아동가족학과 교수는 “초점이 정확하고,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교수가 제시하는 구체적인 칭찬, 꾸중 요령에 대해 알아본다. ★★★ 칭찬은 이렇게 ★★★ △ 남과 비교하지 말고, 아이 개인의 행동 자체만을 칭찬한다. △ 결과 뿐 아니라 과정에 대해서도 칭찬한다. 그러려면 평소 자녀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전제돼야 한다. △ 아이가 어릴 경우 칭찬과 함께 구체적인 보상물을 주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아이가 커갈수록 부모의 인정, 신뢰 같은 무형적 보상의 효과가 더욱 커진다. △ 아이의 행동에 대한 부모의 긍정적 감정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준다. 아이가 자신의 행동이 부모에게 구체적으로 좋은 느낌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될 경우, 자신에 대한 평가 역시 긍정적이 될 수밖에 없다. △ 적어도 하루에 한가지 정도, 아이에게서 칭찬할 거리를 찾아보자. ☆☆☆ 꾸중은 이렇게 ☆☆☆ △ 아이가 아무리 어리더라도 존중과 이해를 기본 전제로 해야 한다. △ 어른이라고 무조건 훈계식으로 이야기하지 말고, ‘나 전달법’을 사용한다. △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꾸중을 나중으로 미루지 말고 즉각 반응한다. 단 감정의 통제가 힘든 경우 잠시 시간을 미룰 수 있다. △ 체벌 전에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본다. 원인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바른 해결방법을 제시해준다. △ 어린 자녀의 경우, 습관 형성의 차원에서 부모의 일방적 체벌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그러나 어느 경우이건 체벌을 일관성 있게 적용해야 하고, 아이의 감정을 무시하는 태도는 지양해야 한다. △ 자녀가 커갈수록 자신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한 결과를 직접 체험케 함으로써 스스로의 행동에 책임감을 갖도록 해야 한다. 체벌의 조건이나 기준 등에 대해 함께 의논해 결정할 수도 있다. ▒ 출처: 한겨레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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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이랑 친해지기 ★★★아직도 아이와 함께 도서관을 찾아본 적이 없는 엄마나 커다란 도서관은 분위기가 너무 경직되어 아이와 함께 가기부담스러운 엄마에게 추천하고픈 1위 장소가 있다. 아기자기하고 작은 어린이 도서관이 그곳.아이 손잡고 오늘 한번 방문해보자. 생각지 못했던 지적 즐거움을 경험하게 된다. ■ Part 1 도서관, 책만 읽는 곳이 아니다! ■ ♣ 어린이 도서관 꼼꼼하게 이용하기♣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게 하는 것은 모든 부모의 바람. 그만큼 부모의 역할도 크다. 아이 주변에 늘 책을 준비해두고 지적 자극이 될 수 있는 장소를 찾는 것도 중요하다.어린이 도서관은 아이가 마음껏 책을 읽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책과, 세상과 더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곳. 그 활용법을 꼼꼼히 살펴보자.♣ 어린이 전문 도서관은 어떤 곳일까?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지 않는다면 어린이 도서관을 찾기가 쉽지 않다.어린이만을 위한 공공 도서관은 거의 없는 실정에다 사설 어린이 전문 도서관들의 규모도 생각만큼 크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를 위한 도서관은 규모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얼마나 편안히 책을 접할 수 있고, 유용한 프로그램들을 이용할 수 있는가가 핵심이다. 어찌 보면 딱딱한 대형 도서관보다는 가족적인 분위기에서자유롭게 책을 접할 수 있는 소규모의 어린이 도서관이 아이에게 더 좋을 수도 있다.장서 보유량이 2,000~6,000권 정도의 어린이 도서관은전국에 거의 70~90여 곳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도 부모들을 중심으로 창립위원단 등의 설립이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곳도 많다.이렇게 작은 어린이 도서관은 도서열람 및 대여 외에도 아이와 학부모를 위한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하고 있다. 취학 전 유아를 위한 동화책 읽기나 만들기 놀이, 초등생을 위한 독서지도와 독후활동, 견학, 학부모를 위한 여러 가지 강좌 등 이용해 볼만한 것들이 많다. 값비싼 학원과는 달리 무료 또는 소액의 재료비나 강의료만 받는 프로그램들로 사교육비 부담도 줄일 수 있다.♣ 동화책만큼 재미있는 프로그램 엿보기 ♣동화구연 자원봉사자들이 아이들에게 직접 책을 읽어주는 코너. 재미있고 실감나게 책을 읽어주는 것은 물론 책을 읽으면서 중간중간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면서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준다.동화구연이 끝나면 그 동화와 관련된 율동이나 이야기를 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아이들이 좋아한다.독서감상회 대학입시의 논술고사를 위해값비싼 학원에 보내고 있다면 어린이 도서관의 독서감상회나 독후활동, 논술지도 등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자원봉사 선생님과 아이들이 책을 읽고토론과 발표를 하면서 프로그램을 이끌어나간다. 종이접기 손조작 등 소근육 운동은 뇌 발달에 가장 좋은 운동이라 하여유아대상 종이접기 강좌가 인기다.종이를 접다보면 공간지각력과 수학적 개념도 함께 발달하게 된다. 많은 어린이 도서관에서 이 프로그램을 개설해놓고 있어 무료, 또는 저렴한 수강료로 이용할 수 있다.슬라이드, 영화 상영 동화책 슬라이드나 애니메이션, 어린이 영화를 볼 수 있다. 특히 전문가가 교육 효과가 높은작품들을 선별하여 상영하고, 시중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작품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견학 및 답사 여행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역사, 문화 유적을 답사하거나 전시회 관람, 자연체험 학습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것들을 가르칠 기회가 된다.