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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fh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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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얼마전....... 우리집은 푹풍우에 휩쓸렷다 치고 받고 부수고.던지고............. 울 딸내미............. 아빠를 붙들고 이야기 한다 학교에서 속으로는 집안이 걱정 되어도..........다른애들에게 집안 이야기를 할수가 없어서 웃고 떠들고 논다고.........자기도 다른 친구들 처럼 아무 걱정 없이 웃으면서 떠들고 놀앗으면 좋겠다고.......... 나는 웁니다 또 이야기 합니다 어릴적부터 교회를 가서 우리 아빠 변하게 해 달라고 기도를 얼마나 했는지 모른다고 그랫는데 아빠가 변하는 기색이 전혀 보이질 않아서.. 이제는 교회에 가지 않겠다고 이 못난 엄마는 또 웁니다 담임 선생님께 집안 사정 이야기를 편지로 썻는데......선생님께서 아빠도 무언가 이야기 못할것이 있어서 그런가 보라고.........말씀을 하셨다고......... 그러나 울 딸은 아빠가 화를 잘 내서 이야기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이야기 합니다 나는 또 슬피 웁니다 울 딸 아무 걱정 없이 나도 다른 친구들 처럼 공부만 하고 싶다고 이야기 합니다 죽어라 공부해서.........아빠처럼 안하는 사람 많나고 싶다고 이야기 합니다 나는 가슴 절절한 아픔을 느끼며 또 웁니다 요즘은 참으로 많이 독해져서 잘 안 운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오늘 많은 눈물을 흘립니다 내 눈물을 얼굴을 타고 폭포수처럼 흘러 내립니다 가슴이 너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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