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이상한나라의 엘리트아줌마
http://blog.azoomma.com/titlis97/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열혈청춘~찐
(titlis97)
결혼 7년차 내공충만 아줌맙니다. 유쾌상쾌한 생활정보와 와글와글 수다 한판까지~명랑아줌마의 블로그에 오심을 쌍수들어 환영합니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22)
파란만장 아줌마 집등기 성공비법
(0)
희대의 나의 글질
(4)
인생에 힘을 주는 찐한 사골국같은 말들
(2)
소소한 소일거리.나의 경품질^^
(5)
주말 여행 추천
(1)
알빙족의 스피드 요리-계란요리모음
(0)
와글와글 수다방
(2)
이색맛집 추천
(0)
소담소담 내 일상야그
(5)
삼성 홈 DMB TV 의 매력에 홀딱!
(0)
기본 주제방
(3)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정춘옥
임현묵
삭제
즐겨찾기
공주
.
살맛나는 우리 가...
물개
여자 셋 남자 하나...
의미있는 시간들...
엄마의 마음이 머...
블로미와 함께하는...
재원이랑 재용이랑...
아이러브에그
최근 덧글
가난한 남자와 결혼해도 부자가 될수있다.
<무료> 서울랜드 빅 5이용권으로 나들이 가세요^^
긍휼히 여기사.. 꼬릿글로 꼭 알려주시와요~
5월의 한고비~어린이날 잘 마무리하셧나요?
영화<여친소>에 1000명 초대한대요~~
방관형 주인이 더 무섭다!!
요리의 달인이시라면 솜씨자랑한번 해보세요
5월 사랑한다 외쳐보시죠?
발아현미발 휘날리며~
내몸사랑 발아현미 중독증(?)에 관한 위자료 청구사건
today
0
| total
820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추석맞이 이벤트로 아줌마 닷컴의 명절캠페인에 동참하는 영광을 얻었어요. 아줌마 닷컴이 소개하는 함께 만들어 가는 바람직한 명절문화 캠페인인데요. 바람직한 명절 문화 만들기 수칙도 만들고 이름하야. <명절보감> --남자들만 추석이 즐겁냐?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제 3장 발아대박~현미우윳발 휘날리며 우린, 반드시 마시고 돌아가야 해! 우리집 발아현미우유로 바꾼후 아침형 식사형으로 다시 태어남, 우유 살때 발아현미인지 재차확인, 이웃집 아줌마 한번 드렸더니 이건 뭐냐고 재차 물어봄.. 뭘 어떻게 얘기해 줘야 할지 고민중... 이런 고민 처음이다. 아줌마, 그녀가 발아현미로 바꾸고 발아 메신저와 통하였더니 경품이 품에 안기더이다.. --파란만장 명랑 아줌마.. 발아현미 메신저 발탁기의 주인공으로 등극하다..^^_ 개봉박두.. 마지막은 멋지게 뽀또샵배워서리 나도 멋지게 합성해 보고 싶은 간절한 소망이 있었다. 좌절했다.. 왜냐구.. 아침부터 아들놈 보내고 4시간째 머리에서 쥐날라고 한다. 그리하여 늘 그랬듯이 지지부진한 글발로 도배한다. 