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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사랑
(o612881)
내게 있어 산다는 것은 하루 하루가 선물입니다 오늘은 어떤 선물이 내게 배달되어 올지... 설레는 마음으로 마음의 문을 열어놓습니다. 행복한 날들이 이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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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추석 맞이하세요... TV를 켜니 고속도로가 귀향 차로 붐비기 시작한다네요 가까운 곳에 시댁을 둔 저는 길이 밀리면서 가는 고향길이 부러울때도 있답니다 기왕 가족들 만나러 가시는길 밀리더라도 즐겁고 행복한 잔치를 생각하며 시간을 즐기기위한 만반의 채비를 갖추시고 맘껏 도로위의 퍼레이드에 참여하시길.... 지치고 짜증나겠지만 어느 한켠에선 부러워 하는 객!!도 있다는걸 새기시면서.... 고향의 정취를 만끽하고 오세요~~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하래요~~~ ^(^****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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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을 한바퀴 돌아 또다시 월요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하루의 약속을 지키고 다음 약속을 향해 준비를 합니다 어제는 좋은 사람들과 서해 안면도길을 드라이브하고 왔습니다 오는길엔 남당리 새조개 축제하는데서 샤브샤브도 먹고 바닷바람과 정담에 살짝 취하기도 하였지요~ 먹어가는 나이만큼 자극적인 즐거움보다 푸근한 마음을 나누는 정겨운 시간들이 더 큰 즐거움과 편안한 행복을 준다는 것을 시린 꽃샘 바람을 맞으며 절실이 느낀 나들이였답니다 스스로 다짐하는 마음나누기의 생활들..... 월요일을 시작하면서 힘차게 심장의 피흐름을 가동시켜 볼랍니다 언제나 내일의 선물같은 하루를 보내며~~~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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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무겁게 내려앉아 있다 금새 눈이라도 쏟아낼것 같은 머리위로 시린 바람이 지나가고 나는 문득 내가 지금 하려는 일을 잊어버리고 잠시 서있다 들어온다... 바삐 지낸 며칠의 어느날엔 늘 몸과 마음을 추스려야만 또 다른 생활속으로 찾아 들어갈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한 탓이다.. 한곳에 머물지 못하는 감정의 흐름... 그 물살에 균형을 잃지 않고 잘 지내다가 스스로도 감지할 수 없는 마음의 울림이 모든 감각을 마비시켜 버리기도 하지... 음악을 들어도... 글을 써도... 춤을 춰도... 그림을 그려도.. 하고싶은게 뭔지 도대체 알 수 없는 그저 안개낀 마음에 길 잃어버린 나의 25시.... 오늘같은 날은 그냥 가만히 창밖을 보고 앉아서 하늘과 산과 들판과 바람과 흘러가는 시간의 구름과 이야기 하든지 자판 두드리며 사차원의 친구들과 시끄럽지 않은 수다를 떨어야 하나?,.... 며칠만에 한가해진 도라지가 심심해서 쓰다.... 1월 9일이래나.... #comments {background-image:url("http://urikr.com/technote/board/icon_wall/upfile/wall_569.gif"); background-color:ff3100; }.inputtext {background-image:url("http://cafe146.daum.net/_c21_/pds_down_hdn?grpid=h9PD&fldid=Kngo&dataid=20&grpcode=minilove3612&realfile=1.jpg"); background-repeat:no-repeat; background-position:bottom; } a.list:link { text-decoration: none; color:#FF617E; filter:shadow(color=white); height:6px }a.list:visited { text-decoration: none; color:#FF617E; filter:shadow(color=white); height:6px } a.list:hover { color:white; filter:shadow(color=white); height:6px; text-decoration:underline; } #comments td { font-family:VERDANA; font-style:normal; color:deeppink; filter:shadow(color=white); height:6px}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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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이 363일째되는 날 사실은 별루 실감은 안나지만 숫자상으로는 새해가 코앞입니다. 아줌마방의 모든님들에게 하루하루 인사나누면서 함께 카운트 다운을 하는 기분이네요. 연말 결산에 바쁜 님들도 계실테고 신년 계획차 여행을 꿈꾸시는 님들.. 바빠서 날짜가는것도 잊고 열심히 일하시는 님들.. 저처럼 느긋하게 세월을 세고있는 님들..... 또 그리고 있는 님들.... 모두 모두 즐겁고 활기차게 남은 시간 세어보자구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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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열시에 전시장 문을 열고 저녁7시 전시장문을 닫을때까지 모처럼 또 다른 행복한 날을 보냈습니다. 존경하는 은사님의 개인전 작품을 지키며 이따금 들르는 관람객들과 눈인사를 하지요 전시장 입구를 빼곡이 채운 화분과 화환들이 뿜어내는 꽃향기에 싸여 하루 하루가 평온하게 흘러갔습니다 나즈막히 깔리는 음악소리와 함께 아들놈에게서 빌려온 파울로 코엘료의'연금술사'와 무라카미 하루끼의'상실의 시대'를 특별한 방해없이 행복하게 읽어내었답니다 매일 아침 하루를 시작하기위한 나 자신의 태엽을 빠득빠득 감아댄다는 소설속 주인공의 말처럼 우리 모두는 태엽을 감지 않아도 되는 일요일 같은 생활에 낯설지않은가 하는 퍽퍽한 현실도 새삼 느꼈지요 점심을 사주마고 들른 친구에겐 맛난것도 얻어먹고 차 한잔 하자 들른 지인들과는 조촐한 잡담을 나누기도 하면서 모처럼 열심히 읽게된 책속에 빠져들다가 이제는 익숙해진 시내버스에 몸을 싣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주머니는 가벼워도 행복의 무게는 묵직하게 채워짐을 느낄수 있었던 날들... 순간 순간의 크고 작은 감동들을 마음에 새기면서 오늘 하루도 5일간의 행복을 적습니다. 이다음엔 리드싱어의 행복을 구구절절이 떠들어대는 푼수가 될지도~~~^^ 늘 열심히 시간을 보내시고 변함없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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