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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essage ♣ 늘 처음처럼 설렘과 행복이 머무르는곳! ^^ 일부는 비공개글 입니다^^ Since 2004.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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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목요일 6월 30일에 보았던 기말고사 결과가 나왔다. 국어,수학,사회는 백점! 영어 2개 , 과학 3개 ! 맙소사.... 과학이 왜 이모양이야~~~ 예상한 대로 과학은 그렇게 실수라고 하네. ㅎㅎ 근데 영어는 엉뚱하게 왜 2개씩이나 틀렸나? 듣기 부분에서 잘못 들었다나? 이크..... 좀 잘 듣지! 저녁에 아빠와 틀린것 머리 메모리로 이해 해 가느라 작은 웃음을 지었다. 학원, 학습지도 안하면서 이 정도면 잘 한거라고 아빠는 지윤이를 격려 해 주시네. 조금만 더 지윤이가 노력 하면 잘 할수 있다고 아낌없는 칭찬을 해 주셨다. ^^ 친구들도 대부분 지윤이를 부러워 했다 한다. 정말 학원 안다녀? 이러면서... ㅋㅋ 담임샘께서도 아이들한테 지윤이 칭찬을 하셨다고 하네. 지윤이는 종종 이런다. 엄마! 참 이상도 해 왜? 꼭 학원을 다녀야 하고 학습지를 해야 하는지... 글구 친구들이 그렇게 생각 하고 있는것 조차 별 스럽다나? ㅎㅎ 어른 다 되었네... 그래도 반에서 1등이라고 하네.... ㅎㅎ 1학년때부터 4학년 때까지는 줄곧 전과목 올백을 맞더니 작년 5학년부턴 한 두개씩 틀리더니 결국 이번에는 좀 많네. 휴~~~~~ 학년이 올라 갈수록 더 잘해야 한다는 말! 모두 맞는 말이지! 문제는 학습 능률이 떨어지지 않게 지속적인 관심과 동기부여, 집중도가 높아야 된다고 보아 진다. 2학기때는 꼭 올백을 맞겠다나? ㅎㅎ 목표라도 좋구먼.... ^^ 7월 2일! 몇달전에 학교에서 나누어 주었던 <사랑의 저금통>을 내는 날이였다. 십원짜리 동전부터 오십원 , 백원...등 통 가득해서 가져 갔다. 다른 친구들도 가득 채워서 가져 왔다고 하네. 불우이웃돕기에 쓰일 예정 이였다. 그리고 오늘은 <기초 학력평가>라고 해서 국어와 수학 과목을 전 학생이 모두 보는 날이였다. 지윤이가 여자가 된 이후로 크게 몸살을 앓는 모양이다. 열도 나고 입맛도 없고 속이 안 좋다고 하네... 마음이 편치 않다. 내가 어떻게 해 주어야 하나? 고민이 쌓였다. 내일 워크샵 가는데 걱정이 앞섰다. 지윤이가 그러하니....근데 아프다가도 괜찮고 또 열 나고.... 참 종 잡을수 없었다. 약을 먹고 조치를 취했다. 아마 생리 이후로 그런것 같다. 참 여자가 된다는게 어려운 일인가? 휴~~~~~ 7월 3일 요즘은 <수행평가> 치르느라 정신이 없는것 같다. 오늘은 도덕 수행 평가지 작성 해 갔다. 그리고 토요일이라 파티를 하는 날이였다. 지윤이는 음료수와 과자 몇봉지!를 준비 해 갔고.... 참! 받아쓰기 급수장제 시험도 있었다. 왜이리 정신이 없게 시험이 많은걸까? ㅠㅠ 지윤이 받아쓰기 급수장제는 1급 이라고 하네.....^^ 방과후 맴버들과 <노래방>을 가기로 했다고 한다. 돈을 좀 넉넉히 달라고 하네.... 원래 이런 아이가 아니였는데 점점 머리가 커가고 기존의 아이들이 밟아가는 전철들을 하나씩 보는 느낌이 드는것 같다. 잘 놀다 왔다고 한다. 7월 5일! 월요일 요즘 학교 도서관 책을 자주 대여 해오네... 기특도 하지! 찬란이를 데리고 왔네.... 지난달에 나갔던 소사벌 미술 실기 대회 얘기를 하면서 왜 아직 발표를 안하지? 서로가 궁금증을 내면서 도란도란......^^ 라면 끓여 달라고 해서 맛나게 먹고 영어게임을 시도 하는 지윤! 둘이서 잼나게 노는 모습이 정겨웠었다. ㅎㅎ 7월 6일! 독후감 발표 대회에 반대표로 지윤이가 선발 되었다 하네... 짝짝짝 ^^ 학년마다 빠지지 않고 참석 했던 독후감 발표대회! 2학년때도 학년대표로 선발 되었고, 3학년때는 저학년 부분에서 대표로 뽑혔고.. 계속해서 선발 되었던 대회! 이번에도 기대에 부응 했네...^^ 경쟁이 치열 했다고 한다. 그래서 샘이 눈 감으라고 하고선 조사 하셨다고 한다. ㅎㅎ 모두가 잘 해 왔는데 그 중에서도 지윤이가 잘 했다고... 