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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fh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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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가 너무 바쁘다 그래서 일요일도 계속 일을 했다 평일날은 매일 매일 저녁 9시나.10시까지 일을 한다 남편은 일요일도 친구들 만나 술 마시고... 월요일도 일 안 하고........ 나는 힘이 들어도 쉴수가 없다 돈 안 가져다 주는 남편 때문이기도 하지만... 아이들에게 산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이기도 하다. 지금 내 몸은 천근 만근이다 너무 피곤해서 일을 하면서도 피곤하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그래도 나는 쉴수가 없다..... 회사가 바빠서 이기도 하지만..나는 일요일도 빼고 쉴수가 없다. 이번주 일요일도 근무할 가능성이 많지만.......... 만에 하나 쉬지 않은다면...나는 이 렇게 지친 몸으로 또 출근을 할 것이다 언니들 친구들 동생들... 내가 꼬리 못 달아도............ 당분간은 이해해 주세요. 내년에는 나라 가 더 어렵다는데.... 일이 있을때 열심히 할려구요.... 못 들어 와도.... 꼬리 못 달아도... 나 잊지 말아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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