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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가르송 룩 가르송은 프랑스어로 소년을 의미. 소년다운 스타일에서 여성다움을 추구하는 패션. 건 그룹 체크 체크무늬안에 다른 색의 체크를 넣은 2중 체크를 말한다. 백색, 흑색, 적갈색의 배색으로 수트나 자켓에 많이 쓰인다. 그라데이션 색의 계층을 말한다. 색을 지워서 연하게 하여 색으 농담에 의해 움직임이 있는 통일감을 준다. 그라스 허퍼 패션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사람을 말한다. 브랜드지향이 강하고 유행을 빨리 캐치한다. 그레이 회색이 나는 색채를 말한다. 글렌 체크 작은 체크로 구성된 큰 무늬의 체크. 기본 색상은 불루와 백색으로 남녀의 셔츠에 이용된다. 기모노 일본의 기모노에서 유래된 프랑스어로, 독특한 기모노의 형태에서 힌트를 얻은 패션을 말한다. 암홀선이 없고 몸판과 슬리브가 하나로 된 상의. 깅검 줄무늬나 체크무늬의 무면평직을 말한다. 소년답고 스마트한 천으로 블라우스나, 스커트, 파자마 등에 사용된다. 깅엄 백색 또는 몇가지 색의 경.위사로 짠 면직물.체크 문양으로된 깅엄직물을 깅엄체크라고 한다. 나 네이비(navy) navy blue. 영국 해군 제복에 사용한 짙은 남색으로 자주빛과 회색 기미가 있다. 네크라인 다트 목 다트. 내추럴 자연의, 꾸밈없다는 의미. 패션에 한정됨이 없이 라이프스타일에 이르기까지 널리 이용된다. 네오 로멘티시즘 어느시대에 유행했던모드에 있는 로멘티시즘을 연상케 하는 스타일을 말한다. 우아한 것이 특징이다. 네오 클레식 현대적인 새로운 감각을 더한 고전적인 모드를 말한다. 노스텔지어 20년대, 30년대, 50년대 유행의 리바이벌 패션을 말한다. 뉴웨이브 뱅크 패션이후의 새로운 분위기의 패션을 말한다. 점차 변화하는 새로운 감각이다. 뉴 클래식 새로운 현대적인 감각에 기초를 둔 고전적인 스타일을 말한다. 뉴 트래디셔널 뉴트라로 일반화된 용어 . OL이나 여대생용의 유니폼같은 복장을 말한다. 뉴트럴 컬러 중간색상을 말한다. 그레이든지, 베이지를 말하는 경우가 많다. 니커 니커보커즈의 약칭. 1860년대 자전거를 타기위해 만든 무릎아래까지 오는 팬츠를 말한다. 다 댄디(dandy) 댄디란 복장에 있어 최고의 엘레강스를 대표하는 19세기 남성을 의미하는 말로 이들의 우아하고 세련된 생활 태도를 댄디즘(dandysme)이라고 한다. 19세기의 보 브럼멜(Beau Brummell)로 알려진 죠지 브라이언 브럼멜(Jeorge Bryan Brummell)이 그 대표적인 인물로 그는 질 좋은 순백의 마로 만든 셔츠와 장식이 없는 의복을 꼭 맞게 착용하였으며, 이후 이것은 영국 신사복 유행의 기본 원칙이 되었다. 현대에 와서는 '멋쟁이, 맵시꾼'이라는 의미로 멋쟁이 남성을 지칭하며 댄디 룩은매니시 룩(mannish look)과 동의어로 사용되고 있다. 데님(denim) 경사에 20수 이하의 색사(色絲), 위사에 표백사 또는 색사를 이용하여 2/1 또는 3/1 능제직한 두꺼운 면직물. 표준 데님은 인디고 청색의 경사와 미표백한 위사를 사용하여 표면은 청색, 뒷면은 휜색으로 나타낸다. 청바지(blue jeans), 작업복, 아동복 등에 사용된다. 데코(deco) 장식(decoration). 드레이프(drape) ① 원래는 천을 짠다는 의미이지만, 현재에는 천으로 우아한 주름을 드리우거나 느슨한 주름으로 가린다는 의미. 이러한 방법의 일종으로 개더나 턱 등이 있다. 평면의 천을 입체적인 신체에 맞게 하기 위해 이 방법을 사용한다. 이러한 대표적인 것이 고대 그리스 의복에 나타나는데, 다트와 같은 봉재기술이 있기 이전에 의복을 만드는 기법으로 사용되었다. 드레이프를 만들기에 적합한 소재로는 얇고 부드러운 긴 천이 적합하며, 광택이 있으면 음영이 생겨 더욱 아름다워 특히 포멀 드레스에 적합하다. ② 비치지 않는 두꺼운 커튼천. 다운자켓 우모를 퀄팅한 천으로 만든 자켓. 보온성이 뛰어나다. 덩거리 인도산의 데님을 말한다. 작업복이나 일상복에 쓰이는 복지. 더플 코트 모직의 소재로 된 후드가 달린 짧은 기장의 코트를 말한다. 단추대신 끈으로 여미도록 된 것이 특징이다 데저트 부츠 발목까지 끈을 낀 짧은 부츠를 말한다 본래는 군대가 사막을 진군하기 위한 것이었으나 70년대 캐주얼 룩에 이용되었다. 도미노 컬러 블랙과 화이트의 배색을 말한다. 돌먼 터어키인이 입는 앞이 터지고 헐렁한 소매가 달린 코트. 암홀라인이 없는 돌먼 슬리브는 활동하기에 편하다. 동방 룩 동방쪽의 독특한 민속조의 스타일 드레이프 옷감에서 생기는 우아한 주름을 말한다. 드레이프가 아름답게 생기도록 디자인된 의복에는 부드러움을 연출하는 효과가 있다. 드로어즈 반바지풍의 여유있는 속바지.보온과 흡습이 주된 목적으로 길이는 다양하다. 라 라이크라(Lycra) 미국 듀퐁사의 폴리우레탄 섬유의 상표명. 라펠(lapel) 코트, 재킷, 셔츠의 젖힌 깃의 앞 부분을 말한다. 불어로 르베르(revers)라고 한다. 아랫깃. 러스트(rust) 적갈색. 레더(leather) 가죽을 말함. 인공피혁을 아티피셜 레더라 하고 그 약어로 '레자'라고 하기도 한다. 레자 란 인공피혁(아티피셜 레더)을 말하지만, 영어가 일어에 와전된 것을 우리말에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레이스(race) 꼬임이나 엮는 방법 또는 편성의 원리에 의해 만든 얇고 구멍이 뚫린 장식용 천. 수편레이스와 기계레이스가 있다. 레이어드(layered) 층을 이룬. 서로 다른 아이템의 옷을 겹쳐 입음으로써 효과를 내는 코디 유형. 레이어 룩(layered look) 레이어는 '층이 있는, 겹친'이라는 의미의 형용사. 레이어 룩은 의복을 몇벌이 나 겹쳐 입는 의복착용 방법을 말한다. 특히 1970년대 전반에 유행한 속에 입은 것이 겉에 보이게 입거나, 긴 소매의 블라우스 위에 반 소매의 스웨터나 재킷에서 비롯하여 그 이후 여러 방법으로 겹쳐 입는 룩이 유행했다. 로맨티시즘(romanticism) ① 공상적인 것, 낭만적인 기분.② 낭만주의(고전주의에 반대하여 감정의 해방·자연스럽고 자유로운 표현·창조 정신의 발휘 따위를 주장한다) 리조트 웨어(resort wear) 해변 등 휴양지에서 일반적으로 착용하는 스포티한 옷. 러거셔츠 럭비선수가 입는 가로줄 무늬 셔츠 러플 프릴보다 큰 주름장식. 라글란 슬리브 목둘레에서 겨드랑이쪽으로 이음선이있는 슬리브. 활동하기에 편하며 코트나 자켓등에 이용된다 라메 금실이나 은실, 또는 그 복지를 말한다. 메터릭 감각의 패션에 많다. 라운드 칼라 둥근 칼라를 말한다. 피터팬 칼라라고도 한다. 라이너 룩 스트라이프무늬의 멘즈 수트의 총칭 란제리 장식을 중시한 여성용 하의를 말한다. 슬립이나 캐미솔 패치코트등 비교적 부드러운 여성다움을 강조한 것. 랩 어라운드 스커트 겹처진 스커트를 말한다. 러프코트 단추 등이 없는 코트를 말한다. 벨트 등으로 여민다. 런던 스트라이프 0.5cm의 간격으로 바탕과 줄을 같은 간격으로 한 세로의 줄무늬. 레그워머 잘을 따뜻하게 하는 목적으로 만든 것으로 패션성이 강하다. 레이스 니트 비치는 테크닉으로 레이스와 같이 뜨개질한 니트이다. 레이어드 겹쳐입는 것. 길이가 다른 옷을 겹처 입는 것. 레지멘틀 스트라이프 영국의 연대기의 줄무늬를 디자인한 넥타이를 말한다. 보통 2~3색을 이용한 사선. 로맨틱 감미롭고 샹냥함을 느끼게 하는 이미지의 디자인. 또한 회고적인 디자인을 말할 때도 있다. 로맨틱 컨트리 전원풍의 소박함 속에 소녀다운 귀여움을 살린 스타일을 말한다. 프릴이 붙은 에이프런,드레스등 로커 슬립폰 슈즈의 일종으로 끈이 없는 심플한 구두를 말한다. 루즈 피트 큰 사이즈의 의복에 의도적으로 구겨입는 것. 루렉스 얀(lurex yarn) 특수한 세공을 곁들인 금속사의 일종으로 니트에 짜넣는 등 광택감을 표현하는 데 많이 쓰인다. 광택을 특징으로 하는 메탈릭한 패션 표현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애용된다 리버시블 안팎을 다 쓸 수 있는 옷감.코트나 스커트로 많이 쓰임 리버티 프린트 영국 리버티사의 작은 꽃프린트의 옷감. 전면 무늬의 작은 꽃 프린트. 리센느 파리의 중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여학생의 캐주얼한 스타일을 말한다. 시크한 가운데 귀여움성을 강조한 것으로서 베러모, 로우 웨이스트의 점퍼 스커트, 체크의 니라인 원피스 등. 레오파드 댄서가 입는 수영복과 같은 상하가 붙어 있는 의복 리젠트 런던에서 발생한 헤어 스터일로 양쪽머리를 뒤로 빗어 넘기고 앞머리에는 볼륨을 준 것, 록세대에 유행한 헤어스타일 리조트 패션 피서지 등에서 즐기기 위한 복장. 드레스, T셔츠, 스포티한 자켓이나 코트 등. 마 매트(mat) 작은 깔개를 말한다. 매니시(mannish) 남성풍. '남자와 같은 여성'이라는 의미. 패션에서 남성복 디자인을 여성복에 적용한 스타일. 1930년대의 여배우 디트리히의 팡탈롱 슈트가 매니시 스타일의 시초가 된다. 1975년 이후 유행한 스리 세트 슈트(three set suit), 1980년대의 남성복풍 등도 이러한 경향임. 섬세한 액세서리를 코디네이트하여 역으로 강한 여성의 매력을 표현하게 한다. 머린 룩(marine look) 바다, 선원, 해병, 어부 등 바다와 관련되는 모티프를 활용한 패션. 세일러 재킷, 세일러 팬츠, 요트 탈 때의 복장 및 해변에서 입는 쇼트 팬츠, 보트 네크라인 티셔츠, 피시맨 스웨터 등이 있다. 메시(mesh) 그물 모양의 편조직을 말하며 경편 조직에서는 가이드바의 경사가 편조직에 따라 짜여지며, 위편 조직에서는 편환의 이동이나 터킹으로 그물 모양이 짜진다. 또한 체에 있어서 쳇불이 눈의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로 사용된다. 모드(mode, 프) 라틴어의 모듀스(modus)세서 유래. 원래는 생활 태도, 생활 방법 등을 가르키는 인간의 내면적인 표현이었는데 요즈음은 주로 복식에서의 실루엣 등의 새로운 것을 나타내게 되었다. 모스 그린(moss green) 모스는 이끼라는 의미로 이끼의 황록색. 색명(色名)으로 1884년에 채용되었다. 미니멀리즘(minimalism) 미니멀은 '최소한도의, 최소의, 극미의'라는 뜻으로 '최소한 주의' 즉 장식적인 디자인을 가능한 한 제거한 심플한 디자인이나 직선적인 실루엣의 선정적인 옷을 말한다. 미술과 음악 분야에 처음으로 대두하여 패션에 도입되었다 마드리드 인도의 마드리드 지방에서 생긴 무명. 여러색을 배색한 격자 무늬가 특징이며 캐주얼한셔츠를 스커트 등에 많이 쓴다. 머린룩 해군복에서 힌트를 얻은 디자인을 말한다. 세일러 칼라의 블라우스나 자켓, 흰 큐롯, 요트나 돛의 바다를 연상시키는 여름 분위기의 스타일 마블 프린트 리석과 같이 얼룩이 있는 무늬를 말한다. 백이나 구두, 엑서사리의부속품에도 쓰인다 미스큘린 남성적인 재봉법의 스타일을 말함. 남성용의 수트를 여성이 입는 것 마크라메 장식용의 송이를 나타내는 아라비아어에서 온 말. 커튼이나 벨트, 백 등에 쓰이는 독특한 뜨개질 법 매니시 여성의 옷에 남성의 이미지를 넣은 스타일. 남성적인 매력을 여성복에 표현한 것 머천다이징 상품규격을 말함. 소비자의 수요에 맞는 제품을 품질이나 디자인면에서 분석하고 제공하는 활동을 말한다. 메로우 컬러 부드럽고, 달고, 익었다는 의미. 채도가 낮은 소프트한 색조 메시 그물의 눈이란 의미. 의복의일부에 쓰이거나 백, 구두, 소품등 통기성과 장식성을 겸한 여름용에 많다. 메트릭 톤 금속의색상과 같이 타가운 느낌의 광택이 있는 색상. 드레스에서 구두나 백, 소품에 이르기까지 무기질감을 내는 스타일에 쓰인다. 모거 모던걸의 약칭. 20년대의 하이칼라 여성으 대명사. 시대의 유행에 따르지 않고 멋스러운 근대적 분위기의 여성을 말함. 보보는 모던 보이의 약칭 모노톤 본래는 단조로운 색조로 정돈이 된 스타일을 말하지만 특히 블랙이나 화이트등 무채색을 기초로한 스타일을 말한다 모더니즘 미술, 문예에 있어서 근대주의 라는의미. 패션에 있어서는 20년, 30년대의 스타일을 말함 모드 패션과 같은 의미로 쓰이지만 오띠꾸뛰르의 하이 패션을 가르티기도 한다. 모즈 룩 런던으 카너비 스트리트에서 생긴 유행으로 롱 헤어나 꽃무늬 셔츠, 콘티넨탈 수트 등 모헤어 앙고라 산양에서 얻은 모섬유.솜처럼 보송보송한 질감을 가졌다. 모커신 본래는 미국 인디언이 신고 다니던 가죽제의 구두. 발 등에U자형으로 부드럽게 꿰맨 캐주얼한 구두 미스티 70년대 전후에 유행한 동양적인 미스테리어스한 분위기의 스타일을 말함 미채 룩 야전복으 미채 프린트를 이용한 디자인을 말함. 아미 룩으 일부 믹스매치 실크블라우스와 가죽 점퍼, 제복과 같은 남성 스타일의 복장에 레이스를 다는 등 상상이외의 코디네이트한 스타일. 밀리터리 룩 군복의 이미지를 느끼는 스타일 밀키 톤오프, 화이트 계의 부드러운 이미지의 색채를 말함 바 버건디(burgandy) 포도주의 적색. 보르도보다 깊은 청색을 띤 암적색. 베이지(beige) 엷고도 밝은 갈색, 낙타색. 보어(boa) 모피나 새털로 만든 여성용의 긴 목도리를 말한다. 주로 야외복 등에 쓰인다. 보어란 아마존 자방산의 큰 뱀의 명칭에서 따온 것이다. 부클레(boucle, 프) 아스트라한(astrakhan, 러 : 천에 꼬불꼬불하게 말린 털을 짜 넣은 직물. 코트의 목도리, 모자 등의 재료로 씀.)과 유사한 천의 표면에 매듭(knot), 루프 파일(loop pile), 권축 등을 갖게 한 직물. 