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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왔는데.......날두 포근하구 화창하여내일은 봄바람 마즈러 나들이를 할 계획인데.... 저넉부텀 황사에다 비가 온다니...날씨두 좀 살쌀해져꽃샘추위를 한다니..........이를 어쩐다...??????????????????나풀거리는 옷입구 봄바람 바즈러 갈 생각였는뎅.....앙~~~~~~~~~~~~~~~~~~~~~~~~~~~~~~ 블로그 여러분~~~꽃샘추위가 온다네요.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하셔요...감기몸살 걸리니 디게 아프더라구요어휴...뼈쏙까지 아픈것이죽을것만 같드라구요....켁켁켁 구줏날이지만 블로그님들 즐거운 주말 되시구감기조심하세요~~~~~~~~~~~~~~~~~~~~ 편지지..종서맘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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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Tonight I Celebrate My Love - Roberta Flack 02. Help Me Make It Through The Night - Sammi Smith 03. Sensual Night With You - Steve Barakett 04. We've Got Tonight - Bob Seger& The Silver Bullet 05. Wonderland By Night - Engelbert Humperdinck 06. Wonderful Tonight - Eric Clapton 07. Tonight - From 'West Side Story' 08. Nights In White Satin - Norman Candler 09. Wonderland By Night - Bert Kaempfert 10. Are You Lonesome Tonight - Elvis Presley 11. Strangers In The Night - Frank Sinatra 12.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 Elton John 13. Tonight - Elton John 14. Night Sky - Sky 15. In The Still Of The Night - The Five Satins 16. the power of love-jennifer 17. amazing grace-judy collins 18. you mean everything to me-neil secada 19. the rose-bette midler 20. when i dream-carol kidd 21. solenzara-enrico macias 22. the sound of silence-simon and garfunkel 23. el condor pasa-simon & garfunkel 24. over and over-nana mouskouri 25. eres tu-mocedades 26. il cuore e uno zingaro-nicola di bari 27. the river in the pines-joan_baez 28. donde voy-tish hinojosa 29. holidays-michel polnareff 30. time to say goodbye-sarah brightman&andrea boche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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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리고... 매화 매화(梅花)의 고자(古字)는 "某"인데 "梅"의 본자(本字)이다. 조선 초기 문신이자 선비화가인 강희안(姜希顔1417∼1464))은《양화소록(養花小錄)》의 화목9등품론에서 1품으로 분류하였다. 만물이 추위에 떨고 있을 때, 꽃을 피워 봄을 가장 먼저 알려주므로서 불의(不義)에 굴하지 않는 선비정신의 표상으로 삼았고, 늙은 몸에서 정력이 되살아나는 회춘(回春)을 상징하였다. 또한 사랑을 상징하는 꽃 중에서 으뜸이며 시나 그림의 소재로도 많이 등장한다. "고격.기품"이 꽃말이다. 벚꽃을 닮기는 했으나 벚꽃처럼 야단스럽지 않고, 배꽃과 비슷해도 배꽃처럼 청상(靑孀)스럽지가 않다. 