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놀다가
다치거나 아차하는 순간에 화상을 입을때가 있죠.
화상 입었을때 흉터가 오래동안 지속되는데
화상이란게 짓무르고 , 딱지가 앉을만 하면 가려운지 긁어서 피가나고
할머니들이 알로에 한쪽을 떼어주면서
알로에 껍질을 벗겨 화상 부위에 즙을 발라 주라고 하더군요
알로에 껍질을 벗기면 끈끈한 액체와
뭉글뭉글 감촉이 좋지않고, 냄새도 나고, 애들이 잘 안바르려 하지만
미용에 관심 있는 아이들은 억지로 참고서 치료를 합니다.
알로에 이틀 발랐더니
물집 생긴 흉터가 뽀득뽀득 잘 아물고 ,
흉터 하나없이 신기하게 잘 낫네요
화상입은후 몇일 되었을때 알로에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