브이 네크라인 네크라인의 앞 중심이 V자형으로 파인 네크라인. 브이 존(V zone) 테일러 재킷 등에서 테일러 칼라(tailored collar)에 의해 구성되는 V자형의 가슴 부분. 첫 번째 단추 위치에 따라 브이 존의 깊이가 결정된다. 블루종(blouson,프) 허리 길이 혹은 그 이상 옷 길이의 일종. 재킷의 옷단 부분을 벨트, 고무, 니트, 끈(그밖에 턱을 넣거나 하여) 등으로 몸에 맞게 오무려서 등이 약간 부풀려진 것. 우리말의 통칭어인 잠바와 거의 같은 형태의 것이 많다. 비드(bead) 실로 연결할 수 있도록 구멍이 뚫린 유리나 도기(陶器)로 만든 구슬. 보통 비즈(beads)라고 복수를 많이 사용한다. 비스코스 레이온(viscose rayon) 인견(人絹). 비죠(미정尾錠, 일) 조름단. 윗도리, 조끼, 바지 등의 뒤쪽 가운데 또는 양옆 허리, 어깨 등에 다는 조름단을 가리킨다. 영어의 태브(tab)에 해당. 백리스 등을 노출시킨 디자인을 말함. 수영복이나 드레스에 많이 이용된다. 버레즈 볼륨이 있다는 의미. 굵은 털실로 뜨개질하여 만든 버레즈 스웨터나 빅 스타일으 버레즈 코트 등이 있다. 버버리 영국 버버리사의 고급 방수 에인 코트를 말한다. 오서독스한 디자인으로 이 코트와 비슷한 코트를 총칭하는 수가 많다. 버튼 다운 와이셔츠의 칼라를 몸판의 단추로 채운 것. 아이비에 꼭 필요한 셔츠 보텀 하의에 대한 말로서 스커트나 팬츠의 총칭 법 고대 애굽의 크레오파트라로도 유명한 단발을 말한다. 18세기말으 아르데코시대의 대표적인 헤어 스타일. 단발머리 배기 팬츠 힙에서 밑으 헴라인으로 내려 가면서 폭이 넓어지는 헐렁한 스타일의 팬 츠. 70년대 중엽부터 유러피언 스타일에 채택되었다. 밴대너 (Bandana) 힌두어로 '홀치기 염색'을 뜻하지만 요즘에는 이 염색 기법을 사용해 만든 면 손수건의 의미로 쓰인다. 주로 빨강이나 파란색 바탕에 흰색 페이즐리나 꽃 등 다양한 무늬가 프린트되어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밴대너로 연출하는 가장 일반적인 스타일은 두건처럼 머리에 매는 것이다. 60년대에 평화와 자유를 주장한 히피들이 두건으로 사용하면서 밴대너는 히피 룩을 이루는 한 요소로 등장 젊은이들의 액세서리로 각광을 받았다. 밴대너는 등상용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스포츠 샵에 가면 쉽게 구입할 수 있다. 베어 룩 (Bare Look) 베어는 '노출된', '벌거벗은'의 뜻으로 패션 용어로 쓰일 때에는 살갗을 부분적으로 노출시킨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어깨를 드러낸 베어 숄더 등을 드러낸 베어 백, 배 부분을 드러낸 베어 미드리프 등이다. 베어 룩을 연출하는 것으로 여름철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아이템이 베어 톱이다. 이 밖에도 컬렉션에서 엉덩이를 부분적으로 드러낸 베어 힙도 가끔씩 볼 수 있다. 하지만 얇고 투명한 소재를 사용해 살갗이 비치는 효과를 주는 시스루 룩이나 몸을 완전히 노출시킨 누드 룩과는 구별된다. 베어 톱 어깨, 등, 팔을 노출시킨 탱크 톱을 말함. 수영복이나 드레스로 많이 이용된다. 베이식 컬러 기본색상을 말한다. 여러 가지 색상으로 배합하는 코디네이트에 있어서 전체의 색상을 결정하기 위한 기본색상을 말하는 경우가 많다. 벨 보텀 무릎에서 발목부분으로 내려가면서 폭이 넓어진 팬츠를 말한다. 70년대에 유행했다. 보그 유행이라는 의미. 패션 잡지의 [보그]는 일류디자이너데 대한 최신의 복장을 게재하는 고급지향의 잡지로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어판이 있다. 보니 룩 영화 '우리에겐 내일은 없다'의 주인공 보니의 복장이 유행한 것. 30년대의 클래식한 미디의 스커트나 V네크 스웨터를 현대적으로 유행시켰다. 보우 타이 일반적으로 나비 넥타이를 의미하지만 리본 모양으로 매는 드레시한 것까지 포함한다. 브라이트 컬러 밝은 색을 말함. 건강하고 쾌할한 이미지 블레이저 테일러드 칼라의 캐주얼한 신사복을 말한다. 플란넬의 적색, 곤색, 백색이 일반적이고 금단추 등이 달려있다. 브리치 아웃 표백가공한 옷감을 말함. 70년대에 유행한 브리치 아웃 진즈가 대표적이다. 블라우징 블라우스나 원피스를 웨이스트의 위치에서 내려 입는 스타일. 기능적이고 장식성도 있다. 블루종 점퍼를 말함 비비드 선면한 눈이 부시는 것 같다는 의미 빅 패션 70년대에 유행된 넉넉한 스타일. 개더나 플레어를 많이 넣어 신체의 움직임에 따라 흐름이 크다. 빈티지 룩 (Vintage Look) 벼룩시장이나 보세가게에서 고른 오래된 듯한 낡은 옷들을 크로스 코디네이트해서 입는스타일. 우리나라에서는 해외 여행의 붐을 타고 2~3년 전부터 외국의 벼룩시장에서 구입한 옷들이 들어오고 보세가게가 많이 생기면서 단조로운 옷입는 방식에 싫증을 느끼던 젊은층들이 자신의 개성을 살리는 옷입기를 시도, 유행이 되었다. 의도적으로 품위없게 옷을 입는 키치적인 요소가 많은 일본의 아기자기한 스트리트 패션에서 영향을 받은 면도 크다. 손뜨개 아이템이나 구슬 백, 꽃무늬 프린트들이 빈티지룩을 살리는 요소들이다. 우리나라 디자이너 중에서는 이경원이 빈티지 느낌을 소녀스럽게 소화라는 디자이너로 손꼽힌다. 낡은 느낌이라고 해서 털실로 짠 모자, 군화 스타일의 부츠 등을 소품으로 겹쳐입기를 시도하는 지저분한 그런지 스타일과는 구별된다. 원래 빈티지는 최고급 포도주인 빈티지 와인을 뜻하는 단어다. 쁘레따 뽀르떼 고급 기성복으 오띠꾸뛰르에 대해서, 일반 기성복을 말한다. 버슬 19세기 후반부터 말까지 유행했던 허리뒤에서 히프에 걸쳐 사용한 일종의 파운데이션.스커트의 엉덩이 부분을 부풀리기 위해 허리에 착용. 배럴 백(barrel bag) 나무통과 같은 원통형의 핸드백을 말하며 어깨에서 늘어뜨리는 형식과 손으로 들 수 있는 것이 있다 본디드(bonded) 겉과 안에 대조적인 색의 천을 접착시켜 단을 걷어 올려 일부러 안감을 보이게 한다든지 안감과 같은 천을 포켓에 사용하는 등의 디자인이 많이 쓰인다. 뱅글 인도나 아프리카 여성이 사용하는 팔지.현재는 금이나 은.유리로 만든 같은 종류의 여성용 액세서리를 말한다.또 팔지나 네클리스에 붙은 늘어지는 장식을 말할때도 있다. 비숍 슬리브 긴 소매의 소매부리에 개더를 잡아 커프스로 조인 것. 사 사파리 드레스(safari dress) 아프리카 동물 사냥을 이미지로 한 드레스. 북아프리카 룩(north Africa look) 등 일련의 아프리카 스타일에서 유래된 것으로 사파리 재킷의 디자인을 응용한 풍성한 실루엣이다. 사파리란 스와힐리(Swahili)어로 '작은 여행'을 의미한다. 사파리 룩(safari look) 사파리란 동부 아프리카 지방의 수렵여행을 의미한다. 수렵복의 이미지를 일상복에 도입한 것을 사파리 룩이라 하며 1960년대 말부터 유행하기 시작하였다. 패치 포켓과 벨트가 있으며 스티치를 박은 재킷과 팬츠류에 차양이 넓은 모자 등을 착용한다 샌드(sand) 모래색으로 자연주의 경향이 부각되면서 출현한 색명의 하나이다. 슈트 드레스(suit dress) 남성용 테일러 슈트를 모방한 것으로 재킷의 기장을 길게 한 드레스를 말한다. 소재도 남성용을 많이 사용하며 셔츠의 목 주위에 관심이 가도록 스카프 등을 활용한다. 앞 여밈처리는 슬릿을 넣어 효과를 준다. 스노우화이트(snowwhite) 눈같이 흰, 설백(雪白)의, 순백의. 스트라이프 패턴(stripe pattern) 줄무늬. 기하학적 문양의 대표적인 모티프이며, 직선을 평행으로 배열하여 구성한 것을 말한다. 스트레치 실루엣(stretched silhouette) 잡아늘린 것 같은 실루엣. 미국 디자이너 페리 엘리스의 1982년 춘하 컬렉션에서 특징적으로 보여졌던 실루엣을 가리킨다. 스티치(stitch) 바느질 땀. 상침, 봉환. 손이나 재봉기로 천을 바느질하거나 바느질한 땀수를 가리킨다. 스판덱스 얀(spandex yarn) 폴리우레탄 80% 이상 함유하고 있는 탄성사를 말함. 염색성이 좋고 신축성이 좋다. 용도로는 파운데이션, 수영복, 양말의 목고무사, 스포츠 셔츠, 멜빵 등에 사용. 슬림 라인(slim line) 가늘고 호리호리한 실루엣. 극히 호리호리한 것을 슈퍼 슬림이라고 한다. 슬림 팬츠(silm pants) 체형에 꼭 맞는 홀쭉한 팬츠의 총칭이다. 시어서커(seersucker) 경사방향으로 수축한 평직의 면직물. 폴리에스테르와 면의 혼방이나 그밖에 합성섬유를 사용한 것도 있다. 줄무늬가 많으나 체크무늬도 있다. 세탁성이 좋고, 다림질을 하지 않아도 된다. 여름용 여성복이나 아동복, 커튼 등에 사용된다. 시크(chic, 프) 원래 불어의 '멋진, 근사한, 스마트한'이라는 의미이다. 치프 시크라는 표현도 있다. 시티 캐주얼(city casual) 캐주얼 감각의 시티 룩 또는 도시 감각의 캐주얼 룩. 원래 시티 감각과 캐주얼 감각은 대비되는 것이나 이것을 병립시키는 것. 사브리나 팬츠 영화 '아름다운 사브리나'에서 오드리 햅번이 입었던 복사뼈까지오는 타이트한 팬츠를 말함. 사이키델릭 환각제 LSD를 먹음으로서 일어나는 환각증상을 일컫지만 60년대에 미국의 히피나 아티스트들 사이에 유행하고 이상한 감각체험이 음악, 예술, 패션 등 많은 분야에 영향을 주었다. 패션에서는 형광색으 옷감, 바디 페인팅 등이 해방적인 느낌의 표현. 사파리 룩 아프리카에서 수렵할 때의 스타일에서 생겨났다. 뺏지, 포켓, 벨트가 붙은 자켓이 특징 삭커 표면에 파도와 같은 줄무늬가 생기는 흰 바탕의 직물. 통기성이 있는 복지로서 여름복지로 쓰인다. 새들 슈즈 새들 옥스포드 슈즈의 원용어. 백색에 흑색이나 적색으 콤비네이션이 일반적이다. 새시벨트 부드러운 천을 주름잡아 만든 벨트를 말하며 새시란 장식된 띠처럼 생긴 천을 말함. 색 드레스 웨이스트라인에 이음선이 없는 자루모양의 드레스를 말한다. 루즈 피트복의 전형으로서 60년대 패션을 대표하는 복장이다. 샤기 앙고라나 모헤어 등 털이 긴 소재 샤넬 수트 프랑스의 디자이너. 가브리엘 샤넬이 디자인한 형의 수트를 말함. 칼라가 없고 길이가 짧은 자켓과 스커트로 심플한 디자인 샴브레 위사와 경사의 색을 다르게 해서 직조한 평직의 목면. 서큘러 원형이라는 의미. 원형으로 재단한 옷감의 중앙을 웨이스트로 해서 만든 서큘러 스커트는 움직임에 따라서 운동폭이 많다. 서크세스 드레싱 여성의 비즈니스 패션의 하나 . 캐리어 우먼으로서 자신의 센스를 어필하지 않으면 안되는 직업을 갖는 여성의 패션 스타일을 말한다. 서티즈 30년대의 패션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페미닌한 스타일. 섬머 다크 여름용이 아니라 흑색계의 어두운 색을 말한다. 여름에 흑색계의 옷을 입는 것을 말함. 세미포멀 준정장을 말한다. 남성의 경우 흑색계통의 싱글이나 더블의 수트, 여성의 경우 이브닝 드레스나 칵테일 드레스를 의미한다. 세실 컷 프랑스 영화 ' 슬픔이여 안녕' 의 주인공 세실의 머리형인데 쇼트 커트를 말한다. 세일러 칼라 해군복의 칼라를 말함, 앞은 V네크이고 뒷 칼라는 사각형으로 내겨온다. 머린 룩의 주요요소이다. 소피스티케이트 멋이 있는 도회적인, 세련된 의미. 오서독스한 신사복을 소피스티케이트 트래디셔널아라 한다. 쇼킹 핑크 형관성이 있는 선명한 핑크색 슈어 패션 유행에 관계치 않고 안정감이 있는 센스있는 옷차림 슈퍼 컨퓨즈 복잡한 코디네이션을 말함 슬림 갸날프고 날씬한 스타일을 말함 스모크 톤 회색인 색조를 말한다. 스웨트 면저지의 소재. 운동용의 땀흡수 기능을 가진 복장을 말한다. 스카치 스코틀랜드의 민족의상의 특징을 말한 남자복장의 하나 스킨컬러 피부색에 가까운 색상을 말함 스타일리스트 주로 의복에 관해서 코디네이트하는 것으로 스타일을 리드하는 스페셜리스트. 디자이너와는 구분된다 스톤 워시 고의적으로 탈색시킨 의복을 말함. 세탁기안에 돌을 넣어 세탁하면 표백이 된 색체가 탈색된다. 진이나 피혁제품에서 볼수 있다. 스트라이프 줄무늬를 말한다. 가로, 세로, 사선이 기본패턴으로 줄의 폭, 색, 직조에 따라 여러 가지 스트라이프가 있다. 스트랩리스 어깨에 끈이 없는 의복을 말한다. 이브닝 드레스에 많이 이용된다. 스파이스 컬러 향신료의 색상을 말함 스파클 컬러 빛이 나는 선명한 색상. 스펜서 19세기 초기 영국의 스펜서 백작이 처음으로 입은 긴 슬리브. 길이가 짧은 자켓을 말함. 스포티브 엘레강스 스포티한 스타일에 품위가 있는 우아한 스타일 스포티브 클래식 클래식한 의상에 스포티한 요소를 넣어 디자인한 것 . 길이가 긴 소프트한 스커트에 무명의 자켓을 조화시키는 방법등. 슬립폰 머리서부터 뒤집어 쓰는 복장을 말함. 스웨터나 블라우스 등. 또 끈이나 쇠붙이가 붙어있지 않은 구두를 의미하기도 한다. 시네마 모드 영화 속의 스타일에 패션에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다. 크라이드 룩이나 지지 룩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시에트랜드 스코틀랜드 원산의 울, 또는 그 직물. 스웨터나 코트지로 이용된다. 시크 세련되고 품위가 있다는 의미 시티라이즈 도회적인 센스가 넘치는 멋스러운 스타일을 말한다. 시티 케주얼 도회적인 캐주얼 웨어를 말함. 라이프한 느낌의 스타일에서 하이센스한 분위기가 있다. 실루엣 윤곽을 말함. 복장의아웃라인을 말함. 심리스 바느질 자국이 없다는 의미로 쓰임 쓰리에스 스타일 소프트(soft), 슬림(slim), 세이프(shaped)의 첫글자 S셋을 말하는 것으로 페미닌 모드가 특징이다. 시스루 비치는 옷. 