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가 집안 거덜나는것 아닌지 모르겠네요.
같은동에 사는 4명의 지인들과의 점심모임이 오늘 있었어요. 보통은 각자 식비부담으로 점심한끼 맛나게 사먹고 담소하는 정도인데 오늘은 제가 한턱 쏘앗지요.
생양념 불고기햄 평가단 된 기념으로 햄요리 3가지에 국과 밥에 밑반찬 3가지로 화려한 식탁분위기 연출 했습니다. 디카사진 한장 찍으려다가 너무 튀는것 같아 그만두었는데 조금 아쉽네요.
모두들 평가단 활동비로 햄을 받았나며 묻길래 아직은 활동중 이라고 대답했어요.
식사중 가장 인기있었던것은 역시 상추쌈에 여러가지 야채와 곁들인 생양념 불고기햄 쌈이었죠. 햄맛도 좋지만 저의 쌈장 솜씨도 좋거든요( 쑥스럽군요 ^^ )
어쨌든 즐거운 점심이었어요.
내일은 어떤 좋은일이 있을지 기대하면서 오늘의 글을 마칠께요. 많은 사람이 행복이 넘치는 나날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