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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younglee53)
가을을 인사하고 블로그에 들어 오지 못했는데 이젠 추위를 논할 계절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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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사랑채 입니다. 방 폭으로 긴 나무를 목제소에서 잘라오고, 벽돌을 수량에 맞추어 구입했습니다. 원래는 책장이 사랑채 기억자로 빼곡히 있었는데 제가 남편한테 설득을 해서 양평 도서관에 800권을 기증을 했습니다. 이 방이 군불 때는 방이라 사람들이 다 좋아 합니다. 책도 다양하게 읽을 수 있구요. 오늘은 남편 친구 2가족이 와서 정원에서 가든 삼겹살 파티를 했습니다. 서울 생활에 지쳐있는 그들은 편안한 우리집을 무척 좋아 했습니다. 집이 넘 좋으면 부담이 간다나요... 우리집은 사방이 자연을 볼수 있고, 소박해서 좋다고... 올해로서는 처음, 이름하여 가든 파티를 했습니다. 새로 만든 12인용 식탁에서 따뜻한 햇살을 받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식탁에 페인팅은 제가 직접 했어 더욱 애착이 갑니다. 옆집 할머니는 제가 아무 것도 못하게 생겼는데 일하는 것을 보고 놀래시는 것입니다. 저도 제가 이렇게 변할줄은 몰랐죠. 자연은 사람을 만드는 것 같아요. 오늘은 인동초도 옮겨 심고, 줄장미도 심었습니다. 아들이 디카를 두고 와서 일일이 설명을 할려고 하니 길어지고 말았네요. 담엔 꼭 올려 드리겠습니다.
사랑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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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뒷산에 낙엽송이 윙윙 소리를 내네요.오늘도 역시 정원을 손질 했습니다.봄이 되면 매일 이렇게 바쁘답니다.흙을 만지는 행복이....남이 시키면 절대로 못할것 입니다.땀을 흠뻑 내고 일한 다음,샤워후 군불 때는 방에서 온몸을 지졌습니다.피로가 확 풀리는 것 같습니다.봄바람이 차가우니따뜻한 차한잔 올렸습니다.*퍼온 그림입니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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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손질!저는 봄만 되면 아주 바빠진답니다.부활절 예배후 집에 와서작업복으로 갈아입고겨울네 손길이 가지 못한 정원을장미등 나무도 잘라 주고흙이 부족 한 곳은 채워 넣고물주고...하루 종일 손질을 했습니다.날씨가 넘 좋아 해가 지는 것이싫을 정도로 늦도록 했죠.주제 파악도 못하고한번 손질을 하면 멈추는 시간을 못찾아오늘은 하루 종일 온몸이 우지끈 우지끈 하답니다.그러나 정원만 쳐다 보면 입이 절로 벌어 지니 이것도 못 말리는 병이죠.남들이 보기엔 하찮지만저는 너무 행복하답니다.이렇게 일을 많이 하는데사람들은 제가 아무일도 못하는줄 안답니다.벼, 보리도 구분 못하던 사람이이젠 풀이름도 많이 알게 되었으니,자연은 사람을 만드는 것 같아요.아파트 생활만 하던 내가 이렇게 변했으니...역시 사람은 흙과 가까이 하는 살아야사는 맛과 멋이 있는 것 같아요.시골집이라 더욱 애착이 갑니다.언제든지 양평에 드라이브 오시면 맛있는 차는 대접하겠습니다.행복을 가꾸어 나가세요. #comments {background-image:url("http://file.sayclub.co.kr/charimg/item_real2/a_s_01_2699_01_00.gif"); background-color:ffffff; } inputtext {background-image:url("http://pds15.cafe.daum.net/download.php?grpid=tSJg&fldid=1PDt&dataid=18®dt=20041230224701&disk=21&grpcode=plusloveplus&dncnt=N&.gif"); background-repeat:no-repeat; background-position:bottom; } a.list:link { text-decoration: none; color:006040; } a.list:visited { text-decoration: none; color:006040; } a.list:hover { color:blue; text-decoration:underline; } #comments td { font-family:굴림; font-style:normal; font-weight:; color:navy; }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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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기억해야 할 지혜 인생을 전쟁터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전쟁터를 얼마든지 아름답게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습관을 최대한 다스리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습관이 당신을 지배하게 됩니다 봄 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 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산속의 적은 물리치기 쉬워도 마음속의 적은 그렇지 못합니다 남에게 속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신이 남보다 영리하다고 굳게 믿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인간이 있지요 자신을 죄인으로 여기는 옳은 사람과 자신을 옳다고 여기는 죄인입니다 아무리 곤경에 처해도 당황하지 마십시오 사방이 다 막혀도 위쪽은 언제나 뚫려있고 신을 바라보면 희망이 생깁니다 젊음은 마음의 상태이지 나이의 문제가 아님을 명심하십시오 매력은 눈을 놀라게 하고 미덕은 영혼을 사로잡습니다 믿음은 칫솔과도 같은 것 정기적으로 매일 사용해야 하는 것 그러나 남의 것은 쓸 수가 없는 것입니다 때때로 죽음을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그 위에 당신의 생명을 설계하십시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죽음과 부활의 기로에 서 있음을 안다면 한층 인생의 무게가 더해질 것입니다 떠날 때는 우리 모두는 시간이라는 모래밭 위에 남겨놓아야 하는 발자욱을 기억해야 합니다 두려움은 적게 희망은 많이 먹기는 적게 씹기는 많이 푸념은 적게 호흡은 많이 미움은 적게 사랑은 많이 하라 그러면 세상의 모든 좋은 것이 당신의 것이다 *퍼온 글입니다. *내일은 부활절입니다. 함께 은혜 받는 날이였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s {background-image:url("http://file.sayclub.co.kr/charimg/item_real2/a_s_01_2699_01_00.gif"); background-color:ffffff; } inputtext {background-image:url("http://pds15.cafe.daum.net/download.php?grpid=tSJg&fldid=1PDt&dataid=18®dt=20041230224701&disk=21&grpcode=plusloveplus&dncnt=N&.gif"); background-repeat:no-repeat; background-position:bottom; } a.list:link { text-decoration: none; color:006040; } a.list:visited { text-decoration: none; color:006040; } a.list:hover { color:blue; text-decoration:underline; } #comments td { font-family:굴림; font-style:normal; font-weight:; color:navy; }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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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단장을 하느라 이리 저리 어수선 하게 보냈습니다.먼저 사랑채 마루에 통창도 하고 제가 갖고 싶었던 나무 문도 달았습니다.그래서 있던 커텐을 고쳐서 창문에 어울리게 달고 보니 행복해졌습니다.미니 쇼파를 천갈이를 해서기분을 새롭게도 했구요.대부분은 집에 있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저는 재활용을 많이 하는 편이죠.예를들어 식탁보로 커튼을 하고가로 거울을 세로로 하기도 하구요.예쁜 천들은 모아 두었다이를때 최대한 활용 하는 편입니다.전등은 굼불 때는 방에 어울리게바꾸었습니다.아들이 디카를 가지고 가서 실물을 보여 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다음에 꼭 찍어 보여 드릴께요.
전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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