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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나라의 엘리트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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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청춘~찐
(titlis97)
결혼 7년차 내공충만 아줌맙니다. 유쾌상쾌한 생활정보와 와글와글 수다 한판까지~명랑아줌마의 블로그에 오심을 쌍수들어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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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서울랜드 빅 5이용권으로 나들이 가세요^^
긍휼히 여기사.. 꼬릿글로 꼭 알려주시와요~
5월의 한고비~어린이날 잘 마무리하셧나요?
영화<여친소>에 1000명 초대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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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늦었지요. 헉. 어제 나들이 나갓다 눈에 파박 들어온 간판 어찌나 하하 웃엇던지. 인터넷 끊겨 본인이 직접 차렸다는 이 피씨방 꼭 한번 들러보고 싶어지더라구요. 어제 나들이갓다 오늘 올려야지 했더니 벌써 5월이네요.히야..시간 빠르네요. 요번달은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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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를 살아보니 주인들의 유형도 다분하더라구요. 우선 제가 신혼집으로 얻은 상도동의 반지하 7평짜리 집주인분부터 살펴 볼까요? 방관형 집주인형 -대충 이런 형입니다. 내가 주인인지 아니면 주인이 세입자인지 그 관계의 모호함입니다. 우선 저희 주인집 아저씨분은 홀아비셨는데요. 암으로 1년전에 아내분이 돌아가셨다고 하더라구요. 저역시 그때는 맞벌이를 하던터라 그런갑다 했지요. 그런데 수도도 안나오고 전기도 끊겠다는 모호한 독촉장이 우체통에 꽂혀있더라구요. 이게 무슨일인가 싶었더니 주인아저씨가 가출비슷하게 방랑생활을 하시는 터라 주인댁 대학생 아들만 덜렁 둘이더라구요. 이만저만한 사정이야기를 했더니 모르겠다라고 하는겁니다. 아버진 전국 여행을 다니셔서 두달에 한번 정도 들어오신다나요. 허거덕.. 결국 제가 돈걷어서 세금몽땅내고 나중에 품앗이로 돈받으로 가가호호 방문한 기억이 있답니다. 어떤분이 간섭형 주인보다 낫다고 하시지만 글쎄요. 그래도 이것도 복잡하던걸요. 전기는 그나마 가구별 계량기가 있는 터라 다행히 저희집은 괜찮았는데 주인집 3층은 전기도 끊겼던 기억이 있답니다. 그뿐인가요. 겨울엔 보일러 고장나서 주인댁에 말하려 해도 아무도 없는겁니다. 이거 정말 환~장 합니다. 우선 급한 마음에 제돈으로 고치고 영수증 첨부해서 봄날에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어찌 그집떠나 이사오는날 전세금 받을때 겨우 아저씨 얼굴을 봤던게 기억나죠. 그때 제가 그랬던것 같습니다. 아저씨.. 집에도 관심을 가져 주세요.라고 말입니다. 나중에 소식을 들은걸루는 그 아저씨 참한 분 만나셔서 다시 가정을 꾸미셨다고 하던데. 지금은 안살림 하시는분이 생기셨을테니 안그러실래나 모르겠습니다. 너무 무관심한 주인댁도 힘들던걸요. 여러분은 어떠셧나요? 제가 복받은 경우인가요? 쩝...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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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소개를 하자니 쑥스러움 한바닥입니다. 글쎄요. 사람이 살면서 더 많이 나누면서 살수있다면 행복한 일 아닐까요?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오늘 블로그 신장개업했답니다. 작은 바람이라면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에서 많은 정보를 같이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결혼 6년만에 집을 마련했답니다. 축하해 주세요. 아직은 이사를 안간터라 실감은 안나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내집 마련하신분이나 혹은 준비하시는 분 모두 어느분이라도 환영합니다. 제가 작은 도움을 드릴수 있는 부분은 내집등기에 관한 조언정도를 날려드리고 싶습니다. 왜 집을 장만하면 소유권 이전이라는 부동산 등기부분이 있답니다. 아시죠. 그걸 법무사에게 위임하면 수수료 부분이 든답니다. 제 경우엔 제가 직접 했거든요. 여러분들도 만약 집장만하시고 등기하실꺼면 아줌마의 저력으로 손수 해보세요. 아주 행복한 경험이 될겁니다. 제가 그 행복 나누기에 서포터가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 힘내시구요. 이제 내집 등기는 아줌마손으로 접수하는거 잊지 마세요. 아자..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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