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면..
오랜시간이 걸릴지도 모르겠네요..
며칠이 될지...열흘이 될지...한달이 될지..두달이 될지..
정해져 있지않은..
긴..잠수를 할려고 합니다...
그닥..
많은 활동을 하지않은 방이지만..
그래도
친구들..동생들,.성님들..모두 들러..
쉬어가고..안부를 묻고...걱정을 하고..
기쁨도 슬픔도 같이한..저만의 작지만 큰안식을 얻었던 곳인데..ㅠ
다시 돌아오면..
반가이 맞아 주실테져..??
금방 다시 돌아올께여..울님들 보고파서도..
내 소중한 친구들..동생들..성님들 보고파서도..
아지트 식구들은..
낙서장에...글 올려놓을께...
다들.....이해할거라 믿오..낸..
다들...날.사랑하잖오...ㅎㅎㅎ
즐건..연말...행복한..한해 마무리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