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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fh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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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면 나는 퇴근 시간이 오후1시이고.. 남편은 오후3시이다 그런데 나는 오늘 회사가 바쁘다고 저녁6시까지 일을 좀 해야 한다 해서...6시까지 일을 해야 했다 퇴근 하고 집에 오니 3시에 퇴근 하고 집에 있어야 할 남편은 집에 없고... 아이들만 주루룩 누워서 데굴 데굴 거리고 있었다 아빠는 어디 가셨냐 ? 물어 보니. 몰라 그냥 어디좀 갔다 오신다 그랫어.이렇게 말 하는 거였다 아이들과 김치 볶음밥으로 저녁을 해 먹고..... 남편한테 전화를 하니 받지를 않는다. 그래서 자주 같이 다니는 친구 한테 전화를 하니... 같이 있다 오는것이라 하면서.... 자기는 집에 간다고 같이 가자고 하니.. 자고 내일 온다고 했다는 것이었다 남편이 간 곳은 여기서 멀지 않은곳인데. 물이 깨끗한 물이 시원스럽게 흐르는...곳이다 예전에 울 친정 엄마 살아 계실때....가족들이 한 두어번 가 본곳이었다 그곳으로 몇 사람이 피접을 간 것이엇다 아이들과 나는 집에서 이 더위를 참아 내며 견디고 잇는데.. 어디 갔다 온다 하면 못 갔다 오게 할거 같아서 그러는지.... 왜 말도 안 하고......... 원래 인정이 별로 없는것은 알지만..... 그래도 속이 상 하는것은..... 내가 맘이 좁은 여자여서 일런지....
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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