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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위해 전쟁을 준비해야한다고? 지구상의 모든 전쟁이 평화를 명분으로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평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나 내밷는 망언인가 묻지 않을수없다.제1야당의 국방위원이면 이미 대한민국 국방의 일익을 담당해야할 중차대고도 그야말로 국가의 운명이 매우 걱정되는 작금의 상황에서 국민들에게 다소라도 위기의식속에 실의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할 막중한 책임이 있는 자리인것이다.국제기구의 대북제제에 관한 안보리성명에 대해 사무총장의 소속국가인 한국정부가 당사자의 입장에서도 침착하지 않을 수없는 현실을 과연 제대로나 인식하고있는지 공성진의원에게 다시한번 묻지않을 수가없다.북한이 핵을 가진것은 악이요.국제사회의 제제뿐만 아니라 응징을 받아도 마땅한 일일것이다.그러나,남한이 한반도에서의 평화를 위해 전쟁을 준비해야한다면,북한 역시나 그 들의 평화를 지키기위해 전쟁준비를 하는것이라는 명분을 내세운다면 어찌할건가?그 전쟁준비의 일환이 북핵이요,그 북핵이 평화를 지켜줄만큼 위력이 있는가 없는가를 실험해 본것이라면 뭐라고할 것인가?대단히 위험한 사고방식이 아닌가 공성진의원의 국지전...전쟁준비....등등의 망발은 정말로 걱정이 아닐수없다.그 것이 한나라당의 당론은 아닐것으로 믿는다.아무리 호전적인 미국의 부시정권을 흠모하는 정당이라고 하더라도 국지전 정도에서 다소간의 인명의 피해나 혹은 재해가 뒤따른다고하더라도 더 커다란 평화를 위한 명분이라면 희생을 감수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있다면 이를 국민앞에 당론으로 밝혀야한다.공성진의원의 철부지 같은 그 말 한마디가 얼마나 위험천만한 터무니없는 망발인가를 생각해보길 바란다.북한은 이미 핵보유국이다.이미 중국이나 러시아가 이를 인정했으며 일본도 그에 상응하는 대책을 강구중이다.다만 미국이 또다른 통제들을 위해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는것 뿐이다.공성진의원의 말대로 우리가 국지전을 감수할 일이 아니라,만일 오히려 북한이 어떠한 빌미로라도 국지전적인 성격의 충돌을 도발해와 서해교전과 같은 무력충돌이 불가피해 질 경우 핵실험 이후로 우리국민들이 겪어야하는 불안을 넘어 공포를 조금이라도 생각을 해 보고하는 소리인가?이제는 아무리 작은 무력적 충돌들이 한반도에서 벌어진다면,즉 다시말해 공성진의원의 망발처럼 국지전이 한반도 어느곳 한구석에서라도 벌어진다면,곧바로 북한의 핵무기에 대한 공포가 남한 전체를 통채로 집어삼킬만큼 엄습해올것이란 생각은 추호도 없다는말인가?그렇다면 공성진의원이 한 망발의 근원적 출발은 남한의 핵무기 개발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떨치기 힘들다.평화를 전쟁의 억지 정도라고 가정해 본다면 북한의 핵무기에 상응하는 정도의 핵무기를 남한도 보유해야 결과적으로 전쟁이 억지되고 억지로라도 평화가 유지되는게 아닌가한다.그러한 평화를 위해 전쟁을 준비해야한다는 망발은 바로 핵무기 경쟁이라도 남북이 대등하게 벌여야한다는 가정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정말 철부지같은 애의 철닥서니 없는 말이라고 아니할 수가없다.