군자의 그윽한 자태를 연상시키는 그야말로 격조 있는 꽃이 바로 매화다. 그래서 옛날에 장원급제하면 머리에 매화를...... "매일생한불매향(梅一生寒不賣香)"이라 하지 않던가. "매화는 한평생을 춥게 살아도 그 향기를 팔지 않는다"는 뜻이다. 청빈한 선비라면 결코 가난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았으며, 곧은 선비는 지조를 자신의 생명처럼 소중히 여겼다. 매화꽃 환장하게 흐드러졌네 김 용 택 매화꽃 피면 그대 오신다고 하기에 매화더러 피지말라고 했지요 그냥, 지금처럼 피우려고만 하라구요. 홍매 (紅梅) 정 수 혁 가지마다 눈을 흩고봄빛을 독차지해산호로 깎아 낸가송이 송이 눈부시다. 아리따운 젊은 여인애교 흠뻑 머금은 듯향기 바람 절로 일어정든 임을 애태우네 無 題 만해(卍海) 한 용 운 桑楡髮已短 葵藿心猶長 (상유발기단 규각심유장)늙은 나이라 머리칼 짧아지고 해바라기 닮아서 마음은 장하다. 山家雪未消 梅發春宵香 (산가설미소 매발춘소향)산집엔 눈이 아직 녹지 않았는데 매화꽃 피어 봄밤이 향기롭다. 머리는 새어도 마음은 늙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늙어서도 매화꽃 피는 봄밤의 향기를 즐긴다는 말인것 같다. 백설이 자자진 골에 구름이 머흘에라 반가운 매화는 어느 곳에 피었는고 석양에 홀로 서 있어 갈 곳 몰라 하노라. 이 색 매 화 이 인 로 선녀의 얼음 살결 눈(雪)으로 옷 해 입고 향기로운 입술로 새벽이슬 마시었네 속된 봄꽃들의 붉은 빛에 물들세라 신선 고장 향하고자 학을 타고 날으는 듯 도산월야영매(陶山月夜詠梅) 뜰을 거니노라니 달이 사람을 좇아오네. 매화꽃 언저리를 몇 번이나 돌았던고. 밤 깊도록 오래 앉아 일어나기를 잊었더니 옷 가득 향기 스미고 달그림자 몸에 닿네. 퇴계 이 황 매화 옛 등걸에 춘절(春節)이 돌아오니 옛 피던 가지에 피엄즉하다마는 춘설(春雪)이 난분분(亂紛紛)하니 필동말동 하여라 申 緯 해마다 첫사랑의 애틋함으로 제일 먼저 매화 끝에 피어나는 나의 봄 눈 속에 묻어두었던 이별의 슬픔도 문득 새가 되어 날아오네 꽃나무 앞에 서면 갈 곳 없는 바람도 따스하여라 이해인 "매화앞에서" 중에서 사진출처 : www.hamservice.com 매화삼경 (梅花三更) 이 외 수 그대 외로움이 깊은 날은 밤도 깊어라 문 밖에는 함박눈 길이 막히고 한 시절 안타까운 사랑도 재가 되었다 뉘라서 이런 날 잠들 수가 있으랴 홀로 등불 가에서 먹을 가노니 내 그리워한 모든 이름들 진한 눈물 끝에 매화로 피어나라 원문출처 山 처럼.도연 (ph1961)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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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린다. 밤사이 몰래이... 아침에도 내 곁으로.. 살포시 나를 감싸 안는다. 시골길을 우산 받들고 거닐어 보면서 여기 저기 겨울의 모진 바람을 이겼다는 듯 한 손 두 손 내밀어 파아랗게 악수를 청한다. 비에 젖은 파릇한 새싹은 물망울을 머금고 나를 더 유혹한다. 여기저기 유난히도 뽀얗게 우아하게 유혹하는 목~ 련~ 시샘할 수 없는 자태에 넋을 빼앗기고... 높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이 봄비는 우산을 비끼고 얼굴을 내밀어 실~컷 부비고 싶은 충동을... 아~~ 예뻐라. 아~~ 싱그러워요. 아~ 상큼해라 감동에 젖은 목소리 봄~~ 너는 나를 응당 유혹하는데 성공을... 아니... 유혹하고 말았다.... 봄 나는 널~~~ 사랑하고 말았어... font-face { font-family:엔터갈잎; src:url(http://myhome.hanafos.com/~jsa5436/img/enter_galip9_beta2.0.ewf) };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갈잎; font-size=10p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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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추위가 기세를 부릴 때.그래도 여린 풀잎과 올망졸망한 봄꽃들이 그리워진다.꽃과 화초를 키우며 봄맞이 준비를 미리 하자. 아디안텀싱싱한 잎을 즐기려면 물을 조금씩 자주 주거나 분무기로 하루 1~2회 물을 뿌려주는 것을 잊지 말 것. 