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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콜라다
(martina)
내가 알고 있는 정보들을 차곡차곡 ~ 그리고 많은 분들과도 공유가 되면 좋겠어요. 특히 아컴 구석구석 있는 알짜 정보들을 모아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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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개편소식 듣고 왔어요. 이제 완전 완전 빠르게 돌아가네요 ^^ 아컴 블로그 그동안 느려도 열심히 이곳에 방문하여 친구들과 이약이 나누시고 사람간의 정을 나누신 분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아컴 블로그에서 생활에 도움이 되고 인생이 도움이 되는 진정한 친구를 만날수 있는 장이 되길 진심으로 빌어 드립니다. 모두들 더운 여름에 블로그 개편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 화이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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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자가 처한 상황은 그야말로 다양하다. 일하는 여자, 아이 기르는 여자, 출산 유보하는 여자, 아이 학수고대하는 여자, 결혼한 여자, 결혼 압력 받는 여자, 결혼 안 하겠다는 여자, 하루에도 몇 번씩 이혼을 생각하는 여자, 이혼 해버린 여자, 사표 낼까 말까 하는 여자, 재취업에 고심하는 여자, 창업 고민하는 여자, 사표 압력 받는 여자, 남자에 지쳐있는 여자, 아이 기르기에 지쳐있는 여자, 친구 만나는 것도 잊은 여자, 친구 낙으로 겨우 버티는 여자, 너무 신나게 사는 여자, 너무 좌절되어 있는 여자, 피곤에 절어서 잠자리조차 싫은 여자, 쇼핑 중독증에 걸린 여자, 겉보기 여유와 달리 뒤쳐지는 느낌에 시달리는 여자, 24시간 내내 쫓겨서 자신에 대한 생각조차 못하는 여자 등 등. 징그러운 것은, 이런 다양한 상황의 대다수가 어느 여자에게도 적용된다는 것이다. 이른바 30대 여자의 복합 상황이다. 한 가지도 고민이 되지 않을 수 없는데 수많은 상황이 교차하니 얼마나 복잡한가. 그러니 그 많은 갈래 속에서 '자아 분열적'으로 느끼는 것은 당연하지 않을까? 게다가 세상은 30대 여자에게 말도 많다. 결혼해야지, 애 낳아야지, 집 장만해야지, 너무 늦었잖아, 너무 빠르잖아, 더 잘 해야잖아, 그만 둬야잖아 등 등. 20대 여자에게 주는 축복의 말, 격려의 말과는 달리 뭔가 침 돋은 말들이다. 찔리면 괜히 아프다. 괜히 찔리는 것 같다.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날 때> 에서 샐리의 여자 친구들이 모여서 하는 말처럼, '째각째각' 시계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 바로 이래서 30대 여자들은 푸근하기 보다 공격적일 수밖에 없는 지도 모른다. 노처녀 증후군이 아니라 30대 여자 증후군일지도 모른다. 자칫하면 자아 분열적이 아니라 아예 진짜 분열할 지도 모른다. 물론 공격적인 것이 백 배 낫다. 좌절을 안으로 누르고 실망을 내색하지 않고 안으로만 접어두는 것보다는 공격적인 것이 훨씬 건강하다. '내향 내(內)보다 '외향 외(外)' 할수록 진짜 분열할 위험은 줄어들 것이다. (공격적이라는 말이 싫으면 팽팽하게 바람넣은 공이라고 해도 좋겠다.) 나의 30대도 그렇게 공격적이었다. 팽팽한 긴장감의 연속이었다. 스트레스도 상당했다. 사방에서 내 뒷다리를 잡으려 드는 것 같고, 내 머리를 쑤셔 박으려는 듯 싶었고, 폐기물 처리하려는 듯 싶기도 했고, 내가 조금 움직임이 느려지면 금방 표가 나는 게 보여서 피곤했고, 주위에서 외형만 조명하려 드는 게 못마땅했고, 사회에서의 내 자리가 어디인가 고민했고, 몸과 정신과 마음이 다 팽팽한 긴장 상태였다. 