후후후 지윤이는 사랑의 학교로 불리우는<쿠오레>에 대해서 써 갔었다. 참 내가 보기에도 글쓰기가 많이 나아진 것 같아 넘 기뻤다.^^ 전교대회는 9일 금요일에 한다고 했다. 글구, 체육시간에 <창작무용 >수행평가가 있는날! 그동안 맴버 6명이 찬란이 집에서 연습 했었다. 음악도 안무도 모두 6명이 똘똘 뭉쳐서 했다고 하네... 지윤이 조가 제일 잘했다고 했다. 그래서 기분이 좋다고 입이 이 ~~~~~~~만큼 커졌다. ㅎㅎ 7월7일! 영어 말하기 대회<학년대회>가 있는 날! 다른반은 한 팀만 나오는데 유독 지윤이 반만 두 팀이란다. 지윤이는 선영이랑 한 팀인데 연습을 많이 못해서 걱정이였다 한다. 다른 팀 하는것 보니 장난 아니게 정말 잘하는것 같아 비교가 되었다 하네... 결과는 아직 모른다고 했다. 후후후 7월9일 드뎌 오늘은 <독후감 발표대회> 전교 대회가 있는 날이였다. 아침에 일찍 일어 나더니 혼자 한번 읽어 보고선 학교로 가네... 기특한것! ㅎㅎ 잘 했다고는 하지만 결과는 나와봐야 알수 있는것! ^^ 7월10일! 토요일 오늘은 주 5일제에 맞추어서 실시하는 <교내 주말체험학습>이 있는날이다. 윷이며,공기, 장영실에 관한 책...등 갖고 와서 한다고 했다. 특히 6학년은 발명품 만들기 재료를 가져 오라고 해서 만들 모양 이였다. 지윤이는 일주일에 한번가는 발명영재 학교에 다닌 관계로 아주 쉽게 자료를 구성하고 재료 또한 잘 준비해 갔다. 방과후 이모네집으로 갔다. 내가 서울에 수업 들을일이 있어서 없었던 관계로 간 모양이였다. 마침 큰 조카도 와 있어서 즐거워 하네... ㅎㅎ 같은 6학년이기에 하고 싶은 얘기! 자기들만의 알콩달콩한 얘기들....하려면 밤을 새도 모자랄 것이다. ㅎㅎ 잘 잤는지 모르겠네.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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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리 감는 횟수 우선 자신의 모발 및 두피상태를 아는 것이 제일 중요하며 탈모증 있는 사람은 감을 때 머리가 빠져 머리감는 것을 두려워하나 평소에 머리를 깨끗이 감는 것은 땀, 먼지, 노폐물 등이 피지와 섞여 두피에 자생하는 세균 및 곰팡이의 번식을 방지하고 탈모예방에 도움을 준다. 머리감는 횟수는 몇 번 감아야 한다는 원칙이 있다기 보단 청결을 기준으로 감아야 한다. 1) 정상모발 보통 이틀에 한번 정도가 적당 2) 지성 및 지루성 기름이 많이 끼고 끈적이며 냄새가 많이 나는 모발이나 머리에 땀(지방)이 많이 나거나 피지선이 왕성한 모발로 매일 감아야 하며 땀은 알칼리성으로 그대로 두면 세균 번식이나 불결한 상태가 됨으로 오래 두면 지루성피부염과 모낭염의 원인이 됨 3) 건성 가늘고 건조하며 푸석한 모발(보통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레 모발의 윤기가 없어지고 피지량이 줌)로 2~3일에 한번 정도 감아주면 된다.4) 예외 (1) 기온이 많이 올라가는 여름철에는 2번 감아도 상관은 없으나 샴푸횟수는 한번 정도가 적당(2) 운동 후 땀을 흘린 후엔 땀이 마르기 전에 반듯이 머리를 감아 줘야함(매일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면 머리감는 타이밍를 맞춰 감는 횟수를 줄임) (3) 스타일링제등을 사용한다면 매일 감아야 함 . 2. 머릿결 정리 브러시는 끝이 둥글고 간격이 넓으며 두피에 닿는 면적이 큰 철이나 나무로 된 브러시를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브러싱은 모발과 두피의 먼지 와 노폐물을 제거하고 두피 의 혈액흐름을 원활히 하여 모발에 윤기와 탄력을 준다. 브러싱 횟수는 샴푸 전 20~ 50회 정도가 적당하다. 빗으면 머리가 빠진다고 빗지 않는데 빗을 때 빠지는 머리는 어차피 빠질 머리이다. 1) 빗질순서 (1) 모발 끝 엉킨 머리부분부터 빗은 다음 모근 쪽의 머리로 빗어나간다.(2) 브러싱은 혈행 흐름과 같은 방향으로 빗어준다.