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소개를 하자니 쑥스러움 한바닥입니다.
글쎄요. 사람이 살면서 더 많이 나누면서 살수있다면 행복한 일 아닐까요?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오늘 블로그 신장개업했답니다. 작은 바람이라면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에서 많은 정보를 같이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결혼 6년만에 집을 마련했답니다. 축하해 주세요.
아직은 이사를 안간터라 실감은 안나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내집 마련하신분이나 혹은 준비하시는 분 모두 어느분이라도 환영합니다.
제가 작은 도움을 드릴수 있는 부분은 내집등기에 관한 조언정도를 날려드리고 싶습니다.
왜 집을 장만하면 소유권 이전이라는 부동산 등기부분이 있답니다. 아시죠.
그걸 법무사에게 위임하면 수수료 부분이 든답니다. 제 경우엔 제가 직접 했거든요.
여러분들도 만약 집장만하시고 등기하실꺼면 아줌마의 저력으로 손수 해보세요.
아주 행복한 경험이 될겁니다.
제가 그 행복 나누기에 서포터가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 힘내시구요. 이제 내집 등기는 아줌마손으로 접수하는거 잊지 마세요.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