내의를 입지않고 가슴이나 팔이 투시되 보이는 스타일 서라피 멕시코에서 숄로 사용되는 모포. 사롱(sarong) 말레이 제도의 남녀가 허리에 두르는 천을 말한다. 비키니 수영복 위에 걸쳐 노골적인 노출을 피하면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는 서머 비치 웨어로 사랑받고 있다 스터드(stud) 징 장식. 떼어낼 수 있는, 색이 있는 물림단추나 장식 단추를 말한다. 작고 볼록한 사각형과 쌀알 같은 타원형 그리고 별 모양 등 다양한 금속 장식으로 만들어져 유니트한 멋을 내는데 활용된다. 세퍼레이트 수트(separate suit) 상하가 분리된 모양의 수트로 소위 코디네이트 수트의 미국적인 표현이다. 세퍼레이츠 스타일이라도 상하에 색 무늬 소재의 요서로 공통성을 가지게 하여 수트로서의 외관을 유지하는 데서 이와 같이 수트란 이름으로 불린다. 스틸레토 끝이 뾰족한 단도나 송곳칼.이렇게 높고 뾰족한 굽을 지닌 신발. 시퀸 스팽글 처럼 의복에 다는 작은 금속 장식.원래 13세기 베니스에서 만든 금화나 화폐형 의복 부품을 의미 스모킹 재킷 19세기 중엽 남성이 실내에서 입던 홈웨어로 숄 칼라이며 벨트로 여미는 랩 스타일의 재킷.영국에서는 턱시도 재킷과 같은 의미로 쓰이기도 함. 수지 수 슈즈 수지 수는 80년대 펑크록 스타일.그녀가 신었던.옛 농부들의 신발처럼 끈으로 매는 굽이 높고 반짝이는 소재의 신발. 아 아가일 체크(argyle check) 마름모형의 체크 무늬, 혹은 다이아몬드 체크의 일종. 스웨터의 무늬로 많이 사용된다. 아가일 플래드라고도 한다. 아이보리(ivory) 상아. 상아빛. 애플 그린(apple green) 푸른 색 사과의 녹색으로, 강한 색조의 약간 노랑 느낌의 녹색. 에스닉(ethnic) '민족의'라는 의미. 민속복, 민족복에서 힌트를 얻은 소박하고 민속적인 느낌의 복장을 에스닉 룩이라고 한다. 엘레강스(elegance,프,영) 불어로 '우아한, 고상한, 맵시'의 뜻이다. 성인을 대상으로 페미닌풍을 주제로 하는 클래식하고 컨서버 리치한 패션 감각을 말한다. 오일 친즈 가공 원단 코팅 가공의 일종으로 약간 뻣뻣하기도 하며, 끈적이는 감촉과 은은한 광택이 이 가공의 특징이다. 오프 화이트(off white) 순수한 흰색이 아니고, 약간의 회색을 띠든지, 다른 여러 색을 약간 띤 백색. 옥스퍼드(Oxford) ① 경사와 위사 2가닥으로 짠 면직물. 경사와 위사가 2가닥으로 짠 직물이기에 조직점에 틈이 있다. 스포티한 감각이 있는 직물로 스포츠 셔츠, 재킷, 드레스에 사용됨. ② 오스퍼드 슈즈를 생략해서 옥스퍼드라고도 한다. 옹브레(Ombre 프) '음영이 있는, 농염이 있는'의 의미. 염직기법의 하나로 같은 계통색의 농염을 사용하여 일종의 점진적(이른바 보카시풍)으로 색채 효과를 낸 것을 말한다. 요크(yoke) 길의 뒷어깨, 가슴 부분이나 스커트의 허리 부분을 절개한 부분. 일반적으로는 절개선만을 넣어 디자인의 효과를 주는 것이 많으나, 체형의 굴곡을 살리기 위해 입체적으로, 절개선 아래 부분에 개더나 턱 등을 넣어 장식적인 효과를 주기도 한다. 가로의 절개선 외에 곡선, V자형, 스갤럽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이너 웨어(inner wear) 언더 웨어의 총칭. 보디 패션(body fashion)이라고도 한다. 이지 재킷(easy jacket) 편안한 기분으로 착용할 수 있는 재킷의 총칭이다. 소프트 재킷을 포함하여 헐렁하게 겉옷을 걸쳐입은 느낌으로 착용하는 것으로 디자인이 매우 다양하다. 익조티시즘(exoticism) 이국 정조(情調). 이국 취미. 이국풍. 아가일 스코틀랜드의 주명에서 온 것. 능직의 격자무늬. 기본은 3색인데 능직과 가는 사선 격자무늬로 되어있다. 스웨터나 양말의 무늬에 이용하는 수가 많다. 아가일 스웨터 (Argyle Sweater)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유행하는 패턴이다. 다이아몬드 무늬로 구성되고 다이아몬드형의 중심부를 지나서 가느다란 오버체크선이 교차하는 방식이다. 인타샤 짜기에 의한 것이 많고, 더블 자카드의 것도 있다. 아가일은 스코틀랜드의 명문가 아가일가의 다이아몬드 체크에서 유래되었는데, 오늘날에는 다이아몬드 무늬 전반에 걸쳐서 일컬어진다. 아가일 스웨터는 영국풍 스웨터의 가장 대표적인 것의 하나이다. 이 패턴은 주로 두껍게 짜여진 니트류나 양말에서 많이 보여지며, 스쿨 걸 룩의 유행이 아가일 패턴의 인기를 가져왔다. 아라베스크 중세, 근세, 오리엔트 미술 특유의 무늬로 당초나 기하학, 소용돌이 등의모티브를 연속시킨 것. 알로하 셔츠 하와이의 대표적인 하프슬리브 셔츠 원색으로 된 꽃이나 식물을 상ㅇ한 대담한 무늬로무드를 살린 것이다. 아르누보 1890년대에 프랑스, 벨기에, 독일,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일어난 미술양식. 유기적인 곡선이 중심이 된 우아한 조형으로 공예나 건축에 많이 이용되고 파리의 지하철입구에 지금까지도 남아 있다. 아르데코 1920년 부터 30년대에 걸쳐서 유행이 된 장식미술. 배색은 보라, 환, 그린, 금, 은색등으로 쿠늬는 오리엔탈 무드의 기하학, 소용돌이 무늬가 많고 모던한 느낌이 강하다. 얼리 아메리칸 18~19세기의 아메리카 개척시대에 착용한 에이프런 드레스나 밴테너 등 소박한 패션을 말한다. 아메리칸 케주얼 유러피언 캐주얼에 대해서 아이비나 스포츠 룩 등, 아메리칸조의 라이프한 분위기의 스타일. 약해서 AC캐주얼이라고도 한다. 아미 룩 군복의 뉘앙스를 살린 스타일을 말함. 특히 육군에 해당한다. 아스컬러 대지의 색상. 베이지색부터 세피아까지의 브라운 계통의 색상을 말함. 애시미트리 불균형, 비대칭이란 의미. 좌우대칭을 의도적으로 피하므로써 움직임이 있는 멋을 내는 효과를 거두는데 사용된다. 아이비 아메리칸 풋볼의 아이비 리그에서 온 것. 이것은 대학생들 하이에 유행한 신사복 스타일로서 타이, 셔츠, 양말등 모든 형이 통일되어 있다. 캐주얼웨어의 대표. 아이템 품목을 말한다. 스타일에 맞추어 스커트나 슬랙스 등의 모양이 결정되는 필요조건. 예를 들면 흰 큐롯엔 머린 룩이 필수 아이템. 아코디온 플리츠 아코디온의 자바라와 같이 폭 0.5~1.5cm의 좁은 폭의 플리츠를 말함. 스커트에 많이 이용된다. 어패럴 단순한 의복이라는 의미만이 아니고 착용한 외장을 의미한다. 최근에는 어패럴 메이커라는 말로 일반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아프리칸 프린트 아프리카의 민속의상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큰 무늬로 채색이 풍부한 프린트 천. 알파카 남미의 산악에서 서식하는 동물로서 이의 털로 직조한 직물을 말함. 앙상블 조화, 통일, 함께라는 의미. 의상의 통일성을 목적으로 블라우스와 자켓, 원피스와 자켓 등 처음으로 한벌로 입기 위해 디자인괸 것이다. 애니멀 프린트 표범 등의 모피의 무늬를 프린트지로 한 것을 말함 애크로매틱 컬러 백색이나 흑색등과 같이 색채를 갖지 않는 무채색을 말함. 액센트 컬러 단조로운 이미지를 탈피하기위해서 쓰이는 소량의 색, 바탕의 색상과 반대되는 색상을 쓰면 효과적이다. 포인트 컬러와 같은 의미로 쓰인다. 액티브 스포츠 스포츠를할때에 입는 의복으로서 플레이용과 관람용으로 나누어 진다. 테니스웨어나 골프웨어는 활동적인 일상복. 앤티크 옛날의 것을 의미. 액세서리나 가구, 의복에 쓰이는 것으로 새대에 뒤떨어진다는 의미가 아니고 옛날것에 대한 동경이라는 의미가 강하다. 여피 Young Urban Professionals(도시의 젊은 직업인)의 첫 자를 딴 것. 도시의 돈 잘버는 젊은이의 라이프 사타일을 말한다. 양키 룩 70년대에 일본에서 유행한 아메리카 50년대 패션을 말한다. 어덜트 로맨틱 소녀다운 분위기의 장식을 너무 차일드쉬하지 않고 어른스러운 감각으로 시크하게 만들어 낸 스타일을 말함. 어드밴싱 컬러 다른 색상보다 솟아나 보이며 가까워 보이는 색. 빨강, 노랑, 황록색등 진출색계의 명도가 높은색. 에스닉 민속조의 스타일. 에스파드류 해변에서 신는 신의 일종. 밑창은 삼을 엮어 만들고 신의 등부분에 끈이나 가벼운 천으로 발목까지 감친다. 에크레틱 스타일 프라스틱제의 일상품을 액세서리로 쓰는 것을 말함. 애프터 파이브 근무시간후의 모임 등에 나갔을 때 자켓 등을 위에 입ㅇ음으로써 밤의 무드를 내는 복장을 말한다. 다른 옷으로 바꿔입는 수고를 덜어주는 합리적인 방법이다. 엘레강스 상품, 우아라는 의미. 색, 무늬, 스타일 모두가 화려하지 않고 차분한 느낌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말. 엠브렘 상징, 기장의 의미. 오뜨꾸뛰르 고급의 상점을 말함. 특히 파리의 상디카라는 조합에 가맹하고 있는 숍을 말하며 고급 드레스, 백, 향수등도 판다. 오리엔탈 패션 유럽을 중심으로 동방의 이슬람권이나 인도 등의 동양적인 디자인의 복장. 옥스퍼드 영국의 잉글랜드주에 있는 도시로 그곳의 대학명을 따온 것이다. 위사와 경사를 두 가닥씩 사직으로 직조한 옷감으로 여름의 셔츠 등에 쓰인다. 처음에 옥스포드 대학의 테니스복으로 입었다 올웨더 코트 날씨나 기후에 관계치 않고 입는 코트. 와드롭 일반적으로 양복장이라는 의미. 의복계획으로서의 의미로도 쓰인다. 와일드 야성적이고 젊음이 있는 스타일을 말함. 갈색조의 피부에 붉은 루즈로 야성미를 표현하는 와일드 메이크, 가공하지 않는 와일드 레저 등 요트 파카 요트를 탈 때에 입는 방수가 공한 후드가 달린 점퍼. 워크 셔츠 노동용의 노타이 셔츠 더러움이 안타는 체크무늬로 두툼하고 질긴 옷감으로 만든다. 워터 프로프 방수, 내수라는 으미. 레인코트나 의복의 방수 가공을 말함. 또 여름용의 화장품에는 물에 젖지 않는 파운데이션이나 아이새도우 등에도 쓰여지는 말. 원 마일 웨어 1 마일 정도의 가까운 거리를 외출하는데도 패션에 신경을 쓴다는 발상에서 생긴 스타일로서 실내의에 자켓을 걸치는등 요란스럽지 않게 멋을 내는 것. 원 포인트 셔츠나 블라우스의바스트 부분에 메이커의 캐릭터 등을 자수한 것. 스포츠 웨어에 많이 이용된다. 웜 컬러 난색을 말함. 심리적으로 따뜻한 느낌을 갖는 노란색, 귤색, 빨강색 등이 이에 속한다. 유럽 아메리칸 유러피언 캐주얼의 요소를 지닌 아메리카의 맨즈 패션을 말함. 이미테이션 모조품, 가짜라는 의미 싸게살수 있으므로 그 수요가 크다. 액세서리나 모피류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이찌마쓰 두가지 색상의 방향을 교대로 나열한 무늬를 말함. 에도시대 중기의 배우. 사노가와 이찌마쓰에서 연유된 말로서 겐로꾸 무늬라고도 한다. 이탈리안 캐주얼 탐신한 배색으 천이 특징있는 이탈리아식으 요서를 지닌 캐주얼 웨어를 말함. 약칭으로 이타캐쥬. 이너 웨어 내의의 총칭. 코트나 자켓으 안에 입는 옷을 말할때도 있다. 인도어 캐주얼 실내에서 착용하는 헐렁한 실루엣의 의복. 인파크트 컬러 순색을 말함. 인포멀 정식이라는 의미의 포멀에 대해서 약식의 복장을 말한다. 검정색이나 곤색의 수트를 칵테일 드레스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일렉트릭 컬러 선명한 색상을 말함. 오버랩드 스타일(overlapped style ) 언더웨어 스타일 위에 얇고 투명한 소재를 덧입어 비쳐 보이는 효과를 내는 아이디어. 컬러풀한 브라와 팬티 위에 메쉬 톱이나 시폰 드레스를 입거나 스카프를 두르는 식으로 헤이어드해 은밀한 멋을 표현한다. 알파카 (alpaca) 알파카는 낙타과에 속하는 양과 비슷한 동물로서 페루나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북부가 원산지다. 패션에서는 이 동물의 털이나 이 털로 짠 직물을 말한다. 털색은 엷은 갈색을 띤 것이 많지만 검정 어두운 회색 갈색 등의 얼룩이 들어 있는 것도 있다. 알파카를 사용한 천은 얇고 광택이 나는데 주로 검정이나 회색과 같은 무지염이나 줄무늬를 넣어 사용한다 웨지 힐 신발 뒷꿈치가 앞 창의 바닥까지 하나로 연장된 스타일.배밑형이라고도 한다. 오간자 얇고 투명한 평직의 옷감으로 나일론.견 .레이온등으로 만든다.오건디 보다 빳빳하고 이브닝 드드레스.블라우스등의 가장자리 장식.심지등에 많이 이용. 윈드 브레이커 방한용 스포츠 재킷.소매단과 옷의 밑단에 고무줄을 넣어 조이거나 밴드를 사용해 바람을 통하지 않게 했다.원래는 상품명이었다. 자 자카드(jacquard) 원래는 프랑스의 기직가(기직가)인 죠셉 마리 자카드(1752~1834)가 발명한 문직기(문직기) 및 그 기계에 의해 직조된 문양의 직물을 의미했으나 최근에는 큰 무늬를 직조한 직물을 지칭하기도 함. 집 업 네크라인(zip up neckline) 칼라 끝까지 지퍼(zipper)가 달려, 전부 채우면 터틀 네크라인과 유사하게 되는 네크라인. 정크 주얼리 진짜가 아닌 이미테이션의 보석 정글 프린트 아프리카의 원시림이나 초목, 동물 등을 프린트한 무늬를 말함. 아프리칸 룩의 하나. 점프슈트 항공복에서 온 상하의 하나로 이어진 스타일을 말한다. 70년대 캐주얼 웨어로 널리 유행되었다. 주얼리 톤 보석과 같은 색채를 말함 지도리격자 개의 송곳니처럼 뾰족한 형의 격자. 암성복, 여성복에 함께 쓰인다. 지지 룩 20년대 초의 의상. 미국영화 'Great Gatsby(위대한 개츠비)'의 첫 자를 떼어 20년대 패션의 특징인 로우웨이스트, 루즈 피트 등이 이에 속한다. 진즈 본래는 작업복이었던 진즈가 패션계에 등장한 것은 60년대이지만 그 이후 캐주얼웨어의 대표로서 세계적으로 유행되었다. 