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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stns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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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가고싶다 . 친구가 보고싶다 울쩍해 할때 아들이 컴퓨터를 사달라고 했다 엄마~~ 컴퓨터 들어가면.. 전국 소식 알수 있다 ~ 정말 ? 거금들여 ( 2002년 당시 200 만원 ) 컴퓨터 한대 구입하고 죠리퐁을 자주 사먹을때 스픈 이벤트 때문에 크라운제과 회원가입 이벤트에는 당첨되지 않았지만 .. 게임하며 포인트 모으는 재미와 한달에 한번 선착순 매점의 매력에 빠졌다 ( 난 타자가 느려 .. 작은애가 신청 ) 불편한점 은 점점 개선 되었고 .. 선착순에서 과자 몇박스 당첨되어보니 못받는 분들께 미안해 활동중단 지금도 가끔씩 들어가 구경하고 나온다. 빅파이 선착순 400 명에게 빅파이 한통 이벤트중. 회원 가입 하신님들 계시면 참여 해보세요. 빅파이 이벤트 http://www.crown.co.kr/event/vicpie20070312/index.asp?Userid=rmstns703 락앤락 이벤트 http://www.bethe1.co.kr/t_event/20070301/event_ex.asp?id=12083328
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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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브랜드 주최자 활동을 하면서 평소 가깝게 지내던 분들의 도움을 많이 받는 계기가 되었다 주최자 200명 뽑는데 , 뽑아주면 열심히 하는거고 안뽑아 주면 여유시간을 가지고 쉬엄 쉬엄 하자 며 접수기간이 지난듯 했지만 , 접수중이라 도전장을 내밀었는데. 1차 명단에 없어 탈락인줄 알았다 근데 .. 서울 거주 하시는 분께서 .. 2차 명단에 내이름이 있더라며 연락이왔다 명절이라 바쁠텐데 200 장을 언제 다 하겠냐며 , 몇장 보내달라고 한다. 그렇잖아도 , 그분들께 .. 드리고 싶은 상품이 있어 택배 보내려고 포장해놓고 있는 상태여서 보내려니 안받겠다는걸 엽서 핑계로 상품도 드릴수 있고... 내 할일도 나눠서 해주니 수월하다. 고향 친구 한테 브랜드 엽서 참여 해보라 하니 친구는 부녀회 말고는 아는사람 없다며 , 언니한테 연락 해보란다 언니한테 전화를 하니 " 어 ~~ 그래 보내줘 " 아는분들 많으면 30장 보낼까요 ? 어~~ 그래 ...알았어 .... 보내주는건 다 할테니 신경쓰지말고. 20 장 추가 하여 50장 보냈다.... ( 너무 많이 보냈나.. ^^ ??) 택배 받은후 ..... 50장 보냈네 ?? 친구들이랑 한다고 . 동생이 6장 , 언니10장 , 올케 15 장 나머진 다 내가했다..^^ 친구들한테 다나눠서 하니까 다 돼서 50장 우체통에 넣었어~ ( 친구들한테 , 각자 직장에서 엽서 작성했을 모습 상상 ) 실수없이 작성되었기를 바라면서 .. 나중에 우리 한번 만나요 ~ ( 서울-부산 ^^) 서울의 또 한분은 시어머니 병 간호하면서 자신도 입원한 상태에서 열심히 도와주고 있으니 고맙고. ( 온라인으로 만난 분이라 얼굴도 모름 ..^^) 엽서를 비치하는걸 모두 거부 하는데 하나로클럽 부산점 .. ( 몇차례 추가로 비치해놓은곳 ) 자주 이용하는 1층 피자집 ( 또래오래 ) 에서 다행히 비치하라고 허락을 하여 매일 문 열고 닫을때마다 광고지와 함께 챙기는 것도 번거로울건데 광고지와 함께 관리를 해주시니..........나중에 친구들과 피자 먹으러 가야겠다 .^^ ( 친구가 근무하는 곳이라 .. 직원들은 바로 작성하여 회수..^^ ) 1층 입구 에 위치한 사진관 에서도 , 모녀고사때 생리대 고맙다며 이런거 있을때 또 방문 해달라고 했던 아가씨 이번에도 이거 하면 주는거 뭐 있나요 .. 하하하 ^^? 털털한 성격이라 시원시원... 사장님 한테도 해보라고 할께요...남자도 되죠 ?? 행복한콩 도우미님께 드린 엽서는 .... 주소불명 .. 매장 직원들이 작성한거니 하나로 클럽 주소 적어 보내달라는데.. 이름 몰라 안된다..^^ 오늘 다시 회수하러 가야죠. 명절에 작성하겠다던 아짐은 5장 완료... ( 우체통에 넣으면 누가 안보나 : 등기로 보내던가 꽁꽁 포장할테니 염려마세요 ) 딸 들 오면 작성한다던 아짐 .. 