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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essage ♣ 늘 처음처럼 설렘과 행복이 머무르는곳! ^^ 일부는 비공개글 입니다^^ Since 2004.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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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결정의 경험은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자율성을 기르는 보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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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억·조·경·해… 불가사의·무량대수 이광연·한서대교수· '밥상에 오른 수학' 저자 과연 수는 얼마나 커질 수 있을까? 초등학교 3학년에서는 이미 네 자리의 수를 읽고 쓰는 방법을 배운다. 그리고 초등학교 4학년이 되면 보다 큰 수 단위의 하나인 조(1000000000000)까지 배우게 된다. 그렇다면 수의 단위는 ‘조’가 끝일까? 아니다. 조보다 1 더 큰 수도 있고, 조보다 10배, 100배, 1000배 그리고 1만 배 더 큰 수도 있다. 이와 같이 생각하면 수는 끝이 없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수를 찾았다고 가정하고 그 수를 A라고 하자. 즉, 이 세상에는 A 보다 더 큰 수는 없다고 하자. 이제 가장 큰 수 A에 1을 더해보자. 그러면 A 보다는 A에 1을 더한 수 A+1이 A보다 1 더 크게 된다. 하지만 A 보다 더 큰 수는 없다고 했으므로 A+1은 A 보다 작은 수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A 보다는 A+1이 더 크므로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다. 따라서 이 세상에서 제일 큰 수는 있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수가 끝이 없이 커지는 경우를 ‘무한’이라고 하고 기호 ‘∞’로 나타내며 ‘무한대’라고 읽는다. 무한대에는 재미있는 성질이 있다. 무한개의 상자를 일렬로 늘어놓은 다음에 각 상자에 사과 한 개씩을 넣는다고 하자. 그러면 모든 상자마다 꼭 한 개의 사과가 들어 있게 된다. 그런데 잘 살펴보니 아직도 넣어야 할 사과가 하나 더 남아 있었다. 어떻게 하면 이 사과도 상자에 넣을 수 있을까? 물론 처음과 마찬가지로 남아있는 사과도 상자에 넣어서 각 상자마다에 꼭 하나씩의 사과가 들어 있게 해야 한다.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사과를 담는 상자가 무한히 많이 있고 각 상자에 사과가 들어 있다면 처음 상자에 들어 있던 사과를 빼고 새로운 사과를 넣는다. 그리고 첫 상자에서 빼낸 사과는 두 번째 상자에서 사과를 빼고 그곳에 넣는다. 이 두 번째 상자에서 빼낸 사과는 세 번째 상자에 넣고, 다시 세 번째 상자에서 빼낸 사과는 네 번째 상자에.... 이런 방법으로 사과를 빼고 다시 넣고를 계속하면 결국 모든 상자에 꼭 하나씩의 사과를 넣을 수 있게 된다. 이것은 무한의 신비한 성질 때문이다. 오늘날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수의 단위는 중국에서 비롯된 것이다. 수의 단위 중에서 만 이후에 나타나는 것들은 앞의 단위의 만배씩 증가하게 되어 있으며 각 단위들은 다음과 같다. 일(一), 십(十,10), 백(百,100=), 천(千,1000=103), 만(萬,10000=10⁴), 억(億,108), 조(兆,1012), 경(京,1016), 해(垓,1020), 자(,1024), 양(壤,1028), 구(溝,1032), 간(澗,1036), 정(正,1040), 재(載,1044), 극(極,1048), 항하사(恒河沙,1052), 아승기(阿僧祇,1056), 나유타(那由他,1060), 불가사의(不可思議,1064), 무량대수(無量大數,1068) 이런 수의 단위 중에서 현재 우리가 실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단위는 ‘ 조’까지이다. 하지만 나라의 경제가 커지면서 곧 ‘경’이란 단위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위의 단위들 중에서 항하사 이후에 나오는 단위들은 모두 불교의 경전에 나오는 말들로, 항하사는 인도의 갠지스 강의 모래알의 수를 나타내는 수이다. 