차 체크 무늬(check patten) 세로선과 가로선이 직각으로 교차된 문양. 플래드 치노(chino) 능조직 면직물로 스포티하며 활동적인 느낌을 지녀 여름용으로 많이 사용한다. 경사에라고도 한다. 차이니즈 중국풍이라는 의미 천연 착색하기 이전의 천연섬유의 색. 체크 온 체크 디자인이 다른 체크, 색상이 다른 체크를 겹쳐 입는 것을 말한다. 초커 숨막히게 하는 것이라는 뜻이 변화되어 목에 떡 붙게 두르는 목장식을 의미하게 됐다. 카 카디건(cardigan) 1890년대 초기 영국 남성들이 처음으로 착용하였다. 처음에는 짧은 재킷의 일종으로 울로 짰으며 칼라없이 앞길을 트고 단추를 달았다. 때로는 비로드를 네크라인에 첨부하기도 하였고 19세기 말 짧은 롤 칼라가 붙은 것도 있었다. 나중에 다소 여유있는 박스형으로 힙까지 길게 되었고 세계 각지에서 캐주얼 웨어로 남녀가 애용하게 되었다. 명칭은 크리미아 전쟁 때 이름을 날린 카디건 백작의 이름에서 유래한다. 캐릭터(character) 상품의 특성으로 가격, 품질, 디자인 등에 의하여 결정된다. 또한 티셔츠의 가슴과 원피스의 무늬 등에 사용되는 특징있는 모티프나, 광고에 나오는 탤런트, 애니메이션의 모티프를 가리킨다 캡소매 어깨를 살짝 덮는 캡 모양의 짧은 소매를 말한다. 코듀로이(corduroy) 보통 골덴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털이 나있고 이랑(rib)이 있는 직물로 캐주얼한 느낌이 특징이다. 코발트 블루(cobalt blue) 암청색. 카고 팬츠 (Cargo Pants) 요즘 젊은 이들 사이에 가장 인기 있는 바지가 다리에 건빨 모양의 주머니가 달려 있어 '건빵 바지'라고 불리는 카고 팬츠이다. 화물선 승무원들의 작업 바지에서 유래되었다. (카고는 영어로 '화물'의 뜻). 통이 넓고 양쪽 다리에 패치 포켓(길에서 덧붙인 주머니)이 활동성과 기능성이 좋와 캐주얼하게 입기 적당하다. 이 바지의 유행도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스케이트 보더들로부터 온 것. 색상은 카키, 블루, 베이지 컬러가 주류를 이루고 여름에는 위에 탱크 톱 하나만 입어도 쉬크한 옷차림이 연출된다. 특히 국방색 카고 팬츠는 카무플라주 점퍼나 셔츠를 입어 밀리터리 스타일로, 패치 포켓이 달린 재팃과 함께 입으면 사파리 축으로 연출되는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카키 색상의 명칭으로 인도의 힌두어로 대지라는 의미. 어두운 황색, 초록색이 짙은 황색을 말함. 군복에 많이 사용한다. 캐주얼 가벼운, 편안하다는 의미로 평상시에 입는 옷. 19세기말부터 20세기에 걸쳐서 형식주의에서 벗어나서 아메리카의 의생활면의 캐주얼화가 발달되어 다른 나라에도 전파되었다. 패션용어로서 폭넓게 쓰이고 있다. 커머셜 프린트 판매상품의 문자나 그림이 프린트되어 있는 무늬의 옷감. T셔츠에 많이 이용된다. 커드 륨 주얼리 무대장치에 쓰이는 싼 보석류를 말함. 현재에는 일반적으로 복장에 맞춘 장식품을 말함. 콘서버티브 보수적이라는 의미. 특히 유행으로 혼란해지지 않게 어깨의 폭을 넓게, 웨이스트를 날씬하게 한 상의가 특징. 콘템포러리 전통적인 미국의 현대적인 맨즈 패션을 말함. 소프트 숄더 소프트 바디 등이 특징이다. 컨트리 룩 영국신사가 시골에서 지낼 깨 가벼운 기분의 의상. 트위드지나 무명의 옷감을 사용한다. 콘트렉트 하모니 부조화의 조화배색이라는 의미. 황색, 적색계는 어둡게, 청록계는 밝게 배색하는 경우가 많다. 컬러 코디네이트 색의 조화를 말함. 의상을 입을 때 각각의 색의 효과를 생각해야 한다. 커트 슈즈 힐이 1cm정도로 낮은 폄프스, 통근이나 통학때의 외출용으로 사용한다. 케미컬 슈즈 합성고무나 비닐제의 구두를 말함. 가격도 싸고 물에 강해서 수요가 많다. 케미컬 파이버 인조섬유를 총칭해서 말함. 레이온, 아세테이트, 나일론, 비닐론, 아크릴 등 케스케이드 작은 폭포와 같은 장식천을 말함. 칼라나 드레스의 헴라인에 많이 이용한다. 코듀로이 프랑스왕조새대의 작어업복 코트. 듀로와에서 생겨난 말이다. 면비로드로골이 있는 직물을 말함. 데님과 마찬가지로 연령을 불문하고 널리 이용되는 재질의 하나이다. 코디네이트 스타일 전반을 패션감각으로 조화시키는 것. 콜로니얼 17~18세기의 미국의 식민지시대의 복장을 말함. 코스메틱 화장품을 말함. 복수형의 코스메틱스는 화장법, 미용술을 말함. 코스모폴리티니즘 국민이라는 입장이 아니고 국제인으로서 행동하는 생각을 말함 코트 온 코트 작은 코트위에 큰 코트를 겹쳐입는 레이어드 룩의 하나. 코케트 요염하다, 성적 매력이 있다의 의미. 품위가 있다는 엘레강스에 대해서 평범한 분위기의 멋을 말함. 콜랙션 디자이너가 시즌을 앞서서 새로운 상품을 창작하여 발표하는 쇼를 말한다. 춘하추동의 연 2회실시된다. 큐롯 본래의 17세기 후반부터 18세기 후반까지 프랑스의 남성이 착용한 반팬츠를 말함. 현대에 와서는 활동적인 팬츠형의 스커트를 말함. 큐트 귀여운, 재치있는 의미 크라이드 룩 영화 '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의 주인공 크라이드가 입었던 복장을 말함. 시카고의 갱 패션에서 어깨가 벌어진 것이 특징이다. 크레이프 가공 표면에 주름이 생기도록 처리한 옷감을 말한다. 주로 명주, 무명, 레이온, 아세테이트 등에 많이 이용된다. 빛의 반사로 광택이 나기 때문에 우아한 느낌을 준다. 크로매틱 컬러 유채색을 말함. 흰색, 회색, 검정색 이외의 색상 전부말함. 크로스 드레싱 여성이 남성의 복장을 하여 보다 새로운 여성다움을 표현하려는 스타일을 말함. 크로스 오버 이질적인 소재나 이미지를 융합시킨 것. 본래는 록, 소울, 재즈 등을 믹스한 크로스 오버사운드에서 생긴 말이다. 크로우 네크 배밑바닥 모양과 같은 네크의 스웨터나 티셔츠 클래식 전통적이라는 의미. 오랜기간동안 소멸하지 않고 계속 존재하는 스타일을 말하며 패션의 세계에서는 새로운 유행과 클래식, 스타일로서 끊임없이 반복된다. 클래식 프린트 당초무늬등 유행에 따르지 않는 고전적인 무늬를 말함. 클리어런스 세일 재고조정을 위한 세일. 키치 독일어로 품위가 없음을 의미하는 말로 엘레강스에 대해서 품위가 없는 무늬의 옷감이나 액세서리로 장난삼아 입는 것을 말함. 킹키 룩 킹키는 이상한, 색이 다르다는 의미. 60년대 중엽에 런던의 킹스 로드를 중심으로 일어난 패션으로서 미니 스커트, 화려한 무늬의 천 등 콘차 벨트(concha belt) 웨스턴 액세서리의 하나로 금속제의 링을 여러 개 이어서 벨트 모양으로 만든 것을 말한다. 미국 인디언의 나바호족이 애용하고 있던 것으로 현재 새로운 액세서리로서 웨스턴 룩에 한정되지 않고 여러 룩에 애용되고 있다. 콘차는 스페인어로 "조개"라는 뜻 칵테일 백(cocktail bag ) 보통 백보다 우아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백으로서 칵테일 파티 등의 특별한 모임에 주로 쓰인다 크러시 해트(crush hat ) 중절모와 비슷한 모양으로 쉽게 접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인 모자. 귀여운 프레피 스타일의 캐주얼 모자로 올 여름 가장 사랑받는 아이템. 크리놀린 원래 말총을 의미.밑단으로 가면서 벌어지는 커다란 피라미드형의 스커트. 크라바트 불어로 넥타이라는 뜻.17세기 오스트리아의 크라바트 연대 장병이 착용한 데서 유래. 타 탁텔 나일론 극세사를 사용하여 은은한 광택과 부드럽고 유연한 터치가 특징이다. 감촉이 차가워 춘하 계졀에 적합한 소재이다. 터쿠아즈(turquoise) 터어키옥의 밝은 청록색. 터틀 네크라인(turtle neckline) 하이 밴드 칼라(high band collar)로 통상 니트를 사용하며 목에 꼭맞고 한번 혹은 두 번 접어 내린다. 터틀 네크 칼라라고도 한다. 턱(tuck) 접어박은 주름. 턱 옷감의 넓이 또는 길이를 줄이거나 모양을 내기 위하여 주름을 접어 박은 것을 가리킨다. 톤 온 톤(tone on tone) 동일 색상으로 톤이 다른 배색 상태를 말한다. 소위 동일계통의 배색이다. 트렌드(trend) '경향'이라는 뜻으로, 어떤 시즌의 전반적인 패션 동향, 경향을 말한다. 트렌디(trendy) 유행의. 트로피컬(tropical) 열대지방의 민속의상을 도입한 룩으로, 독특한 무늬·소재·복종·옷맵시 등 여러 가지 모양으로 디자인에 도입되고 있다. 트로피컬 붐과 함께 최근엔 캐주얼 패션에 많이 사용된다. 트윌(twill) 조직의 명칭. 능직으로 표면에 사선의 두둑이 나타난 직물의 총칭이다. 티핑(tipping) 상의류 어깨 부위에 한 줄로 장식적인 줄무늬가 들어가 있는 디자인 스타일을 말한다. 타운 웨어 특정한 스타일은 없지만 캐주얼한 외출복을 말한다. 터크와즈 터어키돌을 말함. 선명한 청록색을 터크와즈 블루라 함 타탄 스코틀랜드에서 만들어진 격자무늬의 방모직물을 말한다. 무늬의 수가 171종, 배색은 백, 흑, 적, 황, 청, 녹색의 6색을 기본으로 한다. 탱크 톱 런닝형의 어깨를 노출시킨 상의를 말함. 테이퍼드 룩 어깨가 강조되고 밑으로 내려감에 따라 좁아지는 스타일을 말함 테일러 주로 남성복을 재봉한다는 의미. 여성복으로서는 디자인과 재봉이 제대로 된 테일러드 수트나 테일러드 스커트 등 무난한 스타일이 있다. 테피스트리 14세기에 유럽에서 사용한 색실무늬 직물을 말함. 카페트 등에 이용된다. 텍스처 질감. 멋을 말한다. 텍스타일 실이나 털 등의 섬유재료로부터 직물까지를 포함시킨 포괄적인 의미가 있다. 토탈룩 전체적으로 통일된 복장을 말함. 머리에서 발끝까지 조화된 코디네이트. 톤 온 톤 동색계를 농담에 의해 배색이 된 것을 말함. 톱 의복의 상반신. 톱 모드 최첨단의 패션을 말함. 파리나 뉴욕 콜렉션의 전조로서 발표가 된 것을 말함. 트위드 스코틀랜드산의 양모로 거칠어 보이는 직물을 말함. 실이나 직조방법에 따라 갖가지 멋을 낼 수 있다. 주로 신사복, 오버, 자켓, 스커트, 팬츠 등에 이용된다. 튜닉 그리스 시대의 관두의를 말함. 심플한 스타일을 기본으로 코트, 자켓, 원피스등 폭넓은 디자인이 있다. 트라이얼 세일 실험적 판매를 말한다. 새제품을 내놓기 전에 매상의 전망을 보기위해 창안해낸 패션 메이커의 새로운 판매전략. 트랜스 섹셜 패션 남녀의 성을 초월한 패션을 말함. 유니섹스와같은 의미 트로피컬 열대지방의민속의상을 의식한 스타일을 말함. 대담한 백색, 열대지방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 여름에 많이 이용된다. 패션만이 아니고 여러 가지에 많이 이용된다. 트리콜로드 프랑스 국기의 적, 백 , 곤의 3색 배색을 말한다 티어드 룩 상하에 층이 진 디자인을 말함. 개더를 모아서 만든 티어드 스커트나 티어드 드레스가 있다. T.O.P 시간(Time), 경우(Occasion), 장소(Place)의 첫 자를 따온 것. 의복을 입을 때에 포인트가 되는 3요소 튜닉 그리스 시대의 키톤.로마시대의 튜니카 등에서 온 의상.박스형으로 내려오는 무릎길이의 라인을 지녔다.튜닉 라인은 블라우스.재킷.스커트.코트 등에 다양하게 활용된다. 톱 스티치 셔츠 칼라에서 볼 수 있는 미싱 스티치로 의복의 표면에 나타나 있는 장식 스티치를 말한다. 턱 접어 박은 주름을 의미.옷감의 넓이 또는 길이를 줄이거나 모양을 내기위해 주름을 접어 박는것. 타이 네크라인 목둘레의 타이를 특징으로 한 디자인.타이를 리본처럼 묶어 늘어뜨려 자연스럽게 주름이 지도록 한것이다 퍼넬 네크라인 네크라인이 마치 깔때기 주둥이처럼 된 칼라를 말한다. 보통 앞에 두가닥의 터크를 잡거나 양쪽옆 어깨 위치에 터크를 잡아 모양을 만든다. 파 패딩 웨어(padding wear) 패딩은 '속을 채워 넣다'라는 의미로 다운(오리의 솜털), 합성 솜 등을 속에 넣고 퀼팅한 의복의 총칭. 다운 웨어, 각종 퀼팅 웨어 등으로 추동 패션의 주역이다. 페미니즘(feminism) 여성의 사회상·정치상·법률상의 권리 확장을 주장하는 설 포멀(formal) ① 모양의, 모양에 관한, 형식상의, 형상의, 형태적인. ② 형식을 갖춘, 정식의, 본식의. ③ 의례적인, 예식용의. ④ 격식을 차린, 딱딱한. ⑤ 형식을 지키는, 예의 바른 폴로 칼라 셔츠(polo collar shirts) 폴로 셔츠에서 볼 수 있는 특유의 칼라 디자인을 목면, 비단 등의 소재로 만든 스포츠 셔츠이다. 접어 젖히는 칼라로 앞여밈에 2~3개의 단추가 있는 앞여밈을 플래킷 모양으로 하는 것이 기본이다. 프러시안 블루(Prussian blue) 어두운 색조의 보라색을 띤 청색을 말한다. '프러시아의 청색'이라는 뜻이지만 이러한 색명의 유래는 확실하지 않다. 피트(fit) '적응하는, 유사하게 하는, 맞추는' 등의 의미. 합리적으로 아름답게 몸에 맞도록 조정하는, 단순하게 몸에 맞도록 하는, 또는 밀착시키는 뜻을 말한다. 단순히 몸에 밀착시키는 것으로 타이트(tight)라 말하고 피트와 구별된다. 기성복의 조건으로 이것은 몸에 합리적으로 잘 맞는 의복을 말한다. 피크 라펠(peaked lapel) 피크는 '뾰족한'의 의미. 따라서 데일리 칼라의 라펠(밑 칼라)의 끝이 위를 향해서 뾰족하게 예각을 이루고 있는 라펠을 말한다. 파낫슈 본래 우모장식의 의미였으나 쇼트 컷으로 짧게 컬포개놓은 헤어스타일을 말함. 파스텔 컬러 연하고 부드러운 파스텔과 같은 기분의 색상 원색에 흰색을 더하면 된다. 일반적으로 봄의 대표적인 컬러로 파스텔 톤이라고 함 파스트럴 프린트 전원풍경의 그림무늬를 말한다. 티셔츠 등에 많이 이용된다 파우더 핑크 연분홍과 같은 연한 핑크색을 말함. 