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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몇일이 지나면 추석이 다가오네요. 전 이번 추석에 뽀시시해진 남편의 얼굴을 무기로 시어머님께 칭찬받으러 갑니다. 우리어머님 아들 사랑이 남다르시거든요. 아들의 얼굴빛이 밝아지면 덩달아 며느리까지 칭찬하신답니다. 저 이번주 주말까지 남편얼굴 열심히 가꾸렵니다. 그리고 예쁨받는 아내 며느리가 되렵니다. 토요일까지 준비 완료하고 즐거운 명절 맞으려니 기분이 절로 좋아지네요. 다른 많은 분들도 즐거운 명절 준비하세요.
"포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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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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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눈을 뜨고 거실어 나와 본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누군가가 잘 정돈하여 개어놓은 빨래가 저를 향해 웃고 있더군요. 어제밤! 남편이 들어오기전 아이들을 재우려고 함께 누웠다가 빨래를 개어 놓는것을 잊고 그냥 잠에 빠져버린것이었습니다. 새벽녁에 한번 일어나기는 했었는데 아침에 할 생각으로 그냥 잠을 청했었는데.. 출근을 위해 남편을 깨워 물어보니 어디에 넣는지 몰라서 그냥 나두었다는 남편의 한마디가 저의 마음을 더욱더 감동 시켰답니다. 어찌된 것이 저에게 자꾸만 행운이 일어납니다. 변하는 남편의 모습은 기적(?)이 아닐까요. 저도 더더욱 열심히 남편을 위할랍니다. 다른 분들에게는 일상생활일지 모른는 이런일들이 기대도 하지 않았던 저에게 벌어지고 있는것이 모두 마스크팩 때문인것 같습니다. 다른 모든 님들도 행복이 가득한 하루가 되세요.^^
"포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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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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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즐거운 마음이 가득합니다. 어제는 남편에게 해주던 팩이 떨어져 버렸답니다. 미안해 하는 나를 향해 미소지으며 괜찮다는 남편이 마냥 사랑스러웠답니다. 오늘은 내가 당신을 해준다며 어깨를 30분 정도 주물러준 남편의 고마운 손길! 내가 남편의 행운의 여신이 되어야 하는데... 많은 분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사랑은 주고 받는 것이라고. 내가 남편에게 신경쓴 그 이상으로 나에게 주어지는 행복감이 너무 즐겁습니다. 꼭 대가를 바라고 하지 않았기에 내가 느끼는 행복한 감정이 커지는것 같습니다. 내가 느끼는 모든행복감을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아직까지 실천하지 못하고 계시는 많은 분들 한번 남편의 피부관리를 시도해 보세요.
"포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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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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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남편의 행운의 여신이 된지 벌써 2주가 지나가네요. 요즈음 아침마다 출근하는 남편에게 행운의 뽀뽀를 해준답니다. 평상시 무뚝뚝하다면 무뚝뚝하던 남편이 이젠 아침의 뽀뽀를 응근히 기대한는것 같아요. 항상 남편의 행운을 기원하는 마음을 가득담아 행하는 행사인지라 나름대로는 신성하답니다. 지금도 열심히 일하고 있을 당신을 향해 다시한번 행운의 여신이 사랑을 전합니다.
"포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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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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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이 작은 기적이 아닐까 생각하며 글을 올립니다. 남편을 위한 마스크팩을 해주면서 내가 이살마을 얼마나 아끼는지 다시금 알 수 잇었습니다. 어젰밤 늦게 운동이 끝나고 돌아온 남편을 위해 아이들을 일찍 재워놓고 기다리면서 이것 저것 준비해 두었답니다, 핫팩을 해 주려고 전자렌지에 물수건을 준비하고 냉팩을 위해 냉동실에 또다른 하나의 물수건을 준비하고... 마사지 부터 시작하여 30분정도 마스크팩을 하는동안 요즈음들어 처음으로 남편과 서로 연애하던 시절의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서로 마음속에만 고이 간직하고 추억으로만 간직했던 과거의 일들이 공감대를 형성하며 모두 기억속에서 꺼내 지더군요. 저알로 행복했습니다. 서로 그토록 원했던 우리 두사람이 이렇게 가정을 이루고 살고있다는 감회가 새롭게 느겨지더군요.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렵니다. 그리고 남편과의 미루어던 많은 대화를 나누어 보렵니다.
"포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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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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