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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산화 영양소는 세포의 노화를 억제하고 이상 변이를 막아 암을 예방하는 물질이며, 대부분은 식물에 들어 있으며 건강을 지키는데 필수적인 물질이다. 붉은색과일 중 토마토, 수박, 딸기에 많이 들어 있으며 심장병, 뇌졸중, 시력 감퇴 및 몇몇 암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노화를 지연시키는 작용을 하며, 당뇨병으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고 폐의 기능을 증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라색포도, 가지, 자두, 체리에 많이 들어 있는 색이다. 일반적으로 지방의 섭취는 심장병과 혈관질환의 발병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프랑스 사람들의 경우 지방의 섭취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심장병 발생률은 그다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 이유는 포도주에 있다. 포도주에는 플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물질이 들어있는데, 이 물질은 혈관 내에 있는 활성산소의 작용을 차단하여 혈관의 노화를 억제하고, HDL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조절하는 특성과 자외선으로 인한 DNA의 변성을 감소시키는 항암 작용도 한다. 주황색당근, 호박, 살구, 감이 대표적이며 주된 성분은 베타카로틴이다. 베타카로틴은 비타민 A의 원료가 되며 노화 지연, 항암 효과 그리고 당뇨병 합병증을 예방하는 작용을 한다. 노란색오렌지, 귤, 황도, 파인애플이 있으며 심장병을 예방하고, 혈관을 강화하는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데 대표적으로 헤스페라딘이라는 성분이다. 특히 오렌지 계열의 껍질 안쪽에는 리모넨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데, 껍질 특유의 쓴맛을 내는 성분으로 폐를 보호하는 기능이 있다. 하얀색 마늘, 양파, 배, 버섯, 샐러리, 백포도주가 있으며 알러지와 관련된 염증을 감소시키며, 뇌암과 기관지암의 성장을 억제하고 오염 물질과 공해로부터 폐를 보호한다. 퀘세틴이 대표적인 성분이다. 화려한 칼라 과일 중 대표적인 레몬, 키위, 포도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과거 로마 사람들은 레몬이 모든 독의 해독제라고 믿었으며, 민간요법에서 이뇨제, 발한제, 수렴제로서 널리 사용되어 왔다. 이 레몬이 과학연구에 기초한 평가를 받기 시작한 것은 최근의 일이다. 레몬에 대한 연구결과가 속속 발표되면서 레몬이 항암작용을 비롯해 당뇨병에 의한 합병증 억제, 고혈압 예방 등에 대한 효과가 있으며 뛰어난 미용제와 다이어트제라는 것도 밝혀지게 되었다. 항산화 성분을 가지고 있는 식품은 레몬을 비롯해 깨, 녹차, 적포도주, 올리브유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레몬은 비타민C가 풍부해 일찍이 뛰어난 항산화 식품으로 알려져 왔다. 그런데 최근의 연구 결과 레몬에는 비타민C 이외에도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인 에리오시트린이라는 탁월한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특이한 점은 이 에리오시트린이 오렌지나 자몽 등 다른 감귤류에는 거의 함유되어 있지 않으며 레몬과 라임에만 풍부하게 들어있다는 점이다. 에리오시트린은 레몬 껍질 100g 중에는 200mg, 레몬즙 100ml에는 20mg이나 들어 있다. 