파스텔 핑크보다 연한톤. 파운데이션 의복의 실루엣을 아름답게 하기 위하여 입는 속옷을 말한다. 화장할때의 맨살을 의미하기도 한다. 판타나 인도에서 온 홀치기 염색을 주로 한 무명스카프를 말함. 웨스턴 룩에서도 없어서는 안되는 액세서리로 사라사무늬등이 많이 쓰인다. 패니.랩 허리에 감는 천을 말함. 벨트와는 달라서 흐르는 듯한 우아함이 있다. 패션 코디네이터 패션 전체의 조화를 꾀하는 스페셜리스트 패치워크 대소의 여러 가지 옷감조각을 이어 맞춘 것. 쿠션이나 침대커버 등에 많다. 팬시 굿즈 취미의 잔물건을 말함. 퍼퓸 향수 페그 원추형의 실루엣 디자인을 말함. 팬츠나 스커드 등 윗부분에 볼륨을 주고 밑으로 내려가면서 폭이 좁은 디자인 페미닌 여성다운 옷차림을 말함. 페전트 룩 농민과 같은 소박한 이미지의 스타일. 각국의 독특한 무늬를 이용한 페전트 스카프나 무명의 여유가 있는 페전트 블라우스 등 페이즐리 페르시아, 인도에서 생긴 식물의 무늬인데 18세기에 스코틀랜드의 페이즐리시에서 모직물에 많이 유행되었다. 페이크 포 인공모피를 말함. 포더 프린트 옷감의 끝에 무늬를 프린트 하는 것으로 헴라인이나 소매부리에 무늬가 오도록 한다. 포멀 형식적인 예복을 말함. 남성은 턱시도, 여성은 이브닝 드레스 등 포스트 모던 본래 건축분야에서 사용된 용어. 기능성중시의 모더니즘에 대해서 유희감각을 중시한 경향이 있다. 포클로어 민속조의 의미 포 타이 일반적으로 나비 넥타이를 가리키는 말이지만 리본모양으로 매는 드레시한 것까지 포함. 푸어시크 싼 값의 옷이라도 멋있게 입을 수 있는 옷맵시를 말한다. 풀 오버 머리부터 뒤집어 쓰는 스타일의 상의 스웨터를 가르키는 수도 있다. 퓨어 컬러 순색을 말함. 색상이 가장 산뜻한 색상을 말함. 프란넬 능직의 촉감이 부드러운 옷감으로 줄무늬 천이 많고 신사복이나 팬츠에 많이 이용된다. 프레엔 장식이 없는 미끈하다는 의미 프렉서빌리티 유연한, 연한의 의미 프린트 온 프린트 무늬위에 무늬를 겹치는 것으로 중무늬와 꽃무늬를 겹친 것 등이있다. 색다른 무늬의 옷을 입는다는 의미도 있다. 플랫칼라 칼라세움이 없는 편편하게 접혀진 칼라를 말한다. 귀여운 이미지로 아동복에 많이 이용된다. 플레어 바이어스 재단으로 풍부한 흐름을 내는 실루엇 플레서 스커트 패브릭 옷감을 총칭해서 말한다. 피셔맨 스웨터 극의 어부가 입는 방한용의 두툼한 스웨터를 말함. 천연의 굵은 실로 짜고 지그재그, 다이아몬드, 꽈배기무늬가 특징이다. 피터팬 칼라 동화의 주인공 피터팬의 복장에서 볼 수 있는 둥글게 커트된 칼라를 말함. 귀여운 느낌의 아동복에 많이 이용된다. 피프티즈 50년대의 스타일을 말함. 실루엣을 가르키는 경우와 룩 패션을 가르키는 경우가 있다. 파이핑 원래는 바이어스 테이프 혹은 테이프를 사용해 옷 감의 가장자리를 감싸서 정리하는 방법. 세일러 칼라나 커프스 등의 옷감 속에 넣어 가느다란 선장식으로 많이 이용. 피시넷 스타킹 말 그대로 고기를 잡는 그물망처럼 생긴 스타킹.구찌가 이번 봄.여름 시즌에 패션쇼의 메인 액세서리로 사용하여 다시 인기. 프린지(fringe) 흔히 "술장식"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새 깃털 의상의 느낌을 주는 디테일. 올을 빼거나 가죽에 절입을 넣어 만든다. 패치워크(patchwork) 여러 가지 색상과 무늬 소재의 작은 천 조각을 서로 꿰매 붙이는 것을 말한다. 때로는 바탕이 되는 기본 천에다가 작은 천 조각을 꿰매 가는 방법도 있다. 페이크 퍼(fake fur) 인조 모피의 총칭으로서 동물의 모피와 비슷하게 만들어진 것이다. 여러 가지의 종류가 있지만 최대의 특징은 드라이 클리닝이 가능하다는 점. 이미테이션 퍼라고도 한다. 펠트(felt ) 양모나 혹은 인조섬유에 습기와 열을 가해 압축시킨 천으로서 보온성이나 충격을 완화시키는 성질이 우수하다. 고급 펠트에는 비버나 토끼털이 들어 있기도 하다. 예부터 쓰여 왔으며 모자를 만들거나 패드로 쓰인다. 펠트를 본뜬 울과 목면직 역시 펠트라고 부른다. 프록 코트 스타일 남성의 정장 예복인 프록 코트에서 모티브를 얻은 여성 패션으로 일종의 댄디룩이다 하 후드(hood) 머리로부터 목 부분을 감싸는 부드러운 모자로 때로는 어깨까지 내려오는 것도 있다. 코트와 재킷에 붙기도 하고 단독으로 쓰이기도 한다 하이테크 고도의 공업기술이라는 의미의 하이테크놀로지를 약한 말이다. 고도의 멋감각이라는 의미로 쓰인다. 하이 패션 유행이 되기 이전에 먼저 디자인된 스타일을 말함. 파리의 오뜨꾸뛰르 콜랙션 등을 말함. 헤비 듀티 본래 남성적인 아웃웨어. 스포츠 전용의 복장이나 소품을 말한다. 다운자켓, 등산화, 룩섹, 장갑등 소품에 이르기까지 타운웨어로서 패션에 도입되었다. 환타스티컬 환상적, 공상적이라는 의미 히피 스타일 60년대 미국을 중심으로 일어난 자연과 평화를 추구하는 청년들에게서 볼수 있는 라이프한 복장을 말한다. 남성의 장발, 수염, 진 등. 그때까지의 포멀에 대항한 스타일 힙본 웨이스트라인보다 낮은 요골의 위치에 맞추어 만든 스커트나 팬츠를 말함 헌팅 캡}(hunting cap) 평평한 베레형에 앞챙이 달린 모자로 크라운(Crown. 모자의 윗부분)은 한 장으로 만들어진 것도 있지만 여섯 장이나 여덟장을 이어서 만든 것도 있다. 19세기 후반부터 수렵 기타 스포츠북의 일부로 착용된 것으로 헌팅 베레라고도 한다. 홈스펀 스카치종 양모의 굵은 방사로 성글게 평직하거나 능직한 천.캐주얼한 코트나 수트.스커트.스포츠 웨어에 많이 사용. 지윤이의 꿈이 패션디자이너라 패션에 관한 용어정도는 알고 있는게 상식이겠지? ^^ 엄마보다도 더많이 알고 있는 지윤이는 간혹 나를 테스트 해본다. 이번에는 내가 한번 테스트를 해봐야겠다.^^ 근데 이 많은것을 언제 다 터득 해야하나? ㅎㅎ 나중에 보여줘야겠다. 좋아 하겠지? ^^
패션용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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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의 업적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노래 가사에 나오는 인물들을 시대별로 정리하면...※이 노래의 위인은 모두 몇명일까요? 1절단군, 동명왕(고구려-주몽), 온조왕(백제),박혁거세(신라), 광개토대왕, 이사부, 백결, 의자왕(삼천궁녀는 의자왕을 수식하는것), 계백, 관창 (10명) 2절김유신, 문무왕, 원효, 혜초, 장보고, 대조영, 강감찬, 서희, 정중부, 최무선, 죽림칠현(고려문인 7인: 임춘, 오세재, 이인로, 조통, 황보항, 이담지, 함순), 김부식, 지눌국사, 의천, 이종무, 정몽주, 문익점, 최충, 일연 (25명) 3절최영, 황희, 맹사성, 장영실, 신숙주, 한명회, 이율곡, 이퇴계, 신사임당, 곽재우, 조헌, 김시민, 이순신, 태조, 정종, 태종, 세종, 문종, 단종, 세조, 사육신(이개, 하위지, 유성원, 유응부, 성삼문, 박팽년), 생육신(이맹전, 조여, 원호, 김시습, 성담수, 남효온), 논개, 권율 (34명) 4절홍길동, 임꺽정, 삼학사(홍익한, 윤집, 오달제), 박문수, 한석봉, 김홍도(단원), 김병연(김삿갓), 김정호, 영조, 정조, 정약용, 정봉준, 김대건, 황진이, 홍경래, 김옥균, 안중근, 이완용 (20명) 5절윤동주, 지석영, 손병희(33인은 손병희를 수식), 유관순, 안창호, 방정환, 이수일, 심순애, 김두한, 이상, 이중섭 (11명) 합계 : 10 + 25 + 34 + 20 + 11 = 100명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의 업적 단군 우리 민족의 시조, 고조선의 첫 임금. 천제 환인의 손자이며 환웅의 아들. 기원전 2333년 아사달에 서울을 정하고 단군 조선을 세웠다. 단군에 관한 '삼국 유사'의 기록 내용을 간추려 보면 다음과 같다. 하늘의 황제인 환웅이 인간 세상에 내려가 인간을 구원하고자 원하므로, 환인은 천부인(하늘 나라 왕의 표지) 3개를 주어 세상에 내려가도록 허락하였다. 환웅은 3천 명의 무리를 거느리고 태백산의 신단수에 내려왔는데, 이 분이 환웅 천왕이다. 환웅이 360여 가지 일을 맡아 다스릴 때 곰과 범 한마리가 사람이 되게 하여 달라고 환웅에게 빌었다. 환웅은 쑥 한 줌과 마늘 20쪽씩 주면서, 100일 동안 햇빛을 보지 않으면 사람으로 태어날 것이라고 하였다. 이것을 먹으며 굴 속에 있던 중 범은 참지 못하고 도중에 뛰쳐나갔으나, 곰은 잘 참아 내어 37일 만에 여자로 변하였다. 이 웅녀가 아기 갖기를 원하자, 환웅이 잠시 변하여 웅녀와 혼인함으로써 단군을 낳게 되었다고 한다. 단군은 인간으로서 처음 왕이 되어 1500년 동안 고조선을 다스리다가 기자에게 임금의 자리를 물려 주고 아사달에서 산신이 되었다고 한다. 동명왕 고구려의 시조(재위 전37~전19). 성은 고, 이름은 주몽.추모.상해.도모. 동부여왕 해부루가 죽고, 금와가 즉위하였는데, 어느날 태백산 남쪽 우발수에서 하백의 딸 유화를 만났다. 유화가 말하기를, '천제의 아들 해모수가 자기를 꾀어 내었기 때문에 부모에게서 쫓겨났다.'고 하는 것이었다. 이 말을 들은 금와왕은 유화를 데려다 궁중에 가두었다. 그 유화가 햇볕을 받고 임신하여 알을 낳았는데, 그 알에서 사내아이가 태어났다. 이 사내아이가 곧 주몽이다. 주몽은 어려서부터 영특하고 씩씩하여 7세가 되자 활도 잘 쏘았다. 그러자, 금와왕의 일곱 아들과 신하들은 시기하여 주몽을 죽이려 하였다. 주몽은 유화 부인의 말에 좋아서 졸본부여로 내려가 나라를 세우니, 이 나라가 곧 고구려이다. 기원전 36년에 비류국 송양왕의 항복을 받은 다음, 기원전 34년에 성곽을 쌓고 궁궐을 세웠다. 이어서 해인국을 정벌하고 북옥저를 멸망시켰다. 온조왕 백제의 시조(재위 전 18~28). 고구려 시조 동명 성왕의 세째 아들. 동명 성왕이 북부여에서 낳은 아들 유리(큰왕비의 아들)가 내려와 고구려의 태자가 되자, 형 비류와 함께 남쪽으로 내려와 나라를 세우려 하였으나, 도읍 문제로 의견이 엇갈렸다. 형 비류는 미추홀(지금의 인천?, 충청 남도 아산군 인주?)로 가고, 온조는 하남의 위례성(지금의 경기도 광주?, 충청 남도 천원군 입장?)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 이름을 십제라 하였다. 얼마 뒤 비류가 죽고 그 백성들이 위례성에 모여들자 나라 이름을 백제로 고쳤다. 기원전 5년 남한산으로 도읍을 옮기고, 9년 마한을 멸망시켰으며, 10년에는 아들 다루를 태자로 세웠다. 박혁거세 신라의 시조. 왕호는 거서간. 전설에 의하면, 신라 6부의 하나인 사량부의 소벌공이 어느 날 숲속에서 말의 울음 소리를 듣고 다가갔더니, 그 자리에 커다란 알이 하나 있었는데, 그 알 속에서 어린 아이가 나왔다고 한다. 그 아이가 10여 세가 되자 기골이 빼어나고 총명하여, 의논한 뒤에 왕으로 삼았다고 한다. 기원전 57년 13세에 왕위에 올라 17세 때 왕비를 맞고, 왕비와 함께 전국을 돌면서 농사.양잠을 장려했다. 국호를 서라벌, 서울을 금성이라 정하고 궁성을 쌓아 국가의 기초를 세웠다. 사람들은 박과 같이 큰 알에서 나왔다고 하여, 박(박)이라는 성을 붙였고, 박이 또 세상을 밝게 다스린다는 뜻에서 혁거세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광개토대왕 고구려 제 19대 왕(재위 391~412). 고국양왕의 태자. 이름은 담덕. 12세 때인 386년 태자로 책봉되고 아버지가 일찍 죽자 17세 때에 왕위에 올랐다. 391년 처음으로 연호를 정하여 '영락'이라 함으로써 중국과 대등함을 보였다. 392년에는 백제 북쪽의 석현(지금의 재령 부근) 등 10여 개의 성을 함락시켜 한강 북쪽의 많은 영토를 차지하였다. 396년에는 친히 백제를 정벌하여 58성을 무너뜨리고 왕의 동생과 그의 대신 10여 명을 볼모로 잡아왔다. 이리하여, 한강 이북과 예성강 동쪽 땅을 완전히 차지하였다. 400년에는 신라 내물왕의 요청으로 5만 명의 원군을 보내어 신라에 침입한 왜구를 물리쳤으며, 연나라의 모용희를 반격하여 신성.남소 등 두성 700여리의 땅을 갖게 되었다. 405~406년에 모용의 두 번의 침략을 받았으나 요동성. 목저성에서 모두 물리쳤다. 410년 (광개토 대왕 20)에는 동부여를 정복하고, 이어서 북부여를 무릎꿇게 하였다. 그리하여, 랴오허강 동쪽으로부터 중국 동북부에 이르는 넓은 영토를 차지 하였다. 작은 나라를 강대국으로 만든 그는, 아깝게도 39세로 죽었다. 왕이 된 후 하루도 궁궐에서 편히 쉬지 못하고 전쟁터를 달려 배달 민족의 영웅으로서 높이 존경받고 있다. 그의 능은 자세하지 않으나, 414년에 장수왕이 만주 봉천 지안현 퉁커우에 세운 광개토 대왕의 능비에 그 업적이 기록되어 있다. 묘호는 국강상 광개토경 평안호태왕이다. 이사부 신라시대 장군. 541년(진흥왕 2) 병부(兵部)의 책임자이자 당시에는 상대등(上大等)·시중(侍中)을 겸할 수 있던 병부령(兵部令)이 되어 562년까지 실권을 장악하였다. 545년에는 국사 편찬을 제안하여 거칠부(居柒夫) 등이 《국사》를 편찬하는 계기를 이루었다. 백결 선생 경주 낭산(狼山) 기슭에 살았다. 몹시 가난하여 어찌나 누덕누덕 기운 옷을 입었던지 세상에서는 “현순백결(懸百結:가난하여 입은 옷이 갈가리 찢어짐)”의 문자를 빌려 백결선생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악조건 가운데서도 백결선생은 한점 흔들림이 없이 오직 거문고만을 사랑하여 모든 희로애락을 거문고로 풀었다. 