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사랑으로 상처받기 보다는 사랑하라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을 사랑합니다 나를 사랑합니다
http://blog.azoomma.com/silkjewel/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비단모래
(silkjewel)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을 사랑합니다 나를 사랑합니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2026)
오르가즘 -그 아름다운 비밀
(35)
엄마와 추억만들기
(65)
사랑밖엔 난 몰라
(1873)
내가 사랑하는 시한편
(31)
아들아!너도 아빠처럼 멋진 남편이 되거라.
(4)
내사랑 계족산
(12)
기본 주제방
(6)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재재맘
선녀님
dkwnaak
운주산야풍
최경상
뉴욕의태양
mango
올리비아
brabrakim
황정숙
즐겨찾기
살아가는 것들의 ...
happy life...
포토다큐
햇살한줌
그대가 머무는곳....
bird's-eye...
무산농원
봄의 길목의 둥지...
이런저런 얘기
마지막을 위하여...
절망에 물들지 않...
아침편지 가족공간...
최근 덧글
섹슈얼 감 구경오세요
아버지의 꽃
4월 첫 날
김장은 협동과 사랑나눔이다
고향에
36년 전의 택일지
우리동네 칼국수집
오래된 것들에 대한 연민
고마운 하루
꽃이 되었다
today
0
| total
16222
44
명에게 즐겨찾기
2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이쁜마누라.초록의 싱그러움도 이럴게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울 수 있네, 4월은 얽혔던 모든 매듭이 다 풀려버린 행복한 달 이었네. 새생명을 보고 행복해 하는 당신의 모습을 보며 몇배로 덩달아 행복했네, 모든것이 전부 즐거울 수만. 행복할 수만은 없는 것. 어려움 속에서의 즐거움과 행복이 더 크고 더 값진게 아닌가 싶네. 앞으로 우리의 기쁜 큰 일들 지금처럼 차분하고 침착하게 풀어가길. 그리고 이쁜마 누라의 계절 5월도 4월만큼 더 즐겁고 건강하고 행복 했으면 좋겠네. 우리 사랑만큼.....당신만 사랑하는 남편이. 오월 첫 날 내게 날아온 남편의 메일 편지가 눈부시다. 고통없이 얻을수 있는 기쁨은 없다. 절망해보지 않고 희망을 꿈꿀 수 없다. 참 많은 고통 참 많은 절망속에서 찾아낸 기쁨과 희망 그래서 더 눈부시다. 아름다운 노을을 예약하라. 내 삶의 마지막 노을 아름답도록 지금부터 그 노을을 예약해두자. 5월1일 근로자의날 모처럼 남편과 내가 함께 쉬는 날이다. 남편은 빨리 준비해 바다를 보러가자고 한다. 그래 오월 첫 날, 행복한 하루를 미리 예약해두고 내것으로 오롯이 만들어 보리라.
사랑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4월 마지막 주 잔인하다는 4월도 벌써 여름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떠나가고 있다 거리엔 이팝나무꽃이 피어나기 시작했고 온세상 꽃축제로 들떴던 4월이 가고있다. 대전 중앙병원 야외무대에서 있었던 재해장애인과 환우들을 위한 공연에 초대되어 오프닝 시낭송을 했다. 중앙병원은 산재환자들이 재활을 꿈꾸며 투병하고 있는 병원이다. 대체적으로 장기간 입원하고 있는 환자들이라서 그리고 더없이 건강한 몸으로 열심히 일하던 사람들이라서 하루하루의 일상이 지루하리라 본다 그래서 인지 중앙병원은 각종 문화행사를 많이 연다. 우리 시낭송회에서도 일년에 몇차례 위문공연을 갖는데 오늘은 배호를 기년하는 모임에서 위안공연을 열었다. 단장이 시낭송을 요청해왔다. 흔쾌히 대답했다. 그들에게 내 시한줄이 위안이 되기를 바라면서. 어제 나를 많이 아끼시던 시인이신 박교수님이 돌아가셨다. 삶과 죽음의 차이가 한줄 금이었다. 그저께는 이땅에 함께 살아있다가 어제는 한분은 하늘로 주소를 옮겼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국화꽃 떨림같은 찰나 그 시간을 보람있게 쓰고 싶었다. 날은 더웠지만 나를 바라보던 환우들과 나누고 행복한 하루였다.
사랑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우리아가 채원이 태어난지 열흘째 아기아빠 울 둘째아들의 행복한 모습 할아버지 품에안겨 쭈쭈를 먹고,,,,잠든 채원 할아버지의 행복한 모습... 아가..이제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관심밖이네 나가도 들어가도 너만 찾는 할아버지 너를 바라보고 함박웃음 웃는 할아버지 그저께는 아가 목욕후에 응아 한걸 할아버지가 빨더니 어젯밤에는 니 엄마 먹을 전복죽을 사가지고 헤~하고 달려오더니 할머니 보단 너먼저 안고... 그래도 할머니 행복하단다. 니 얼굴만 보면.. 채원...할머니 아가 채원..