그렇게 팽팽했던 30대를 나는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 실제로 30대를 팽팽한 긴장 속에서 보낼 수 있어야 비로소 아주 괜찮은 마흔살 성년(成年) 넘어갈 수 있다 는 게 내 지론이고 보면 말이다. 사십 대에는 조금 푸근해져보지 하고 생각했고, 하기는 실제로 사십대에는 나름대로 푸근해졌다. (고백하자면, 아주 '쪼끔'.) 이런 자아 분열적인 30대 여자에 대해서는 아예 품평을 하지 않는 것이 맞을 듯싶다. "괜찮지, 싹수있어, 멋져, 당당해, 근사해?" 과연 어떤 말로 품평을 할 것인가. 이 힘든 시간을 보내는 30대 여자들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30대 여자를 품평하는 기준은 딱 한 가지다. 근사한 40대로 넘어갈 만큼 될성부른가? "40대에 일하고 있지 않으면 전혀 일을 안한 것이나 마찬가지다"라는 소신이 뚜렷한 나다운 협량한 기준이지만 혜량해 주시라.('일'의 정의는 물론 넓다.) 자식의 미래에 목을 맬 것 같은 여자는 질색이고, 자기 남자의 진짜 인생에 무관심할 것 같은 여자는 정말 싫다. 땀흘려 일하는 귀중함을 모르는 여자, 자기 얼굴과 분위기 그대로에 책임지지 않을 것 같은 여자는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남편과 자식 얘기밖에 못하는 여자는 괴롭고 자기 소신대로 사회평론 한 가닥 못 뽑는 여자는 재미없다.(이런 징후가 30대에 드러난다.) 30대 남자보다 30대 여자들이 눈에 띄는 것은 사실이다. 작가, 방송인, 영화인 등. 사회에서 30대 여자를 일부러라도 주목해준다. 감사해야 할 변화인지 아니꼽게 봐야 할 변화인지는 모르겠지만 세월 좋아진 것으로 치자. 하물며 여자 35살이 되어야 비로소 매력적이라는 말도 있을 정도이니 우리도 성숙해진 것 아닌가. 결례를 무릅쓰고 30대 그 여자들을 꼽아보자. 전혜린처럼 30대의 긴장을 앞에 두고 자살한 여자도 있다. 31살. 나는 비겁했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전혜린 말처럼 그토록 진정하게 치열한 30대를 살았더라면 전혜린은 아주 근사한 40대 여자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40대 뿐이랴, 50대, 60대, 70대도 기대해봤었음 직하다. 배우 이미연이 30대로 넘어가며 이혼을 했기에 독립 성장을 했다는 것은 아주 유쾌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본인의 심정은 여하하든, 박수 짝짝짝! 니콜 키드먼이 남편의 화려한 그늘에서 빠져 나온 35살, 흥행성 높은 톰 크루즈는 기웃거려 보지도 못한 아카데미상까지 탔으니 통쾌하기 짝이 없다. 영화에서 '버지니어 울프'로 분한 것을 보면 근사한 50대가 될 소지까지 보이니 박수 받아 마땅하다. 성공한 앵커, 가장 닮고싶은 여자로서가 아니라 한 당당한 여자 백지연이 30대에 투입한 자아 세우기 전투는 수많은 여자들에게 용기를 주었기 때문에 우리는 시원하다. 30대가 넘으면 화려한 화면의 앵커 자리에서 내려오는 여전한 관행에 끔찍해하면서 때를 기다려주자. 눈썰미 좋은 나에게 찍혔던 <박하사탕>의 문소리. '20대 여자론 죽어도 주목을 못 받을 거야' 하던 내 예감을 거의 맞추고 올해 29살에 베니스영화제에 두 번째 갔다. '영원한 30대로 보이는 문소리'가 되면 좋겠다. 공격적이고 팽팽한 긴장감으로 감돌고, 치열한…. 잊지 말자. 30대를 팽팽한 긴장감으로 잘 보낸 여자들이 비로소 매력적인 여성이 된다. 물론 그 팽팽한 긴장감만으로도 매력적이다. 여자 30대는 흔들리는 게 아니라 중심을 찾아가는 가장 중요한 시간이다. 남자는 '주어진 중심'이 있기에 흔들리지만, 여자는 자신의 중심을 만들어가기에 비록 분열적인 상황에서 훨씬 더 괴롭지만 훨씬 더 창조적이다. 다중의 압력 속에서 여자 30대는 지나간다. 10년이 긴 것 같은가? 쏜살같다. 