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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은 나의 취미이며 나의 친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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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ae)
문학을 좋아하는 아줌마예요. 마음은 항상 18세랍니다. 생각해보니 우리 주변에는 감사할 일이 참으로 많네요. 큰 걱정 없는 자잘한 일상도 감사하고, 아침에 눈을 뜨면 눈 앞에 펼쳐진 모든 것이 아름다워요.
문화/순수예술/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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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즐기는 냉국& 주스 빛깔 고운 토마토 주스, 깔끔한 콩국, 새콤한 오이냉국 <토마토주스> 1. 토마토는 꼭지를 떼어내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긴다. 2. 1을 믹서에 간다. 기호에 따라 꿀을 약간 넣어도 좋다. <냉콩국> 1. 흰콩은 물에 불려 껍질을 제거한 후 물을 넉넉히 붓고 냄비에 끓인다. 2. 처음에는 센불로 시작해 한 번 끓으면 불을 약하게 줄여 뭉근하게 콩이 익을 때까지 삶는다. * 콩을 알맞게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너무 덜 익으면 비린내가 나고 너무 익으면 메주냄새간 나서 먹을 때 좋지않다. 3.삶은 콩은 믹서에 갈아 채에 거른다. 4. 채에 거른 콩국은 냉장고에 시원하게 보관하고 상에 낼 때 오이 채 썬 것을 고명으로 올리면 보기에도 좋고 오이의 상큼한 향이 좋다. * 냉콩국은 한 번에 넉넉히 만들어 두고 시원하게 음료로 즐기거나 소면 국수를 말아 콩국수를 해 먹으면 입맛없는 여름 시원하고 고소한 콩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여름에 맛 볼 수 있는 별미다.(콩국은 차게 해서 먹어야 제격이다.) <오이 냉국> 1. 오이는 채 썰고 미역은 물에 불려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2. 육수는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3. 미역은 잘게 자르고 오이 채 썬 것을 섞어 육수를 넣은 후 시원하게 보관했다가 투명한 그릇에 담아 상에 낸다. 박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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