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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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이랑친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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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외선 차단에 대한 10 가지 진실 ★ 10가지 질문을 통해 자외선 차단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자. SPF 지수부터 사용방법에 대한 알쏭달쏭한 궁금증 10가지.1. 자외선 차단제에 써 있는 SPF라는 단어는 무슨 의미인가요?SPF란 ‘Sun Protection Factor’ 즉, 자외선 차단 지수를 말한다. SPF 뒤의 숫자는 자외선을 차단해 주는 시간을 의미한다. SPF 1은 15분을 의미하는 것으로 차단제에 명시된 숫자에15를 곱하면 자외선으로 부터 안전한 시간을 알 수 있다. 만약 SPF 20이라면 300분 동안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셈. 2. 자외선 차단제 지수는 높을수록 좋은 건가요?아니다. 높을수록 좋다고 말할 수는 없다. 물론 해변가나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는 곳에 있다면 조금 높은 지수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수치는 시간을 반영할 뿐 효과를 배가시키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높을 수록 고농도의 화학물질과 접촉하게 되므로 피부에 자극을 주거나 알레르기가 생길 위험이 있어 민감한 피부는 SPF 지수 20 이상의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3. UVA와 UVB…이것들은 무엇을 의미하나요?자외선에는 UVA, UVB, UVC라는 것이 있는데 기존의 제품들은 UVB만 차단하게 되어 있다.하지만 최근 들어 오히려 UVA, UVC의 경우가 UVB보다도 더 위험하다는 학설이 나와 그 밖의 자외선을막아주는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제품에 SPF 외에도 UVA는 PA+, UVB는 PA++, UVC는 PA+++로 따로 표시해 차단효과를 나타낸다. 4. 자외선 차단제는 어떻게 보관하는 것이 좋은가요?자외선 차단제는 1년 내내 사용하지만 SPF 지수가 높은 차단제는 여름의 해변가나 스키장에서나 가끔 사용하는 것이므로 제품이 변질되지 않도록 잘 보관해야 한다. 보통 6개월에서 1년 정도는 사용할 수 있지만용기의 뚜껑을 확실하게 닫고 비닐 봉지나 랩으로 싼 다음 냉장고나 서늘한 곳에 넣어둔다면 다음해 여름까지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다. 5. 자외선 차단제는 햇빛에 노출되기 얼마 전에 바르는 것이 좋은가요?자외선 차단제에 함유된 자외선 차단 성분이 충분히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피부 표면이 균일한 후에나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는 최소한 30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자외선 차단제는 자외선에노출되기 30분 전에 미리 바르는 것이 좋다.6.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화장품을 사용하면 따로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나요? 일반적으로 트윈 케이크나 메이크업 베이스에자외선 차단 성분이 포함되어 있지만 확실한 자외선 차단을 원한다면 따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기초 메이크업을 한 후에,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르기 전에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고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좋다. 최근엔 베이스 겸용으로 출시된 것이 많은데메이크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 편리하다. 7. 자외선 차단제는 여름에만 사용하나요?자외선 차단제는 사계절 내내 사용해야 한다.자외선은 해가 진 밤을 제외하고는 항상 있기 때문이다. 여름철 자외선의 강도가 겨울보다 훨씬 강하기 때문에여름철에는 꼭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우리 나라의 경우 8월에 자외선이 가장 강하므로특히 신경써야 한다. 피부 노화의 50% 이상이 자외선 때문이라고 하니 사계절 내내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깨끗하고 좋은 피부를 유지하는 방법이다. 8.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면 미백효과가 있나요?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는 미백효과가 있지는 않다.선블록 크림을 사용하면 햇볕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살이 그을리는 것은 막을 수 있지만 선블록 크림만으로 미백효과를 기대할 수는 없다. 자외선 차단제의 경우 미백보다는 피부에 기미나 잡티가 생기는 것을 방지해 주는 역할을 한다.9. 자외선 차단제는 메이크업 어느 순서에 바르는 것이 효과적인가요?에센스를 바른 후, 메이크업 베이스 전에 발라준다.일반적으로 자외선 차단제는 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편이다. 이것이 부담스럽다면 티슈를 이용해 가볍게 얼굴에 눌러준 후메이크업을 하는 것도 요령이다.재료가 화학 성분이므로 집으로 돌아와서는 확실히 클렌징을 해 주는 것이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10.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100% 차단되나요?여름에는 자외선 차단제만으로도100%로 햇볕을 막을 수는 없다. 햇빛이 강한 여름에 장시간 밖에 나가 있을 경우에는 선글라스와 모자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선블록 크림을 바른 후 4시간 정도가 지나면 다시 한 번 발라주어야 한다.
