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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younglee53)
가을을 인사하고 블로그에 들어 오지 못했는데 이젠 추위를 논할 계절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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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있는 누렁이 사진입니다. 한동안 보이지 않아서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다리가 잘려서 돌아왔습니다. 산에서 돌아다니다가 덫에 걸렸었던 모양입니다. 처음에는 가슴이 너무 아파서 한참을 속상해 했었는데 건강히 집에서 살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고맙기까지 합니다. 다른 고양이들보다 이 녀석한테 밥을 더 많이 주는게 그런 고마움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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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주말 되세요... 그날의 일은 잠들기전에 모두 해소하세요. 그러기 위해서 매일 저녁, 자신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것을 권해드립니다. 돌아보아 걸리는 부분이 있으면 원인을 찾아내고, 없으면 넘어가되, 일단 넘어간 일은 뒤돌아보지 마세요. 걸리지 않는 기준은 법이나 도덕이 아니라 자기 양심입니다. 당장 해결이 안되는 일이라면 일단 미뤄놓고, 마음속에 품은채 잠자리에 들지 마세요. 편안한 잠과 함께 문제는 더이상 문제가 아닐 것입니다. -연하도서에서 옮긴글 맑은하늘♡님께서 올려주신글 입니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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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장 양념장 재료: 간장4큰술, 설탕1 1/2큰술, 물2큰술, 물엿1큰술 --- 연근조림, 우엉조림, 감자곤약조림, 골뚜기조림 고추가루 양념장 재료: 고추장1/2컵, 설탕2큰술, 간장1/2큰술, 물3큰술, 마늘즙2작은술, 조미술1큰술 - 돼지고기고추장구이, 병어양념구이, 오징어불고기, 오징어채볶음 간장 양념장 재료:간장4큰술, 설탕1큰술, 물엿1큰술, 조미술1/2큰술, 다진파2큰술, 다진마늘1큰술, 생강즙2작은술, 참기름, 깨소금, 후춧가루 약간 --- 코다리조림, 두부양념조림, 홍차달걀장조림, 홍합초 케첩 양념장 재료: 토마토케첩3큰술, 설탕2작은술, 청주1큰술, 고운 고춧가루1작은술, 마늘즙2작은술 ---오징어순대, 고등어튀김케첩조림, 어묵조림, 참치볼케첩조림 --- 고춧가루 양념장재료: 고운 고춧가루2큰술, 간장2큰술, 다시마 국물2큰술, 조미술1큰술, 다진파1큰술, 생강즙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돼지고기우엉말이조림, 명태포조림, 꽃게무침 --- 된장 양념장 재료: 된장2큰술, 간장1작은술, 마요네즈1작은술, 고춧가루1/2작은술, 조미술2작은술, 물1큰술, 다진파1큰술, 다진마늘1/2큰술, 깨소금1큰술, 참기름1/2큰술 고등어된장구이
양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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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고기와 [놈]고기 「이놈」과『선생』 옛날에 나이 지긋한 백정이 장터에서 푸줏간을 하고 있었다. 당시에는 백정이라면 천민 중에서도 최하층 계급이었다. 어느날 양반 두 사람이 고기를 사러 왔다. 첫 번째 양반이 말했다. "야, 이놈아 ! 고기 한 근 다오." "예, 그러지요." 그 백정은 대답하고 고기를 떼어주었다. 두 번째 양반은 상대가 비록 천한 백정이지만, 나이 든 사람에게 함부로 말을 하는 것이 거북했다. 그래서 점잖게 부탁했다. "이보시게, 선생. 여기 고기 한 근 주시게나." "예, 그러지요, 고맙습니다." 그 백정은 기분 좋게 대답하면서 고기를 듬뿍 잘라주었다. 첫 번째 고기를 산 양반이 옆에서 보니, 같은 한 근인데도 자기한테 건네준 고기보다 갑절은 더 많아 보였다. 그 양반은 몹시 화가 나서 백정에게 소리를 지르며 따졌다. "야, 이놈아! 같은 한 근인데, 왜 이 사람 것은 이렇게 많고, 내 것은 이렇게 적은 거냐?" 그러자 그 백정이 침착하게 대답했다. "네, 그거야 손님 고기는「놈」이 자른 것이고" "이 어른 고기는『선생』이 자른 것이니까요?" 말 한마디가 천냥 빛을 갚는다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 말은 위대한 생명이 있다.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작은 시골 천주교회의 주일 미사에서 신부를 돕고 있던 한 소년이 실수를 하여 제단의 성찬으로 사용할 포도주를 담은 그릇을 떨어뜨렸다. 신부는 즉시 소년의 뺨을 치며 소리를 지르고 저주의 말을 내 뱉았다. "어서 썩 물러가라, 다시는 제단 앞에 오지마!" 이 소년은 장성하여 훗날 공산주의의 대지도자인 유고의 티토 대통령이 되었다. 다른 큰 도시의 천주교회당에서 똑같은 상황이 일어났다. 미사를 돕던 한 소년이 성찬용 포도주 그릇을 떨어뜨렸다. 신부는 곧 이해와 동정어린 사랑의 눈으로 그를 바라보며 조용히 속삭여 주었다. "응, 너는 앞으로 훌륭한 성직자가 되겠구나." 훗날 이 소년이 자라서 유명한 대주교 훌톤 쉰이 된 것이다. 티토 소년은 그 말대로 제단 앞에서 물러가 하나님을 비웃는 공산주의자가 되었고, 쉰 소년은 그 말대로 성직자로 귀한 하나님의 일꾼이 된 것이다. 우리의 입에서 흐르고 있는 말의 향기가 의심과 저주의 부정적인 말이 아니라 축복과 믿음의 긍정적인 말들이었으면 싶다.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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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오미와 줄리엣] 주제가 동영상 얼마나 울었는지..... 옛날에 이 영화를 보고 가슴이 너무 아팠답니다. 아름다운 연인이 이렇게 슬프게 사랑을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 하고.... 대작은 대작 이예요. 세계를 울렸으니까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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