우편함에 넣었는데 한사람이 두세장. ( 한장만 남기고 모두 폐기 처분 ... 잘 하시던 분들이 이번엔 실수 ) 야쿠르트 아지매 날 보더니... 아줌마 이번에 또 뭐야 ? 저번에 생리대도 잘 쓰고 고마워서 해줘야 하는데 .... 개인정보 유출되서 ... 못해줘서 미안해 .... ( 억지로 하지 않으니 괜찮아요 ) 은행 업무 보는중 만난 분들도 . 우체통 에 넣으면 되는거예요? 여기서 맡기는건 그런데... 제가 우체통 에 넣을께요... ( 직접 넣어 주세요) 대부분 각자 보내기를 희망하며 보냈다는 분들도 있고, 나를 믿는 분들만 함께 모아서 보내라며 엽서를 떼어 준다. 언제나 말없이 잘 해주시는 분들은 .. (부녀회, 동대표, 통장 , 반장 ) 과 이웃 주민들 항상 하는분들은 함께 하고 싶어 끼워 달라는데.. 안해본사람은 꺼린다. 함께 참여하신 분중 작은거 하나라도 당첨 되면 좋겠다. 특히 엽서 작성과 회수에 힘써주신분들게 작은 선물이라도 드릴수 있다면... 추가분의 엽서가 왔나.. 한진택배 2시쯤 도착 한다며 연락이 왔다. http://www.bethe1.co.kr/endorphin/edp_rounge_view.asp?idx=779&page=2&sKey=&sWord= 락카페 소금창고 http://www.bethe1.co.kr/cafe/cafe_in_main.asp?cafeIdx=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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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아지트 회원님이 알려준 사이트 프린세스 홈피 http://www.princess4u.co.kr 구경가서 덧글 참여 하면서 코튼도 모으고 , 한달에 한번씩 코튼으로 생리대 교환 파티에도 참여 했어요 프린세스 코튼 사용해봤을때 좋은제품이라 여겨졌기에 가끔씩 홈피활동 하면서 포인트도 모으니 , 포인트 모으기는 어렵지 않았거든요 도배글을 볼때는 불편한 마음도 있었고 도배글 때문인지 9월 팀플부터는 바뀌어졌네요. 일반인도 팀플 신청할수 있어 저두 당첨될거라는 기대는 안하고 팀플 참여신청을 했는데.. 9월 발표에 . 제가 신청한 팀도 당첨자 명단에 있네요. 학교 입학한 어린이 처럼 야릇한 기분과 어제 마신 커피때문에 잠은 저 ~멀리 달아나서 이시간에 이렇게 ..뜬눈으로 .. .^^ 막상 팀이름이 올라오니까 잘 해낼수 있을까 , 몇명의 회원이 손발맞춰 활동해줄까 은근히 걱정도 되네요.
프린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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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라면.. 되든 안되든 참여하고 보는나. 당첨 되면 주어진 만큼 책임감 있게 마무리 하려고 동분서주. 안되면 안되는 대로 바쁘니 .. 언제나 한결같이 하는말은 .. 바쁘다 바빠~~ 프린세스 모녀연합고사 주최자를 맡으면서는 즐거운 일도 있고, 어느 특정인의 말한마디 한마디에 마음도 상하고, 공짜 를 바라는 사람은 공짜 줄때만 좋아라 아양떨고, 아무것도 없을땐 내가 언제 봤느냐 식이니... 이번 모녀고사 시험지를 들고 다니면서 사람들의 내면을 알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니 내겐 더할 나위 없이 큰 것을 얻을수 있는 큰 기회였다 동네 분들과 같이 치뤄 보고자 했던 내 의지와 다르게 돼어 최대한 내가 아는사람들을 모두 동원 하다 시피 했다. 흔쾌히 해주마 하는 분들이 얼마나 고맙던지.. 몇부 받아줄수 있냐 물어보아 , 무리하지 않게 원하는 숫자만큼 나눠주고, 그분들 역시 바쁜 가운데. , 책임감있게 해주시고 직장 다니는 사촌동생 고생한 만큼 ... 1차 로 시험지를 보낼수 있었다 기본 50장 그정도 쯤이야 .. 쉽게 생각 했는데... 고지가 엄청 높은 정상이었다..^^; 열흘이 지나도록 10장의 시험지도 회수 하지 못했을때 은근히 걱정도 되고. 급기야 사촌동생한테.. 너희 회사 사람들 시험 같이 보려는지 물어봐라 말한마디 건네기. " 언니야 ~ 조건은 좋은데 .. 이거하면 뭐 좋은것 있나 ? " " 응 ....... 단체전으로 해서 우수단체 30팀에 들면 .. 참여자 전원에게 생리대 세트 준대 " " 언니야 ~ 그럼 단체전 탈락하면 우찌되는건데 ? " 단체전 탈락되면 .. 