- 머리 앞쪽에서 뒤쪽(정수리)으로, 밑에서 위(정수리)로, 뒤에서 위(정수리)로, 귀옆 에서 위(정수리)로(3) 긴 머리 여성은 머리를 앞으로 숙이고 머리카락을 쏟아낸 후 위의 순서대로 빗는다. -정수리 부분부터 빗으면 피지선을 악화시켜 피지분비가 과도해 질수 있기 때문에 피한다.2) 예외가늘고 힘이 없는 머리나 퍼머 머리는 단백질이 많이 빠진 건조한 머리로 많이 빗으면 오히려 큐티클 층이 상할 우려가 있으니 손가락으로 엉킨 부분 빗어주면 좋다. (손바닥을 서로 30 ~40번 비빈 후 열이 나면 손끝으로 정면 이마에서 위로 올백으로 손가락 지문이 두피에 닿도록 하여 빗거나 가볍게 두피 마사지한다,) 3. 샴푸 전 준비 및 머리카락 물 적셔주는 순서 1) 샴푸 전 목운동 (1) 혈액순환을 위해 가벼운 목운동(2) 턱을 앞으로 당겨 목을 좌우로 자연스럽게 반복해 준다.- 목을 꺽지 말고 오른쪽 왼쪽으로 3 ~5회.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3 ~5회 반복해서 돌린다. (목과 어깨, 안구근육이 풀려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2) 머리카락 물 적셔주는 순서(1) 고개를 숙인 후 샤워기를 이용하여 약간 뜨거운 물(너무 뜨거워 데지 않게 조심)로 한손으로 뒷목과 어깨쭉지를 주무르며 부분 물마사지(반드시 정수리 부분은 피함)를 한다. - 왼쪽 어깨와 목은 오른손으로, 오른쪽 어깨와 목은 왼손으로 1 분 정도 주무른다. (2) 약간 뜨거운 물((1)보다 온도가 약간 낮은 더운물)로 뒷목부분과 바로 위인 뒷머리 부분을 한손으로 주무르며 부분 물마사지(반드시 정수리 부분은 피함)를 한다. - 손으로 가볍게 물 마사지 약 30초~ 1분 정도한다.(3) 약간 뜨겁지 않은 미지근한 물((2)보다 온도가 약간 낮은 더운물)로 앞머리 옆머리 그리고 마지막 정수리 부분을 헹구며 30초 정도 충분히 적신다. (4) 마지막 전체적(정수리부분도 이때 물로 헹굼)으로 비듬의 제거 보다는 스타일링제 및 먼지의 제거와 혈액순환을 위해 1분 정도 헹군다. 이 과정에서 두피의 굳은 노폐물이 풀어진다. - 정수리 부분은 반드시 다른 부분을 먼저 물로 헹군 후 마지막 헹군다. 이 과정을 오래하면 거품이 잘 나고 두피가 잘 씻긴다. 4. 샴푸 (샴푸의 선택,샴푸량,샴푸원액,거품내기,물온도,손모양,샴푸방향) 1) 샴푸의 선택 본인의 모발과 두피에 맞는 샴푸선택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가급적이면 비누보단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좋으며 .샴푸와 린스를 선택한다면 이왕이면 같은 제조사 제품이 그나마 효과를 배가 시킬 수 있다.(1) 비누 원료가 계면활성제로 모공을 막아 비듬의 원인이 되며 알카리성으로 강한 세정력과 탈지력으로 머리카락이 빳빳해지고 윤기가 없어져 머리가 건조해진다. 인간의 피부는 알카리성, 피부 표면은 약산성이다. 비누는 두피를 알카리성으로 변하게 한다. 젊었을 때는 약산성으로 회복이 가능하나 나이가 들면 외부로부터 유기산을 공급하여 약산성으로 되돌려 줘야한다. (2) 샴푸 약산성물질, 보습성분, 지방산 등이 함유되어 있으며 약산성은 저항력이 강해 두피에 다른 나쁜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해준다. 그리고 시중샴푸제품은 세정력이 강한 지성용이 대부분이며 모발용이 아닌 두피용임을 알아야 한다. (4) 샴푸와 린스 겸용제품은 피함샴푸(세정): 두피위주 +린스(보습): 모발위주 = 각각의 기능이 다름(5) 산성도산의 세기를 말함. 이를 ph로 나타내는데 ph는 수용액 속에 들어있는 수소이온의 농도를 나타내는 지수를 말하며 ph가 클수록 산성도가 낮다.사람의 위산 (2), 레몬(2~3), 식초(3), 산성비(5.6이하), 정상적인 비(6), 순수한물 - 증류수(7). 비누(10), 암모니아수(11), 표백제(12~ 13) 2) 샴푸량 (1) 긴 머리, 많은 모발의 양 - 펌프 2번 (포도 2알 정도)(2) 짧은 머리, 적은 모발의 양 - 펌프 1번 (포도 1알 정도)(3) 샴푸량이 너무 많으면 모발과 두피가 건조해진다. 3) 샴푸원액 (1) 양손으로 비벼 적당히 거품을 내어 머리에 충분히 물로 적신 후 두피를 꼼꼼히 닦아(샴푸는 머리카락보다 두피를 씻어내는 것이 중요)내야 한다. (2) 원액을 머리에 직접 (특히 정수리) 바르지 말아야 한다.샴푸도 화학성분이기에 연약하고 자극에 민감한 두피에 직접 바르면 좋지 않다.(3) 머리에는 데모덱스라는 세균이 기생하는데 이 세균의 배설물을 샴푸로 충분히 세정해야 한다. 