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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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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저 향기로운 꽃들을 사랑한 만큼산다 저 아름다운 목소리의 새들을 사랑한 만큼산다 숲을 온통 싱그러움으로 만드는 나무들을 사랑한 만큼산다 사람은 사랑한 만큼산다 이글거리는 붉은 태양을 사랑한 만큼산다 외로움에 젖은 낮달을 사랑한 만큼산다 밤하늘의 별들을 사랑한 만큼산다 사람은 사랑한 만큼산다 홀로 저문길을 아스라이 걸어가는 봄,여름,가을,겨을의 나그네를 사랑한 만큼산다 예기치 않은 운명에 몸부림치는 생애를 사랑한 만큼산다 사람은 그 무언가를 사랑한 부피와 넓이와 깊이만큼산다. 그만큼의 인생이다. 사람은사랑한 만큼산다....박용재 *************************************************************** 사람은 얼마만큼의 큰 주머니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까요..?? 내...주머니는..이만큼인데.. 다른이의 주머니는..또 얼만큼이라 생각하고 살아갈까요..?? 내가 이만큼의.. 맘을 배풀면.. 또 그만큼의 맘을 받으려고만하는.. 그것이...내가 아닐까요..?? 오늘은... 내..지나온...시간들을 되짚어봅니다..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하라하는데.. 난..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알게하는것은 아닌지... 그러므로..받으려고 하는것은..아닌지...?? 예기치 않은 운명에 몸부림치는 생애를 사랑한 만큼산다.. 사람은 그무언가를 사랑한 부피와 넓이와 깊이만큼산다... 생각해 봐야겠습니다..오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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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사랑하고싶다.. ..박소향오직 당신으로만 제 가슴이 젖었으면 좋겠어요.. 한나절 내린 봄비에 고인 샘물인 양 긴긴 날 눈물 모아 빛나는 그리움은 어느 세월 앞에서도 색 바래지 않는 첫사랑의 눈빛이었으면 좋겠어요.. 오직 당신으로만 내 영혼이 흔들렸으면 좋겠어요.. 다른 말은 하나도 들리지 않아 빛살처럼 속삭이며 깊이깊이 가라앉는 노래 가슴에서 울려나는 부드럽고 연약한 절망 그 시간 안에 떠날 수 없는 마지막 열차표 같은 희망이었으면 좋겠어요.. 오직 당신으로만 넘치는 기쁨의 강이었으면 좋겠어요.. 옷을 벗고 일어서는 기억의 그림자가 약속의 눈빛으로 달 속에 숨어 긴 여운의 물소리를 남기며 혼자 울어도 오직 당신만을 담아내는 빈 가슴이었으면 좋겠어요.. *********************************************************************** 사랑하고 싶습니다... 남아있는 생동안....앞으로... 얼만큼의.. 내게 주어진 시간이 있을진 모르지만.... 이젠.... 비워두렵니다..... 타인을 사랑할수있고... 내 자신을 사랑할수있는.... 작은공간이나마... 남겨두려합니다... 흔들리고 싶지 않아요.... 더이상은.. 흔들릴 힘조차 남아있지 않는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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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며 생각이들 때오늘 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 들 때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나는 왜 이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 들 때넌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 라고.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길거리 커피자판기 300 원짜리 커피의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300원으로도 따뜻해 질 수 있잖아요.이렇게 생각하지 못 하는 이유는당신이 살아 숨쉬는 고마움을때로 잊어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살아있어 내일을오늘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생각한다면 우리 행복하지 않을까요어떻게 생각 하는가에 따라서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당신의 삶을 늪에 빠뜨리는무모함은 없어야 합니다.긍정적인 사고로변하여진 당신의 모습이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도 있답니다.나는 자식에게 남편에게 아내에게에너지가 되는 말을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닌빼앗는 말은 부정적인 말이겠죠.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좋은 말을 하면 그렇게좋게 되어 질 것입니다.-좋은 생각 중에서- ********************************************************************* 낑겨들기.......... 난 언제나 상처를 주지요.... 아니라 이건 아닐거라 생각은 함서도.. 그게 어찌그리 어려운지요... 말과 생각은 언제나 엇박자로 내 입에서 나가곤 한답니다.. 글곤 언제나 후회를 하지요... 이런맘...물론 나 혼자만의 생각도 후회도 아니겠지요... 언제쯤이나... 언행이 일치할지.....?? 오늘은... 내 반성을 해보네요.... 내가 어떤사람에게 얼만큼의 아픔을 주고.. 또 받았는지를....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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