애들 싸움이 어른 싸움되는것이고, 전쟁은 사소한 무력충돌에서 얼마든지 발생할 수가있는것이다.그 사소한 무력충돌을 국지전이라고한다면,그 가능성은 무궁무진해진다.백두산에서도 생기고 개성공단에서도 생기며,이산가족 상봉현장에서도 생길 수있다.비무장지대 어느곳에서고 선전포고없이 전쟁은 일어날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는것이 한반도의 풍전등화의 모습이 바로 과거 반세기 햇볕이없던 시절의 상황들이 아니었던가! 이제 햇볕정책의 덕택이건 아니건 하여간 10여년간 평화가 무엇인가를 우리는 체험해 가고있는 중이다.그 평화를 영구적으로 지속할 수있는 평화통일의 길을 모색해가고있던 중이란 말이다.서로가 무기를 땅에 내려놓을 수있는 미래를 만들어가고있는 중이란 말이다.그러기에 국지전을 감수해야하고, 평화를 위해 전쟁을 준비해야한다는 공성진의원의 말에 깜짝 놀라게되고 가슴이 두근반 세근반 뛰는것이다.물론 북한의 핵무기가 한반도의 재앙이 되면 북한이고 남한이고 공멸이다.남과 북이 하나되어 영구적 평화를 정착시키기위해서는 어떠한 무력충돌도 한반도에서 발생해서는 안된다.그러기위해 모든 수단들이 인도적이고 평화적임을 기본으로 해야한다.
공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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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엔 한마리의 강아지가 있습니다그냥보면 강아지입니다ㅡㅡ~자세히보면 좀 귀엽습니다><그리고 매우 자세히 관찰하면...강아지가 뒷짐을지고 서있다는것을 알수있습니다ㅡㅡ그리고 가시면서 꼬리말을 달아야 하는 것도 알수잇습니다 ㅡ ㅡ;;;;;;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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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영향력1위 신문 조선일보가 권기재 전 청와대 행정관이 권양숙 여사와 20촌 관계임을 밝혀내었습니다. 더 정확하게 시당숙의 처제의 8촌관계라고까지 밝혀냈군요. 투철한 기자정신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이 기사를 보니 조선일보가 얼마나 불안 초조하면 이 지경까지 되었나하는 생각에 안습~입니다. 그리고 저 기사의 권기재 씨는 지난 대선에 이회창 후보를 열렬히 지원한 사람이라는 말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분의 능력을 높이 평가해서 청와대에서 근무하게 되었다는 설이...(여즘 언론과 한나라당이 말하는 코드인사하고는 좀 거리가 멀죠~)이제는 노무현대통령과 권양숙여사님의 20촌 관계인 사람들 모두 긴장하고 사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언제 조선일보에 이름이 오르게 될지 모르니까요~ 예전 피투성이님의 한국의 명문가문 시리즈인데... 예니아빠님의 가계도를 보면서 20촌 관계로 따져보니~ 헐 전부 한통속이네요.