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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1657)
댕겨가시는 모든님덜..... 즐건날들 되시공...모두들...사랑하는거 아시져.... 유후...빠방.....^^ 멜주소 jongseomom@naver.com 네이버로 놀러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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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있을 때는 몰랐습니다.떠나고 난 뒤에야 난 그것이사랑인 줄 알았습니다.같은 꿈을 되풀이해서 꿀 수 없는 것처럼사랑도 되풀이해서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을 때는이미 그대가 멀리 떠난 뒤였습니다.나는 왜 항상 늦게 느끼는지요.언제나 지난 뒤에 후회해 보지만되돌릴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그대가 먼저 길을 떠났고,뒤늦게 내가 부지런히 따라가 보았지만이미 그대의 모습은아무데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무데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 뒤 늦게서야 .. 이 정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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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 왔습니다. 동안 주인없는집 지켜주신..가족들...고마워.. 무사히 자..알 치루고 돌아왔소.. 오늘이 삼오제.. 삼오제 까지 마치고 돌아온 내맘이.. 왜 이리 허전한고..?? 사람맘이란것이 참으로 이상하지.. 암만생각해도 그런거 같고만그랴.. 동안은..너무 힘이 들어...내가 언제까지 이일을 해야하고 언제쯤이나 끝날까 하고 맘졸이며.. 그렇게 보낸세월이었는데.. 막상..이렇게 내손으로 보내드리고 나니.. 왜 맘이 이런것인지 모르겠소.. 잘해드린것보담은..동안..내가 못해드린것만 새록새록 생각이나고 이렇게 해드릴것을.. 아니..이렇게 했음..덜 아파했을텐데..하는.. 죄책감.... 그런것만 자꾸만 생각이 드오.. 딴엔..무쟈게 한다고 했는데도.. 지나고 보니 너무나 부족하기만 하고.. 죄송스런맘만 생기고...암튼..참...맘이...그렇다.. 그러나..이젠 슬슬..털어야 겠지.. 내 자신도 슬슬...맘을 다잡아야하고.. 하지만...쉬이..그래질지....모르겠소.. 당신이 누워있던 방에 자꾸만 눈길이 가고.. 무슨 소리만 들려도 꼭이나..날 부르는거 같아서 말이지.....ㅠㅠ 참....그렇네..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것은.. 가시기 전날..억지로라도 죽한그릇 드리고.. 내손으로..당신을 보내드린것이라오.. 병원이라도 옮기고...다른곳으라도 옮겼다면.. 어쩜 후회했을지도 모르겠소.. 그것..정말 잘한거 같오...힘이 들긴 했지만..그래도...그것만은.. 내....정말 잘했소.. 다덜...고마워.. 동안..같이 아파하고..같이 힘들어하고..같이 맘써주고.. 같이...가슴으로 울어줘서.... 정말..고맙단말....하고싶오.. 다덜..알지. 내가 올매나 사랑하는지...그거..알지.... 이제 슬슬.. 나의 일상으로 돌아와야지... 다덜...반갑게 맞아줄꺼지... 그럼...금방.....다가 갈께...맘으로......... .....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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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오랜시간이 걸릴지도 모르겠네요.. 며칠이 될지...열흘이 될지...한달이 될지..두달이 될지.. 정해져 있지않은.. 긴..잠수를 할려고 합니다... 그닥.. 많은 활동을 하지않은 방이지만.. 그래도 친구들..동생들,.성님들..모두 들러.. 쉬어가고..안부를 묻고...걱정을 하고.. 기쁨도 슬픔도 같이한..저만의 작지만 큰안식을 얻었던 곳인데..ㅠ 다시 돌아오면.. 반가이 맞아 주실테져..?? 금방 다시 돌아올께여..울님들 보고파서도.. 내 소중한 친구들..동생들..성님들 보고파서도.. 아지트 식구들은.. 낙서장에...글 올려놓을께... 다들.....이해할거라 믿오..낸.. 다들...날.사랑하잖오...ㅎㅎㅎ 즐건..연말...행복한..한해 마무리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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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에 휩싸여 창문에 머리를 대고 거리를 바라보면 왠지 눈물이 난다. 내 마음엔 그리움이 너무 많아 이렇게 홀로 고독해지는 순간이면 언제부터 모아 두었던 눈물이 이토록 많은지 비가 내리듯 주룩 주룩 흘러내린다. 고독에 휩싸이는 날이면 심장 속으로까지 파고 드는 고독이 너무 깊다. 아무리 눈물을 흘려도 내 가슴만 적시는 눈물이기에 안타깝다. [ 고독에 휩싸이는 날이면.. 용 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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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댈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내가 웃을때 같이 웃어주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내가 울고 있을때 웃음지며 날 위로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기다려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전화를 하면 만날 수 있고 와 달라 하면 와 줄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내가 멀리 있어 날 볼 수 없어도 어디선가 날 기다려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날 지켜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어두운 밤길에 날 집까지 데려다 주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항상 내 맘 속에 있어 다른이가 내 맘을 가져 가지 못하게내 속의 자리를 지켜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가 필요합니다.내가 기대고 싶고 날 기다려 줄 수 있고 날 지켜 줄 수 있는 사람이그 하나 뿐이라서 나는 그 사람이 필요합니다. [ 기댈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 이 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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