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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azoomma.com/younglee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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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younglee53)
가을을 인사하고 블로그에 들어 오지 못했는데 이젠 추위를 논할 계절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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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MARGIN:5px 0px} 모든 것은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 한 곡의 노래가 순간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습니다. 한 자루의 촛불이 어둠을 몰아낼 수 있고, 한 번의 웃음이 우울함을 날려 보낼 수 있습니다. 한 가지 희망이 당신의 정신을 새롭게 하고, 한 번의 손길이 당신의 마음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한 개의 별이 바다에서 배를 인도 할 수 있고, 한 번의 악수가 영혼에 기운을 줄 수 있습니다. 한 송이 꽂이 꿈을 일깨울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가슴이 무엇이 진실인가를 알 수 있고, 한 사람의 삶이 세상에 차이를 가져다 줍니다. 한 걸음이 모든 여행의 시작이고, 한 단어가 모든 기도의 시작입니다 table,tr,td {font-family:굴림;font-size:12px;color:#131B26;} a.overlink {color:#131B26;text-decoration:none } a.overlink:hover{color:#131B26;text-decoration:none;}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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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걱정하십니까 ? 인생의 날수는 당신이 결정할 수는 없지만 인생의 넓이와 깊이는 당신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얼굴 모습을 당신이 결정할 수는 없지만 당신 얼굴의 표정은 당신 마음대로 결정할 수가 있습니다. 그날의 날씨를 당신이 결정할 수는 없지만 당신 마음의 기상은 당신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당신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일들을 감당하기도 바쁜데 당신은 어찌하여 당신이 결정할 수 없는 일들로 인하여 걱정하고 있습니까? 사랑하는 이여! 돌아보면 인생은 짧고 하루는 당신의 마음의 열쇠로 길수도 짧을 수도 있습니다. 짧지만 결코 짧지 않은 하루를 정성껏 가꾸어 나가시기를... - 좋은 글 중에서 - 오늘 하루도 당신의 맘의 열쇠로멋지게 가꾸어 나가세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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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참 행복한 날이네요.. 제 생일인데 남편이 미역국을 끓여 주네요.. 이 이상 더한 행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남편은 항상 새벽에 일어나시는데 오늘은 저를 위해 미역국을 끓여 봤다고 하시네요.. 넘 고마워 어디로 넘어 갔는지 .. 젊었을 때는 며칠 있으면 당신 생일이지 해놓고선 정작 제 생일날은 까맣게 잊어 버리다가 저녁에 알고선 당황해 했는데..ㅋㅋ 살면서 부부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가슴으로 느껴 봅니다.. 여보 우리 이리 서로 지켜 주면서 살다가 비슷한 때에 하늘 나라에 가요.. 제 일생에 제일 행복한 선물이였답니다.. 정말 정말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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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분) *재료 : 돼지고기:150g,, 당근:중간 1개, 감자:큰것 한개. 단호박 1/8쪽, 양파:1/2개, 마늘:3~4쪽, 사천짜장가루1/2 *모든 재료는 사방 2㎝로 썰어 둔다 2.만들기 냄비에 돼지고기와 양파를 먼저 올리브 오일에 볶다가 나머지 야채들을 넣고 함께 볶는다.. 물 한컵 반을 부어서 끓인다.. 불을 끈후 사천짜장 가루를 물에 개어서 재료에 함께 넣고 섞고 다시 불을켜고 2~3분 끓여준다.. Tip: 마지막에 매운 청홍고추를 넣어 준다.. 주일 저녁은 남편이 좋아 하는 짜장밥을 해 먹었답니다. 이젠 짜장면을 사 먹는다는 것은 생각하기도 싫어요 왜냐면 미원 덩어리기 때문에.. 그래서 집에서 만들어 먹으니 트렌스지방 걱정도 없고 물론 미원 걱정도 없어 가끔 해먹게 되었습니다.. 김장김치 한포기를 쏭쏭 썰어 함께 먹으면 울남편 넘 행복해 합니다.. 간편하고 건강에도 좋습니다.. *당분간 제가 좀 바쁜 일이 있어 블로그에 잘 들어 오지 못해요 다들 행복한 일만 있길 바랍니다..
짜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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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해가 여러분 모두에게 꿈을 일구고 가꿔서 성취하는 아름다운 결실의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 그 사랑의 징표를 헬렌켈러 여사가 쓴 "내가 사흘 동안 볼 수 있다면"Three Days To See"란 글에 실어 보내드릴께요. -이하 펌글- "첫째 날, 나는 친절과 겸손과 우정으로 내 삶을 가치있게 해준 설리번 선생님을 찾아가 이제껏 손끝으로 만져서만 알던 그녀의 얼굴을 몇 시간이고 물끄러미 바라보면서 그 모습을 내 마음속에 깊이 간직해 두겠다. 그러곤 밖으로 나가 바람에 나풀거리는 아름다운 나뭇잎과 들꽃들 그리고 석양에 빛나는 노을을 보고 싶다. 둘째 날, 먼동이 트며 밤이 낮으로 바뀌는 웅장한 기적을 보고 나서, 서둘러 메트로폴리탄에 있는 박물관을 찾아가 하루 종일 인간이 진화해온 궤적을 눈으로 확인해 볼 것이다. 그리고 저녁에는 보석 같은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면서 하루를 마무리하겠다. 마지막 셋째 날에는 사람들이 일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기 위해 아침 일찍 큰길에 나가 출근하는 사람들의 얼굴 표정을 볼 것이다. 그러고 나서 오페라하우스와 영화관에 가 공연들을 보고 싶다. 그리고 어느덧 저녁이 되면 네온사인이 반짝거리는 쇼윈도에 진열돼 있는 아름다운 물건들을 보면서 집으로 돌아와 나를 이 사흘 동안만이라도 볼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다시 영원히 암흑의 세계로 돌아가겠다." 헬렌 켈러가 어느 날 숲 속을 다녀온 친구에게 물었다. 무엇을 보았느냐고. 그 친구는 별반 특별한 것이 없었다고 말했다. 헬렌 켈러는 이해할 수 없었다. 두 눈 뜨고도 두 귀 열고도 별로 특별히 본 것도 들은 것도 없고, 할 말조차 없다니…. 그래서 비록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못했던 헬렌 켈러였지만 그녀는 스스로 만약 자신이 단 사흘만이라도 볼 수 있다면 어떤 것을 보고 느낄 것인지 미리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이것을 '내가 사흘 동안 볼 수 있다면 (Three days to see)'이란 제목으로 '애틀랜틱 먼스리' 1933년 1월 호에 발표 했다. 헬렌 켈러가 그토록 보고자 소망했던 일들을 우리는 날마다 일상 속에서 마주한다. 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놀라운 기적인지는 모른다. 아니 잊고 산다. 그래서 헬렌 켈러는 이렇게 말했다. "내일이면 귀가 안 들릴 사람처럼 새들의 지저귐을 들어보라. 내일이면 냄새를 맡을 수 없는 사람처럼 꽃향기를 맡아보라. 내일이면 더 이상 볼 수 없는 사람처럼 세상을 보라"고! 내일이면 더 이상 할 수 없는 일임을 알게 되면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놀라운 기적 같은 일인지 뒤늦게나마 깨달을 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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