수호초추위에도 잘 견디고 그늘에서도 무럭무럭 자라는 수호초.작은 화분에 기르는 것도 좋지만 플랜터에 풍성하게 심어도 보기 좋다. 세레기아이끼류의 세레기아는 햇빛이 닿지 않는 그늘진 곳을 좋아한다.물을 너무 많이 주면 상하므로 스프레이로 습도를 조절한다. 판타나스겨울철 실내에서 기르기 좋은 관엽식물. 직사광선을 피하고,물은 흙을 만져보아 말랐을때 준다. 잎을 자주 닦아주는 것이 포인트. 히야신스햇빛을 좋아하는 히야신스는 직사광선에 두어야 잘 자란다.수경재배할 때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신선한 물로 갈아준다. 바이올렛빛이 직접 들지 않는 창가에 두고 기르는 바이올렛.물을줄때는잎에물이닿지않도록 주의할 것. 베고니아하루 한 번 꼬박꼬박 물을 정성껏 줘야 잘 자라는 베고니아.그늘에서 잘 견뎌 실내에서 기르기 좋다. 시클라멘늦가을부터 봄까지 내내 꽃이 피는 시클라멘.차고 건조한 곳을 피하면 계속 꽃을 감상할수있다.꽃과 잎에 물이 닿지 않도록 주의. 가랑코에꽃이 예쁜 가랑코에는 습도가 높으면 상하기 쉬운화초.빛이 좋은곳에 두고다소 건조하게 기르는 것이 좋다. 집안에 불러들인 그린~미니 화분 키우기 이끼에 동글동글 말아놓기뿌리가 깊지 않은 양치식물이나 관엽식물은 뿌리째 덜어내 화분 없이 기르기 좋다.표면의 흙이 마르지 않도록 부드러운 이끼로 싼 다음 실로 며칠 묶어두면 OK.1 2일에 한 번씩 분무기로 이끼가 젖도록 물을 뿌려준다. 통조림 캔에서 쑥쑥 크는 허브통조림용 캔에 산뜻한 봄 컬러를 입혀 만든 화분.잎이 작고 무성한 허브를 심어 주방 창가에 조르르 놓아두면 상큼하다.밑바닥에 구멍을 여러 개 뚫어 물빠짐이 좋도록 하고 캔 뚜껑에 구멍을 내 벽에 걸어두어도 그만. 입구가 넓은 주방용기에 모아 심는다낡은 주방용기도 훌륭한 화분이 된다.입구가 넓은 전골 냄비는 키가 다른 화초 여러 개를 모아 심기 안성맞춤.키 큰 화초를 가운데 심고,옆으로 퍼지면서 자라는 넝쿨식물로 주변을 장식하면 마음까지 풍성해지는 느낌. 흙 없이도 잘 자라는 수경재배일주일에 한두 번 물만 갈아주면 탈 없이 잘 자란다.뿌리 모양이 예쁜 사이프러스가 대표적인 수경재배 화초.미나리,고구마 같은 야채를 키워도 좋다.물에 참숯을 한 조각 띄워두면 쉽게 더러워지지 않는다. 옥상 정원 얹은 그린 하우스평범한 화초도 이색적인 화분으로 멋을 내면 분위기 살리는 소품으로 변신.집 모양 미니어처의 지붕을 뜯어내고 흙을 채워 자잘한 화초를 가득 심었다.화초는 뿌리가 짧고 햇빛을 좋아하는 것으로 선택한다. 유리병 안의 소우주, 미니 테라리움테라리움은 뚜껑 있는 유리병에 맥반석을 채우고 화초를 기르는 것. 습기에 잘 견디고 더디게 자라는 아디안텀,디벤바키아,풍란,아이비 같은 화초를 선택한다. 유리병 표면에 습기가 차 있을 때는 물을 주지 말아야 한다. 겨울끝까지 건강하게~꼭 알아두어야 할 화초 관리법 이끼 덮어주기실내 공기가 건조하므로 화분 표면의 흙도 쉽게 마르게 된다. 흙이 말랐다고 물을 자주 주면 뿌리가 썩기쉽다.흙위에이끼를한겹덮어 놓으면 수분이 오래 유지되고 보기에도 좋다. 바람 쐬어주기실내에 들여놓은 화초가 시들해지면 양분이 모자란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환기가 부족한 것.집안에만 놓아두면 잎이 마르기 쉽다. 하루 한두 번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자. 햇빛 받기광합성 작용을 잘할 수 있도록 한달에 한 번 정도는 화분의 방향을 돌려주어야 한다.밤에는 신문지나 봉지를 씌워주면 방한도 되고 식물의 호흡작용으로 봉지 안의 습도도 유지된다. 물주기뿌리가 잠을 자는 시기이기 때문에 물 주는 횟수를 줄인다.겉흙이 마른 날로부터 3~4일이 지나면 물을 주는데, 한번줄때는흙표면이흥건할만큼 충분히.날씨가 따뜻해지면 물 주는 횟수를 늘린다. 잎닦기뿌리보다는 잎의 수분 공급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일주일에 두세 번 하루 중 가장 따뜻한 시간에 분무한 다음 물을 적신 천으로 닦아주고 잎의 뒷면에도 물을 뿌리면 해충을 예방할 수 있다. 양분 주기비료나 양분을 너무 많이 주면 오히려 뿌리가 상하기 쉽다. 비료는 분갈이를 하면서 부엽토를 흙에 섞어주는 정도가 알맞다. 평소에 부엽토를 흙 위에 살살 뿌리는 것도 좋은 방법. 양분이 조금씩 흙에 흡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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