어느 해 세모(歲暮)에 집집마다 울려나오는 떡방아 소리를 듣고 부인이 “우리는 무엇으로 과세(過歲)를 합니까”라고 근심하자 거문고로 방앗공이 소리를 내어 위로하였는데, 그 곡조가 후세에 전하여 《대악(樂)》이란 이름이 붙었다. 의자왕 의자(義慈)는 휘(諱)로서, 그는 왕의 시호가 없다. 무왕의 맏아들로 태어나 632년(무왕33) 태자로 책봉되었다. 효성과 형제애가 지극하여 해동증자(海東曾子)라 일컬었다. 642년 친히 신라를 공격하여 미후성(城) 등 40여 성을 빼앗았고, 이어 윤충(允忠)으로 대야성(大耶城:경남 합천)을 함락시켜 성주인 품석(品釋)을 죽이는 등 신라에 큰 타격을 주었다. 이듬해에도 당항성(黨項城:남양)을 빼앗아 신라가 당(唐)나라로 가는 입조(入朝)의 길을 막는 등 국위의 만회에 힘썼다. 계백 백제 말기의 장군. 일찍이 사로(仕路)에 나가 벼슬이 달솔(達率:제2품)에 이르렀다. 당시 신라가 한강 유역을 강점함으로써 그때까지의 나제동맹(羅濟同盟)이 결렬되자 백제는 고구려 ·일본 등과 친교를 맺고 신라에 대항하였다. 관창 신라 태종무열왕(太宗武烈王) 때의 화랑(花郞). 신라의 좌장군(左將軍) 품일(品日)의 아들이다. 어려서 화랑이 되어 널리 사람들과 교제하면서 수련을 쌓았으며, 15세 때 이미 말 타고 활 쏘는 데 능하여 태종무열왕(太宗武烈王) 김춘추(金春秋)에게 천거되었다. 김유신 신라 시대의 장군. 김 수로왕의 12대손으로, 15세 때 화랑이 되었다. 629년 (진평왕 51) 아버지와 함께 고구려의 낭비성 공격에 참가했을 때, 홀로 적진으로 돌진하여 적장의 목을 베어 옴으로써 신라군의 사기를 더 높여 승리를 거두게 하였다. 644년 상장군이 되어서 백제에 빼앗겼던 일곱 성을 되찾았으며, 돌아올 때 백제군이 공격한다는 소식을 듣고 되돌아가 크게 무찔렀다. 647년 왕족인 신하 비담과 염종이 반란을 일으켰을 때 그 반란군을 토벌하였으며, 진덕 여왕이 왕위에 있는 동안에도 백제의 공격을 잘 막아 냈다. 660년(무열왕 7) 상대등이 되고, 당나라의 소정방이 이끄는 군사와 연합하여 백제를 멸망시켰다. 668년(문무왕 8) 나.당 연합군의 총사령관이 되어 서울인 금성에 남고, 김인문과 김흠순 등의 장군을 보내어 고구려를 멸망시켰다. 세상을 떠난 뒤에 흥무 대왕의 칭호를 올리었다. 문무왕 신라의 제30대 왕(재위 661∼681). 성 김씨. 이름 법민(法敏). 태종무열왕 ·문명왕후(文明王后)의 맏아들, 비(妃)는 파진찬(波珍飡) 선품(善品)의 딸 자의왕후(慈儀王后). 외모가 뛰어나고 머리가 총명하며, 지략(智略)이 많았다 원효대사 신라 때의 승려. 속성 설(薛). 법명 원효. 아명 서당(誓幢) ·신당(新幢). 압량(押梁:慶山郡) 출생. 설총(薛聰)의 아버지이다. 648년(진덕여왕2) 황룡사(皇龍寺)에서 승려가 되어 수도에 정진하였다 혜초 신라의 고승. 723년(성덕왕 22) 당나라 광저우[廣州]에 가서 인도의 승려 금강지(金剛智)의 제자가 된 뒤, 그의 권유로 나신국(裸身國)을 경유하여 인도 동해안에 도착, 불교 성적(聖跡)을 순례하고 파미르고원을 넘어감 장보고 신라시대의 장군. 일명 궁복.궁파. 일찌기 당나라 서주에 건너가 무령군 소장이 되었으나, 신라에서 잡혀간 노비의 비참한 생활에 분개하여 사퇴하고 귀국하였다. 해적들의 인신 매매를 뿌리뽑기 위해 왕의 허락을 얻어 1만 명의 군사로 바닷길의 요충지인 청해(지금의 완도)에 진을 설치하고 청해진 대사가 되어 군사를 훈련하고, 해적을 소탕하였다. 837(화강왕 2) 왕위 계승 다툼에서 밀려난 우징이 청해진에 오자, 이듬해 그와 함께 반란을 일으켜 민애왕을 죽이고 우왕을 왕위에 오르게 한 뒤 감의군사가 되었다. 그러나 그후, 시기하는 신하들이 보낸 자객 염장에게 죽음을 당했다. 대조영 발해의 시조. 왕호 고왕(재위 699~719). 668년(고구려 보장왕 27) 고구려가 망하자 고구려 유민으로 라오허강 서쪽으로 이주하였다. 당나라의 억압에 대항하여 천문령에서 당나라 군사를 크게 무찌르고 말갈족을 합하여 나라의 기틀을 잡았다. 699년 둥마오산(지금의 지린성 근방)에 성을 쌓고 나라를 세워 국호를 '진', 연호를 '천통'이라 정하고 왕이 되었다. 713년 고구려의 옛 영토를 거의 회복하고 국호를 발해라 고쳤다. 그 때 발해의 영토는 5천 리(동은 동해, 서는 거란, 남은 신라)에 이르고 10만여호의 집과 수만 군대를 거느린 대국을 이룩했다. 강감찬 고려시대의 명장. 본관 금주(衿州:서울 관악구 봉천동), 초명 은천(殷川). 983년(성종 2)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여 예부시랑이 되었다. 서희 고려의 외교가 ·문신. 본관 이천(利川). 자 염윤(廉允). 시호 장위(章威). 960년(광종 11) 문과에 급제, 광평원외랑(廣評員外郞)에 이어 내의시랑(內議侍郞)이 되었다. 정중부 고려시대의 무신. 본관 해주(海州). 인종 때 견룡대정(牽龍隊正)이 되고, 의종 초 교위(校尉)를 거쳐 상장군(上將軍)을 지냈다. 최무선 고려 말, 조선 초의 발명가. 본관은 영주(永州:永川)이다. 왜구(倭寇)가 창궐하자 화약제조법의 필요성을 절감, 원나라 이원(李元)에게서 그 제조법을 배웠다 죽림칠현 고려의 문인..도가풍으로 유유자적을 즐기던 문인들. 가전체 소설인 <공방전>을 쓴 임춘(林椿), 시와 서예에 능했던 오세재(吳世才), 당대의 명유(名儒)인 이인로(李仁老), 조통(趙通), 황보항(皇甫抗), 이담지(李湛之), 함순(咸淳). 중국 죽림칠현과 구별해서 강좌칠현(江左七賢), 해좌칠현(海左七賢)이라고도 하였다. 우리나라 청담의 시조라 할 수 있다. * 청담이란 대충 중국의 원조 죽림칠현들처럼 현실에서 벗어나 고고하게 살아가는 문인들이 나누던 철학적인 담론. 김부식 고려시대의 문신 ·학자. 본관 경주. 자 입지(立之). 호 뇌천(雷川). 시호 문열(文烈). 신라 왕실의 후예로서 경주의 주장(州長)인 위영(魏英)의 증손자. 지눌 고려의 승려. 조계종(曹溪宗) 개조(開祖). 속성 정(鄭). 호 목우자(牧牛子). 시호 불일보조(佛日普照). 서흥(瑞興) 출생 부모의 뜻에 따라 8세 때 중이 되었다. 1182년 승과에 급제했으나, 수도에만 힘쓰기로 하였다. 창평 청원사에 들어가 '단경'을 읽고, 중생을 제도하려면 먼저 자신이 부처의 경지에 이르러야 함을 깨달았다. 지리산 상무주암에 들어가 3년간 참선하여 선의 참뜻을 깨쳤다. 송광산 길상사로 가서, 중생을 떠나 따로 뿌처가 있음이 아니라, 중생을 위하여 일하는 데에 부처가 있다고 가르쳤다. 선종(참선을 중시한 불교의 한 파)과 교종(불교의 교리를 중시한 불교의 한 파)을 하나로 합치려고 노력하여 선종 우선의 조계종을 세웠다. 죽은 뒤 국사의 관위가 주어졌다. 저서로 '수심결','진심직설','간화결의론','법어' 등이 있다. 의천 고려시대의 승려. 천태종(天台宗)의 개조(開祖). 자 의천. 시호 대각(大覺). 이종무 고려 말부터 조선 초기의 무신. 시호 앵후. 본관 장수. 1381년 아버지와 함께 강원도에서 왜구를 물리친 공으로 정용호군이 되었다. 1397년(태조 6) 옹진 만호로 있을 때 왜구가 다시 쳐들어와 성을 포위하자, 이를 격퇴하여 첨절제사에 올랐다. 1400년(정종 2) 상장군으로 있을 때 2가 2차 왕자의 난을 평정하여, 좌명 공신 4등으로 통원군에 봉해졌다. 그 뒤 여러 벼슬을 거쳐서 1419년(세종 1) 삼군 도체 찰사가 되어, 전함 227척을 거느리고 쓰시마섬을 정복하였다. 정몽주 고려 말기의 문신·학자. 본관 연일(延日). 자 달가(達可). 호 포은(圃隱). 초명 몽란(夢蘭)·몽룡(夢龍). 시호 문충(文忠). 영천(永川) 출생. 문익점 고려시대의 학자 ·문신. 본관 남평(南平). 자 일신(日新). 호 삼우당(三憂堂). 시호 충선(忠宣). 초명 익첨(益瞻). 강성현(江城縣: 경남 산청) 출생. 최충 고려 초기의 문신.해자. 자 호연. 호 성재, 시호 문헌. 본관 해주. 문과에 장원 급제하여, 1013년 국사 수찬관이 되고, 태조에서 목종까지의 실록 편찬에 참여하였다. 1037년(정종 3) '현종 실록' 편찬에 참여하였다. 1047년(문종 1) 문하시중이 되어 법판들에게 율령을 가르치고 형법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관리 임명에는 실력을 중히여겼으며, 직무에 성실을 다하여 공신의 호를 받았다. 72세 때 벼슬에서 물러나, 사립 학교와 같은 사숙을 열고 학자들을 기르며 여생을 보냈다. 문장과 글씨에 뛰어나 해동 공자'라고 일컬어졌는데, 그의 제자들을 문헌공도라고 불렀다. 일연 고려시대의 승려 ·학자. 속성 김(金). 이름 견명(見明). 자 회연(晦然)·일연(一然). 호 무극(無極)·목암(睦庵). 시호 보각(普覺). 탑호 정조(靜照). 경상북도 경산(慶山) 출생. 최영 고려 말기의 무신. 시호 무민. 본관 창원. 경기도 개성에서 태어났다. 16세 때 아버지가 죽으면서, '황금보기를 돌같이 하라'고 한 유언에 따라 평생을 청렴하게 살았다. 왕의 호위병으로 뽑힌 뒤 39세 때 대장군이 되어 1358년(공민왕 7) 오예포에 침입한 왜선 4백여 척을 무찔렀다. 이듬해 평양에 침입한 홍건적 4만여 명을 물리치고, 1361년 안우와 함께 개성을 점령한 홍건적을 물리쳐 1등 공신이 되었다. 1388년(폐왕 우 14) 수문하시중이 되었을 때, 명나라가 철령 이북의 땅을 소유하겠다고 통고해 오자, 랴오둥 정벌을 나섰다. 그러나, 이 성계의 위화도 회군으로 뜻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그 후 이성계에게 잡혀 누명을 쓰고 고향으로 귀양갔다가, 그 해 12월에 죽음을 당하였다. 그의 죽음과 함께 고려 왕조의 운명도 기울어지고 말았다. 황희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 처음 이름 수로, 자 구부, 호 방촌, 시호 익성. 본관 장수. 개성 출생. 문과에 급제하여 성균관 학관이 되었다. 1392년 고려가 망하자 두문동에서 숨어 살았으나, 이 성계의 간청으로 조선의 벼슬에 올랐다. 사헌 감찰, 경기도 도사, 이조 정랑 등을 거쳐 1416년 (태종 16) 이조 판서가 되었다. 1418년 충녕 대군(세종)이 세자로 책봉되자 이에 반대하다가 귀양갔으나, 1422년(세종 4) 풀려나와 좌참찬이 되었다. 그 후 우의정.좌의정을 거쳐 1431년(세종 13) 영의정이 되어 18년 동안이나 재상으로 있으면서, 농사개량.예법 등에 많은 업적을 남겼다. 세종이 가장 신임하는 재상으로 명망이 높았고, 인품이 원만하고 청렴하여 만인의 존경을 받았으며, 숱한 일화를 남겼다. 시와 문장에도 뛰어나 문집인 '방촌집'을 남겼다. 경기도 파주의 방촌 영당, 경북 상주의 옥동 서원 등에서 제사지낸다. 맹사성 고려 말 조선 초의 재상. 본관 신창(新昌). 자 자명(自明). 호 고불(古佛) ·동포(東浦). 시호 문정(文貞). 온양(溫陽) 출생 장영실 조선 시대의 과학자. 본관 아산. 원래 부산 동래에서 종살이를 하였는데, 매사를 자세히 관찰하고, 그 원리를 캐내는 데 열심이었다. 그리하여, 광석을 제련하거나, 무기를 만들고 고치는 일, 성을 쌓는 일, 농기구를 개량하는 일 등에 뛰어난 솜씨를 보여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 숨은 인재를 찾던 세종은 장영실의 소문을 듣고, 1423년(세종 5) 그를 불러 상의원 별좌에 임명하고, 종의 신분에서 풀어주었다. 1432년 중추원사 이천을 도와 천문 관측에 필요한 간의대를 만드는 사업을 벌였다. 그리하여, 1437년 대간의.소간의.현주일귀.정남일귀(해시계) 등을 만드는 데 성공하였다. 세종은 이 기구들을 경복궁 안의 간의대에 보관시켰다. 1434년(세종 16) 자격루를 완성하고, 4년 후 흠경각의 자동 물시계인 옥루기륜을 만들었으며, 세종 23년에는 세계 최초로 측우기와 수표를 발명하여 하천의 범람을 미리 아는 등 과학 발전에 공이 컸다. '발명의 날'은 장열실의 측우기 발명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된 것이다. 세종은 그의 공을 기리어 상호군의 벼슬을 내렸으나, 1442년 그가 감독 제작한 왕의 가마가 부서진 책임을 지고 벼슬에서 쫓겨났다. 신숙주 조선 초기의 학자.문신. 자 범옹, 호 보한재.희현당, 시호 문충. 본관 고령. 1439년 문과에 급제하고 1443년(세종 25)에 통신사를 따라 일본에 가서 시로써 이름을 떨쳤다. 귀로에 쓰시마섬에 들러 계해조약을 맺었다. 그 뒤, 랴오둥에 귀양와 있던 명나라 학자 황찬에게 음운에 관해 묻고, 성 삼문과 함께 세종을 도와 훈민정음을 만드는 데 힘썼다. 세조가 왕위에 오르자 좌익공신 1등이 되고 예문관 대제학에 올랐다. 성삼문 등이 단종 복위를 꾀하다가 발각되어 죽자, 단종과 금성 대군을 죽이는 일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그 공으로 좌의정이 되고 1460년(세종 6)에는 북방에 침입한 야만족을 정벌하여 영의정으로 올랐다. 뛰어난 문학적 재능과 학식으로 6대의 왕을 모시며, '국조오례의'.'동국정운','국조보감'.'세조 실록' 등을 편찬하는 데 참가하였다. 문화 사업에 크게 이바지하였으나, 세조가 조카 단종의 왕위를 빼앗는 일에 협력한 탓으로 비난 받았다. 저서로 '보한재집'.'북정록' 등이 있다. 한명회 조선 전기의 문신. 본관 청주(淸州). 자 자준(子濬). 호 구정(鷗亭) ·사우당(四友堂). 시호 충성(忠成). 장순왕후(章順王后:睿宗妃) ·공혜왕후(恭惠王后:成宗妃)의 아버지 이율곡 조선 중기의 학자·정치가. 본관 덕수(德水), 자 숙헌(叔獻), 호 율곡(栗谷)·석담(石潭), 시호 문성(文成), 강원도 강릉 출생이다. 