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햇살한줌
문학은 나의 취미이며 나의 친구죠.
http://blog.azoomma.com/young-ae/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닉네임
(young-ae)
문학을 좋아하는 아줌마예요. 마음은 항상 18세랍니다. 생각해보니 우리 주변에는 감사할 일이 참으로 많네요. 큰 걱정 없는 자잘한 일상도 감사하고, 아침에 눈을 뜨면 눈 앞에 펼쳐진 모든 것이 아름다워요.
문화/순수예술/문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130)
수다방
(23)
일상
(48)
나의 사랑, 나의 가족
(6)
삶의 지혜
(9)
여행, 취미
(15)
나만의 요리
(24)
기본 주제방
(5)
문학
(0)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loading..
악순이를 아시나요? 딸아이 방에 있는 악어인형입니다. 혼자 자다가 천둥번개 치면 무서울까봐 껴안고 자라고 내가 사준 것인데 베개주인인 대학생 딸이 학교에 가고 나면 악순이가 대신 베개를 .......... 이쁜 인형도 많은데 왜 하필 악어인형이냐구요? 길쭉해서 끌어 안기가 편하잖아요. 누구나 다 그렇지만 결혼해서 첫아이를 낳았을 때 재를 어떻게 키우나 참으로 까마득했습니다. 처음 해보는 엄마노릇 잘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거든요. 하지만 아이들을 사랑하니 힘든 줄 모르고 20년이 넘게 키웠네요. 선생님이 되기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딸아이를 보며 스스로 대견스러워합니다. 부족한 엄마의 흠집이 드러나지 않을만큼 곱고 예쁘게 잘 자라주었어요. 요즘 지칠 때마다 아이들이 큰 힘이 되어주곤해요.
일상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문희경
olive
즐겨찾기
곰표 밀가루
천년사랑
김여사의 혁명
올해도 건강합시다...
함께 읽고 따로 쓰...
우리 동네 통장입니...
작은 자세로 보면...
♬♪... 피 아 ...
현명하게 살고 팠...
편한 맘으로~~
사랑
하늘물고기
절망에 물들지 않...
마지막을 위하여...
도치야 사랑해
최근 덧글
아줌마닷컴 불로거 여러분! 잘 지내시죠?
'살고 싶다고 애원하던 그 눈빛 결코 잊을 수 없어'
'이젠 '한국주부'작은 힘이나마 보탬되고파'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선생님을 꿈꾸며
가족이라는 이름.
여름철 보양식 삼계탕, 금계탕?
충청도의 별미 '올갱이국'
연탄 한 장
감미로운 섹소폰 연주
today
0
| total
2447
18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