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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fh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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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는... 회사에서 아주 힘든 일을 맡았어요 그래서 퇴근 하고 집에 돌아 오면.. 몸이 천근 만근... 아주 피곤함을 느끼네요 그래서 머리만 땅에 닿아도...곯아 떨어지네요 ㅎㅎㅎ 그래서 여기도 자주 못 들어 오고... 그렇네요 맘은 무척 편하구요... 남편 하고는... 중매로 만나서..아주 짧게 만나고 결혼을 햇기때문에 연애 시절이 정말 짧았지요 그래서 지금은 못 다한 연애를 하는것처럼... 그렇게 살아요 퇴근 시간 맞추어서... 남편 회사가 울 회사에서 한 십분 정도 더 걸어 가는데... 중간쯤에서 만나서 같이 이야기 하면서 걸어 오구요.. 집에서도.....같이 시장 가구요.. 저녁 식사후.. 같이 운동 하구요... 그렇게..설레며 삽니다 저를 걱정해 주시는 언니..친구 동생들... 제가 좀 뜸 한 것은 몸이 피곤한 일을 해서 그렇구요... 그러니 걱정 마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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