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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는 당당하다 아줌마는 떳떳하다 여러분을 만나고 싶습니다 인간문화재 이유경 아줌마닷컴과 역사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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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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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진행하고 돌아와 피곤하지만 기쁜마음을 꼭 전해야할것 같습니다. 시골아낙님이 지은 찹쌀 한말(10대)을 주문했었답니다. 호박죽 삼계탕 찰부꾸미 등 찹쌀을 사용해야할 음식이 많거든요 찹쌀이 필요한차에 찹쌀풍년 소문을 듣고 어찌나 반가운지~ 어제 주문한 무거운 찹쌀이 도착했고 호기심 많은 찬이송이 달려들어 찹쌀이 든 포대의 줄을 풀었고 그순간을 놓칠세라 옮기기전 사진을 찍었습니다. 노란눈이 보이는 찹쌀 품질이 참 좋았어요 포대속에 든 보물이 또 있었습니다. 시골아낙님이 직접 쓴 입춘대길 농촌일이 좀 바뿔터인데 또 시부모님 모시고 살면 하나하나 일인데 어찌 짬을 내어 붓글씨까지~참 감동이었습니다. 혹시 수분때문에 젖을새라 비닐에 싸서 야무지게 한 모습까지 이뿌더군요. 문에 부쳐놓으라는것 현관들어오는 벽에 붙여두고 봄이 올때까지 내내 보려고 합니다. 이글귀처럼 모든 사람들이 입춘대길 되길 바라면서 ~ 까만 비닐봉지에 싼 배추와 시래기 아주 노랗고 맛있는 배추는 살짝 데쳐서 겉절이 했고 시래기는 된장국 끓였습니다. 무공해 식품임이 딱 느껴지더군요. 또 땅콩까지 그정성에 또 감탄하며 이벤트 나가기전 삶았습니다. 볶을 시간이 없어서~ 찬이송이 삶은 땅콩 서로 먹겠다고 그릇에 손이가고 껍질까서 이벤트 나가려고 하는 엄마 입에도 쏙 넣어주더군요 딸 다 키운듯 기분도 좋았어요 땅콩맛 끝내줍니다 고소한 맛이 발길을 잡았는데 바뿐시간이라 아쉬움을 남기고 갔다오니 이미 땅콩은 온데간데가 없네요. 이벤트 마치고 오는데 찹쌀이 잘 도착했는지 챙기는 마음까지 고마움이 일게하네요 농사지은지 몇년되지도 않은 야무진 후배 시골아낙 이제 농촌사람 다 되었네요 지어놓은 찹쌀하며 보낸 물건에서 그의 자연에 대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고마움을 전하고 나니 마음이 뿌듯하네요 덕분에 좋은 농산물 먹게되어 안심입니다. 시골아낙님 고마워!
시골아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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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때 같은반 짝지가 되어 지금까지 변합없는 정을 쌓았던 친구효선 그다지 멀지도 않은곳에 있으면서도 얼굴 한번 보기 힘들었습니다. 찬이송이 첫돌때 보고 안봤으니 꽤 오래된 시간이었지요. 저번주에 친구와 함께 지미원 요리수업도 함께하고서 그동안 못들었던 소식에 깜짝놀랄일이 있었습니다. 동적이지 않은 친구는 중학교땐 미술을 ~ 대학교전공은 디자인을 하여 유명한 연예인 옷을 디자인 했었고 결혼해서 줄곧 육아에만 전념했는데 가진 재주가 늘 아깝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활동할때도 되었다 싶었더니 ~ 언제 수지침을 배워서 뛰어난 수지침술가가 되어 있었습니다. 친구의 침술체험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마치 그 이야기속에 푹 빠지는듯 흥미로웠고 감동적이었습니다. 갑자기 조카 경규가 생각났고 희망적인 이야기를 해주었기에 친구에게 증세를 이야기했었답니다. 동공축소증을 치료한 사례가 있었는데 눈자체만 검사하면 고치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눈이 그런상태가 되기까지의 다른 원초적인 이유를 찾아야한다고 했습니다. 바뿐시간을 쪼개어 경규를 데리고 친구가 사는 인천엘 갔었습니다 원인은 "위"라고 했습니다. 눈동자확인도 하고 맥도 만져보고 위와 관련된 안좋은 증세가 경규에게 늘 함께하고 있었던겁니다. 도착해서 쉬지않고 내내 침술과 전기침 서안봉 뜸을 번갈아가며 했습니다 거의 3시간 이상을 혼신을 쏟더군요 증세를 하나씩 파악해나가는것이 신기했고 마음이 이끌리고 긍정적으로 마음을 가지는 경규도 치료에 적극성을 보이더군요. 아 정말 열심히 해서 좋은결과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 자주 못가지만 방학을 하면 매일 치료를 받으로 갈것입니다 경규덕분에 어깨아팠던 인간문화재도 증세를 찾아서 어깨통증을 없앴습니다 마치 사우나한것처럼 어깨가 시원하니 가벼워졌습니다. 1년동안 일주일에 4일 3시간씩 꼬박꼬박 수업을 받아온 친구는 지난달에 자격증을 땄다고 합니다. 주변에 몸이 힘들다고 한 사람들의 치료를 거의 200회이상을 해온 용한 친구가 부럽기도 하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동적인 것에 바빠 쫒아다니던 인간문화재도 수지침을 꼭 배우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의사인 남편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허준여사 효선 아들둘도 조금만 이상이 생기면 엄마한테 일일이 보고를 하고 침을 놓아달라고 한답니다. 낮에 아지트모임 64용가리방 친구들 송년모임이 있어 약속장소로 가다가 발을 약간 삐걱했는데 붓기가 생기면서 복숭아뼈있는 부분이 아푸더군요 호텔에서 스프레이 파스를 얻어서 뿌리고는 집으로 와서 친구한테 내용을 이야기했더니 처방을 내려주더군요 아주 편안한 주치의가 있어 든든하고 행복해진 인간문화재 우리는 평생토록 함께할 강한 본드걸입니다.