화살 같은 30대를 꾸려가는 당신의 비결은? '늦기 전에' 누드집을 만들건, 더 늦기 전에 '성공 스토리'를 쓰려하건, 또는 일찍 창업을 하려 하건, 30대 여자여, 당신의 '외향 외' 공격성은 위대하다. (건축가 김진애씨의 글입니다)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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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속도여자는 17세에 이미 다 성장한다. 남자는 37세에도 오락과 만화에 빠져 허우적댄다.화장실남자가 필요한건 6가지 - 칫솔, 치약, 면도기, 면도크림, 비누, 수건여자가 필요한건 437가지 - 남자가 모르는 그밖의 것들장보기여자는 미리 필요한 물품의 리스트를 적는다. 그리고 요모조모 따지고 산다.남자는 냉장고에 더이상 먹을 것이 없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쇼핑을 한다. 좋아 보이는것은 내키는대로 산다.신발여자는 편한 샌달 등을 비닐봉지에 넣고 출근한다.회사에서 구두를 벗고 샌달을 신는다. 그리고 결국 샌달도 벗는다.남자는 아무거나 신는다. 그리고 하루종일 벗지 않는다.외출남자가 외출할 준비가 되었다고 하면, 실제로 나갈 준비가 된 것이다.여자가 준비가 되었다고 하면, 실제로 씻기, 화장하기, 옷고르기 등을 제외한 나머지가 끝났다는 것이다.고양이여자는 고양이를 좋아한다.남자도 고양이를 좋아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여자가 안볼 때는 고양이를 발로 찬다.아이 키우기여자는 어린이에 대해 다 안다. 언제 치과를 가야하고, 언제 학교연극에 출연하며 친구들의 이름들이 무엇이고, 장차 꿈과 좋아하는 것 등도 파악해 놓고 있다. 남자는 집에서 돌아다니는 조그만 인간들의 존재에 대해 가끔 느낄때도 있다.옷갈아입기여자는 회사갈 때, 쇼핑할 때, 꽃 물줄 때, 쓰레기 버릴 때, 전화받을 때, 책읽을 때, 편지함 보러갈 때 등등 옷을 갈아입고 나간다. 남자는 결혼식, 장례식 때 갈아입는다.(가끔 출근할 때도 갈아입는다)빨래여자는 이틀에 한번씩 세탁기를 돌린다. 남자는 속옷의 화학성분이 바뀌기 전까지 입고 또 입고, 거꾸로 입고, 뒤집어 입고, 또 거꾸로 입고, 덜 더러운 걸로 갈아입고,구멍나면 두개 입고 해서 더이상 입을 것이 없을 때 비로소 동네 세탁소로 향한다. 가는 길에 몸매 괜찮은 여자 없나 두리번 거리며...추억결혼 후에 여자는 결혼식날의 추억에 빠진다. 남자는 총각시절의 그리움에 빠진다.이름여자 셋이 친구사이이고 이름이 소영, 희진, 영자이면 서로 "소영", "희진", "영자"라고 불러준다. 남자 셋이 친구사이이고 이름이 길수, 정남, 영철이면 서로 "닭대가리", "X같은새끼", "변태"라고 불러준다.계산남자끼리 식사를 하고 나면 서로 지갑을 꺼낸다. 여자끼리 식사를 하고 나면 서로 계산기부터 꺼낸다.거울남자는 우연히 거울 앞을 지나치면 자신의 모습을 본다. 여자는 반사되는 모든 물건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려한다. (거울, 숟가락, 창문, 대머리...)통화남자는 중요한 약속이나 안부를 묻기 위해 가끔 전화를 사용한다.여자는 하루종일 같이 지낸 친구사이에도 자기전에 3시간 이상 통화한다.방향여자는 방향을 모를때 주유소에서 물어본다. 남자는 방향을 모를때 끝까지 헤매다가 기름이 떨어져서 주유소에 들르게 되면 물어본다.장난감여자 아이는 장난감 갖고 노는 걸 좋아한다. 하지만 11~12살정도가 되면 흥미를 잃는다. 남자는 죽을 때까지 장난감 갖고 노는걸 좋아한다. 커갈수록 장난감은 비싸지고, 바보스럽고, 실용성이 떨어진다. 예를 들어 미니TV, 카폰, 쥬스가는 기계, 그래픽 이퀼라이저, 병따는 로봇, 게임기, 밧데리가 들어있는 깜빡거리거나 소리나는 모든 기기식물키우기여자가 매일 화분에 물주고 햇빛을 쬐여주면 아름다운 꽃이 핀다. 남자가 매일 화분에 물주고 햇빛을 쬐여주면 죽는다. 그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시간여자가 5분만이라고 했을 때는 농구경기의 마지막 5분과 같은 것이다. 