최근 일본의 나고야 대학의 연구팀이 당뇨병의 합병증 예방에 레몬 성분이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고 주장해 관심을 모았었다.당뇨병에 걸린 실험용 쥐에게 레몬의 과피와 과육에 들어있는 에리오시트린이라는 성분을 0.2%씩 섞은 먹이를 4주간 투여하는 한편, 같은 당뇨병에 걸린 다른 쥐에게는 에리오시트린을 섞지 않은 먹이를 주었다. 그 결과 에리오시트린이 들어있는 먹이를 먹은 쥐는 그렇지 않은 쥐에 비해 산화스트레스에 의한 혈액 속의 과산화지질의 양이 적었으며 소변 속의 DMA산화 상해물질의 양도 적었다. 이것은 레몬 속의 항산화 성분인 에리오시트린이 당뇨병에 걸린 쥐의 체내에서 활성산소의 해를 강력하게 억제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레몬즙은 가능한 한 위장의 활동이 하루 중에 가장 활발한 낮 시간에 마시는 것이 좋으며 시간을 두고 천천히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레몬의 신 맛을 좋아하지 않을 경우에는 레몬 한 개를 짜서 약 1백80ml의 물을 섞은 후 약간의 설탕이나 꿀을 타서 마시도록 한다. 레몬즙에 함유되어있는 구연산에는 음식을 산화시켜 피로물질을 분해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작용이 있다. 또 레몬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비타민C는 혈관이나 피부의 점막을 강화시켜 면역력을 높여 준다.따라서 레몬즙을 자주 마시게 되면 피로회복이 빠르며 감기에 잘 걸리지 않고 피부도 고와지게 된다. 또한 레몬은 과즙뿐만 아니라 과피에도 유효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피부에는 발군의 효과를 나타낸다. 또 레몬 껍질에는 리모닌, 시트랄, 미트로네랄 등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들 성분은 액취나 발냄새 등의 역한 체취를 없애 주는 작용도 가지고 있다. 또 레몬의 오레아놀이라는 성분에는 피부의 각질을 제거하는 작용이 뛰어나기 때문에 팔이나 발꿈치가 까칠해졌을 경우에 레몬 껍질로 문지르면 효과적이다. 레몬즙은 물론 레몬의 과피에도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는 플라보노이드 역시 피부를 매끄럽고 부드럽게 해주는 작용이 뛰어난데 그 효과는 먹거나 발라도 마찬가지이다. 지금이야 키위를 모르는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키위는 흔한 과일이 아니었으며, 꺼칠꺼칠한 껍질 때문에 키위를 보고도 이것이 과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키위는 대부분 중국에서 야생으로 자라다 20세기 초반에 다른 나라로 전해졌고 키위를 세계적인 과일로 키운 나라는 바로 뉴질랜드이다. 어떤 이들은 키위를 과일 중의 왕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영양면에서 키위만큼 고른 영양소를 갖추고 있는 과일이 없기 때문이다. 키위 속에서 당분, 비타민 C는 물론 지방과 단백질까지 들어 있으며, 특히 비타민 C의 함유량은 사과나 배에 비해 30~50배가 높다. 바이러스활동억제, 충치예방, 항암효과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는 포도는 알칼리성 식품이며 전화당, 주석산, 포도산, 타닌, 초석유산, 칼슘, 유산가리, 인산가리 등이 들어있으며 비타민으로는 Vitamin A, B, B2, C, D 등이 풍부히 들어있다. 한방에서는 포도가 근육과 골격을 튼튼하게 하고 기를 돕고 힘을 배증시켜 의지를 강하게 한다고 알려져 있다. 또 습기를 제거하고 몸을 살찌우고 건강하게 하며, 기아와 한풍을 견디게 하고 오래 계속 섭취하면 몸을 가볍게 하며, 나이를 먹지 않고 장수를 할 수 있다고도 하며, 포도주로 먹으면 이뇨작용이 있고 부종을 치료한다.