한국의 명문가문 시리즈 모음(모두 20촌관계에 포함될 듯~) ▷ 한국의 명문가문-12편 조중훈家(클릭) ▷ 한국의 명문가문-11편 방응모家(클릭) <- 방씨의 촌수관계 ▷ 한국의 명문가문-10편 김성수家(클릭) ▷ 한국의 명문가문-09편 박정희家(클릭) ▷ 한국의 명문가문-08편 노태우家(클릭) ▷ 한국의 명문가문-07편 전두환家(클릭) ▷ 한국의 명문가문-06편 정일권家(클릭) ▷ 한국의 명문가문-05편 김치열家(클릭) ▷ 한국의 명문가문-04편 노신영家(클릭) ▷ 한국의 명문가문-03편 김동조家(클릭) ▷ 한국의 명문가문-02편 홍진기家(클릭) ▷ 한국의 명문가문-01편 이후락家(클릭) 아래는 20촌 기사에 대한 서프앙들의 글 모음입니다. ◆ 필명 : 좃선뒤진다.20촌까지 뒤지는 신문이 이건 왜 못 밝히나?4조 4천억 상당의 상품권을 발행한 '한국문화진흥'의 최대주주는 삼성 이건희 마누라 홍라희 삼성미술관 관장과 홍석현의 형제들. 이건희 4남 홍석규 보광그룹 회장이 한국문화진흥 지분 26% 소유한 최대주주이면 차남인 홍석조 전 광주지검장과 차녀인 홍라영 삼성 문화재단 상무가 각각 10.5%를 보유하고 있고 3남인 홍석준 삼성 SDI 부사장도 5% 갖고 있다. 전직 청와대 행정관 했던 인간이 영점 몇 프론가 엄마명인지 지명인지 지분갖구 있는 거 까지까는 새끼들이 저건 왜 안 까발리나?못 까발리나?광고 떨어질까봐? 일제 때 방가좃선새끼들 친일 대가로 전투비행기값 받아 처먹구 폐간해줬다는데... 방가놈들 요걸루 확 조지면 안 될까? ◆ 필명 : 나도 관련이? 촌수공부나와 아버지가 1촌할아버지 2촌4촌이면 할아버지가 같은 분20촌이면 10대조 할아버지가 같으신 분맞죠?그럼 10대조가 같으면 한 세대를 30년으로 보면 300년 전 같은 할아버지네요.또 하나한 세대에 3명씩 낳았다면3의 10승 하면 59,040명이 같은 항렬이네요.거기다. 외가쪽 더하면 대략 20만 명마눌쪽 더하면 40만 명4000만중 40만은 나와 마눌의 20촌이라고 볼 수 있나?전국민의 1%는 나하고 20촌관계이네 (마눌은 0촌)쓰벌 왼만한 사건에 내가 다 관계돼 있네. ◆ 필명 : 미친좃선일보미쳐도 곱게 미쳐야 됨다...."현실에서의 19촌 관계면 거의 남남의 관계죠.... "(출처 : '조선왕조 태조와 마지막 순종의 촌수를 계산하면 어떻게 되죠' - 네이버 지식iN) 1대조 태조1촌 2대 아들 태종2촌 3대 손자 세종3촌 4대 증손 세조 4촌 5대 고손 덕종5촌 6대손 성종6촌 7대손 중종7촌 8대손 덕흥대원군8촌 9대손 선조9촌 10대손 원종10촌 11대손 인조11촌 12대손 인평대군12촌 13대손 복녕군13촌 14대손 의원군14촌 15대손 안흥군15촌 16대손 이진익(李鎭翼)16촌 17대손 이병원(李秉源)17촌 18대손 남연군 18촌 19대손 흥선대원군19촌 20대손 고종20촌 21대손 순종대수로 21대인직계로 20촌인 할아버지와 손자 사이로군요! ◆ 필명 : 하나둘셋하두...20촌이라...머라해서리...증말, 오랜만에 조선좀 가봤더니만...증말, 굿판 벌려드만...ㅋㅋ 아니...그 정도 지지율에서 앞서고 있고...대통령 지지율 바닥이고...머, 경제 지덜 말대로...그저 조용할 뿐이공... 그럼, 그냥 이긴 선거 아닌감...??근데 모가 그리 초조해서리...저리도 난리도 아닌감...?? 이궁... 담 선거 힘들것구나하면서리...귀 막고, 눈감고 살라했더니...그게 아니구망...ㅋㅋ담선거... 저들이 졌구망... 나 같음... 느긋이...여유부리며...어른 아이 달래듯... 약 올리는 것만으로도담선거 이길 것 같은데...땅 파는 정도가 아니라...스스로 들어가.... 무전으로...포크레인 불러... 스스로 덮어버리누만...하...참...어찌... 저래가지고 미국에 충성을 바칠 수 있을꺼나...허기사... 그러니 럼스팰트마저...안되겠구나 싶어... 도망가는거겠지망... ㅉㅉ...월남 패망일의 티우/키... 등등의...쓰레기들 같은 인간들 하구는...어여...보트나 빌려야 쓰겄다...