사랑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2008년 4월14일 월요일 오후 5시49분 우리가족에게 아름다운 선물...이채원이 태어났다. 3.8kg .55cm 건강한 공주... 李 彩 瑗 봄꽃축제가 화려하게 열리고 있는 4월. 나는 이세상에서 꽃보다 더 아름다운 한송이 꽃과 만났다. 눈부신 아름다운 환희로운 그리고 감동적인 꽃 李 彩 瑗 !! 내 살붙이 지천명의 고개를 막 지나 얻은 눈부신 새생명 내 손녀다. 정말 걱정이 많았었다. 아직 학생인 작은 아들...그리고 학교를 휴학한 희야.. 형보다 먼저 아기를 가지고 ...이런 여러가지 상황이 나를 복잡하게 만들었다. 어떻게 해야할지... 그러다 결단을 내렸다. 받아드리자..아름다운 선물로, 아기를 만나는 순간 갈등했던 시간들을 까맣게 잊었다. 그저 감사할 뿐 이었다. 온 식구들에게 행복을 안겨준 아기 비록 할머니라는 조금은 어색한 타이틀 하나를 얻었지만 아기를 바라보면... 그냥 웃음이 나온다. 학교에 가도 회사에 가도 모임에 가도 온통 아기 생각... 오늘이 꼭 일주일 되는날 아가의 예쁜 머리띠를 샀는데...크다...*^^* 이쁜거 다 사주고 싶다.
사랑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 만물이 소생하는 아름다운 봄날밤... 꽃비가 내리고, 연초록 나뭇잎과 봄꽃 향기 속에 2008년 4월 15일 오후 7시 대청댐 휴게소옆 바닥분수 공연장에서 저희 대덕시낭송협회 회원들이 준비한 " 대청호 봄꽃맞이 詩와 노래가 있는 밤 " 행사가 있었습니다. 새여울 예술단의 앉은반 사물을 시작으로 이현옥회장님의 인사말씀과 함께 김남조님의 '사랑하는 사람에게'라는 시낭송이 대청호반에 울려 펴졌답니다. 다음은 정숙님이 용혜원님의 '추억속의 그리움이기보다는'를 그리고 이미숙님이 김용택님의 '그대 생의 솔숲에서'를 송주상님이 김해화님의 '아내의 봄비'를 하은숙님이 이해인님의 '그대 침묵으로 바람이 되어도'를 김정숙님이 좋은 글 '당신을 사랑하는 소리'를 낭송하였답니다. 분위기를 바꾸어 지선영님이 흥겨운 노래를 들려주고 다시 박태임님이 이해인님의 '꽃마음으로 오십시오' 안인숙님이 용혜원님의 '만나면 편한 사람' 이삼남님이 조병화님의 '별도 울때가'를 낭송하였습니다. 다시 분위기를 바꾸어 음향시설을 후원해 주신 김대용님의 노래가 이어지고 이번에는 김애란님이 모윤숙님의 '기다림' 장경화님이 이현옥님의 '꽃이 진 자리에 비가 내리고' 강옥희님이 이해인님의 '내생애 가장 아름다운 편지'를 들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지중해님이 노래와 시낭송을 멋지게 해 주셨답니다. 마지막으로 배진희님이 이해인님의 '해바라기 연가'를 대청호반 곳곳에 들려주며 오늘의 행사를 마무리 하였답니다. 기념사진도 "찰칵~~~" *^^* " 봄꽃향기가 그리운 것은 향기가 아름답기 때문이 아니라 그 향기를 맡으며 당신을 볼수 있기 때문이다" 회원님들 모두 오늘밤 행복하셨죠? 삶의 쉼표 하나 찍은 봄날이었습니다. 김정일부회장님이 애쓰셔서 음향시설을 후원해 주어 행사가 더욱 빛이 난것같습니다. 그리고 총무님와 은숙씨가 수고해주셔서 맛있는 김밥과 컵라면과 커피로 늦은 저녁을 맛있게 먹을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시 나오게 되신 정숙님 환영합니다~~ 이제 계속 함께 할수 있는거죠~~ 바쁘게 왔다간 양동숙님~~ 다음엔 시낭송 하셔야 해요~~ 새색시 김애란님~~ 예쁜 선물 고마워요~~ 그리고 부득이한 일로 참석치 못한 회원님들 마음만은 함께 했으리라 봅니다. 이렇게 4월의 하루가 저물어 갔답니다. 벚꽃이 지고 나니 여러가지 색의 영산홍이 우리 삶의 풍경을 아름답게 꾸며주고 있네요. 봄꽃과 함께 회원님들 모두 늘 건강하시고 다음 월례회때 밝은 모습으로 뵙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봄날 되세요~~~ 송석화 씀. *^^* 행사를 마치고 부회장님이 시낭송카페에 행사후기를 올려주셔서 옮겨보았다.
사랑
덧글
(5)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