또한 거품을 충분히 내어 마사지해야 두피의 혈액순환으로 충분히 호흡이 가능하다. (4) 샴푸거품은 머리카락과 머리카락, 머리카락과 두피의 마찰을 보호의 기능이 있다.4) 거품내기(1) 거품은 충분해야 불순물이 잘 씻겨나가며 충분한 거품으로 두피마사지 하듯 머리를 감는다. 지성이나 머리가 길면 거품내기를 2번, 건성이나 머리가 짧은 경우 샴푸 1번이면 적당하다.(2) 지성인 경우에 첫 번째 거품은 모발 및 두피의 비듬, 지루 및 피지 등 기름기 제거해주며 두 번째 거품은 모발이나 두피에 남은 분순물을 제거(샴푸량은 첫 번째의 반)해 준다.(3) 샴푸거품이 잘나지 않는 경우는 머리에 피지가 많은 경우로 한번 더 거품내기(2번)를 해주면 좋으며 머리에 샴푸를 하기 전 충분히 물로 머릴 씻고 헹군 후 샴푸 거품을 하면 거품이 잘난다. 5) 물의온도 지성이면 약 35~37도 (손으로 체크- 따뜻한 느낌), 건성이면 약 30도 정도가 적당하다. (1) 너무 고온 - 단백질이 늘어지면서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두피의 유분기가 너무 제거되어 두피가 건조해져 두피가 가렵고 모발이 푸석해지기 쉽다.(2) 너무 저온 - 모발 및 두피의 유분기가 잘 씻기지 않는다.6) 머리 샴푸 시 손가락 닿는 부위 손가락을 세워 두피마사지 하듯 꼼꼼히 세척하며 손톱으로는 금한다. 손톱으로 감게 되면 개운한 느낌은 있지만 두피자극으로 인한 두피 손상으로 필요 이상의 각질 및 피지까지 제거하여 두피가 건조해져 두피의 유분밸런스가 깨지며 피지가 너무 많이 씻겨나가 건조해져 비듬생성의 원인이 된다.(1) 지성 - 손끝 지문으로 꼼꼼히 세척해 준다.감을때 꼼꼼히 감는다고 해서 한부분만 계속해서 문지르는 것은 좋지 않다. 왜냐하면 윤활작용을 하는 샴푸칠이 계속 문지른 두피부분에서 없어져 머리가 빠질 수 있으니 세 네번 문지르고 손바닥으로 샴푸를 문지른 부분에 골고루 바르고 다시 문지르면 좋다.(2) 건성 - 손끝지문 아래 부분으로 가볍게 빠른 시간 내에 머리를 감는다. 7) 두피의 샴푸방향 (1) 앞에서 정수리 방향(2) 귀에서 정수리 방향(3) 뒷머리부분에서 정수리 방향(4) 전체적으로 샴푸 (5) 특히 피지와 비듬이 많이 모여 있는 정수리 부분과 귀 뒤쪽 세척(6) 물을 받아 세면대에서 샴푸시 - 뒷머리를 꼼꼼히 세척 5. 머리의 유형 1) 지성, 지루성(1) 두피의 피지와 땀, 먼지로 인한 세균, 곰팡이 번식이 원인이며 지성모발 확인 방법은 머리감아도 3~ 4시간 지나 금방 기름이끼고 냄새가 난다면 지성이나 지루성이다. (2) 피지량이 많아 감은 후 금방 끈적일 땐 매일 감아야하며 세정력이 강한 샴푸나 비듬방지용 샴푸로 2번 샴핑하면 좋다.(3) 보습과 영양공급 보단 세정에 주안점을 두어 린스나 커디셔너는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다. (4) 두피의 모공을 열어 피지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해서는 따뜻한 물로 세정하여 준다. (5) 약용샴푸 사용는 피지의 분비와 두피의 염증제거에 효과적이나 장기간 사용 시 부작용도 우려된다. 약용 및 발모샴푸 사용 방법은 머리에 샴푸 칠을 한 후 금방 물로 씻지 말고 머리를 눌러주듯 마사지 한 후 2~ 3분정도 나둔 상태에서 면도나 양치 후에 닦아낸다. 하지만 건성인 경우는 가볍게 감고 금방 헹궈야 한다. (6) 자연요법으로는 녹차와 식초를 이용한 린스가 좋다. 녹차린스는 녹차에는 각종 비타민 등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피지를 제거해주고 모발이나 두피를 살균하여 모발에 윤기와 탄력을 주며 식초린스는 모발의 유분을 제거하여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해준다. 2) 건성 (1) 모발이 가늘고 힘이 없으며 바람이 불 경우 두피가 따끔거리거나 당기는 느낌이 드는 경우로 땀이 나거나 실내가 건조하면 두피가 더 가렵고 이틀정도 감지 않아도 머리가 그대로인 상태이다. (2) 건성모발의 확인방법은 머리카락의 양쪽을 잡아 당겼을때 잘 늘어나지 않고 툭 끊어진다.