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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fh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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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에서 일 을 하는데...... 회사에 친구가 한 사람 있다 그 회사에 들어가서 친하게 지내게 된 친구인데.... 생일도 같고......회사에 입사도 하루차이로 하고.... 그래서 그런지...다른 사람보다 먼저 친하게 지내게 되엇고...... 지금도 친하게 지내고........그 친구도 나의 일을 거의 다 알고......... 우리 회사는 쉬는 시간이 십분씩 해서 ..두번 있다 오전에10시50분하고.....오후에 3시50분하고 어제 오전에 쉬는시간이 되엇는데....... 그 친구가 머리도 아프고 춥기도 하다고 이야기를 했다 쉬는 시간에 감잎차를 사러 슈퍼에를 가려고 하는데.. 그 친구가 아프다 하는 말을 듣게 되엇다 그래서 나는 감잎차를 사고.....쌍화탕을 하나 사서..... 얼른 가져다 주엇다 그 친구는 생각지도 않고 있다가...내가 쌍화탕을 내밀으니...... 받으면서 하는말이...자기가 이래서 나를 좋아 한다고 이야기 하는것이었다 감동을 했다고 이야기 하면서......... 얼마 되지도 않는것인데......... 겨우 그런것을 가지고............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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