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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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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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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딸 생일이다. 딸을 낳던 때가 생생한데 딸은 벌써 자라 22세가 되었다. 곱게 잘 자라 준 딸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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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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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난 많이 외롭다. 사람은 누구나 내리막길이 있는 것 같다. 마음의 갈등요인이 한꺼번에 밀려온다. 주체하기힘들다. 이제 마음을 비워야할 것 같다. 사람에 대한 애착, 명예욕....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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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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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척이나 더운날이다. 여행다녀온 뒷설거지 하느라 세탁기에 빨래 한 통 돌리고, 피곤해서 낮잠 한 숨 자고.......
안면도 여행기 쓸 것 구상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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