(3) 물이 너무 뜨거우면 모발의 단백질이 빠져나가 푸석해지기 때문에 2, 3일에 한번 약간 미지근한 물로 한번 샴핑해 감는다. (4) 저자극의 식물성 샴푸로 보습이나 영양을 줄 수 있는 낮는 세정력의 컨디셔너 성분이 많은 것이 좋다. (5) 린스나 커디셔너 를 사용해도 무난하다. (6) 자연요법으로는 양파린스가 좋다. 양파에는 포도당, 자당 같은 당질 성분이 보습제 역할을 하고 비듬을 방지해 줘 스위스에선 예전부터 양파즙으로 머리관리를 해왔다. (7) 지성(건성)인데 점점 지성(건성)이 심해지는 경우의 샴푸법은 세정력이 (약한)있는 샴푸로 양을 좀 (줄이고)늘리고 머리에 샴푸를 뭍힌 후 꼼꼼히(살살) 두피의 구석구석(전체적으로)을 닦아낸 후 시간를 좀 둔(빠르게)후 물로 헹군다. 6. 머리 헹구기1) 머리는 헹구는 것이 감는 것 보다 중요함 (샴푸칠의 20배 이상) 그러므로 샴푸끼는 헤어트러블 및 비듬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충분히 헹궈 준다.2) 거칠게 헹구면 머리가 끊어 질 수도 있으므로 흐르는 물에서 충분히 부드럽게 헹군다.3) 샤워기를 세게 틀어놓고 고개를 숙인 후 밑에서 위로, 옆에서 위로 헹구며 특히 정수리 가마, 귀 뒷부분을 깨끗이 세정한다.4) 긴머리나 세면대에 물을 받아 감을 때는 뒷머리를 신경 써서 헹궈야 한다.5) 마지막은 찬물로 마무리 해준다. 더운 물로 열린 모공이 닫히고 두피를 수축시켜 건강한 모발이 된다. 6) 땀을 흘린 운동 후 머리를 다 감고 머리를 타월로 말린 후에도 땀을 뻘뻘 흘리는 분이 있는데 그러면 머리를 감았다고 해도 땀이 피지와 계속 분비되어 두피가 가려울 수 도 있으니 두피에 땀이 완전히 식을 수 있도록 머리를 찬물로 마무리 하면서 땀을 완전히 식힌 후 머리를 말린다. 7. 머리 말리기 1) 머리는 젖은 상태에서 제일 약하기 때문 머리를 감고 물기를 제거한 후 마른수건으로 꾹꾹 눌러가며 자연바람에서 말리고 모발 끝은 타월로 감싸 손바닥으로 눌러가며 물기를 흡수하여 말린다. 2) 젖은 모발은 큐티클 층이 열려있어 젖은 수건으로 비비거나 터는 것은 금물이다.3) 드라이를 사용 할 경우는 머리의 물기를 어느 정도 말린 후에 20 ~30센티 거리를 두고 열이 한곳에 오래 집중되지 않도록 드라이어를 골고루 움직이며 미지근하거나 차가운 바람으로 말리(차가운 바람은 머리형태를 오래 고정시킬 수 있음)고 뜨거운 바람으로 말릴 경우는 한번에 다 말리기 보단 전원을 켰다, 껏다 하면서 말리면 드라이 온도를 낮출 수 있다. 또한 모발 끝을 들어 올려가며 말리면 빨리 마른다.4) 머리는 반듯이 말리고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모발에 물기가 있으면 비듬이 생기기 쉬우며 배게 와의 마찰로 모발이 손상되어 큐티클 층이 상하기 쉽다. (tip) 머리카락은 어느 정도 말려야 하나.- 지성이나 지루성인 경우는 머리를 뽀송하게 두피 안쪽까지 완전히 말린다.- 건성인 경우는 머리의 바깥 부분을 중점으로 말려 두피 안쪽의 수분까지 바싹 마릴 필요는 없다. 약 80%로 정도 말리면 모발에 광택이 난다. 그렇다고 두피에 물기를 그대로 두라는 얘기는 아니다.(tip) 발모제, 양모제, 미녹시딜 사용 시 모발 및 두피를 뽀송하게 말린 후 20~ 30분 지난 다음 수분이 안전히 마르면 가볍게 두피마사지 후 바른다. 그래야 두피에 약효 잘 흡수(발모제는 젖은 상태나 땀을 흘린 후에 바로 사용금물)된다. (tip) 긴 머리를 드라이어로 빨리 말리려면 머리를 단정히 하려면 아무래도 드라이어가 필수품일 듯. 하지만 금방 머리를 상할 염려가 있다. 드라이어 사용 시는 머리에서 20센티미터 정도쯤 떨어져 바람을 쐰다. 머리를 몇 개의 파트로 나누면 좀 더 손쉬워 진다. 말릴 부분만 내려 머리를 끝에서부터 말리면 아무리 긴 머리라도 빠른 시간 내에 단정히 말릴 수 있다.(tip) 샴푸할 시간이 없을 경우 바람이 많이 불어 먼지가 많이 일 때나 시간이 늦어 샴푸도 못하고 바쁘게 나갈 때가 간혹 있다. 결이 굵은 브러쉬에 물을 축인 거즈를 씌우고 엉킨 머리를 풀듯이 브러싱 한다. 거즈의 습기에 더러움이 많이 제거된다. 브러쉬에 정전기가 날때가 많다. 외출 전 브러싱은 반드시 물을 조금 뿌리거나 모발 보호제를 발라 방지하도록 한다. 8. 머리 빗기 1) 젖은 상태에서 빗는 것은 금물이다 2) 모발이 약하여 빗질로 모발이 억지로 늘어나고 그로인해 모발이 빠지고 두피가 손상되기 쉽다.3) 큐티클이 열려있어 마찰에 약하다. 4) 빗질을 하기 전에 손가락으로 엉긴 부분을 풀고 빗질(그대로 빗질하면 머리가 끊어질 수 도 있음)을 한다