타임아웃,선전,리플레이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대화남자는 대화를 시작하기 위해 논쟁거리부터 찾는다."그영화 영 꽝이던데?", "그녀석 깡패 아냐?", "미아리보다 천호동이 더 싸다니까" 여자는 대화를 시작하기 위해 공감대부터 찾는다. 침묵~~ "어제 그 음식점 잘하지?", "응" 침묵~~ "날씨 덥더라", "응" 침묵~~친구여자들끼리 저녁을 함께 하며 수다를 떨면 사전에 나오는 모든 단어가 동원된다. 남자들끼리 저녁을 함께 하며 얘기를 할때는20개정도의 낱말이면 족하다."소금좀 줘", "맥주 더 마실래?" 등등소변남자는 화장실을 생리학적인 목적외에는 사용하지 않는다.여자는 화장실을 사회적인 목적으로도 사용한다. 남자는 화장실에서 서로 얘기를 하지 않는다. 아니 서로 쳐다보지도 않는다.여자는 오래된 친구처럼 이얘기 저얘기 한다.그리고, 남자는 절대로 식사중인 옆의 친구에게"민수야, 화장실 같이 안갈래?" 라고 하지 않는다 출처 : kwangjang.cyworld.nate.com/106/20060407134510031337
남자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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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부르는 여덟 가지 습관하나 : 불행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지 말라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이나 불행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들이 궁지에서 벗어나 마음 편해지기 위해즉각 다른 사람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린다.물론 스스로 책임을 진다는 것은 자기 잘못을 직면해야 하므로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한번 남의 탓으로 돌리고 나면책임을 떠넘기는 건 좀처럼 떨쳐버릴 수 없는 습관으로 굳어지게 된다.둘 : 진심만을 말하라상대의 환심을 사면서 진심으로 다른 사람을 칭찬하면, 상대는 늘 기분 좋게 느끼고 당신에 대해서 좋은 감정으로 갖게 되므로칭찬은 아부와 다름없는 것이나 상대를 마음대로 하려는 얄팍한 술책이거나 무언가를 얻어내려는 아첨이라고 말한다.그러나 칭찬과 아부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으니 칭찬은 진심이 뒷받침된 것으로 따라서 칭찬을 할 때 칭찬 그 자체 외에 다른 의미가 없다면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들 것이다.셋 : 똑똑한 척하지 말라똑똑한 척하는 것은 두 가지 이유에서 바람직하지도, 운에 좋은 영향을 끼치지도 않는다. 우선 똑똑한 척 행동하면 자신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로부터 고립된다. 혼자서 충분히 해낼 수 있는 것처럼 보이면 사람들은 그를 도와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다시 말해 지나치게 똑똑하면 이로울 게 없는 것이다.넷 : 당신이 갖고 있는 것에 대해 우선 감사하라당신 스스로 행운을 만들기로 마음먹었다면 먼저 지금껏 당신이 이룬 것들을 열심히 생각해 보고 그것에 감사해야 하며 건강, 가정, 가족의 사랑, 자신의 재능과 기술에 고마워한다면, 불행에 괴로워하거나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포기하거나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자신에게 찾아오는 행운의 분명한 유형을 알게 되고 더 많은 행운을 만드는데 주력하게 될 것이다.다섯 : 단정하게 차려 입어라단정하고 화려하게 차려입는 것은 당신이 얼마나 유행을 잘 따르는지, 얼마나 돈이 많은지를 보여 주는 것이 아니다. 당신을 보는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드는 것이다. 