발아현미..그거 내가 좀 마신다. 우리 서방도 그거 좀 마신다. 아들까지. 수많은 백성들의 의견이 올라와 있는걸 보았다. 멋지다. 오늘은 마지막 수업시간이니 엑기스 버전으로 모아 몇가지 휘날려 보려 함이다. 발아현미우유의 장점을 살려 포섭집단을 늘려라. 이렇게 말하니 마치 내가 모란봉3호..무슨 여간첩같지만 서두.. 뭐 이런 내용이다. 달달하니 입맛에 당기는 첫맛은 있다. 그러나 질리는 맛도 있다. 순수한 단맛이기 보다 정말로 두컵 내리연짱 마셔보면 쉽게 느낄수 있다. 해결책? 단맛을 좀 감해주길 바란다. 그러나 뭐 이런 대안을 내세워볼수 있다. 단걸 별루 안마시는 남자(마루타로 우리 서방을 예로 들겠다.)지만 우유의 경우엔 좀 달달한 맛이 우유 고유의 비린내가 덜 느껴져서 나은것 같다고 한다. 생식을 하는데 갈아둔 곡류에 발아현미우유를 넣어보면 그 맛이 더욱 차이가 난다고 한다. 맨우유는 빈속에 먹으면 맛이 걸린단다..몸에 좋으니 먹긴 하지만서두...식감은 아니라는 소리다. 그러나 생식+ 발아현미의 경우는 궁합이 맞는다. 마치..어린시절 인디안밥 그냥 먹으면 좀먹다 질린다싶을때 흰우유 섞으면 궁합맞듯이,,설탕도 솔솔 뿌려줘야 제맛인것 처럼.. 비유를 들자면 인디안밥에 단맛난다고 딸기우유 섞으면 꽝댄다. 그것처럼 궁합이란게 있다면 아침추천 메인 음료로 추천한다면 생식가루+발아현미우유를 권한다. 한마디로. 맛...난.. 다.. 용기의 차별성을 노려라 내가 살던시절엔 병에 담긴 음료수가 인기 짱이었다. 개인적으로는 병에 담긴 써니텐을 가장 좋아했는데.. 병사이다와 병콜라도 물론 내 시대를 같이 동고동락한 동기동창생이다. 요즘 병콜라야 고깃집밖에 더 있을까 싶긴하다. 우유의 경우라면 목욕탕에 가서 때밀고 나면 엄마가 사주던게 있었다. 엄마 콘디션이 좋으면 항아리 바나나우유를 얻어먹는 게고.. 안그러면 뭐.. 그냥 집에 와서 물먹는 거지.. 농담이다. 기억나는 어릴적에 우유도 병에 담긴 그래서 열면 종이캡이 폭소리가 나는 서울우유가 인기였다. 발아현미의 경우라면 곡류 우유니 만큼 색깔도 베이지색이라 느낌이 괜찮아 병에 들어가도 느낌이 더 고급스럽지 않을까 싶다. 종이팩은 재활용이라고 하지만 조카의 학교에선 우유팩을 더 안모으기로 했단다. 이유인즉 물에 닦아서 배출하는데 수돗세가 더 나와서라고 한다. 그 이야길 들으면서 설겆이 허드렛물로 모아논 우유팩을 마지막에 헹구는 나의 입장에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우유팩이 바로 물로 헹궈내지 않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깊은 썩은내가 남을 인정하는데 아마도 학교에 적재과정에서 그런경우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본다. 우윳병이라면 깨질우려가 있어서 일까..기존 제품과는 차별화되면 좋을것 같단 생각에서 몇자적어봤다. 아니면 딱딱 접어서 분리수거가 가능한 삼각 플라스크 모양의 파우치형 제품도 기획해 보면 어떨까 싶다. 그냥 주절주절 아줌마 생각이었습니다.