기혈(氣血)의 허약과 폐가 약하고 기침이 날 때, 오한과 부종, 류마티스 등에 쓰이고 있으며 뿌리ㆍ덩굴ㆍ잎 또한 끓여서 약용으로 쓴다. 포도의 해독 작용은 간의 부담을 덜어 주고 파괴된 간세포를 재생시켜 간 질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플라보노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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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밥상 - 탈모제로 >>? 탈모사람이 성장하고 자라는데 영양소가 필요하듯... 우리의 머리카락 역시 자라고 유지하는데 영양이 필요하다. 영양이 부족하면 머리카락이 푸석해지고 가늘어지고 심지어 탈모까지 생길 수 있다. 탈모는 단지 외모의 문제가 아니라 심각한 스트레스와 사회활동까지 지장을 주기 때문에 꼭 치료와 예방이 필요한 질환이다. ▷ 요즘은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들도 탈모로 고민이 많은데, 이유가 뭘까?탈모로 고민하는 사람은 약 600만~700만명!! 이 가운데 여성이 무려 300만 명 이상으로 추산되고 있다. 최근 여성탈모가 증가하는 이유를 무리한 다이어트에서 찾을 수 있다! 다이어트는 머리카락의 주성분인 동물성 단백질의 형성을 방해해 머리카락을 가늘어 지게하며 결국 탈모를 야기한다. 초저열량식이를 한 사람들의 1/4정도가 탈모와 머리카락이상을 호소했다고 한다. ? 녹차의 효능▷ 녹차의 최초 생산지녹차의 최초생산지는 인도와 중국이다. 최대생산지는 또한 인도!▷ 녹차의 탈모 예방 효과녹차의 탈모예방 효과는 아주 탁월한데, 미국 시카고대학교의 연구결과 녹차를 자주 먹으면 탈모를 유발하는 호르몬의 생성을 억제하여 탈모에 아주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두피 건강에도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 신농에 의해 먹게 된 녹차중국 전설 속의 고대 삼황제 중 한 사람인 신농!! 그는 소의 머리에 인간의 몸을 한 모습이었다고 한다. 이 임금은 백성들에게 농사법을 가리킨 농업의 신이기도 했지만 의학기술을 발명해내는 의학의 신이기도 했는데, 이 신농씨에 의해 녹차를 최초로 먹기 시작했다고 한다.▷ 생선과 궁합이 잘맞는 녹차!녹차는 생선의 식중독균을 확실하게 없애주는 작용을 한다. 상하기 쉬운 생선을 냉장고에 넣기 전에 녹차 물에 담갔다 꺼낸 다음 보관하면 신선도가 오래 유지될 뿐만 아니라 비린내도 제거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수험생 두뇌발달에 좋은 녹차!녹차는 머리를 많이 쓰는 수험생이나 직장인들에게 아주 좋은 효과가 있다! 그 이유는 녹차가 기억력과 판단력을 높이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미로실험에서 녹차를 먹은 쥐는 그렇지 않은 쥐보다 무려 2배나 빨리 미로를 통과하는 영민함을 보였다고 한다.▷ 이영아의 다이어트 비법인 녹차!무려 31kg을 감량한 이영아의 다이어트 비법이 바로 녹차라고 한다. 당시 한 끼에 라면 세 개를 먹는 등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풀던 이영아는 그 후 녹차를 가방에 넣고 다니며 수시로 먹었다고 한다. ▷ 달마대사의 졸음을 달아나게 했던 녹차!어느 날 참선을 하던 달마대사가 자꾸 졸음이 쏟아지자 눈꺼풀을 떼어서 뒤뜰에 던졌는데... 다음날 보니 그 자리에 한 그루 나무가 솟아 있었다고 한다. 그것이 바로 녹차인데, 달마대사가 이것을 먹어보니 금세 머리가 맑아지고 잠이 멀리 달아났다고 한다. 그 때부터 녹차를정신수양을 위해 먹게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 녹차에 대한 궁금증▷탈모에 좋은 위대한 밥상이 녹차라면, 탈모를 유발하는 위험한 밥상은 뭘까?동물성 기름과 당분이 많은 음식은 남성호르몬의 혈중 농도를 높이기 때문에 섭취를 제한하여야 한다. 