불가사의는 ‘상식으로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마지막 단위인 무량대수는 ‘도저히 그 양을 짐작할 수 없을 만큼 큰 수’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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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재미있는 카툰이네? 점점 나이 들어감에 친구가 더없이 소중하게 여겨 진다..^^ 바다를 헤엄치는 도중 발견 했다. ㅎㅎㅎ 흘러 나오는 노래 역시 별도로 발견! 내용과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난 이런 풍의 노래가 참 좋다. 그냥 편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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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때 할 수 있는 능력▒ 1. 학습태도는 저학년 때 잡아준다. 저학년 때부터 꾸준히 학습을 해야 지능도 발달하고 능률적이 된다. 기초부터 튼튼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흥미있게 학습한다. ..주의 집중해서 학습한다. ..평소에 꾸준히 학습한다. ..휴식을 취하여 맑은 머리로 학습한다. 2. 휴식시간을 갖는다. 공부는 집중을 해야만 효과가 있다. 저학년 때는 30분. 고학년 때는 20분 동안 휴식한 후 집중해서 40분 정도 공부하는 것이 학습효과를 높여준다. 3. 운동을 한다. 고3이면 체력 싸움이라 할 만큼 몸이 건강해야 공부를 잘할 수 있다. 평소에 체력을 키우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운동을 매일 해야한다. 4. 독서를 한다. 그냥 훑고 지나는 책읽기가 아니라 흥미 있는 독서를 해서 집중력을 키우는 훈련을 한다. 아이가 읽을 책을 엄마가 먼저 읽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방법도 집중해서 책을 읽을 수 있게 하는 방법이다. 어린이 신문이나 어린이 잡지 읽기도 좋다. 5. 취미 생활을 한다. 건전한 취미 생활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여유를 가질 수 있게 하며 힘찬 내일의 기반이 된다. 아이는 피아노 치는 것과 볼링 하는것, 여름엔 수영을 하는 것 등 긴 시간이 필요치않은 연속적이 아니어도 좋다. ▒ 중.고등학교때 할 수 있는 노력.▒ 1. 무엇보다 제일은 신뢰를 쌓는 것이다. 부모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하는 것이 모든 것에 최우선이다. 부모도 자녀를 전폭적으로 신뢰하여 스스로 할 수 있게 하면, 혹시 벌어지게 되는 모든 문제는 믿음으로 모두 해결된다. 2. 경쟁심을 유발한다. 남과 비교하지 않으면서 스스로 경쟁심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이기심을 경쟁심으로 승화시켜 자존심을 지키게 한다. 과분할 정도의 칭찬이나 보상도 방법이 될 수 있다. 3. 목표를 정한다. 무슨 일이든 시작할 때 목표를 정하고 싫증이 나거나 좌절할 때라도 어떻게든 극복하고 그 결과를 볼 수 있게 한다. 4. 기초를 다진다. 중학교 때 국어,영어,수학의 기초를 잡는 건 입시의 50%를 차지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어떤 방법이든 그것만은 확실하게 해야 한다. 5. 방학을 잘 활용한다. 고3때 1년 동안 죽어라고 공부하는 것보다 고1,고2때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특히 방학을 이용해 한 과목씩 정리하는 것이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다. 6. 의논하고 상의한다. 아이가 때에 맞는 공부를 하지 못한다거나, 방법에 문제가 있다고 느껴질 땐 지적하고 명령하기 보다는 의논하고 함께 결정하는 방식을 택한다. 한참 예민하고 반항심도 있을 시기이기 때문이다. 7. 넓은 안목을 갖게 한다. 나 자신이나 부모를 위해서만이 아니라 국가,민족, 세계 인류를 생각하는 인재가 되도록 크고 넓은 시야를 가지도록 한다. ※발췌 : 내 아이 서울대 보내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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