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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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주부세상을 말하자" 프로그램에 아줌마닷컴 황인영대표가 출연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주부스트레스" 출연한 주부들의 스트레스는 일상적으로 누구나 겪는 스트레스라고 할수 있는데 그 문제점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어떻게 하면 해소할수 있는지에 대한 방안에 대하여 전문가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 설문조사에 의하면 시어머니가 주부스트레스 1위더군요 아줌마닷컴의 "나 너무 속상해 코너"에 올려진 사례와 거의 비슷한 내용을 들려주고 있으며 심각한 상태에까지 이르른 경우도 있다는 것을 예를 들었습니다. 주부스트레스 최선의 해결방법은 목표를 정해 나만의 재주를 활용해서 일을 가져보는것 모니터활동이나 인터넷활동을 통한 외부연계활동을 권하는 황인영대표 자주 대하는 얼굴이지만 tv를 통한 만남은 더 반가웠습니다. 오늘의 코디네이트 누가 해줬나요? 참 잘 어울렸습니다 깔끔하고 단아한 모습 굿이었습니다. 황인영대표 나오는 순간 잡으려고 카메라 들고 촬영했는데 깨끗하게 나오지 않아서 예쁜얼굴이 뚜렷하게 안나왔음을 알려드립니다.
황인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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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착한 경규 중학교1학년 너무 순박하고 책임감 강하고 공부도 잘하는 만능재주꾼이 지금 아풉니다. 갑자기 눈이 안보여 시력이 떨어졌다고 안경맞추러가고 동네 안과에 갔더니 원인을 모른다고 해서 종합병원엘 갔더니 시신경에 염증이 생겨 생기는 현상인데 원상태대로 쉽게 돌아가지는 않는다는 진단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눈은 희미하게 형체만 구별할뿐 사물의 정확한 상태와 색깔을 알아볼수 없는 상태여서 마음이 서글픕니다 다른곳도 아니고 눈이어서 더 답답하고 힘들어하는 우리 경규를 보면서 이모 가슴이 쓰라리지만 아픈마음을 감추고 용기만 주고 있는데 어제는 외할머니를 안고 울더라고 하더군요 인기가 많은 우리경규 친구들도 많이 찾아와서 위로를 해주고 가곤 하는데 학교를 못가고 있으니 공부벌레가 답답한 모양입니다. *찬이송이 백일지난지 얼마되지 않았을때 잠안자는 동생을 앞으로 띠하고서 이모부랑* 찬이송이를 너무 좋아해주던 경규 틈만 나면 이모집에 와서 찬이송이도 봐주고 이모부와 이야기도 곧잘 나누곤했던 정이 많은 아이에게 이런증세가 생기다니.......... 참 알수없는 증세로 온집안식구들 마음을 이렇게 힘들게 하고 있으니 경규를 생각하면 마음이 자꾸만 슬퍼집니다. 지금은 약물로 치료를 계속하고 있는중이고 호전되기만을 바라고 있을뿐 다른방법은 없다고 하네요 친정어머니 경규보러 가셨는데 오시면 또 우시겠지요 사랑하는 경규 빨리 나아서 예전처럼 힘차게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는 우리경규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 무엇이든지 초기에 병명을 알려면 자가진단을 해서는 안됨을 알았습니다 종합병원에 가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것이 옳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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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진실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갑장인 서근숙~ 작년에 이 친구를 알게되었습니다 인터넷모임에서 글로 만나다 봉사활동때 첫만남을 했었고 우린 좋은 느낌을 가졌습니다 서로에게~ 알고보니 나이도 똑 같아서 인간문화재가 "갑장"으로 호칭을 했었지요 갑장이란 나이가 똑 같음을 갱상도 사투리로 나타낸말입니다. 우리는 그이후 좋은 일할때마다 만났고 너무 성실하고 알뜰하게 살아가는 갑장의 삶에 배울점이 많았어요 호텔조리장으로 활동하는 남편의 직업에 따라 아들 2명이 다 요리에 흥미를 두고있고 요리대회에 나가 입상경력이 있는 갑장의 요리 실력은 알아줄만하답니다. 좋은 일에 나눔을 하는 친구인 근숙이랑은 접착제랍니다. 봉사활동을 마치고 소망의집에서~친구근숙은 너무 헌신적인 아름다운 천사였어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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