니덜한테... 헬기나 군함 태워 미국에서 보호해 줄꺼 같지는 안쿠...서해안 어부배라도 빨리 사둬라...이궁... 미친놈덜... 그것마저 투기할라...ㅋㅋ 암튼...굳바이공...사요나라여... 선거가 문제가 아닝데...??목슴이 문젠거 가토...ㅋㅋ ◆ 필명 : ― "외상값 떼어먹고 도망간 이모씨, 이해찬 의원 20촌으로 밝혀져""술 마시고 노상방뇨한 김모씨, 김근태 대표 20촌으로 밝혀져" 이런 뉴스가 이젠 개좃선 기사의 대세가 되는 겨? ㅋㅋㅋ개좃선은 이제 20촌 일보?아~ 씨발넘들 넘 짜증스러운 코미디다. ◆ 필명 : 뉴스맨 박근혜도 돈 받았군~모든 비리에는 국해의원들이 끼지 않는 곳이 없군 ◆ 필명 : 돌베게중앙일보·연세대 공동 사회 연결망 조사 한국은 좁은 사회라고들 한다. 한 다리 건너면 다 안다고도 한다. 과연 한국 사회는 몇 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회일까.답은 3.6명이다. 전혀 모르던 사이끼리라도 세 사람 또는 네 사람만 거치면 다 알게 된다는 소리다. 중앙일보 week&과 연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소장 김용학 교수)는 지난 두 달여 동안 한국 사회의 연결망(네트워크) 조사에 매달린 끝에 사회과학적으로 실증된 3.6이란 수치를 얻었다. 1967년에 미국에서 처음으로 이와 같은 조사가 있었다. 결론은 5.5였다.6.5단계라는 답이 나왔지만 그네들은 우리가 한 다리 건너는 것을 두 단계 거친다고 계산했기 때문에 우리식으로 말하면 5.5 다리다. 어떻든 한국은 미국보다 한결 좁은 세상(small world)인 것이다. 사회연결망 조사는 ▶무작위로 선택된 두 개인을 서로 연결하려면 중간에 얼마나 많은 지인(知人)이 필요한지▶사람들의 관계가 얼마나 밀착돼 있는지 알아보는 연구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리서치 앤 리서치(대표 노규형)가 담당했으며, KTF가 후원했다. 한국 사회를 연결하는 연줄로는 지연보다 학연이 더 끈끈했다. 또 호남 출신 사람들이 다른 지역 출신 사람들에게 연결되는 경우가 영남 사람들이 다른 지역 출신 사람들에게 연결되는 경우보다 훨씬 많았다. 조사는 5대 도시에 사는 최초 출발자 1백8명으로 시작했다. 서울에 사는 KTF 신사업계획팀장(조사 당시는 컨버전스 기획팀장) 이재화(41)씨가 목표 인물이었다. 최초 출발자 A →A가 아는 B →B가 아는 C →C가 아는 D … 이렇게 해서 몇 명을 거쳐 모르는 사람을 찾아내나하는 실험이었다. 1백8개의 연결망 중 목표 인물과 연결에 성공한 경우는 17건이었다. 성공률 15.7%였다. 1967년 미국에서의 실험은 성공률 29%였다.덧글 : 이 기사를 보니 나도 좃선기자들과 불과 4단계 이내로 알 수 있다는 얘기인데... 앞으로 만나는 사람들마다 좃선일보 욕지거리 해줘야겠다는 결의를 다져본다... 그 넘들 귀에 들어가도록... ◆ 필명 : 20촌일보20촌 찾아낸 좃선기자 얼마나 뿌듯해했을까?드뎌 친인척비리 건수 잡았다고...생각만 해도 이것은 희대의 코미디...개콘이 더 웃길쏘냐...이것 푸하하하 마음껏 웃어야 되는데,,주변에 사람들 많아서 참... ◆ 필명 : 혈족찾아주기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20촌을 어렵게, 어렵게 찾아봤습니다.부시의 사촌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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