선물은 없고.. 운 좋은사람은 개인전 상품에 될지 누가 아니? 너희 회사 여직원들 몇명 되니? " 응.. 우리 여직원 700 명이다 .. 일단 한번 가져가볼께 " 들고있던 시험지 모두 가져가고. 농협 문화센터 등 공공 장소에 비치하고 내 손에 시험지는 몇장 남지 않았는데... 동네분들 나눠준 시험지는 회수되지 않으니 참 난감한 일이었다. 200부 더 신청하고 , 올때를 기다리며 .. 문화 센터의 시험지를 다시 회수해오고. 동분서주 하며 열심히 뛰었다... 시험지를 받고 보니 주소, 연락처가 같은곳이 많네...(응시번호) 이거 또 인정되지 않는것 아냐 ? 나눠준 분들 시험지 회수하러 가니 .. 이런저런 변명만 늘어 놓는다 꼭 해야 되느냐 , 버리지는 않았는데 없어졌다, 5월 1일 까지 해주면 안되느냐 , 바빠서 물마실 시간도 없다 .. 등등!! 어제 저녁은 집집 방문하여 초인종을 누르고, 인터폰을 하였다. 날짜만 미루는 분들 께 하기 싫으면 억지로 하지 않아도 된다며 시험지가 모자라니 다른사람 할수 있게 돌려주거나 작성해달라........ 일단 우편함에 넣어 달라고 했다. 경비아저씨는 우편함 앞에서 지키고 (시험지 여러차례 분실) 한장한장 쏙쏙 돌아오는 시험지.. 백지장일까 펼쳐보니.. 모두 작성하였네.. 근데 10번 문제는 백지.. " 소중한 월경 " 소중한 생리..
소중한 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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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컴의 이벤트중 , 햄스빌 파티도 있었고. 행복한콩 두부 파티를 제일 많이 열었던것 같다. 행복한콩 4기 주최자로 선정되어 파티를 하면서 제일 어려운 점이 사진찍는거였다 동네분들도 그렇고.. 누구든 카메라에 자신의 모습이 찍히는걸 거부 하기 때문이다 파티 엽서에 행복한콩 1+1 쿠폰 이 한장씩 날개를 달고 있어 엽서는 인기가 좋았다 그러나.. 정해진 매장이 먼곳에 있어 갈수 없다며 살며시 내놓는분도 있고 엽서만 사용하겠다며 쿠폰은 다른사람 주라며 내놓는분. 쿠폰은 사용하되 자신들은 갈수 없다며 사다달라는등.... 차량도 없고 무거워서 심부름은 못했다. 우리 동네보다는 해당 이마트와 가까운 사촌 여동생 한테 언제 한번 날잡아 너희 집에서 파티 하자고 의뢰해 놯었다 이마트에서 행콩 구입하고...... 매장 방문하신 분들께 문앞에서 행사일을 알리며.. 꼭 오겠다는 분들께 엽서 한장씩 드리며 설명하고 그날 30장의 엽서를 나눠 드린후 저녁에 동생집으로 향했다 ^^ 두부를 좋아하는 24개월 조카 녀석 사진 찍기 숙제가 있으니 너희 식구만이라도 찍자 했더니 사진 찍는걸 싫어한다는 조카녀석이 어떻게 알고 있는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한다 1+1 행사 쿠폰으로 행콩도 덤으로 받고 행콩을 한모 더 받고 싶어도 쿠폰이 없어 망설이는 분들께 슬쩍 하나씩 건네 주고. 쿠폰 받은 분들은 한모 더받아서 좋다고 기뻐하고 난 나눠줄수 있어 행복하고. 도우미님도 소비 할수 있어 좋다며 모두모두 즐거운날이었다 첫날 기대만큼 쿠폰이 들어오지 않는다며 걱정을 하길래 차차 좋아 질거라며 격려의 말을 건네고 오면서도 옆 매대의 풀무원은 신제품 나왔다며 .. 신제품 공짜!! 매일 저녁 한모더 행사를 한다며 , 힘들어 하시는 행콩 도우미님!! 난 한번더 매장을 찾아가고 , 우리식구 먹을 행콩도 구입하며 바람잡이가 되기도 했다 ^^ 한모더 얻어온 행콩을 지인들께 한모씩 나눠 드리고. 프린세스 주최자가 되어 시험지 작성하시는 몇몇 분들께 한모씩 서비스~~ (고소하고 맛있다며 멀리는 못가고.. 농협에서 사먹겠다고 한다 ) *** 다음에는 농협에서도 그런 행사를 열어 달라고 건의 해보란다 *** 언제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 발을 동동 구르다 보니 마감 시간이 다 되어 오는것 같다 내가 나눠준 쿠폰 몇명이 매장을 방문하여 사용했을지 궁금하다 ^^ 두부백과 응모권도 꼼꼼하게 적어서 보냈을까 ?? 개인정보유출된다고 꺼리는 분들은 절대 못적는다 사진도 싫다 하고. 주민번호 안들어가는데 어떠냐며 나를 믿겠다는 분들은 써 주니 고맙다 어떻게 보답을 해야 할까 ????
행복한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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