특히 기름에 튀긴 음식은 혈중 과산화 지질을 증가시키고, 지방이나 탄수화물의 섭취가 과잉되면 피지에 분비 이상을 유발되어 비듬을 증가시키고 두피에 이상을 일으키게 되어, 그 결과 모근의 활동을 저해하게 된다. 또한 염분의 섭취량이 과다하게 되면 혈압이 올라가게 신장과 심장에도 부담을 주게 되고 그 결과 성인병이나 혈액순환에 각종 장애를 일으키게 되므로 탈모가 발생된다. 특히 소금은 몸의 수분을 줄이고 두발과 두피를 건조하게 만들 기 때문에 탈모의 적이다. 이 외에도 인스턴트식품과 패스트푸드, 가공식품 등은 탈모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식품으로 과량 섭취 시 탈모를 유발하므로 섭취를 제한하여야 한다.▷녹차의 어떤 성분들이 탈모에 좋은 걸까?탈모 발생의 직접적인 원인이 사춘기 접어들어 분비가 많아지는 남성호르몬 때문이다. 안드로겐이라는 용어 자체가 남성호르몬의 통칭으로서, 남성호르몬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DHT(Dihydrotestosterone)가 주범이다. 녹차는 항안드로겐 특성을 갖고 있는데, 자주 마시면 탈모를 유발하는 호르몬 DHT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두피 건강에 좋다. 특히 녹차 잎에서 추출한 카테킨(Catechins)이 항안드로겐 특성을 가져 탈모방지에 효능이 있다는 연구보고가 발표되었다. 또한 녹차의 카페인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피를 맑게 하고, 온몸의 혈액순환을 좋게 한다. 녹차를 마시는 것은 탈모를 일으키는 DHT의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탈모예방에 도움이 되니 커피는 하루 한두 잔으로 줄이고 커피 보다는 녹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요즘은 녹차를 차로만 마시는 게 아니라 녹차아이스크림, 녹차국수, 녹차요구르트 등 정말 다양하게 이용하는데... 이렇게 먹는 것도 좋을까?보통 가루 녹차아이스크림이나 녹차 국수, 녹차 요구르트 등은 가루녹차로 만드는데 가루 녹차는 녹차 잎을 그대로 갈아 넣었기 때문에 녹차를 물에 우려 마실 때 섭취 할 수 없는 각종 지용성 비타민과 섬유소 등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어 녹차의 영양성분을 우려먹는 녹차보다 많이 섭취할 수 있고 식이 섬유소가 충분히 들어있어 우리 몸에 좋다. 그러나, 녹차 아이스크림 등은 과량의 설탕이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알맞게 주위해서 드시는 것이 좋을 듯...▷오이는 보면 수분이 많아서 피부에 좋다고 피부에 직접 마사지하기도 하는데, 탈모에 좋은 녹차도 머리에 직접 바르거나 감는 것도 좋을까?탈모방지에 좋은 녹차를 많이 마시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녹차를 바르거나 감는 것도 탈모 방지에 매우 좋다. 위장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녹차를 마시는 것을 금지해야 하고, 늦은 저녁에 녹차를 마시는 것은 수면에 방해가 될 수도 있다. 수면부족도 탈모의 원인이기 때문이다. 탈모에 좋은 녹차를 머리에 직접 바르거나 감으면 머리 속 깊숙이 남아있는 더러움도 없어지고 비듬이나 염증 등의 질환도 없앨 수 있다. 이는 녹차에 들어있는 탄닌 성분이 두피의 모공을 조여주고 세정력이 우수한 플라보노이드가 탈모의 원인이 되는 비듬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또한 녹차는 탈모를 일으키는 DHT의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탈모예방에 도움이 된다.▷보통 녹차를 많이 우려 놓고 틈틈이 물처럼 마시는데, 이렇게 오래두고 마셔도 괜찮을까?