색상이나 잘 어울리는 옷차림은 사람들에게 심리적으로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당신이 단정하게 매력적으로 차려입으면, 보는 사람들의 감각이 적극적으로 자극을 받아 당신에 대해 호감을 갖게 된다.여섯 : 인내심을 가져라운 좋은 사람들은 항상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마감시간을 중요하게 여긴다. 또 어느 순간에 페달을 밟지 앓고 미끄러져 내려가야 할지도 잘 알고 있다.일곱 : 질투심을 반드시 버려라가장 자기 파괴적인 감정은 질투심이다. 질투를 하면 스스로 고통스러울 뿐 아니라, 적극적인 에너지를 쓸데없이 소모해서 실수를 하게 되고, 결국엔 자신의 운과 기회를 망치게 된다. 질투심이 많아 보이면 당신은 결코 운 좋은 사람으로 생각되지 않는다. 운 나쁜 사람만이 다른 사람의 행운에 배 아파하고 인색하게 구는 것이다. 여덟 : 마음을 편히 가져라.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삶이 뜻한 대로 굴러가지 않을 때는, 어쩌다 힘든 날일뿐이라 생각하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마 미쳐버릴지도 모른다. 오늘 너무 너무 힘들다면 내일은 더 밝은 날이 기다릴 것이다. 당장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한숨 자고 나서 한 발짝 물러나 보면 쉽게 풀리기도 한다."행운은 스스로 운이 좋다고 믿을 때 찾아온다."- 테네시 윌리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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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서 지켜야 할 것들1. 소언少言(말 수를 줄여라)지식 경험 경륜이 풍부하니 하고 싶은 말이 많고지금 젊은이들 성에 차지 않으니 참견하고 싶고과거의 주역일지 모르나 현재의 주역은 아니다.2. 약언弱言(음성을 낮추어라)청각이 둔하니 잘 안들리고 답답하니 목소리가커지고 내 귀가 어둔 것은 모르고크게 말할 것을 요구하니 어린이 젊은이가피곤하니까 대화를 기피하게 된다.3. 시혜施惠(베풀며 살라)수입이 없으니까 당연히 도움만을 기대하기 쉽고 사랑하는마음을 가지면 베풀 일이 너무 많건만 능력이 없다.이럴땐 주변 청소, 칭찬, 격려, 상담, 지도,조언등이라도 베풀어라4. 친교親交(주위에 미운 사람을 없애라)살다 보면 마음에 맺힌 사람 있게 마련인데 내 마음 속의 미운 사람 지우지 못하면갈수록 무거운 짐이되고 스트레스만 쌓인다 이것이 쌓이면 자기에게 병만 만들게 된다.5. 근면勤勉(운동의 생활화하고 움직여라)젊어서는 몸이 유연해서 운동을 하지 않아도 무방하나나이들수록 몸이 굳고 무거워 움직이기 싫어지니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과체중 비만, 성인병이 된다.땀을 많이 흘리면 샤워를 자주하니까 몸이 깨끗하고 운동을 적게하면 땀이 나지 않고목욕 횟수가 줄어들게 마련이다.피하에 노폐물이 축적되어 좋지않은 체취 (악취)가 난다.7. 공복감空服感(식사량을 줄여라)위장 기능이 강화되고 식욕 증진은 되나체중이 가벼워진다.(경쾌함) 식탐은 늙은 귀신으로 보이기 쉬우니어른스럽게 사양하고 젊은이에게영양가 있는 것 많이 권하라.8. 치매를 예방하라.일단 치매에 걸리면 치료방법이 아직은 없다고 본다.9. 소욕少慾(욕심을 버려라)젊어서는 자신감이 있어 여유가 있고 너그러우며 늙으면 이 돈 떨어지면끝이다란 절박,불안,초조...움켜쥔 주먹 펴기가 힘이 들지만주먹을 펴야한다. (空手來 空手去)10. 산앙생활信仰生活(죽음에 대한 공포감 제거하라)천상병님의 시 歸天에서처럼 아름다운 이 세상에 잠시 소풍 왔다라는 것처럼 자신의 내면을 채우는 넉넉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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