자외선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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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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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서울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서울광장과 명동을 다녀왔다. 머리 컸다고 이제는 왠만한데는 가질 않으려고 머리를 쓰고 있었다. 그래도 엄마의 심정은 그게 아니니 지금 이라도 데리고 다니지 않으면 앞으로 점점 더 나와의 시간은 멀어지기에 기여코 집을 나섰다. 몇 해 전부터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이 없어서 좀 그랬지만 늘 엄마와의 나들이처럼 편하게 어린이날을 보낸것 같다. <시청앞 몸단장한 "서울광장 앞에> <잔디밭에 한번 앉아 보구~~~ ㅎㅎㅎ> <전자 다트에 열중하는 지윤이.^^> <지하수맥이 터지는듯한 바닥 분수기 !> <진짜? 이쿠... 들어가고 싶어 가지고선.. ㅎㅎ> <여벌 옷이 없잖아 ~~~ 잉! > <정말 사람 많았지? > <광장앞 화단에 심어진 풍경! 꼬~~옥 지윤이를 닮았네... ㅎㅎ> <타원의 공간에서 자라는 "켄터키 블루 그래스"> 겨울에도 푸른 빛을 잃지 않는다고 한다. 서울의 푸른 심장! "광장"이 5월 1일자로 시청앞에 개장을 했었다. 타원형의 푸른 잔디! 화강암의 일종인 화북석의 밝은 색감이 절묘한 조화를 나타내고 있었다. 행사로는< 분수나오기><어린이 난타><페이스 페인팅><종이가면 색칠하기> <전자다트><윷놀이판><대학생 언니 오빠들의 인라인 시범쇼> <여러가지 국악악기들 두드려보기><줄넘기,널뛰기>등등..... 워낙 사람들이 줄을 길게 늘어서서 모두 포기 하고... 이궁.. ㅠㅠ 겨우 전자다트만 한번 해 보라고 했다. 아직까진 미비한 점들이 눈에 보이기도 했다. 화장실이며 쓰레기를 버릴만한 휴지통하나 없는것! 차도와 연결한 아이들의 안전성 문제! 암튼 여러가지 시민을 위한 편의시설이 아직은 부족해 보였다. 차츰 개선되길 바래보며~~~ 3995평에 달하는 휴식공간이 앞으로 쭈~~욱 서울시민은 물론이고 광장을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멋진 광장문화" 를 만들어 우리도 유럽의 유명한 도시처럼 광장을 하나의 아름다운 문화의 광장으로 활용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명동 축제가 열리고 있는 명동거리 앞에서> 지윤이의 성화로 명동거리로 갔었다. 간만에 찾아간 명동은 축제기간을 알려주듯 왜이리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지.... 지윤이는 옷구경 하느라 눈이 온통 쇼윈도로 향하고 왼쪽에 보이는 무대는 대학생들의 노래경연! 당연히 참가미달이쥐 ~~~ ㅎㅎ 지윤이 좋았다 말았다. ^^ 난 밟히는 사람들땜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도 소시적엔 멋 부리며 예쁘게 거리를 활보 했건만 어제는 완전히 내가 아니였다. 아~~~유 ! 촌~~ 시~러~워~라 . ㅋㅋㅋ 지윤이 햄버그와 아이스크림 먹으러 맥***으로 가서 먹고 얼른 내려왔다. 차 안에선 달콤한 잠을 청하고~~~ z z z 다른 해와는 약간 조용히 보냈던 지윤이의 어린이날! 패션 디자이너가 꿈인만큼 선물도 패션 잡지를 사 달라고 했다. 무려 우리나라에 있는 종류만 해도 꽤 있었다. 그 중에서 몇 종류만 지윤이가 보고 싶은걸로 구입 하기로 하고~~~ 이제 올해만 어린이날에 속하네.... 라고 말하니까 아니라나? 어째서??? "난 나이로 보면 아직 5학년에 속하고"(학교 일찍간것 무지 티내고 있네) 그러니 내년까진 어린이날 챙겨 줘야돼 엄마~~~~~ 알았징!" "뭐~~~ 라~~~ 고 ??? "푸~~~~~ 하 하 하 하 하 ^^
어린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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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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