내몸사랑발아현미우유
덧글
(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제 2 장 빙그레에서 발아현미 우유가 나왔다구? 너~만 모른다! 내몸사랑 발아현미 중독증(?)에 관한 위자료 청구 사건 고 소 장 사건번호 2004-04-26 성명 내몸사랑 발아현미 우유 죄명 그 고혹(?)이면서도 긴 이름을 자랑한다. 니몸사랑도 아닌 남편사랑도 아닌 내몸사랑 발아현미 우유란다. 주부도 이젠 토끼같은 자식새끼와 남편이 아닌 내몸을 사랑해주는 우유 한팩쯤은 원샷해줄 의무가 있다. 일명 발아현미라는 곡류 우유가 나왔단다. 영양을 활성화시킨 놈이란다. 우유가 지닌 기초체력을 본분으로 하여 본연(?)의 우유의 임무를 충실히 이행함은 물론이려니와 거기다 웰빙 옵션으로 발아현미를 무기로 나타나 본인의 마음에 불을 당긴죄. 우유 알러지로 고민했던 본인의 만성변비와 스트레스에서 구제해 준 죄. 본인을 내몸사랑 발아현미 우유에 폭빠져 이토록 허우적대게 만든 죄. 행적 본적은 우유. 세분화된 족보를 따지자면 기능성 곡류 우유. 그러니까 '2004년의 우유 시장'은 그 전성기를 맞아 그 찬란한 문화를 꽃피움. 수많은 종류의 우유명이 대형 할인매장과 슈퍼. 동네 구멍가게에 이르기까지 외견상으로 그 방대한 조직력을 과시함. 한시대를 풍미했던 망고열풍에 망고우유. 검은깨 파동으로 나타난 검은깨 우유. 기저에 늘 깔려있던 온갖 과일류의 이름을 내세운 바나나, 구아바, 커피, 딸기우유들이 그렇다. 이채로운 우유명을 자랑하는 우유들의 전쟁속에 이제 그 우유 신화를 바톤 터치해 현미우유가 새로이 등극했다. 정말 많은 웰빙트랜드를 등에 업고 많은 유제품 기업들이 건강지킴이라는 명분을 앞세워 우유시장으로 달겨들고 있음. 사건의 개요 사건의 시작은 이렇다. 우유 소녀이고픈 간절한 소망이 있던 청소년기가 있었드랬다.그러나 이상하게도 그땐 흰우유를 몸이 거부하는 하는 통에 나의 별명은 바나나 우유였다. 그나마 노란색 바나나 우유는 먹으면 괜찮았는데. 흰우유는 먹는것까진 좋은데 먹고 나면 2시간이면 배가 살살 아파오는 거였다. 이러니 흰우유는 경계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신기하다. 아이를 낳고 보니 어느정도 체질이 바끤 것일까. 서른이 되고 부턴 우유가 몸에서 받아주는 거였다. 그래도 전적이 있는터라 썩 즐기는 편은 아니었다. 그래도 아이와 남편이 우유귀신인통에 떨어지지 않는 품목도 역시 우유다.그런데 발아현미를 만나고 나서 우리집이 묘한 기류에 휩싸이다.이런 영화명를 기억하는지.. 예전에 이런 영화가 있었드랬다. '리빙 라스베가스". 이 영화의 주인공 니콜라스 케이지는 알콜중독자로 늘 쇼핑킷에 가득 술을 사가지고 들어온다. 그러나,난 '리빙 슈퍼마켓'을 찍는다. '슈퍼마켓을 떠나며'를 찍으며 손수레 가득 <내몸사랑 발아현미우유>를 사재기 한다. 요즘처럼 홍보기간에 걸려 꼬마현미우유를 두 개나 붙여주는 행사는 우리집 식구들을 늘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한다. 그리하여 우리집 냉장고를 내몸사랑 현미우유로 가득 채운다.영양 불균형 상태 -반찬은 없고 내몸사랑 발아현미가 장악(?)..발아현미 우유는 우리집을 보상하라. 우리에게 반찬을 5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간 반찬을 배달해 주던가..아니면 발아현미 사재기에 갈등때리지 않도록 늘 꼬마팩을 붙여주라..