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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헐랭이네 집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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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랭이 엄마
(ssoo10)
요새 아이들 너무 바르고 완벽하게 키우려고 합니다 조금은 어설프게 조금은 헐랭하게 키우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우리아이들별명이 헐랭1,헐랭2입니다 맘들 헐랭이네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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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잠수가 넘 긴 탓에 내방에 있는 먼지부터 걷어내고 청소부터 시작합니다 쓰싹 쓰싹 ~~~~ 케엑 케엑 ~~~~ 먼지가 넘 많네요 거미줄도 걷어내고 쓰윽 쓰윽 ~~~~~ 에긍 왜이리 힘이드는걸까 ㅋㅋㅋ 넘 올만에 와서 그런가 ㅎㅎㅎ 허리,어깨,다리 무지 힘이 드네요 ㅎㅎㅎ 저 헐랭이 엄마 잘지내고 있답니다 여기 아컴 님들 도 잘 계셨지요 생각지도 못한 이사로 인해서 힘이들고 즐거운 날들이였습니다 이제 가을이 깊어가네요 올 가을은 느껴보지도 못하고 그냥 가는 것 같아요 님들 자주 자주 볼수 있도록 게으름도 함께 오늘 청소로 모두 걷어 냈어요 그러니 자주 님들 뵙수 있을 겁니다 올 만에 와서 낯설기도 하지만 기분은 가을 하늘 만큼 이나 상큼 합니다 창문으로 불어오는 가을 바람이 넘 좋네요 가는 가을 꼭 잡으시길 바라고요 늘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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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가 맞는 두 사람두고두고 묻어뒀던 이야기 풀어낸다너는 내 세계를 몰랐는데나는 네 세계를 몰랐는데밑도 끝도 없이 이야기를 툭툭 꺼내도 원래 알고 있던 사이처럼이렇게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나 싶게가슴에서 머리에서 풀리고 풀려입으로 풀려 나온다둘은 어리석다고 말하지도 않고엉뚱하게 그 이야긴 왜 하냐고 말하지도 않고기승전결 이런 것 상관없이그저 사람이어서 하는 이야기들오래 묵었던 이야기들꺼낸다 꺼내고 꺼낼수록 이렇게 이야기가 맛있는가......오랫만에 코드가 맞는 사람해 지면 사라지는 그림자로 끝나거나현실로 계속 이어지거나둘 중 하나는 우리의 신실함우리의 절실함에 달려 있으니유년의 친구 사귐처럼나는 내 시간과 진심과 알사탕을 줄 수 있는가 -백은하- 에긍 잠수가 넘 길었네요 많이들 제방에 오셨는데 대접도 못해드리고 죄송합니다 제방에 오신님들 감사드리고요 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늘 언제나 변함없는 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언젠가 님들과 저와 저 윗글처럼 오랜이야기를 꺼내고 꺼내서 맛있게 이야기 나눌수 있는 기회가 올수 있을까요?? 저에 작은 희망이네요 - 헐랭이 엄마-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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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제방에 왔네요 님들은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 날씨가 넘 덥네요 이런날은 작년 여름에 가족과 함께 갔던 캠핑이 절실하게 생각이 나네요 올 여름은 어디로 피서를 갈까요? 여름에 식중독 및 가족들 건강 잘 챙기시고요 잠깐이나마 제방에 오신 님들 조금은 시원해 지셨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다음주에 본격적인 장마라 하니 두루 두루 집안 살피시고요 님들 가정에 늘 사랑과 행복이 충만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 헐랭이 엄마-
