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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가 집에서 이렇게 훌륭한 사진을 찍었네요 큰아이를 길러보더니 사진관은 돈이 많이 든다는 걸 알고 집에서 이렇게 연출했어요 아유 둘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래도 정말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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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닷컴에서 책 홍보를 해주고 있다. 첫번째 책을 냈을때는 무조건 누구에겐가 주고 싶어 만나는 사람마다, 아는 사람마다 나누어 주었더니 4쇄를 했는데도 집에 단 한 권 밖에 남지않았다 그런데 지금 여덟번째 책을 내니 누군가가 볼까봐 민망해진다 그러나... 인터넷 문고에 뜨고 이렇게 아줌마닷컴에서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주니 민망하지만 고맙고 감사하다. http://writer.azoomma.com/book/view.htm?pk=30242&sort=&smode=&sword=&c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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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만 해도 이렇게 봉오리로 있더니 오늘 아침은 이만큼 피었다 뜰에 나무를 심는 노인 한 유대인 노인이 뜰에 묘목을 심고 있었다.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나그네가 그 광경을 보고 물었다. "언제쯤 그 나무에서 열매를 수확할 수 있습니까?" "70년쯤 후에나...." 노인의 대답에 나그네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다시 물었다. "노인장께서 그때까지 사실 수 있습니까?" 그러자 노인은 딱 잘라 대답했다. "아닐세. 내가 태어났을 때 과수원에는 열매가 잔뜩 열렸었네. 아버지께서 심어두셨기 때문이지. 나도 그저 우리 아버지와 똑같은 일을 할 뿐이라네" - 차동엽의《무지개 원리》중에서 - 나무를 심는 일은 미래를 심는 일이고 희망을 심는 일이다. 그리고 우리가 오늘 나무를 심는 일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얻는 일이다. "예나 지금이나 나라를 다스리는 근본은 '치산치수(治山治水)'가 아닐까 치산치수를 잘하는 임금을 '성군'이라고 하는데, 요즘 우리의 치산치수는 어떻게 돼가고 있는걸까? 구호만 요란한 정치말고 오늘 나무한그루 심는 산불나지 않게 돌보는 그런일을 하면서 정치를 하면 어떨까? 그저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의 마음이다. 다산 정약용 선생도 나랏님은 ..백성들 을 배불리먹이고 .. 백성들이 마음편히 살게 해주고 . 치산치수 잘관리 하여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한다라고 하였는데..... 세상에 모든것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것이 있다면 시간이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시간은 정말 변함없이 제 때 흘러가고 다가오고 있다. 아무리 사월에 눈이 내려도 꽃이 필때를 알고 피우는 저 나무들 오늘 심은 나무가 70년 후 우리자손들에게 열매가 된다해도 우리는 오늘 나무를 심어야 한다. 스피노자가 "내일 세상에 종말이 온다해도 나는 사과나무를 심겠다" 라고 한것처럼.. 스피노자가 심은 그때의 사과나무가 지금 우리에게 이렇게 큰 교훈이 되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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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있는거지? 벌써 한달이나 됐네 우리 이쁜공주 못본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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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스마트폰에 수화기를 연결해 다녀 한참 웃었다ᆞ재미있는 아이템 ᆢ전화받기도 편하단다 언니 배고파 어딘데 이제 수업끝났어..밥있어? 응...와 아랫층 사는 여동생은 대학4학년이다 직장다니며 야간으로 다니는 사회복지학과 4학년 동생은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유치원 선생님을 시작했다 그러다 보험회사를 들어가 벌써 15년째 FC로 일하고 있다. 그 그룹이 뭔지는 몰라도 MDRT 그룹에서 열심히 일하는 동생이다. 새벽부터 밤늦도록 일하는 동생은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보험을 하면서 절실히 필요한것이 사회복지학이란걸 알았다고 한다. 제부 부터 사회복지학을 시작해 졸업하고 동생도 공부하고 있다. 같은 아파트 같은 라인에 살면서 동생 얼굴 보기가 어렵다. 일 끝나고 저녁도 못먹고 학교에 간 모양이다. 그런동생이 가지고 다니는 핸드폰이 너무 웃겼다. 하루에 전화를 100통화 이상 하다보니 귀도 아프고 해서 수화기를 샀다고 한다. 그래도 너무 웃기다..했더니 고객들도 신기하게 생각한다고 한다. 동생은 맛있게 밥 한그릇을 비웠다. 일하며 공부하는 그래서 정말 바쁜 동생이 대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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