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르네요. 요즈음 더위에 다들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전 요즘 독서에 푹 빠져서 지낸답니다. 오늘은 제가 지금 읽고 있는 (실은 다 읽었음)책 한권의 소개를 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잘못 끼운 단추는 처음부터 다시 끼워도 늦지 않다"
평생 일선 교육에 바친 타고 아키라의 최신 화제작이죠.
제목에서 즈껴지는 느낌이 있기에 마음에 들어서 읽기 시작한 이 책을 저는 벌써 3번째 읽었습니다. 자녀를 교육하고 대하는데 있어 방법을 몰라서 못하는 부분보다는 그 방법에 대한 인지를 가끕식 잊어버리기 때문 아닐까요.
책 내용을 골자만 간단히 소개하자면
◎ 엄마의 초조함이 자녀 교육을 망친다.
엄마의 서두름이 아이의 만사에 '대충대충'하는 버릇을 키우게 되고, 어떤 일을 스스로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잃게 만든다.
◎ 아이의 느림에 맞추면 행복하다
엄마가 천천히 걸어주면 아이는 헉헉거리지 않고 함께 걸을 수 있다.
◎잘못 끼운 단추는 전부 풀어 다시 끼우자!
저의 짧은 글솜시로 책 내용의 감동을 그대로 전하기가 쉽지 않네요. 집에서 이것저것 아이들 돌보고 집안이 하다보면 우리 엄마들의 시간내기가 생각보다 어렵다는것을 저역시 경험해서 잘 압니다. 그러니 아깝게 낸 시간을 정말로 유익항 도소를 읽으면서 보내는 것이 중여하겠지요?
저처럼 아이와 함게 생활하면서 고민을 느끼셨던 많은 엄마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점점 더워지는 요즈음 같은 날씨에 생활에 활력이 생기는 많은 일들이 모두에게 생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