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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은 행복한 환경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환경에 대해 행복한 태도를 가진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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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임게임 1. 같은 블럭이 2개 이상 모여있는 블럭을 찾아서 제거하면 됩니다. 2. 블럭들이 없어지면 상단에 있던 블럭이 밑으로 내려오게 되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블럭이 당겨집니다. 3. 한번에 같은 블럭을 많이 모아서 없애면 점수를 더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2개 : 2 x 2 = 4점, 3개 : 3 x 3 = 9점, 7개 : 7 x 7 = 49점) 4. 2개 이상 모여 있는 블럭이 더 이상 없을 경우 게임이 종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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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살리는 말 1. 여보 사랑해. 2. 여보, 아이가 당신을 닮아서 저렇게 똑똑한가 봐요. 3. 내가 시집 하나는 잘 갔지. 4. 내가 복받은 여자지. 5. 당신이라면 할수 있어요. 6. 여보, 내가 당신 얼마나 존경하는지 알아요? 7. 역시, 당신밖에 없어요. 8. 제가 시어머니 복은 있나 봐요. 9. 당신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 10. 여보, 작전타임 아시죠? 11. 다리 쭉 뻗고 낮잠이라도 푹 주무세요. 12. 이제는 쉴 때도 되었어요. 13. 당신 덕분에 이렇게 잘 살게 되었잖아요. 14. 여보, 당신 곁에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어요. 15. 이제 제가 나서 볼게요. 16. 건강도 생각하세요. 17. 세상에 당신 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18. 당신이니까 내가 이렇게 살지. 19. 당신은 하나님 다음이에요. 남편을 죽이는 말 1. 당신 월급이 얼마죠? 2. 당신이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게 있어요? 3. 그동안 뭐했어요? 4. 군대나 제대로 갔다왔어요? 5. 당신 식구들은 왜 그 모양이에요? 6. 애들이 당신보고 뭐라 그러는 줄 알기나 해요? 7. 차라리 명예퇴직해서 위로금이나 받지. 8. 항상 뒷북 잘 치잖아요. 9. 남자라면 경제적으로 책임을 져야 하지 않나요? 10. 당신 하는 일이 다 그렇죠. 11. 지금까지 안 잘리고 있는게 신기해요. 12. 치, 못난이가 뻑하면 고함이나 친다니까. 13. 참 복도 없지. 어떻게 이런 남자를 만났을까. 14. 그때 내가 속았지. 15. 머리도 없는 사람이 정력이나 좋든지. 16. 김과장은 또 승진했다는데요. 17. 당신, 학교는 제대로 다녔어요? 18. 당신 잘릴 줄 알았어요. 19. 당신하고 사는게 지겨워요. 20. 당신 친구들은 하나같이 왜 그래요? 21. 돈이 있나, 그렇다고 빽이 있나. 22. 사람이 어째 그래 꿈도 없고 포부도 없어요? 23. 입맛까지 까다롭기는.. 24. 동네 창피해서 못살겠어요. 당신 때문에. 25. 그때 그 사람한테 시집갔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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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넘어졌습니다 어느 성당에 신부님이 계셨다. 그런데 사람들이 신부님에게 와서 고백하는 내용이 언제나 똑같았다. "신부님,오늘 누구와 간통을 했습니다." "신부님,오늘 누구와 불륜을 저질렀습니다." 신부님은 매일같이 그런 고백성사를 듣는 것이 지겨워졌다. 그래서 하루는 미사시간에 사람들에게 이렇게 제안했다. 이제는 고백성사를 할 때 "신부님,오늘 누구와 불륜을 저질렀습니다"라고 하지 말고 "신부님,오늘 누구와 넘어졌습니다"로 대신하기로. 세월이 흘러 그 신부님은 다른 성당으로 가시고 새로운 신부님이 오셨다. 그런데 새로운 신부님이 고백성사를 들어보니 다들 넘어졌다는 소리뿐이었다. 그래서 신부님은 시장을 찾아가 "시장님,시 전체의 도로공사를 다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도로에서 넘어지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라고 말했다. 시장은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았기에 껄껄 웃었다. 그러자 신부님이 말하길. "시장님 웃을 일이 아닙니다. * * * * * 시장님 부인도 어제 세 번이나 넘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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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부 기왕에 소중한 인연으로 만났다면 다시 소중하게 생각하며, 서로를 선택하게 된 인연을 무시하지 말고, 조금은 나의 감정을 죽이고 상대에게 맞춰가는 슬기로운 결혼생활을 영위하는 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매력이 없어 보여도 처음 만났을 때의 매력을 상기하면서, 늘 지난날의 아름다운 것들만 기억하며 지금의 모습에다 연결시키는 조화로운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내 것이 아니 었을 때와 내 것이 되었을 때의 차이점은 그대로인데, 우리 감정의 문제임을 의식하며 처음 감정을 잘 보존하는 사랑하는 지혜로 아름다운 가정을 일궈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가정이라는 꽃밭에서만 아름다운 씨앗이 생기고, 그 씨앗이 자라 우리를 닮은 아름다운 꽃이 피어납니다. 아름다운 가정은 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녀들로 이어진다는 책임감으로 부부관계를 잘 유지하려는 노력을 날마다 기울였으면 좋겠습니다. - 최복현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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