한번 우려낸 녹차는 가능하면 빨리 마시는 게 좋다. 수 시간 동안 그대로 두면 향과 맛이 약해지고 색이 변하게 된다. 또한 한번 우려낸 차를 실온에 오래 방치하여 두면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산화되어 갈색으로 변하게 된다. 좋은 방법은 찬물로 녹차를 우려 냉장고에 보관하면 이틀정도는 맛이나 색이 변하지 않는다. 또한 찬물에 우려내는 녹차라면 갈변현상이 잘 일어나지 않는데 이는 녹차의 갈변현상은 상온의 온도와 공기 중에 노출될 때 더 활발하기 때문이다.▷여자들은 녹차를 탈모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때문에도 많이 먹는데, 카페인이 문제가 되지 않을까?녹차의 카테킨과 카페인이 체내지방 축척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몇 가지 주위를 해야 할 것들이 있는데...약물과 함께 녹차를 섭취할 경우 녹차를 많이 마시면 녹차와 약물이 결합해서 약효를 떨어뜨릴 뿐 아니라 녹차의 강한 이뇨작용으로 약물이 체내에 잔류해 있는 시간을 짧게 만들 수 있다. 또한 녹차에는 카페인 성분이 있어 취침 전에 녹차를 많이 마시는 경우 삼가야 하며 빈혈이 심한 사람의 경우 카페인 성분이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녹차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무조건 녹차에 의존하지 말고 취향에 맞는 녹차를 선택하여 즐겨 마시고 군것질을 피하며 균형잡힌 식사와 운동을 꾸준히 하면 녹차가 비만억제와 탈 모방지에 도움이 될 것이다.? 위대한 메뉴▷ 녹차죽▷ 녹차만두 + 녹차만두전골▷ 녹차고등어구이 < 자료출처 : KBS비타민 >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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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회 건강정보(스페셜-요실금/밥상-탈모제로)<< 비타민 스페셜 - 요실금 >>1. 요실금이란?- 요실금은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오줌이 새는 질환을 말한다. 하지만 새는 것이 오줌만이 아닌 젊음도 새고 자신감도 함께 새는 것이 문제가 된다. 삶의 질을 매우 떨어뜨리는 질환이므로 숨기지 말고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질환이다.2. 소변의 배출 과정- 소변은 신장⇒요관⇒방광⇒요도을 통해 배출되는데 이 과정 중 우리가 소변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방광과 요도괄약근 때문이다. 먼저 정상인은 이렇게 방광에 소변이 차면 감각신경이 뇌로 신호를 보내어 방광벽은 수축하고 요도괄약근은 이완되면서 소변 배출이 일어난다. 하지만 이 과정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을 때 바로 요실금이 발생되는 것이다.3. 요실금은 어디에 문제가 생기는 것일까?① 요도괄약근 - 복압성 요실금- 수도꼭지 즉 요도 괄약근이 제대로 조여주지 못해서 발생한다. 방광을 받치고 있는 골반근육의 약화도 중요한 원인으로 웃거나 재채기, 뜀뛰기를 할 때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샌다. 전체 요실금 환자의 70~80%차지한다.② 방광 - 절박성 요실금- 방광의 소변 저장 기능에 이상이 있을 때 발생하는 요실금을 절박성요실금이라고 한다. 정상의 경우 방광에 소변이 400cc차면 요의를 느끼지만 절박성 요실금 환자는 100cc만 차도 소변을 참기가 힘들어진다. 전체 환자의 20~30% 차지한다.4. 남성보다 여성에게 요실금 발생이 많은 이유① 요실금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복압성 요실금이 무려 6~7배 가량 많은데, 그 이유는 남성에 비해 여성의 요도 길이가 짧아서 요도 괄약근이 덜 발달돼있기 때문이다.