-장사가 잘되실지 우려되긴 합니다만서두.. 좌당. 이상. 여기 까지 열거한 것 외에도 수두룩 빡빡이지만 흥분을 가라앉히고 여기까정만 쓰것음. 해결방안 본인의 심적, 육체적 피해 상황을 열거해 보았고 나를 위하여 발아현미우유가 해줄수 있는일을 열거해 본다. 1. 발아현미우유 도우미를 전국적으로 대량 살포해 달라. -이런 걸 말한다. 뭐냐면 모 회사의 요구르트 아줌마들은 항상 노란 모자에 노란 캐리어를 밀고 다니면서 언제나 늘 쉽게 가정으로 침투해(?)주신다.우유가 밀리는 것이 싫어 사실 그때마다 슈퍼에서 사오곤 했는데 발아현미우유 정도라면 시켜서 먹어보고 싶어진다. 왠지 맛이나 웰빙 포인트를 더해져서 일까. 끌리는 점이 많아 그냥 요즘은 마트서 대량으로 구매한다. 나는 사실 배달라인은 잘모르지만 발아현미의 경우중간팩 정도로 이런 배달 시스템이 구축되었음 한다. 사실 유제품이 마트서 신제품 시음회다 어쩐다하지만 정작 실 구매자인 경우는 이런 집으로 방문해서 배달해주는 시스템이 더욱 매력이 있다. 한번씩 의견을 수렴해 보시고 가가호호 배달서비스도 고려해 주세요. 2. 발아현미우유와 그 패밀리를 초대하는 행사를 마련해 주세요. -왜 진부한 것 같기도 하지만 왜 가장 촌스러운게 가장 친근하지 않나요? 일종의 공장견학이요. 전 우유공장 견학한번 꼭 가고 싶어요.사실 현미우유가 정말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직접 볼수잇는 기회가 된다면 그 믿음이 더욱 갈 것 같습니다. 또 발아현미 만드는 과정같은거도 볼수있다면 수많은 돈이 들어가는 cf의 효과보다 주부의 입소문이 더 파워가 있답니다. 3. 내몸사랑 발아현미 우유 1Box 배달 사은권-우하~이건 좀 속보이긴 합니다만..쩝.. 우와.. 바라는 것도 많치요. 이상 위 3가지 요건을 들어준다면 위 고소장을 철회할 용의가 있음. 이상. 이진희 *우유계를 접수하여 우유 대부로서 알파치노 <내몸사랑 발아현미우유>가 되시길..상상하니 갑자기 웃겨집니다.우유곽들이 서로 행님하면서 달려드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 끝까정 읽어주시사 감사하구요. 읽느라 고생하셨네요. 하긴 쓰는 전 오죽 하겠습니까요.사실 워드는 좀 치는데요. 왜 아줌마닷컴보면 내공충만하신 분들보면 너무 부럽습니다. 왜 패러디로 사진 합성하고 그림도 올리고 노래도 올리고.. 언제 저는 그렇게 멋들어지게 블로그 올려보게 될지.. 심봉사 눈뜨는 것처럼 광명의 날이 올까요? 좌당간오늘 날씨 우중충이죠.. 봄이 가기전 맘껏 봄을 향유하시길..그럼 정말 안녕히.. 꾸벅.. 2004년 이진희가 뛰웁니다.
내몸사랑발아현미우유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제 1장 만 남 일요일 오후, 거실에 널부러져 시체놀이를 하고 있는 김씨(여기서 김씨라 함은 나와 6년째 동거생활에 들어간 나의 남편을 말함이다.)를 잘 개켜서 아들놈과 세트로 마트로 장을 보러가다. 우리 남정래 둘은 마트를 좋아한다. 특히 휴일 오후 나가는 마트장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유인즉 다양한 시식코너에서 맛보는 참이 속을 든든하게 한다나 어쩐다나. 결국 맘약한 김씨는 이것저것 시식과 함께 가치기준에 입각해 몇가지를 카트에 담는다. 냉큼 집어먹고 안사기는 미안하다나 어쩐다나..정말 맛있는 놈은 구입도 한다. 우유 코너에 들어서다. 