사헌부 감찰을 지낸 원수(元秀)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사임당 신씨이다 이퇴계 조선 중기의 학자 ·문신. 본관 진보(眞寶). 초명 서홍(瑞鴻). 자 경호(景浩). 초자 계호(季浩). 호 퇴계(退溪) ·도옹(陶翁) ·퇴도(退陶) ·청량산인(淸凉山人). 시호 문순(文純). 경북 예안(禮安) 출생 신사임당 조선중기의 여류 서화가(書畵家). 본관은 평산(平山)이고, 호는 사임당(師任堂:思任堂:師妊堂)·시임당(媤妊堂)·임사재(任師齋)이다. 강원도 강릉(江陵) 출생이며, 율곡 이이(李珥)의 어머니이다 곽재우 조선 중기의 의병장. 본관 현풍(玄風). 자 계수(季綏). 호 망우당(忘憂堂). 시호 충익(忠翼). 의령(宜寧) 출생. 1585년(선조 18) 문과에 급제하였으나 왕의 뜻에 거슬린 글귀 때문에 파방(罷榜)되었다. 조헌 조선 중기의 문신·의병장. 본관 백천(白川). 자 여식(汝式). 호 중봉(重峯)· 도원(陶原)·후율(後栗). 시호 문열(文烈). 이이(李珥)·성혼(成渾)의 문하생 김시민 조선 중기의 무신. 자 면오, 시호 충무. 본관 안동. 1578년(선조11) 무과에 급제하고, 훈련원 판관으로 있을 때, 군사에 관한 일을 병조 판서에게 건의하였다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벼슬 자리에서 물러났다. 1591년(선조24)진주 판관으로 기용되었으며, 이듬해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죽은 목사를 대신하여 성을 수리하고 무기를 갖추었는데, 그 공로로 목사가 되었다. 사천.고성.진해 등지에서 왜적을 무찌르고 경상 우도 병마 절도사에 올라 금산에서 다시 적을 격파하였다. 그 해 10월 왜적의 대군이 진주성을 포위하자, 3800명의 군사로 7일 동안 성을 굳게 지키며 싸워 왜적 3만여 명의 사상자를 냄으로써 큰 승리를 거두었다. (진주대첩) 이를 싸움에서 그는 용전 끝에 적의 총탄을 맞고 전사하였다. 1604년 선무 공신에 봉해지고 후에 영의정.상락부원군으로 관위를 높여 주었다. 이순신 조선 중기의 명장. 자 여해, 시호 충무, 본관 덕수. 서울에서 태어나 1576년(선조 9) 무과에 급제, 함경도 동구비보권관이 되었다. 이어서 훈련원 봉사, 발포 수군 만호 등을 거쳐 1591년 유성룡 등의 천거로 전라 좌도 수군 절도사에 올라, 왜적의 침략에 대비하여 군비를 갖추기에 힘썼다. 이듬해 1592년(선조25)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제1차로 옥포 앞바다에서 적선 30여 척을 무찌르고, 이어서 제 2차로 사천에서 스스로 만든 거북선을 이용하여 적선 13척을 불태웠으며, 당항포에서 100여 척을 각각 쳐부수거나 불태우는 등 승리를 거두고, 자헌대부에 올랐다. 그 해 7월 제3차로 한산도에서 적선 70여척을 무찔러 역사상 유명한 한산 대첩의 큰 공을 세웠다. 이어서 정헌대부에 알랐고, 다시 안골포에서 42척의 적선을 침몰시켰다. 9월에는 적의 본거지였던 부산에 쳐들어가 적선 100여 척을 쳐부수었고, 1593년(선조 26) 다시 부산과 웅천테서 적의 수군을 크게 무찔러 남해안 일대의 적군을 소탕하고 한산도로 진을 옮겼으며, 최초로 삼도 수군 통제사가 되었다. 그 뒤 명나라의 원군이 들어오자 죽도로 진을 옮겨 서해안으로 진출하려는 적을 막았다. 그리고 전쟁이 좀 쉬는 듯 하자 훈련을 강화하고 군비 확충에 힘썼다. 1597년 반대파 간신들의 모함을 받고 서울에 압송되어 사형을 받게 되었으나, 정탁의 변호로 면하고 권율의 부하 장군이 되었다. 같은 해 정유재란 때, 삼도수군 통제사가 되어 있던 원균이 참패하자, 다시 삼도 수군 통제사로 임명되어, 남은 배 12척으로 133척의 적선과 대결하여 31척을 쳐부수었다. 1598년 11월 9일, 고금도로 진을 옮기고 도망가는 적선을 노량 앞바다에서 무찌르던 중 왼쪽 가슴에 유탄을 맞고 장렬하게 전사하였다. 글에도 뛰어나 '난중 일기' 등의 저서와 여러편의 시조.한시 등을 남겼다. 그 중에서도 '한산섬 달 밝은 밤에....'란 시조는, 그의 애국심을 잘 나타낸 것으로 유명하다. 투철했던 애국 정신과 뛰어난 전술로 나라를 지켜 준 그는, 죽은 뒤 영의정으로 관위가 높여지고, 우리 민족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인물이 되었다. 사적 제 112호인 아산 현충사 등을 비롯하여 여러 곳에서 제사 지낸다. 태조 조선을 건국함. 조선의 제1대 왕(재위 1392∼1398) 정종 조선 제2대 왕(재위 1399∼1400) 태종 조선 제3대 왕(재위 1400∼1418) 세종 조선 제4대 왕(재위 1418∼1450) 문종 조선의 제5대 왕(재위 1450∼1452) 단종 조선 제6대 왕(재위 1452~1455) 세조 조선 제7대 왕(재위 1455∼1468) 사육신 단종의 복위(復位)를 꾀하다가 사전에 발각되어 악형(惡刑)에도 굴하지 않고 순사(殉死)한 조선 전기의 6총신->[이개,하위지,유성원,유응부,성삼문,박팽년] 생육신 조선 세조가 단종으로부터 왕위를 탈취하자 세상에 뜻이 없어 벼슬을 버리고 절개를 지킨 여섯 사람.->[이맹전.조여.원호.김시습.성담수.남효온] 논개 임진왜란 때의 의기(義妓). 성 주(朱). 전북 장수(長水) 출생. 진주병사(晋州兵使) 최경회(崔慶會)의 사랑을 받았다고 하며, 그 밖의 자세한 성장과정은 알 수가 없다. 권율 조선 중기의 명장. 본관 안동. 자 언신(彦愼). 호 만취당(晩翠堂) ·모악(暮嶽). 시호 충장(忠莊). 홍길동 서자로 태어나 온갓 무술과 도술을 익혀 약한 사람들을 구제하고 훗날 율도국을 세우고 나중에 왕이 되는 '홍길동전' 의 주인공 임꺽정 조선시대 병자호란 때 청(淸)나라와의 화의를 반대한 세 학사. 홍익한(洪翼漢) ·윤집(尹集) ·오달제(吳達濟) 등을 말한다. 박문수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 고령(高靈). 자 성보(成甫). 호 기은(耆隱). 시호 충헌(忠憲) 한석봉 조선 중기의 서예가. 본관 삼화(三和). 자 경홍(景洪). 호 석봉(石峯) ·청사(淸沙). 개성 출생. 왕희지(王羲之) ·안진경(顔眞卿)의 필법을 익혀 해(楷) ·행(行) ·초(草) 등 각 서체에 모두 뛰어났다 단원 김홍도. 조선 말기의 화가. 안견.장승업과 함께 조선 시대 3대 화가의 한 사람이며,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풍속화가이다. 김삿갓 조선시대의 방랑시인. 본관 안동(安東). 본명 병연(炳淵). 속칭 김삿갓. 자 성심(性深). 호 난고(蘭皐). 경기 양주 출생. 1811년(순조 11) 홍경래의 난 때 선천부사(宣川府使)로 있던 조부 익순(益淳)이 홍경래에게 항복한 죄로 폐족(廢族)이 되었다. 김정호 조선 말기의 지리학자. 자 백원, 호 고산자. 본관 청도. 황해도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 서울로 이사하여 열심히 공부하는 한편, 정확한 지도를 만들어 보겠다는 꿈을 키웠다. 그는 규장각에 보관되어 있는 지도마저 정확하지 못함을 보고, 실제로 여러 지방을 다니며 지도를 만들기로 결심하였다. 전국을 30여 년간 두루 답사한 끝에 1834년(순조 34) '청구도' 2첩을 완성하였으나 만족하지 않고, 전국을 다시 답사하여 1861년(철종 12) '대동여지도'를 다시 간행하였고, 여러 지방의 연혁.풍속.인물.산수.거리 등을 상세히 기록하여 '대동지지' 15책을 간행하엿다. '대동여지도'는 손수 그리고 띵판을 새긴 것으로, 그 한 벌을 흥선 대원군에게 바쳤는데, 이것을 본 대원군은 나라의 기밀을 누설하였다는 죄명을 씌워 그를 옥에 가두고, 목각판 지도를 압수하여 태워버렸다. 그는 모진 고문을 당한 끝에 감옥에서 숨졌다. 영조 조선의 제21대 왕(재위 1724~1776). 휘(諱) 금(昑). 자 광숙(光叔). 숙종이 양성(養性)이라는 헌호(軒號)를 내렸다. 숙종의 2남으로 어머니는 화경숙빈(和敬淑嬪) 최씨. 1699년(숙종 25) 6세 때 연잉군(延 燥 君)에 봉해지고, 1721년에 왕세제로 책봉되었다. 정조 조선의 제 22대 왕(재위 1777~1800). 이름 성, 자 형운, 호 홍재. 아버지는 장헌 세자, 어머니는 혜경궁 홍씨. 1759년(영조 35) 왕세손으로 책봉되고, 1762년 아버지 장헌 세자가 비참하게 죽은 뒤, 1775년부터 할아버지인 영조를 대신해서 정치를 보살피다가 이듬해 영조가 죽자 왕위에 올랐다. 영조의 뜻을 이어받아 당파 싸움을 조정하고 뿌리뽑기 위하여 애썼다. 즉, 탕평책을 써서 인재를 고루 뽑아 썼다. 규장각을 세워 역대의 서적을 보관하고 임진자.정유자.한구자.생생자 등의 활자를 새로 만들어 인쇄술의 발달을 꾀하고, 서적 편찬에도 힘써, '국조보감'.'문원보불'.'규장전운'.'오륜행실' 등을 간행하였으며, 자신의 문집 '홍재전서'도 완성하였다. 정약용 조선 후기의 학자 ·문신. 본관 나주(羅州). 자 미용(美鏞) ·송보(頌甫). 초자 귀농(歸農). 호 다산(茶山) ·삼미(三眉) ·여유당(與猶堂) · 사암(俟菴) ·자하도인(紫霞道人) ·탁옹( 襲 翁) ·태수(苔 戒 ) · 문암일인(門巖逸人) ·철마산초(鐵馬山樵). 전봉준 조선 후기 동학농민운동(東學農民運動)의 지도자. 초명 명숙(明叔), 별명 녹두장군(綠豆將軍). 전라북도 태인(泰仁) 출생. 아버지가 민란의 주모자로 처형된 후부터 사회개혁에 대한 뜻을 품게 되었다 김대건 한국 천주교 최초의 신부·순교자. 성인. 본관 김해. 세례명 안드레아. 아명(兒名) 재복(再福)·보명(譜名)·지식(芝植). 충청남도 당진군 우강면(牛江面) 출생. 증조부 진후(震厚)가 10년 동안의 옥고 끝에 1814년 순교함 황진이 조선 중기의 여류 시인. 기생. 진랑이라는 이름도 가졌고, 기생으로서의 이름은 명월이었다. 개성 출생. 중종 때 진사의 딸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한문 공부를 하였는데, 시와 문장이 모두 뛰어났다. 가야금.거문고 등 악기도 잘 다루었고, 얼굴이 예쁜 것으로 더욱 유명하였다. 15세 무렵, 마을의 어떤 총각이 자기를 사모하다가 병들어 죽자, 충격을 받았음인지,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기생이 되었다. 그 후 이름만 문인.학자들과 사귀며 뛰어난 글재주로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당시의 대학자 서경덕을 자신의 재주와 미모로 유혹하려다 실패하고는 그의 제자가 되었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청산리 벽계수야.','동짓달 기나긴 밤에...'등의 시조와 많은 한시를 남겼는데, 황진이와 서경덕, 그리고 박연 폭포를 아울러 '송도 삼절'이라 불리었다. 홍경래 19세기 초 평안도에서 일어난 홍경래난의 최고지도자. 출신 지역은 평안도 용강군 다미동(多美洞). 정확한 나이는 알 수 없으나 봉기 당시 42∼43세였던 것으로 보인다 김옥균 조선 후기의 정치가. 본관 안동(安東). 자 백온(伯溫). 호 고균(古筠) ·고우(古愚). 시호 충달(忠達). 갑신정변(甲申政變)을 주도하였다 안중근 한말의 독립운동가. 본관 순흥(順興)이며, 아명 안응칠(安應七)이다. 황해도 해주(海州)에서 출생했다. 한학(漢學)을 수학했으나 오히려 무술에 더 열중하였다 이완용 한말의 정치가. 본관 우봉(牛峰). 자 경덕(敬德). 호 일당(一堂). 1882년(고종 19)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 주서(注書) ·규장각대교(奎章閣待敎) · 검교(檢校) ·수찬(修撰) ·동학교수(東學敎授) ·해방영군사마(海防營軍司馬)를 역임하였다 ※이완용이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에 들어간 이유! -노래의 4절 마지막에 보면 "안중근은 애국 이완용은 매국 역사는 흐른다" 위 노래에서 이완용과 같은 매국자도 포함된것은 그의 높은 학문과 그밖에 업적들도 거론했고, 결론은 그와같은 행동을 하지 말자라고 내렸던 것입니다 윤동주 시인. 어릴때의 이름은 해환. 북간도 명동에서 태어났다. 용정의 은진 중학교와 평양의 숭실 학교를 졸업하고, 1941년 연희 전문 학교를 거쳐 일본 도시샤 대학 영문과 재학중 여름 방학때 귀국하다가 독립 운동에 관련된 혐의로 일본 경찰에 붙잡혀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옥사하였다. 그가 죽은 뒤 1948년에 그의 동지들이 그가 남긴 원고들을 모아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사'라는 시집을 간행하였다. 이 시집이 세상에 나오자 비로소 알려져 일제 말기의 저항 시인으로서 우명해졌다. 대표 작품으로는 '또 다른 고향'.'십자가'.'별 헤는 밤'.'슬픈 족속'.'무서운 시간' 등이 있으며, 연세 대학교 안에 윤 동주의 시비가 세워졌다. 지석영 조선 후기의 의사ㆍ문신ㆍ국문학자. 자 공윤(公胤). 호 송촌(松村). 본관 충주(忠州). 서울 출생. 손병희(민족대표33인) 한말 천도교의 지도자, 독립운동가. 호 의암(義菴). 초명 응구(應九). 후명 규동(奎東). 충북 청주(淸州) 출생. 1882년(고종 19) 22세 때 동학(東學)에 입교, 2년 후 교주 최시형(崔時亨)을 만나 수제자로서 연성수도(鍊性修道)하였다 유관순 독립운동가로, 충청남도 천안(天安) 출생이다. 1916년 선교사의 소개로 이화학당 보통과에 입학하였으며, 1918년에는 고등과 교비생으로 입학하였다. 