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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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친한 친구 해사랑 아이들과 울 아이들이 함께 에버랜드 에서 신나는 한때를 보냈습니다 넘 좋아하는 아이들 틈에서 오히려 저희들이 더 신나서 마냥 즐거웠답니다 얼마만에 이렇게 좋은 한때를 보냈는지 역시 친한 친구랑 같이 있으니 그 기쁨이 배가 되는것 같아요 자 님들도 잠시 사진 보면서 배아파 하시길 바랍니다 ㅎㅎㅎ 단체 사진 입니다 왼쪽이 헐랭이 엄마 인 저구요 고 옆엔 해사랑이 입니다 아마 이거 사진 올린거 알면 난리 날텐데 ㅋㅋㅋㅋㅋㅋ (사랑아 용서해 줄꺼지 ㅎㅎ) 우메 힘들어 야그들아 여기좀 봐라 제발 사진 찍기가 이렇게 힘들수가 제발좀 엄마좀 봐줘 잉~~~ (왼쪽아이들이 해사랑 아이들 오른쪽이 울 헐랭이들 입니다) 지구 마을에서 아이들과 한컷 디카 사고 첨 찍는거라 솜씨가 영 그래도 이해해 주시고 보세요 찍다보면 점점 실력이 좋아지겠죠 ㅎㅎㅎㅎ 울 이쁜 공주님들 봐도 봐도 넘 예뻐요 이젠 다큰 숙녀들 갔죠 나이가 같은 7살이랍니다 해사랑이랑 나랑 죽고 못살듯이 울 이쁜 공주님들도 역시 엄마들을 닮아서 둘이 넘 친하고 좋아한답니다 (그 우정 엄마들 처럼 영원하길 바란다 공주님들아 ) 사랑이와 아이들의 멋진 모습 입니다 너에 모습 자꾸 올려서 미안 ㅋㅋ 내가 사진 찍는 바람에 너 사진이 많다 (사랑이와 전 사진찍는거 무지 싫어해요) 울매나 더웠는지 정말 물 옆에만 있어도 시원했답니다 아이들 역시 넘 즐겁고 신나했어요 여름엔 시원한 물이 역시 최고죠 ㅎㅎ 에버랜드 정문 앞입니다 친구를 기다리며 지루해 해서 역시 한컷 찍었습니다 잼 있는 모습 부탁한다고 했더니 울 헐랭이들 역시나 헐랭한 모습으로 한컷 (너희들은 역시 헐랭이들이다 ㅋㅋㅋ) 장미 축제라 장미가 그래도 많이 피어 있었습니다 인어 모습이 넘 예쁘고 신기해서 나도 모르게 한컷 찍었습니다 이제부터 저녁 시간의 하일라이트 문 라이트 퍼레이드 랍니다 전 두번째라 그런지 첫번째 처럼 감동은 들했지만 역시나 넘 멋지고 훌륭한 퍼레이드 였습니다 사랑이는 입 벌리고 보느냐고 정신 없었고요 (사랑아 침 흘린다 침 닦아라 ㅋㅋㅋ) 조명이 넘 화려하고 멋있었습니다 물론 음악도 넘 신나고 즐거웠고요 아이들은 퍼레이드 하는 사람들과 악수 하기 바빴습니다 역시나 멋있군요 사진으로 봐도 ㅎㅎ (그때의 그 감동이 지금도 느껴지네요 ) 마지막 행렬이 지나가고 사람들은 연신 박수와 환호성을 보냈습니다 다음은 불꽃놀이 보러 가자 불꽃놀이 보는 거에 빠져서 사진은 못찍었습니다 불꽃놀이도 넘 잼있고 멋있었는데 잠시 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사랑이와 전 아이들 보다도 더 신나고 즐거웠답니다 언제 또 이런 기회가 오려나 무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사랑아 우리 힘들더라도 이런 기회 많이 갖자 알았지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 ㅎㅎㅎ) - 첨 올린 사진이라 매우 힘들었습니다 시간이 이렇게 ㅠㅠㅠ 넘 피곤해서 답글은 내일 쓰러 다닐께요 이해해 주세요 우메 나이 먹으니 놀러다니는것도 넘 피곤해요 저 자러 갑니다 님들도 좋은 꿈 꾸세요 ㅎㅎㅎ - 음악 : 음원 사용이 허락된 음악입니다박광원 : 널 사랑하는 기쁨으로 : 음악을 눌러주세요
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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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부터 비가 온다고 하더니 아침부터 날씨가 흐리네요 잠시 커피와 함께 컴에 앉았네요 요샌 하는일도 없는데 왜이리 바쁜지 컴에 앉아 여유롭게 나만의 시간을 갖기가 어렵네요 그래서 이제서야 인사 드립니다 일년이라는 시간을 블로그와 함께 보냈습니다 여기와서 보낸 일년이라는 시간이 저한테 매우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많은걸 깨달으고 사람사는 냄새를 느끼며 또한 좋은 인연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이런 소중한 인연과 가르침을 가슴속에 느끼며 제가 자주 못들어 와도 내 맘속에 그분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늘 고마움을 가슴에 새깁니다 제 맘 다 아시죠 ㅎㅎㅎㅎ 이제 올해도 반이 다되어가네요 올해 계획하신 일 모두 이루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헐랭이 엄마 - 사용 승인 음악 : 애상(작사,작곡 박광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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