② 남성 요도는 전립선에 의해 단단히 고정되어 있고 질이 없어서 기침, 재채기를 해도 방광이 내려올 공간이 없다. 이에 반해 여성은 요도 뒤에 질이 있어서 이 공간으로 방광이 처질 수가 있다.5. 요실금 발생 원인① 출산한 여성- 복압성 요실금의 가장 큰 원인은 출산이다. 태아가 산모의 질을 통과할 때 골반 근육과 요도 괄약근은 파열된다. 정상적인 골반 근육은 복부 압력을 충분히 감당해서 방광을 지지한다. 하지만 출산 후 늘어난 근육은 작은 압력도 이기지 못해 방광이 처지고 소변이 새게 되는 것이다.② 비만- 요실금이 있는 여성을 보면 비만인 경우가 많다. 복막 속에 지방이 쌓여 방광이나 자궁이 처짐으로서 기능이 떨어져 요실금 발생하게 되는데 다이어트를 하면 실제 요실금 치료효과가 있다.③ 자극적 음식 섭취- 방광을 자극하는 음식을 먹으면 절박성 요실금이 생길 수 있다. 알코올, 커피, 매운 음식 등은 되도록 자제하는 게 좋고, 하루 8잔 이상은 요실금을 유발할 수 있으니 그 이상은 넘기지 않는 게 좋다.④ 변비- 변비가 심하면 복압이 올라가서 복압성 요실금이 나타난다. 장내에 가스가 차서 방광 자극하여 소변을 자주 보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요실금 예방을 위해서라도 변비는 빨리 치료하는 게 좋다⑤ 폐경기 여성- 나이가 들수록 골반 근육이 약해지기 때문에 그 빈도가 증가한다. 또한 폐경 후 에스트로겐 호르몬의 감소는 골반 내 장기가 질속으로 빠지는 상태를 유발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소변이 나가는 것을 조절해주는 요도괄약근이 제기능을 못하면 요실금이 발생하는 것이다.6. 남성에게 요실금이 발생하는 경우- 여성보다는 적지만 남성도 요실금이 있다. 하지만 요실금 발생 기전이 다르다. 남성은 전립선이 비대해지면서 요도가 좁아지고 방광을 압박하여 요실금 발생한다. 야간뇨, 잔뇨감, 절박뇨, 배뇨지연. 방치하면 요폐에 이르기도 한다.7. 요실금의 82법칙!- 보통 배뇨는 깨어있는 동안 4~6회, 자는 동안 0~1회 정도가 정상이다. 그런데 82법칙!하루에 8번 이상, 또는 수면 중에 2번 이상 소변을 본다면 증상과 소변을 스스로 참지 못하는 증상이 동반된다면 요실금을 의심할 수 있다.8. 요실금 자가진단- 5문항 중 1문항이라도 해당된다면 비뇨기과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① 하루에 8번 이상 소변을 본다.② 밤에 잠을 자다가 소변이 마려워 2번이상 깬다.③ 갑자기 소변이 마려운 경우가 잦다.④ 크게 웃거나 재채기, 뜀뛰기 후에 소변이 나온적이 있다.⑤ 소변을 참지 못해 속옷을 적신 적이 있다.9. 소변 횟수와 요실금의 관계- 배뇨장애가 생기면 다 요실금인 줄 알지만 다른 원인으로는 과민성방광이 있다! 과민성방광은 말그대로 방광이 예민해져서 소변이 방광에 조금만 차도 요의를 느끼고 자주 소변을 보는 증상으로 과민성방광은 절박성 요실금보다 보다 포괄적인 개념으로 자주 보는 빈뇨, 급작스럽게 화장실에 가고 싶은 절박뇨 등이 있다. 심해지면, 절박성 요실금으로 악화된다.10. 요실금과 연령과의 관계-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들에게는 재채기나 뜀뛰기를 했을 때 본인도 모르게 소변이 새는 ‘복압성 요실금’이 흔하고 최근 20~30대의 젊은 여성들에게는 요의를 자주 느끼고 소변을 조절할 수 없는 ‘절박성 요실금’ 이 부쩍 많이 발생하고 있는 추세이다.11. 요실금 치료의 중요성① 안타까운 얘기지만 요실금 환자 중 치료를 받는 분들은 1%에 지나지 않는다. 취업을 앞두고 면접 보다가 소변이 새는 바람에, 면접도 망치고 더 큰 우울감에 사회 활동에 지장을 받는다고 호소하기도 한다.② 요실금을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방광과 요도가 서서히 무력화되면서 망가지다가 결국신장까지도 망가진다. 그래서 치료도 어려워지고 배뇨 장애는 점점 심해지게 되고 힘을 줘도 소변이 나오지 않게 된다.