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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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머리감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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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지난번에 선발된 <교육청 수학 경시대회>와 관련하여 5.6학년 대표들은 오늘 시험을 치렀다. 예상한대로 어려웠다고 하네. 선행 학습을 방불케 하는 그런 내용도 나왔다고 한다. 울상을 짓고 있는 지윤이! ㅠㅠ 오후쯤 담임샘으로 부터 엄마의 핸폰으로 ☎가 왔다. 여름 방학 기간동안 <영어캠프>에 추천 되었다고..... 오홋! ^^ 너무나 반가운 소식 이였다.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내용인데 이럴수가.... ^^ 샘이 너무나 고맙고 감사했다. 진짜 엄마가 생각 하기에도 울 지윤이는 인복이 참 많은것 같다. 본인은 가만히 있어도 척척 알아서 해 주니..... 당연히 O.K했다. 학년에서 2명 추천 되었다고 한다. 지윤이는 전혀 모르고 있었길래 말했더니 좋아라 하네....^^ 지난번 경기도 영어캠프는 컴퓨터 추첨으로 인해 시에서 5명 안밖으로 되기 때문에 안 되어서 실망을 좀 했는데 이번 영어 캠프는 아마 교육청에서 하는 모양인데 너무나 잘 되었다 생각했다.^^ 6월 25일! 외할머니께서 <추어탕>을 해 주셨다. 경상도,부산식으로 하는 외할머니표 추어탕은 정말 맛있다. 지윤이는 기말고사 공부를 해야 하는데도 찬영과 대영이 집으로 온 관계로 함께 놀아줬다.^^ 6월 26일! 가족 뮤지컬<피노키오>를 보러 가기위해 대학로로 향했었다. 보고 나서는 MBC불새 드라마 촬영도 구경 할수 있었다. 이서진 오빠! 넘 멋있었다. ㅎㅎ (체험 나들이 참조) 6월27~~29일 기말고사 공부로 과학과 수학에 마무리를 하는 날이였다. 어떻게 된 일인지 이번 학년부터는 지윤이가 엄마랑 함께 하자는 말을 안하네... 스스로 하는 것에 기특했다.^^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한 모양이다. 참고로 한꺼번에 <독서록>"동장"& 인성기록장 <금장> 고시조암송<금장> 하하하..... 대단해요~~짝짝짝^^ 근데 지윤아~~ 책 더 많이 읽어 금장 타렴! ㅎㅎ 6월30일! 드뎌 <기말고사> 날! 다섯과목(국.수.사.과.영)인데 지윤이가 시험공부 하면서 집중적으로 시간을 많이 할애 한 과목이 사회인것 같다. 아무래도 역사가 나오고 인물,사건 배경 생활등.... 시험 보고와서 하는말! " 엄마! 아마 과학에서 내가 실수로 한 두개 틀렸을것 같아!" 이런다. 나머지 과목들은 모두 백점 맞을것 같다고.... ㅎㅎ 내일 결과 나오면 확실히 알수 있겠지?^^ 지윤이 말대로 "실수"라고 하니 내가 어쩌겠나...후후 실수 할수도 있지! 아무렇지 않게 웃고 말았다.^^ 참~~~~~~~ 이상도 하지? 예전 학년때는 같이 엄마랑 공부하며 한개라도 틀리면 큰일 나는줄 알았고 1등을 놓치기 싫어 정말 열심히 했는데.... 이번 학년에선 나도 그렇고 지윤이도 그렇고 그저 여유롭게 마음을 비운것 같다. 내가 지윤이를 믿어 보기로 생각 했기에 마음이 조급 하지도 않고 그저 최선을 다하렴! 이 말만 되풀이 했었다. ^^ 그.리.고....................... 오후 3시쯤 넘어서 지윤이에게 아주 특별한 일이 벌어졌다. 지윤이가 <여자>가 된 날이였다. 얼른 기록 남겨 놓으려고 글을 올렸지! ㅎㅎ 저녁시간에 아빠께서 매직파티를 해 주신다고 이모네랑 어울려 모였었다. 엄마가 사진 찍는동안 이모가 준비 해 주시고 계시네. ㅎㅎ 지윤이가 먹고 싶은 곳으로 가기로 했다. 낙지가 먹고 싶다고 해서 이모네 근처로 갔었다. 아빠가 지윤이에게 백합을 선물 해 오셨네.. ^^ 나이에 맞게 12송이네. ㅎㅎ 금가루까지 뿌려 넘 예쁘고 화려했다. 특히 향이 참 좋았다. 이모집 수박! 넘 맛있었다. ㅎㅎㅎ 이모부께선 숨으셨네? 잉??????? 쑥스러워서 그러신가? ㅎㅎ 아무래도 좀 그랬겠지? ㅎㅎㅎ 아빠는 시종 싱글벙글 하시네..... 그렇게 좋으세요? ㅎㅎ ㅋㅋㅋ 엄마가 빠졌네? 어데로 가셨을까요? 이렇게 지윤이의 6월 이야기는 어느 달 보다도 길었다. 지윤아~~~~~~~~~^^ 행복하니? 즐거웠니? 성숙하고 예쁜 여자로 잘 자라주길 바라는 엄마, 아빠의 마음 이란다.^^ 그리고 건강하고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렴! 앞으로도 쭉~~~~~~~~~~ ^^ ♥♡♥ 해 ~~~~~~ 많이 많이...... ♥♡♥
