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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은 나의 취미이며 나의 친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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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ae)
문학을 좋아하는 아줌마예요. 마음은 항상 18세랍니다. 생각해보니 우리 주변에는 감사할 일이 참으로 많네요. 큰 걱정 없는 자잘한 일상도 감사하고, 아침에 눈을 뜨면 눈 앞에 펼쳐진 모든 것이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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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요리 - 3 10분 안에 만드는 초간단 굴국 시원하고 깔끔한 굴국 만드는 법 1. 굴은 테두리의 검은 선이 분명한 싱싱한 것으로 고른다. 2. 굴은 엷은 소금물을 풀어 손끝으로 껍데기가 있는지 만지면서 잘 씻는다. 3. 무는 나박썰기로 얇게 썰어놓는다. 4. 대파는 어슷썰기로 썰어놓는다. 5. 냄비에 물을 붓고 소금을 넣어 간을 한 뒤 3의 무와 마늘을 넣고 끓인다. 6. 국물이 끓으면 씻어놓은 굴과 대파 썬 것을 넣는다. 7. 국물이 뽀얗게 변하면 불을 끈다. * 굴국은 맛이 깔끔하고 시원하다. 어떤 국을 끓일까 망설여질 때 간단하게 끓여보자. 술을 좋아하는 남편들이 소주 한 잔 할 때나 술먹은 이튼날 아침 속풀이 국으로 그만이다. 우리 남편은 무 넣고 끓인 굴국을 좋아한다. 우리 아들은 생굴을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것을 좋아한다. 나와 딸은 굴전을 좋아한다. 그래서 나는 굴을 자주 산다. 하지만 자연산 굴은 너무 비싸다. 한 근을 사도 양이 많지 않다. 그래서 양식굴을 사 먹을 때가 많다. 요즘은 태안기름유출 사건으로 굴 사먹기가 겁난다. 굴을 좋아하다보니 굴을 자주 사는데 씻을 때마다 '혹시 기름냄새가 나는 것은 아닐까' 하고 냄새를 맡아보곤 한다. 요즘은 기름유출 사건으로 굴을 사먹는 사람이 줄어 굴값이 예전에 비해 많이 싸졌다. 하지만 마음놓고 사먹을 수가 없다. 지난 해 12월 초 김장 담그고 나서 며칠 뒤 굴을 넣어 깍뚜기를 담았더니 참으로 시원하고 맛이 있었다. 그 깍뚜기도 이젠 다 먹고 없다. 자연산 굴을 마음놓고 사먹을 날이 언제나 올까? ---------------------------------------------------------------------------------- 효능 및 복용법 심장병 - 굴은 조개류 가운데서는 육질이 부드럽고 소화, 흡수가 쉬워 비 타민과 무기질 공급원으로 좋은 식품이다. 아미노산 중에는 타우린이라 는 성분이 있어 심장병에 좋으며, 혈전 발생을 억제하고 흥분을 진정시키 는 작용이 있어 심장발작 환자에게는 이상적인 식품이다. 복용법 ) 생굴을 초고추장에 찍어서 먹도록 한다. 혹은 굴껍질을 가루 내어 복용해 도 효과가 있다. 전립선 비대증 - 굴은 조개류 가운데 육질이 부드럽고 소화, 흡수가 쉬워 비타민과 무기질 공급원으로 좋은 식품이다. 12∼2월에 지질 함량이나 글 리코겐 함량이 증가하므로 이때 채취한 것이 가장 맛있다. 굴은 비타민 과 미네랄의 보고로 비타민 A, B1, B2, B12, 철분, 동, 망간, 요오드, 인, 칼슘 등이 많은 산성 식품이기도 하다. 특히 전립선 비대증에 좋은 아연 이 많이 들어 있어 평소 꾸준히 먹으면 전립선 비대증을 예방, 치료한다. 복용법 ) 생굴을 그대로 초고추장에 찍어 먹거나 튀김이나 젓갈 등으로 이용해 먹 는다. ※ 굴전 만들기 1. 생굴을 소금물에 살짝 헹궈 물기를 뺀다. (♧소금물이 아닌 물에 행구면 삼투압 현상으로 굴속의 소금물이 모두 빠져나감)2. 후추를 약간 뿌린 후 밀가루를 고루 묻힌다. 3. 달걀 옷을 입인 후 기름 두른 팬에 살짝 익혀서 초간장(간장, 식초, 설 탕, 물)에 찍어 먹는다. 허약체질 - 굴은 바다에서 나는 귀한 식품중의 하나로 간기능을 도와주 고 보혈작용을 함으로써 빈혈이 있는 어린이나 허약체질인 사람이 먹으 면 보약만큼이나 좋다. 조개류 가운데 육질이 부드럽고 소화, 흡수가 쉬 워 비타민과 무기질 공급원으로도 좋은 식품이다. 글리코겐과 타우린은! 핼액속의 당분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반응으로 글리코겐이 된다. 그런데 췌장 기능이 저하되면 인슐린의 분비가 줄고 따라서 당을 글리코겐으로 바꿀수가 없으므로 혈액중 당분이 늘어나는 것이다. 인위적인 약품 성분은 췌장의 기능을 점점 약화시켜 인슐린 자가 분비능력이 떨어지게 되며, 나아가 저혈당 병까지 유발할 우려가 있는 것이다. 칼로리를 제한하는 식이요법, '굶는것'도 그다지 효과적이지는 못하다. 췌장의 기능이 그 정도로 정상화되기는 힘들며 간장의 에너지가 저하되어 자연치유력이 상실되기 때문이다.굴이 글리코겐과 타우린의 보고라는 사실이 이탈리아 학자의 이 연구 결과를 뒷받침 해준다. 글리코겐과 타우린은 간장과 췌장의 부담을 가볍게 해 주는 작용을 한다 -- 다음카페에서 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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