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봄의 길목의 둥지
http://blog.azoomma.com/althfh625/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봄의 길목
(althfh625)
이제 부터 둥지에서 눈을 뜨고 서서히 일어서려 합니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217)
살아 가는 이야기
(214)
제비꽃에 얽힌 사연
(0)
내 나이 사십에
(0)
막둥이 이야기
(2)
회초리 들다
(0)
친정 엄마 기일
(1)
선인장 이야기
(0)
막둥이 울다
(0)
작아진 옷들 바꿔 입기
(0)
수학여행
(0)
친정 오빠들 너무 미워
(0)
가족에게 쓰는 편지에
(0)
천국에 계실 엄마께 쓰는 편지
(0)
기본 주제방
(0)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백하산
이선생
즐겨찾기
그냥,,,
그대 아직도 꿈꾸...
퍼붓는 소나기
처음
bird's-eye...
행복의 탑 쌓기...
아 이 비
부자되세요~~~~~...
희,노,애,락(삶...
나무일기
꿈꾸는바다...그리...
무제...........
감자가 사는 이야...
촌장과 시골아낙...
자~~~~아 떠나...
햇살바라기
새로운 인생길
써니네집
바람이 영원을 스...
천년사랑
동양식품아줌마...
바람소리
샘물같은 사랑
머리와 가슴은 ...
운주산 일기
행복
마지막을 위하여...
최근 덧글
딸아이 졸업..
올 한해를 완전 백수로...
여자언니...........
더위를 먹엇나?
조심 하세요
큰 애들 방학을...
영어 동화책 .........
직장을 옮겨야할지...고민중
가까운 산엘....
우울증이 오나?
today
0
| total
2797
64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올해는 무언가 달랏다 어제 아침...6시30분 나는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눈이 떠졌다 옆에서 쿨쿨 자고 잇는 남편을 깨워 미역국 끓여 야지....? 그랫더니... 일어 나지는 안고 니가 끓여...이게 전부엿다 ㅎㅎㅎ 나는 아침에 미역국도 못 먹고.. 밥도 못 먹고.. 빵만 한조각 먹고 출근해서 일 하고 회사에서 동생한테 화초를 이쁜 화분에 심은 것을 선물로 받앗다 저녁... 아이들이 그 동안 셋이서 함께 모은 돈을 가지고 마트에 아빠하고 가서... 아주 이쁜 목걸이를 선물해 주었고... 남편은 파란색으로된 이쁜 머리 핀을 선물해 주었고... 예년과는 뭔가 다른 생일을 ... 아이들이 엄마 생일에 목걸이를 선물하려고.. 그 동안 쓰고 싶은 돈 안쓰고 모은돈이 삼만원이 넘엇다.. 그 돈을 가지고 엄마 목걸이를 .. 큰 아들이 목걸이를 사려고 이리 저리 왓다 갔다 금은방엘 갔더니 목걸이가 다 비싸더라고 그래서 못 샀다고... 아이들이 그 동안 뭘 사 먹고 싶었을 텐데... 사 먹지도 못 하고 모은 것을 생각하니... 맘이 짠하고.. 고맙고... 암튼 나는 그 선물 두 개를 보고 또 보고.. 딸내미 내 모습을 보고 ... " 엄마 그렇게 좋아?" ㅎㅎㅎ " 그래 그렇게 좋다"
생일
덧글
(15)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