③ 요실금 여성이 5%가 성생활에 지장을 받는다고 한다. 질이 늘어져서 성감을 느낄 수가 없고 또한 관계시 소변이 나오게 되어 점점 잠자리를 꺼리게 되면서 부부 생활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④ 요실금이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다. 하지만 사는 동안 삶의 질이 급격히 저하된다. 일상생활·사회생활에 제약을 주는 것은 물론,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대인기피증, 우울증에 빠질 수 있으므로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12. 수퍼처방전① 요실금의 치료- 수술의 기본 원리는 아래로 쳐진 방광과 요도를 제자리로 복원해주는 데 있다. 최근 테이프 수술을 많이 시행한다. 국소 마취상태에서 요도에 특수 테이프를 삽입,근육과 인대의 긴장도를 테이프가 대신하는 기술. 당일 입원해 부분마취로 수술이 가능하고 절개 부위도 고작 1㎝ 정도에 불과해 흉터도 거의 없기 때문에 그동안 꺼려했던 부부관계가 수술 후에 훨씬 좋아진다.- 수술은 성공률이 95%이상으로 매우 높다. 수술 후에 골반근육강화 운동을 꾸준히 병행한다면 재발될 위험은 거의 없다② 요실금 예방 체조(1) 골반 올리기 자세- 똑바로 바닥에 누워 무릎을 구부린다.- 이 상태에서 숨을 들이마쉬며 엉덩이를 서서히 든다.- 방귀를 참는다는 생각으로 5초간 항문을 수축한다.- 이어서 어깨, 등, 엉덩이 순서로 바닥에 내리면서 힘을 뺀다.(2) 고양이 자세- 무릎과 손바닥을 바닥에 댄다.- 숨을 들이마쉬면서 등을 동그랗게 하고 5초간 항문을 수축한다. - 이어서 숨을 내쉬면서 원상태로 돌아간다. < 자료출처 : KBS비타민 >
요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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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자신감을 가져라 자신의 약점보다 장점을 바라보고 자기비판보다는 자신의 성공과 행복을 스스로에게 확신 시킬수 있는 사람만이 성공 한다 2, 남과 비교하지 마라 세상엔 당신보다 잘난사람도 있고 , 못난 사람도 있게 마련이다 3 , 행복해 지겠다고 결심하라 사람은 자신이 작정한 만큼 행복해질수 있다 자신의 태도가 주위 여건보다 훨씬 중요하다 4, 자신에 대한 불안감이나 삶에 대한 허무감을 버려라 그런 느낌은 지나치게 자기 중심적인 데서 오는 것이다 5 ,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사람과 교제하라 가까이 지내는 사람의 기분과 행동은 우리의 기분과 행동에 전염성이 있다 6 , 지나친 죄의식을 갖지 마라 다른 사람의 기분과 감정이 모두 당신 책임이라고 생각 하는것은 오만이다 7 , 모든일에 머리를 쓰라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작은 일에도 머리를 써서 향상시킬 방법을 찾는다 8 , 완벽 주의자가 되지마라 실수하는 것은 인간이고 , 용서하는 것은 신이다 최선을 다하되 결과는 ... 자신이 믿는 신에게 맡겨라 ^^ 9 , 어린아이처럼 하루를 시작하라 어린아이들은 매일 매일 자기에게 좋은날이 될 거라는 새로운 기대속에서 새 날을 시작한다. 10, 당신을 구속하는것은 바로 당신의 생각이다 인식전환을 통하여 행동의 변화와 운명의 변화를 꾀하자. 출처 ㅡ 도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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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춘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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