아주특별했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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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자주가는 고깃집에서 언짢은 일이 있었던 날이다. ㅠㅠ 소갈비 사이에 철수세미가 끼여 있어서 우리 3식구 열심히 먹던중 그만........껙~~~~~으흑흑 철판을 세척하는 용역사에 맡겼더니 이런일이 발생 했다고 변명 하는거다. 다시한번 환경과 위생등..... 생각 해보는 날이였다. 6월 12일 간만에 셋이서 쇼핑하러 가자고 아빠가 제안 하네. ^^ 낮에 지윤이랑 둘이서 탕수육&짬뽕을 배달시켜 열심히 먹었던터라 배가 불러 움직이기가 싫었다. 지윤이도 마찬가지....ㅎㅎㅎ 그러나 주말인지라 모처럼 아빠의 제안에 기분도 그렇고 해서..... 당연히 O.K! E마트로 가서 지윤이 옷이랑 속옷도 바꿔줬다. ㅎㅎ 내 옷도 샀고..... 그리고 아빠 속옷도 사고 .....ㅎㅎ 컴퓨터 코너에선 새로나온 마우스며 구경할 거리들을 한참동안 살펴봤다. 그리고....즐겁게 쇼핑을 마치고 돌아온 날이다.^^ 6월13일 지윤이와 엄마가 파마 한날! ㅎㅎㅎ("예쁜 전시실" 참조) 기분이 새로웠었다.^^ 6월 15일 유경언니네 가족과 도깨비스톰 보러 간 날이다. ("지윤이의 체험 나들이 "코너 참조) 정말 신났던 저녁 이였다. ㅎㅎ 6월16일 지윤이 학교 개교 기념일! 42주년! 지윤이왈! "엄마가 태어 나기전에 우리 학교가 있었네"...한다 ㅋㅋㅋ 그래서 학교 안갔다. ㅎㅎ 좋아라 하네... 지윤이와 엄마는 어제에 이어 서울에 계속 있었네.... 명동 한복판 찜질방에서... ("체험 나들이" 코너 참조) 6월18일 요즘 지윤이 사회과목 엄청 열심히 공부하네. 오홋!^^ 담임샘께서 수시로 말씀 하신것에 착안해서 학습을 하는것 같다. 사회 과목 공부하는 요령도 터득한것 같고.... 고로 엄마는 안심이다. ㅎㅎ 6월 20일 망울농장엘 가려고 했었는데 도움이 못된 비가 억수로 퍼부어 갈수 없었다. ㅠㅠ 그래도 유경언니는 잘도 갔다. ㅎㅎ 저녁엔 아빠랑 보쌈 먹으러 이모네 동네까징 갔었다. 휴일인 이날 사실 아빠랑 엄마의 작은 언쟁소동이 있어서 풀어 보겸 갔었다. 결과는 화해! ㅋㅋㅋ 칼로 물베기! ㅎㅎ 지윤이의 도움이 컸다.^^ "지윤아~~~ 고마워~~~~~" 6월 22일 지윤이 기말고사가 얼마 남지 않아 자기는 소막창 먹으러 안 간다 하고 엄마,아빠만 갔다. "자식~~~~~~ 많이 컸네...이제는 혼자 있으려고 하고"..... 아빠가 하신말! ㅎㅎ 맞다! 진짜 많이 성숙했다. 몸과 마음도......생각까징!^^ 6월23일 외할머니께서 오셔서 이모네 계셨다. 아빠가 한턱 쏟다고 젤루 좋은 일식집으로 초대 했다. 우 ~~~~~와! ㅎㅎㅎ 작년에 생일 이후로 두번째 가는 일식집! 감성돔을 먹기 위함 이였다. 지윤이도 회를 참 좋아한다. 우리가족 모두~~~~~~~ ㅎㅎ 2차는 이모부가.... 오랜만에 노래방을 가는거였다. 아빠가 워낙 시끄러운곳을 싫어하니 한동안 가지를 않았었다. ㅠㅠ 그런데 오늘 드뎌 물을 만난거지. ㅎㅎㅎ 기분좋게 어른들은 한잔해서 알딸딸하고 지윤이와 찬영&대영은 노느라고 신났고.... 즐거운 저녁 이였다.^^ *^^* 2주동안엔 주로 먹으러 간 일과 외출이 잦았었네.ㅎㅎㅎ 그래도 잘 먹고 건강 해야겠지! 지윤아~~~~~~~^^ 근데, 엄마의 살들은 오똑하니? " ㅋㅋㅋ *^^*
