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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fh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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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무척 참앗다 화가 나는걸............. 점심 시간이 다 되어서.집에 오려고 회사에서 나오니...... 막내가 회사 앞에서 쭈그리고 앉아 잇었다 엄마가 다른데로 샐까봐.....그런다고 그랫다....ㅎㅎㅎ 자전거 뒤에 태우고 오면서 ..... 병원에 오늘 갔다 왔노라고 그랫다 학교에서 귀가 아파서....많이 울엇노라고...... 그래서 담임 선생님께서.형 반에 전화를 해 주시고..... 병원비를 만원 주셔서.병원을 형이랑 갓다 왔다고.... 그래서 좀 일찍 왓다고.......... 감기가 오는것 같더니........중이염이 아직 다 낫질 않아서........... 감기만 오면 .귀로 먼저 .................온다 막내 하고 라면으로 점심 먹고 있는데.............큰 아들이 전화를 해 왔다 세시까지 막내 데리고 집에 있으면 안 되냐고............. 울 막내가 혼자 집에 잇는것을 싫어 하기 때문이다.. 회사가 바빠서 나는 어쩔수 없이 식사하고 ..회사로 들어 가야 했다 발길은 떨어지질 않앗지만 어쩔수 없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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