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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즐겁습니다.
학생과 휴대폰 사용
쉬는시간에 울려대는 휴대폰 벨소리
오랫만에 올립니다.
모티켓송 뜰것 같아요.
너무 하는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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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출근길! 타고오던 버스가 사고가 났습니다. 아침 출근시간이라 버스속 승객들의 절반이상이 버스속에서 발을 동동 구르며 안타까와 했답니다. 모두들 저마다 이 상황을 설명하고 늦을것을 예고하는 전화를 하느라 여기저기서 핸드폰 사용이 대단했답니다. 출근지체로 조금 짜증이 나기는 했으나 핸드폰으로 상황을 알릴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란 생각을 해 보았답니다. 핸드폰 정말 유용한 작품입니다. 잘만 사용한다면 아주 편리하고 기분좋은 기계라는 생각과 함께 핸드폰과 우리의 생활이 정말로 밀접합을 느겨 봅니다. 이렇게 유용한 핸드폰를 예절바르게 잘 사용할 수 있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안에 가득하다면 우리는 정말로 진짜 선진국 대열에 당당히 어깨를 겨루는 국민이 되겠지요. 오늘 아침 핸드폰 정말 사랑스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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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는 가을을 실감케 하는 그런 날씨네요.하루의 힘찬 출발을 이제는 블러그에 글을 올리는 것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아침에 메일을 확인한후 어제에 이어서 학생들과 핸드폰 사용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의 글을 다시한번 올려 봅니다. 핸드폰의 유요함은 이루 말로다 표현하기 힘듭니다. 정말로 필요할 때 요긴하게 쓰이는 좋은 발명품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학생들의 사용에는 여러가지의 문제점을 수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학생이 그런것은 아니지만 일부 소수의 학생들이 사용하는 무분별한 사용은 좀 저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시간의 사용은 어느정도 학교에서의 제재로 거의 볼 수 없는 현상이지만 등하교시 사용이 때론 아이들을 위험하게 하기도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른들도 거리에서 핸드폰 사용을 하다가 다른사람의 보행에 피해를 준다거나 하는데 아직 제대로 사리분별을 하지 못하는 어린 학생들은 어떠하겠습니까? 제대로된 해결책도 내놓지 못하면서 그냥 떠오른는 생각을 몆자 적어보았습니다. 이렇게 생각을 글로 옮기다 보면 좀더 좋은 해결방안이 떠오르지 않을까 스스로 생각해 보며 오늘은 그만 접을랍니다. 너무 두서 없는 글이 되어버려 송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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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글올리네요. 다른분들의 글을 읽어가다가 공감만 했는데 오늘 또 하나의 예절에 포함시키고 싶은 일이 있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휴대폰 사용 규율이 예절과 함께 반드시 필요합니다. 급하게 연락하거나 할 사항이 있을때 요긴하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간혹 쉬는 시간에 핸드폰 들고 서 있는 학생들을 보면 답답합니다. 히득히득 웃으면서 장난하는 모습을 보면 과연 수업시간 공부는 제대로 들었을까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요즈음 수업시간에 울리는 핸드폰 벨소리는 거의 없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진동으로 해 놓은것도 학생에게는 문제가 있습니다. 한참 수업에 열중해야 하는데 또 학생이기에 수업시간일 것이라는것을 다른 사람들도 어느정도는 알텐데 왜 전화벨이 울리는것일까요? 학생을 엄마로 둔 주부로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고 요즈음 아이들의 휴대폰 관리에도 걱정이 많이 되서 몇자 올립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올바른 통화예절과 규제 꼭 필요하다고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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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많은 분들이 올려주시는 글을 봄년서 많이 동감하는 주부입니다. 조도 제가 느끼는 몇편의 글을 올려 놓고서 그동안은 이글저글 읽기만 했답니다. 너무나 필요하다고 느기는 이벤트에 공감은 하면서도 여러분들의 지적이외의 좋은 생각이 떠오르질 않아 잠시 머리를 시키고 있다고 보아야 겠지요. 구체적인 실천사례로 메일을 여러사람에게 보내고는 있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저녁에 모임이 있어서 음식점에 간답니다, 여기저기서 울려대는 핸드폰 소리를 또 듣게 되겠지요. 내 기분이 상쾌할 때는 때론 핸드폰 벨소리와 음악소리가 경쾌하게 느껴지기도 하긴 하던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글을 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든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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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느껴지는 느낌이 있기 마련인데 모티켓공 뜰것 같아요. 왜냐구요?^^ 저희집 7살짜리와3살짜리 꼬마가 너무 좋아합니다. 가끔 제가 켜놓은 컴퓨터에서 흘러 나오는 모티켓송을 들으면 흥겨워서 난리랍니다. 한동안 올챙이송에만 빠져있었는데... 층겨운 리듬에 최신유행을 탄 송씨리즈라소 기대히도 될 것 같습니다. 주위에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널리 알려서 같이 흥겨워 지도록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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