6월이야기(4)즐거웠던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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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여름철 적정냉방온도는 26℃∼28℃ 입니다.에어컨 1대는 선풍기 30대의 전력소모가 되는거 아시죠? 에어컨으로 실내온도를 1℃낮추는데 전력은 약 7%가 더 소모됩니다. 에어컨을 약하게 틀고 선풍기를 사용하면 강에 놓은 것과 같이 시원하며, 전기료도 훨씬 절약됩니다. 선풍기 선풍기의 강풍은 미풍에 비해 30%정도 전력소모가 많으므로 가능한 한 미풍으로 사용합니다.선풍기는 강.중.약의 조절에 따라 10W정도의 전력소모 차이가 있습니다. 세탁기세탁시 세탁물을 1회 분량을 모아서 한꺼번에 세탁하는 것이 좋으며, 세탁량이 많으나 적으나 소모되는 전기량에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냉장고냉장고 내부에 음식이 너무 많이 채워지면 전력소모가 증가합니다. 냉장고내 음식물 용량은 60%정도가 적당하며, 냉장고내에 음식을 10% 증가시키면 전기소비량은 3.6%가 증가합니다.냉장고 1회 개폐시 0.35%의 전력소비가 증가된다.(보통 가정에서 1일 24회 열 경우 기준) 조명백열전구대신 안정기내장형 램프를 사용하시면 절전이 가능합니다. 빈방과 외출시 반드시 소등시켜 주세요 2. 눈에 보이지 않는 대기전력을 잡으세요. 텔레비전TV는 리모컨으로 꺼도 원격조정을 받아들이기 위해 일정량의 전력이 항상 소비되고 있습니다. 제품에 부착되어 있는 코드를 뽑으면 대기전력이 0이 됩니다. 비디오비디오는 TV와 마찬가지고 리모컨 신호수신과 모니터 창 표시를 위해 일정량의 전력이 항상 소비되고 있습니다. 대기전력을 차단하는 최선의 방법은 작동 종료후 제품의 플러그를 뽑는 것입니다 오디오오디오는 플러그가 항상 꽂혀 있어 일정량의 전력이 계속 소비되지만 하루에 한번도 작동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기기입니다. 플러그를 일일이 뽑기가 불편하시죠? On/Off스위치가 달려있는 멀티탭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DVD플레이어TV와 마찬가지로 리모컨 신호수신과 모니터창 표시를 위해 일정량의 전력이 항상 소비되고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플러그를 빼두는 것이 좋으나 그렇지 않을 경우 On/Off스위치가 달려 있는 멀티탭에 연결하여 사용하시면 편리합니다. 전자레인지가정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자레인지는 하루 사용시간이 적어 대부분을 대기전력으로 소모하고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플러그를 빼두는 것이 좋습니다. 컴퓨터절전모드로의 이행시간을 다음 순서로 클릭하면 설정 또는 변경할 수 있습니다. 시작 → 설정 → 제어판 → 전원옵션 모니터스크린 세이버를 설정해 놓으면 절전되겠지라고 생각하지는 않나요?스크린세이버는 절전모드가 아니며, 통상의 동작시 소비전력과 같은 정도의 전력을 소비합니다. (예:동작시 85W, 스크린세이버 80W, 절전모드 4W) 휴대전화충전기휴대전화충전기가 하루중 실제로 충전하는 시간은 3시간밖에 안됩니다. 충전이 끝났을 때는 플러그를 뽑아주세요.『 원천적인 에너지절약을 위해 가장 손쉬운 길은 소비자가 에너지절약형 제품을 우선적으로 구매하는 것입니다. 에너지절약제품을 쉽게 확인하는 방법은 제품에 부착된 에너지소비효율등급라벨이나 에너지절약마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 요즘 나오는 전자제품들은 거의 절전형이 많더군요.안 그래도 어제 지윤이 학교 교실에서 아이들의 원성으로 담임샘과에어컨 틀어주는 일로 옥신각신 했다고 하길래....ㅎㅎ학교 방침에선 전기값이 많이 나오니까 왠만하면 선풍기로 하고 아주 더우면그때 에어컨을 틀어 주기로 한 모양인데 아이들이 더운것 못참고 담임샘께왜 안 틀어주느냐고 ... ... 선풍기로도 충분히 참을수 있다고 하고.....사실 지윤이 요즘 창가쪽에 앉아서 덥다고 하네요. ㅠㅠ그래도 아껴야 한다고 하니..... 후후후
여름철에너지절약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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