1919년 3·1운동이 발발하자 학생들과 함께 가두시위를 벌였고, 일제 총독에 의하여 학교가 휴교에 들어가자 만세시위를 지휘하기 위하여 즉각 고향으로 내려갔다. 천안·연기(燕岐)·청주(淸州)·진천(鎭川) 등지의 학교와 교회 등을 방문하여 만세운동을 협의, 4월 1일 아오내[竝川] 장터에서 3,000여 군중에게 태극기를 나누어 주며 시위를 지휘하다가 출동한 일본 헌병대에 체포되었다. 이때 아버지 중권(重權)과 어머니 이씨(李氏)는 일본 헌병에게 피살되고, 집마저 불탔으며, 자신은 공주 검사국으로 이송되었다. 안창호 호는 도산(島山)이다. 평안남도 강서(江西)에서 출생했다. 한학을 배우다가 서당 선배로부터 신식학문에 눈을 뜨고, 조국의 앞날을 염려하던 중 청일전쟁(淸日戰爭)이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음을 보고 깨달은 바 있어 1895년 상경, 구세학당(救世學堂)에 들어가 그리스도교도가 되었다. 방정환 아동문학의 보급과 아동보호운동의 선구자인 아동문학가. 호 소파(小波), 서울 출생이다. 선린상업학교를 중퇴하고 보성전문(普成專門)을 마친 후 도요[東洋]대학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최초의 아동문화운동 단체인 색동회, 청년구락부, 소년운동협의회 등을 조직하였다. 이수일,심순애 조중환의 소설『장한몽』에 등장하는 가상인물. 이수일과 심순애의 애절한 사랑이야기. 후에 영화로도 나왔음. * 이수일과 심순애는 조중환의 소설『장한몽』 에 나오는 가상 인물입니다. 그 줄거리를 알려드리자면, 주인공 이수일은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아버지의 친구인 심택의 집에서 자라나 고등학교까지 마친 뒤 심순애와 혼인을 약속한다. 그런 어느 정월 보름날, 심순애는 김소사의 집으로 윷놀이를 갔다가, 거기에서 대부호의 아들인 김중배를 만난다. 심순애에게 매혹된 김중배는 다이아몬드와 물질공세로 그녀를 유혹하였고, 심순애의 마음은 점점 이수일로부터 멀어져간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이수일은 달빛 어린 대동강가 부벽루에서 심순애를 달래보고 꾸짖어도 보았으나, 한 번 물질에 눈이 어두워진 여자의 마음을 돌릴 수 없었다. 울분과 타락 끝에 고리대금업자 김정연의 서기가 된 이수일은 김정연의 죽음과 함께 많은 유산을 받게 된다. 이런 소용돌이 속에서 자신의 과오를 뉘우친 심순애는 대동강에 투신자살 하려다가 수일의 친구인 백낙관에게 구출된다. 결국, 두 사람은 백낙관의 끈질긴 설득으로 다시 결합하여 새 출발을 하게 된다. 그리고 이 소설의 원작은 일본작가 오자키의 소설 "곤지키야샤(금색야차)"입니다. 김두한 한국의 정치가. 호 의송(義松). 서울 출생. 3·6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독립운동가 김좌진(金佐鎭)의 아들이다. 서울 교동국민학교를 마치고 협객으로 활동하면서 주먹왕으로 군림하였다. 일제강점기 말에는 주먹의 힘으로 민족적·의협적인 행동을 하였다. 이상 한국의 시인, 소설가. 본명 김해경(金海卿). 서울 출생. 대표적인 작품으로 날개,종생기 등의 작품이 있다. 이중섭 서양화가. 호 대향(大鄕). 평남 평양(平壤) 출생. 오산고보(五山高普) 졸업. 일본 도쿄문화학원[東京文化學院] 미술과 재학 중이던 1937년 일본의 전위적 미술단체의 자유미협전(自由美協展:제7회)에 출품하여 태양상(太陽賞)을 받고, 1939년 자유미술협회의 회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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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Chrysanthemum활짝 피어난 국화꽃 화분은 공기 중의 암모니아를 흡수 제거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국화는 본래 질소나 암모니아를 양분으로 흡수하는 적정량의 암모니아를 흡수해야 꽃과 잎의 색이 선명해진다. 화장실 입구에 두면 악취 제거 효과가 있지만 밝은 빛을 좋아하므로 2~3일에 한번씩 창가로 옮긴다.산세베리아 Sansevieria공기 청정 효과가 단연 탁월한 식물. 새로 지은 집의 건축 자재들에서 발생하는 발암 물질, 포름알데히드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다른 식물보다 30배 이상 음이온을 발생해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기능도 있다. 밝은 빛을 좋아하며 뱀 같은 무늬가 있어 ‘Snake Plant’라는 애칭으로도 불린다.벤자민 고무나무 Ficus Benjamin잎이 많고 모양이 수려한 벤자민 고무나무는 거실에서 기르면 좋은 식물이다. 잎이 많은 만큼 공기 정화 효과도 크고 난방기나 주방 조리 중 불완전 연소된 이산화황과 이산화질소도 흡수하는 식물이다. 직사광선을 좋아하고 13~15℃에서 가장 잘 자란다.관음죽 Lady Palm동양적인 멋이 풍기는 관음죽은 야자 나무 중 가장 작은 수종이다. 암모니아를 흡수하는 기능이 장점. 음지 식물로 빛이 많지 않은 실내에서도 잘 자라며 열대 식물이지만 0도의 추위도 견뎌 화장실에 두기 좋다. 여름에는 물을 듬뿍 주고 겨울에는 거의 주지 않는다.스파디 필룸 Peace Lily아세톤과 이산화질소 등을 없애는 스파디 필룸. 매니큐어 제거용 아세톤은 물론 새로 칠한 페인트에서 나온 공업용 아세톤도 흡수한다. : 베란다에 개별 보일러가 있는 경우 스파디필룸을 보일러실 앞에 놓으면 불완전 연소된 유해 가스를 쑥쑥 빨아들여 공기가 쾌적해진다.테이블 야자 Chamaedorea Elegans책상 위에 올려놓고 많이 키웠다 하여 ‘테이블 야자’라는 이름을 얻은 식물. 페인트, 니스, 본드 등에서 나오는 화학적 유독 가스를 빨아들인다. 리모델링하거나 새로 지은 집에 두면 효과가 탁월하다. 성장이 매우 느린 편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원하는 크기의 화분을 사는 것이 요령이다.인도 고무 나무 Rubber Plant카펫이나 벽지 등에서 나오는 유독 가스를 흡수하고 머리를 맑게 한다. 잎이 넓어 공기 정화 작용이 뛰어나고 광합성도 매우 활발하게 하는 식물이다. 반 그늘에서 잘 자라며 물을 자주 주어야 한다. 다 자라면 2. 5m 가량 자라는 덩치가 큰 식물이다.행운목 Lucky Tree사무 기기와 실내 장식 등에서 나오는 유해 물질을 흡수하고 공기를 정화한다. 이름이 좋아서 집들이나 신장 개업 선물로 자주 쓰이는데 그만큼 효용 효과도 높은 셈이다. 모래흙에서 잘 자라고 수분을 많이 흡수하므로 화분 표면에 흙이 마르지 않도록 물을 자주 준다.공기 정화를 위한 실내 식물 배치도현관 신발장 위에 테이블 야자를 올려놓으면 신발장의 불쾌한 냄새가 사라진다. 가스 레인지 옆에는 벤자민 고무나무를 세워 두자. 거실과 주방의 경계선에 두어 조리중에 불완전 연소된 이산화황 등의 오염 : 물질을 흡수한다.화장실 변기 위에는 암모니아를 흡수하는 어린 관음죽 화분을 올린다. 그늘지고 습한 환경에서도 잘 자란다. 안방 침대 머리맡에 담배 연기를 흡수하는 네프로네피스 화분을 놓는다. 침대까지 배어있던 담배 냄새가 사라진다. 거실 텔레비전 옆에는 산세베리아를 놓는다. 산세베리아에서 나오는 음이온이 전자파를 차단한다.
공기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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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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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5학년)학교에서 수련회에 갔다가 활동한 프로그램중 도자기 만드는 체험이 있었다. 굽고 말리는데 시간이 걸려 나중에 학교로 도착 해서 집으로 갖고 왔는데...... 어머나? 어쩜... 정말 잘 만들었구나... 하고 칭찬을 맘껏 해 준 기억이 난다. 깔끔하고 심플하게 잘 만든것 같다.^^ 발명영재수업에서 만들어 온것인데 칼라믹스로 탈을 만들었다. 요즘은 발명에도 이 수업이 들어가나 보구나 하고 난 첨엔 좀 의아해 했다. 지윤이 말로는 믹스의 개념으로 여러가지 조합해서 발명으로 이어 지는것이라나? ㅎㅎㅎ 그래도 결석하면 안된다고 일주일에 한번가는 발명영재수업에 최선을 다하는 지윤이의 의욕이 예뻤다. ^^ 앞으로도 뭐든지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렴. ^^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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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이의작품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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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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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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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은 인류가 일찌감치 키우기 시작한 꽃이다. 사람들은 2000년 전부터 카네이션을 가꿔 그 아름다움을 즐겼으며, 고대 그리스에선 체전이 열리면 카네이션 꽃으로 왕관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때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카네이션은 현재 장미, 튤립과 함께 세계 3대 절화(꽃다발용 꽃)로 손꼽힌다. 카네이션의 학명은, ‘디안투스 카리오필루스(Dianthus caryophyllus)’ 앞 이름은 그리스어로 주신(酒神)인 ‘디오니소스’와 꽃을 뜻하는, ‘안투스’가 합쳐진 ‘신의 꽃’이란 뜻이다. 여기에 ‘카리온(향기)’과 ‘필루스(잎)’가 더해졌다. 영어 이름인 카네이션은 대관식을 뜻하는 코러네이션(Coronation)에서 따왔다는 설도 있지만, 카네이션 색깔이기도 한 분홍을 뜻하는 라틴어 ‘카르나티온(Carnation)’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유력하다. 흔히 카네이션을 붉은 꽃으로만 생각하는데, 서양에서는 분홍 카네이션이 더 인기며 노란색 흰색 녹색 보라색 카네이션도 있다. 꽃말도 색상에 따라 다르다. 빨간색은 ‘건강을 비는 사랑’ ‘모정’ ‘어버이날’을 상징하며, 분홍색은 ‘당신을 열애합니다’. 하지만 흰색은 ‘어버이의 죽음을 슬퍼하다, ‘나의 애정은 살아 있다’며 노란색은 ‘당신을 경멸합니다’라고 한다. 이 때문인지 대한항공 서비스 아카데미에서 발간한 ‘국가별 선물 에티켓’에서는 “카네이션은 프랑스에서는 장례식이나 죽음을 상징하므로 선물해선 안 된다”고 충고한다. 어버이날과 카네이션이 맺어진 것은 1900년대초 당시 미국 버지니아주에 살던 여선생 애나 자비스의 노력으로 어머니날이 만들어지면서부터. 어머니가 병환으로 죽은 후 애나 자비스는 어머니 3주기 때 대실업가 존 워너메이커의 후원으로 필라델피아 등에서 추모식을 열고 “오늘은 우리가 어머니에게 뭔가를 드려야 하는 날입니다. 다정한 말 한마디, 작은 선물 등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어머니에게 기쁨을 드립시다”라는 전문과 함께 평소 어머니가 좋아했던 500송이의 흰색 카네이션을 추모식에 참가한 사람들의 가슴에 달도록 했다. 이것이 어머니날의 시작이 됐으며, 훗날 사람들은 어머니가 살아계시면 붉은색, 돌아가셨으면 흰색 카네이션을 달았다. 우리나라는 한국전쟁 직후인 1955년에 어머니날을 정했다가 73년 아버지들의 불만을 받아들여 어버이날로 고쳤다. 카네이션은 일제시대부터 재배되기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공식적인 첫 재배는 53년 한국원예연구소가 처음. 92년에는 국산 1호 카네이션 ‘샛별’이 한국원예연구소에서 탄생했다. 현재 카네이션의 국내 주산지는 따뜻한 남도인 김해와 순천이며 전국적으로 120㎗에서 1억2000송이 정도의 카네이션이 재배되고 일년 동안 팔리는 카네이션은 대략 170억원어치다. ▒ 내용은 세계일보에서 발췌했음 ▒
어버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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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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