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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르네요. 요즈음 더위에 다들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전 요즘 독서에 푹 빠져서 지낸답니다. 오늘은 제가 지금 읽고 있는 (실은 다 읽었음)책 한권의 소개를 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잘못 끼운 단추는 처음부터 다시 끼워도 늦지 않다" 평생 일선 교육에 바친 타고 아키라의 최신 화제작이죠. 제목에서 즈껴지는 느낌이 있기에 마음에 들어서 읽기 시작한 이 책을 저는 벌써 3번째 읽었습니다. 자녀를 교육하고 대하는데 있어 방법을 몰라서 못하는 부분보다는 그 방법에 대한 인지를 가끕식 잊어버리기 때문 아닐까요. 책 내용을 골자만 간단히 소개하자면 ◎ 엄마의 초조함이 자녀 교육을 망친다. 엄마의 서두름이 아이의 만사에 '대충대충'하는 버릇을 키우게 되고, 어떤 일을 스스로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잃게 만든다. ◎ 아이의 느림에 맞추면 행복하다 엄마가 천천히 걸어주면 아이는 헉헉거리지 않고 함께 걸을 수 있다. ◎잘못 끼운 단추는 전부 풀어 다시 끼우자! 저의 짧은 글솜시로 책 내용의 감동을 그대로 전하기가 쉽지 않네요. 집에서 이것저것 아이들 돌보고 집안이 하다보면 우리 엄마들의 시간내기가 생각보다 어렵다는것을 저역시 경험해서 잘 압니다. 그러니 아깝게 낸 시간을 정말로 유익항 도소를 읽으면서 보내는 것이 중여하겠지요? 저처럼 아이와 함게 생활하면서 고민을 느끼셨던 많은 엄마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점점 더워지는 요즈음 같은 날씨에 생활에 활력이 생기는 많은 일들이 모두에게 생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자녀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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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동칫솔을 사용하다가 지금은 닫터세닥칫솔로 바꾼지 한달정도 되었습니다. 모든사람의 취향이 각각 다르듯이 칫솔에 대한 의견도 여러가지 다양하리라고 봅니다. 저의 경우를 간단히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전 이빨이 오복 중 하나라는 것을 절실히 실감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동칫솔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집안 식구들 모두 전동칫솔로 바꾼뒤 흐믓한 마음으로 2년정도를 지나보니 전동칫솔에 의한 치아의 틈새 마모가 너무 심하게 느껴져서 지금은 칫솔을 바꾼 상태인데 한달정도 사용하고 난 후의 제 느낌은 "따봉" 입니다. 강약의 조절이 가능하고 미세한 부분까지 잘 딱이는 닥터세닥의 칫솔이 저에게는 전동 칫솔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개인의 차이가 있을 것 같아 다른 분에게 꼭 권해드릴 수은 없지만 저처럼 전동칫솔을 경험해 보신 분이 계시다면 강력추천하고 싶습니다.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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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 많이 오네요 창문밖의 빗소리 들으며 차한잔의 여유를 부려 봅니다. 요즈음 계속해서 먹거리로 소비자를 화나게 했던 일련의 사건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꼼꼼한 소비자의 소비태도가 우선적으로 중요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믿을 수 있는제품을 만드는 것이 식품을 다루는 기업들의 기본 자세 아닌가요. 요즈음 같아서는 신뢰성이 떨어져서 가공식품을 선뜻 사먹기가 꺼려 집니다. 물론 이번에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잊혀지겠지만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햄스빌 제품은 믿을 수 잇으리라 생각하는데 ... 믿고 싶습니다.
햄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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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프에서 햄스빌이 사라졌다는 글을 읽은후 오늘 아침 신문을 보니 CJ전 제품이 까르프에서 빠져 나왔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은 까르프에서 햄을 구입했었는데 조금은 아쉽기도하고... 얼마전 까르프에서 업체들에게 무리한 사은품 행사를 요구하던 사실이 방영된 TV프로를 보면서 조금 심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때문인것 같더군요. 우리나라 유통업체가 아닌 까르프이기에 마음이 조금은 덜 갑니다. 어쨌든 전 CJ를 좋아합니다. 햄뿐아니라 뚜레쥬르빵, 생식, 뉴트라제품, 햇반등등등... 까르프가 아닌 다른곳에서는 얼마든지 구입이 가능하니까 신경끊으랍니다.
햄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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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집안 거덜나는것 아닌지 모르겠네요. 같은동에 사는 4명의 지인들과의 점심모임이 오늘 있었어요. 보통은 각자 식비부담으로 점심한끼 맛나게 사먹고 담소하는 정도인데 오늘은 제가 한턱 쏘앗지요. 생양념 불고기햄 평가단 된 기념으로 햄요리 3가지에 국과 밥에 밑반찬 3가지로 화려한 식탁분위기 연출 했습니다. 디카사진 한장 찍으려다가 너무 튀는것 같아 그만두었는데 조금 아쉽네요. 모두들 평가단 활동비로 햄을 받았나며 묻길래 아직은 활동중 이라고 대답했어요. 식사중 가장 인기있었던것은 역시 상추쌈에 여러가지 야채와 곁들인 생양념 불고기햄 쌈이었죠. 햄맛도 좋지만 저의 쌈장 솜씨도 좋거든요( 쑥스럽군요 ^^ ) 어쨌든 즐거운 점심이었어요. 내일은 어떤 좋은일이 있을지 기대하면서 오늘의 글을 마칠께요. 많은 사람이 행복이 넘치는 나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햄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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