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동칫솔을 사용하다가 지금은 닫터세닥칫솔로 바꾼지 한달정도 되었습니다.
모든사람의 취향이 각각 다르듯이 칫솔에 대한 의견도 여러가지 다양하리라고 봅니다. 저의 경우를 간단히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전 이빨이 오복 중 하나라는 것을 절실히 실감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동칫솔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집안 식구들 모두 전동칫솔로 바꾼뒤 흐믓한 마음으로 2년정도를 지나보니 전동칫솔에 의한 치아의 틈새 마모가 너무 심하게 느껴져서 지금은 칫솔을 바꾼 상태인데 한달정도 사용하고 난 후의 제 느낌은 "따봉" 입니다.
강약의 조절이 가능하고 미세한 부분까지 잘 딱이는 닥터세닥의 칫솔이 저에게는 전동 칫솔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개인의 차이가 있을 것 같아 다른 분에게 꼭 권해드릴 수은 없지만 저처럼 전동칫솔을 경험해 보신 분이 계시다면 강력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