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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stns703)
욕심은 더 큰 욕심을.. 마음을 비우면 편안하니 조금씩 양보하며 웃으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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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놀다가 다치거나 아차하는 순간에 화상을 입을때가 있죠. 화상 입었을때 흉터가 오래동안 지속되는데 화상이란게 짓무르고 , 딱지가 앉을만 하면 가려운지 긁어서 피가나고 할머니들이 알로에 한쪽을 떼어주면서 알로에 껍질을 벗겨 화상 부위에 즙을 발라 주라고 하더군요 알로에 껍질을 벗기면 끈끈한 액체와 뭉글뭉글 감촉이 좋지않고, 냄새도 나고, 애들이 잘 안바르려 하지만 미용에 관심 있는 아이들은 억지로 참고서 치료를 합니다. 알로에 이틀 발랐더니 물집 생긴 흉터가 뽀득뽀득 잘 아물고 , 흉터 하나없이 신기하게 잘 낫네요 화상입은후 몇일 되었을때 알로에 강추 !!
알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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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늘 , 입안이 헐었을때 꿀을 바르면 바를때는 따갑고 쓰라리지만 빠른 효과 를 볼수 있다. ................................................................................................................................................... 피로하여 입안이 잘 헐고, 혓바닥에 문제가 생겨 반찬 도 제대로 못먹을때 , 할머니께선 벌꿀을 한 수저 퍼주시며 입에 물고 있으라 하셨다 벌꿀.......... 그게 무슨 약이 되냐고 반문하던 지난날, 하룻밤 자고 일어났을땐.. 언제 아팠었느냐는 듯 이 정말 멀쩡하였다
벌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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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징어 뼈를 지혈제로 사용한다다쳐서 (血 ) 피가 멈추지 않을때..바짝말린 오징어뼈를 갈아서, 가루를 뿌려주면덧나지도 않고 상처도 빨리 아물어진다생선장수 아줌마가 생선 손질하다가 손가락을 베인적 있는데집에 항상 상비약으로 하나쯤 비치해놓은 오징어뼈가 있어지혈이 안되어 철철 넘치는 손가락에 오징어 뼈 하나를 갈아서 붙이고붕대로 감아줬더니..여름인데 곪기지도 않고 깨끗하게 잘낫더라며신기하데유 .......전에 나한테 붙여준거...그게 뭐여유~~."오적골"이라고 갑오징어 뼈 예요.갑오징어 다듬을때 뼈 버리지말고 잘 말려두세요." 알았시유~~ 낸 몰라서.. 다..버렸는디.. 인자부터 안버릴라유~~!! ※ 갑오징어 구입하게 되면..뼈를 버리지 말고 소금물에 담궜다가 미끈거림 없이 씻어 햇볕에 바짝말리면 비린내도 없고 아주 좋은( 지혈제 )가 된다
갑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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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서 생활하면서 화상 입을때가 많다. 끓는물의 뜨거운 스팀에도 화상을 입고..(찬물에 담그면 됨) 튀김 하면서 기름에 데었을때는 .. 얼른 생감자를 강판에 갈아서 붙이고 가재수건으로 싸주면 견딜수 없이 화끈거리던 곳이 시원함을 느낄수 있다 갈아서 붙인 감자가 시원함을 못 느낄때는 또 다시 생감자를 갈아 교체해준다. ( 화상 부위를 소주로 닦아주는 분도 봤지만 ..소주는 금방 물집생겨 NO ~) .............................................................................................................................................................. 나의경험.. 무모하게 집에서 아이들 간식으로 찹쌀 도넛 만들다가 도넛이 .. 펑~ 튀면서 나의 오른손 바닥을 공격 했다 화끈 거려 찬물에 담궈도 화끈거림은 가라 앉을줄 모르고, 급할때는 당황하여 아무런 생각도 나질 않는다. 아~ 맞다 !! 감자 어린시절을 약도 귀한 시골서 자란내겐 자연식품이 치료약이었지!!^^ 얼른 감자 하나를 껍질벗겨 물에 헹구고 강판에 갈아 화상부위에 붙였을때 시원함. 감자를 붙이고 하루를 보냈더니, 아무런 흔적도 없이 깨끗했다. 이웃분과 사찰을 찾을일이 있었다 그분은 사찰을 찾을때마다 꽃 공양을 올리는 분이었다 전문가가 아니라 예쁘게 장식할순 없지만 그분과 나는 불단 앞에 놓을 꽃을 열심히 장식했다. 불단 앞에는 이미 촛불이 켜져 있는데 그분은 개량한복을 곱게 입고 촛불있는곳에 꽃을 놓으려 했다. 그런데.. 갑자기....지지지~익.. 촛불이.. 한복 저고리의 겨드랑이에 닿아 활활 불이 붙었다 본인은 자신의 저고리가 타는줄도 모르고 있다가 뜨겁다며 쩔쩔매었다. 불 붙은 저고리를 벗으라 해도 챙피스럽다고.. 법당안은 시장통 처럼 술렁이기 시작했다. 그때서야 생각난 감자.. 감자 없느냐고 물으니 공양간에 몇개 있다고 했다 감자 껍질을 벗겼지만 강판이 없어... 숫가락으로 긁어붙이고 가재 손수건으로 팔을 질끈 묶었다 몇일뒤 만난 그분 왈.... 희한하다 , 뜨거워도 챙피해서 말못하고 있었는데 감자 붙이니까 뜨겁지도 않고 .. 흉터도 없다.. 한번봐라 흉터없지...? 감자...식용으로만 쓰이는게 아니라 .. 화상 입었을때 빨리 사용하면 치료제가 된다.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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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 하나 잘만 사용하면 죽어가는 생명 살릴수도 있지만 잘못사용 하면 대형사고 가 날 수있어 간단한 방법만 기록...실꿰인 (소독된 바늘) (1) 체했을때 :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땐 어깨에서 부터 손가락 끝까지 훑어준 다음 엄지 손가락 까지 재빨리 훑어주고 엄지 손가락 손아귀 부분의 관절 못미쳐 바늘의 실로 묵어주고...손톱과 관절사이(구부러지는 부분)밑에서 (좌~우)어느 쪽이든 바늘로 콕~찍어 피 한방울 내주면 내려간다 ※ 병원에 갈수없는 시간 (응급조치) 새벽에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날때도 이방법을 이용했더니 열이 내렸다. 자다가 갑자기 (열) 나며 아플때 ,아이 스스로 손을 따달라 한다 <한약 한재의 효과> 이방법 은 눈물찔끔 많이 울어야 한다 아픈만큼 하고나면 (보약 한재의 효과) 라 한다.날씨가 쌀쌀해지면 혈액순환 잘 안되고 고통스럽던... 손이 저리다..어깨 아프다..고통을 호소 하면서 별다른 약이 없을때. 나는 침을 맞으면 빠른 효과가 나타나니 주로 침을 맞았다 혈액순환 잘 안되어 손이 저리는걸 그냥 놔두면 마비 되는것 같은 그런현상. 저린손을 만져보면 느끼기로도 차거움을 느낄수 있었다. 열..손가락 끝의 손톱밑을 (찔러) 피를 한방울씩 빼주면 막혀있던 혈이 풀리면서 금방 돌게된다. 마비가 될 정도로 저림은 알아도, 감각을 잃었던 손가락을 바늘을 찌르는 순간, 모여있던 혈이 물뿌리듯 앞을 향해 쏟아졌다 그리고 찬물에 손을 넣지말고 휴식을 취해야한다. 혈액순환 안되어 차겁던 손이 , 따뜻함을 느끼게 된다.
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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