개인적으로 질식할것 같은, 살인적인 인파에 치여 정말 대충 손은 늘 집던 우유 한뭉탱이를 집어들려는 순간. 옆구리쪽에서 해맑은 미소로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여보야~이거 마셔봐. 맛있네" 빠르기도 하지요. 어느새 아들놈을 태운 카트를 밀고 바람처럼 등장해 벌써 시음용으로 짐작되는 작은컵을 위풍당당하게 들고서 나를 불러제낀다. 순간..후끈 쪽팔림이 엄습한다. 아들과 함께 벌써 원샷으로 마신후. 핖시 가족인 나를 챙긴 세심한 배려일게다. 쪽팔림은 사랑으로 승화된후 마셔봤다. 으.. 달달하니 달고나 같다. 이게 뭐냐는 질문에 어느새 바람처럼 왠 여인네가 나타났다. 무언가 다다닥 읊어제끼는데 히어링이 잘안되어서리 꼼꼼히 우유곽을 살핀다. 내몸사랑 발아현미우유란다. 발아현미를 넣었다느 말일게다. 뭐 두남자가 총총하게 빛나는 눈으로 먹고 싶다는데 게다가 가격할인까지 1700냥에 200미리를 두개나 붙여준단다. 두통당첨. 맛있네.. 두통사면서 아들놈과 남편이 또한잔 마신다. 갑자기 또 후끈~~ 맛난다는데 어쩌겠나 싶다. 우리 남편 한술 더 뜬다. " 이왕 시음할꺼면 큰컵으로 하지. 코끼리 눈물방울처럼 찔끔 따라주면 맛이 나겄소? 얼라들컵도 아니구.. 중간컵 정도는 되야지. 다음에 건의하소. 맛있구만.. 장사 잘하쇼잉" 정말 한모금에서 좀 빠지는 양이긴 하다. 그래도 뭐 그러다간 거덜나는거 아닌가 싶은 우려도 있지만 소주컵시음은 좀 약하다 싶긴 하다. -여기서 의견 하나를 달자면. -사실 보통 다른 우유의 시음컵의 경우도 소주컵 크기를 사용하는데 사실 엄마와 아이가 같이 왔다면 한컵으로 같이 맛을 보는데 그러기엔 일반 종이컵 정도는 되었음 한다. 너무 작은 컵은 아이마시고 엄마도 마시려면 컵이 작아서 다시 따라 달라기도 뭐하고 우유의 경우라면 컵이 크더라도 다 마시기 마련이고 작은 컵을 여러개 시음용으로 쓰기 보단 자원재활용 차원에서라도 중간컵 정도로 한컵만 따라주어도 충분하다. 아이용컵. 엄마컵. 뭐 이렇게 여러개 따르는 것도 시간상 번거로울것 같기도 하다. 말그래도 시음이라는 것이 정말 맛보기이긴 하지만 어느정도의 양은 되야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서 몇자 적어봤다- 우리집 대머리 독수리 부자의 우유시음기는 여기까지. 내몸사랑 발아현미 우유라,, 정말 내몸사랑 극진한 사람들이라면 마셔주면 정말 도움되는건 맞긴 한건지..뭐 대충 첫접선은 이랬는데요.. 다음편에 발아현미 이야기로 한번 썰을 풀어보지요..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 발아현미에 대한 궁금증,, 답달아 주세요.> -달달하니 오늘은 우유껍딱을 획 제껴보니 성분이 나오네요. 원유는 50%, 그외 올리고당. 액상과당이요.. 덱스트린 기타등등. 그리고 발아현미 분말은 1%?? 궁금합니다. 현미분말 1%의 위력이 과연 발아의 생명력을 담아 영양 밸런스를 책임져줄만큼 강력한 파워를 가지고 있는 건가요? 우유 앞뒤 껍딱에 발아현미 예찬론이 한바닥이어서 그냥 좋은 갑다하고 사긴했는데요. 뭐 1% 성분 함유가 이런 기대치를 충족할수 잇는지 궁금해 집니다. 이 단맛은 액상과당의 탓일까요? 좀 단맛이 좀 덜하면 좋을듯 싶습니다. 질리는 맛이 좀 들거든요. 뭐..참고로 읽어주시구요. 답글도 달아주서요. -호기심 충만 아줌마 드림-
내몸사랑발아현미우유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