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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서 약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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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이네 어린이날 풍경
간호사들의 신생아 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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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아파트 근처에 있는 구민운동장으로 가족 나들이를 갔어요. 멀지 않고 넓고 깨끗한 곳이랍니다. 삼겹살 구워 먹고나서 고기가 모잘라 아이들을 위해서 치킨맨을 불렀지요. 그리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기념촬영도 했답니다. 아직까지 울 현경이는 치킨맨 불러달라고 합니다. 치킨을 무지 열심히 먹는 울 현경이. 아주 신났어요. 담배만 끊으면 99점인 우리 신랑... 언제 끊으려나... 항상 말은 합니다. "끊으려고 생각중이야" 이상 현경맘의 두서없는 ....ㅎㅎ 사실 요즘 현경맘 병원다닙니다. 우울해서...약먹고 있어요. 흑흑흑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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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리산 천왕사에서 엄마랑 큰언니, 조카 2. 지리산 도성사 : 현경이 지리산 도성사에 있는 종...우리 친정아버지 이름이 있다. 지리산 도성사에서 현경이와 현경아빠 지리산 도성사에서 현경이 지리산 도성사 친정 아버지 이름이 있다. 지리산 도성사의 미륵불..크기가 어마어마한데...이 사진은 절밥 먹다가 창문에 보이는 모습을 찍은것... 3. 겁외사 : 성철스님 생가가 있는 곳..친정마을이다. 겁외사에서 울 엄마
석가탄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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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놀아 주는것이 가장 큰 선물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놀았어요... 그네타는걸 얼마나 좋아하던지... 저도 덩달아 신이 나더라구요. 빙글빙글, 뱅글뱅글 메리엔고.... 막내이모 애인... 막내 삼촌이 사준 키티 우산과 바비 장화를 신고... 무지무지 행복한 아이들.... 오후 늦게 부터는 비가 내려서 노래방에 갔죠. 아이들 세상입니다. 현경이의 파워풀한 무대 매너 ㅋㅋㅋㅋ
어린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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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의 신생아 학대 [연합포토 2005.05.06 09:43:00]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간호사들이 신생아의 얼굴을 찌그러트리거나 반창고를 붙이는 등 장난감처럼 갖고 논 여러 사진들./이강일 기자/지방 2005.5.6 (대구=연합뉴스)leeki@yna.co.kr(끝)(이강일) 야후뉴스에서 펌. 정말 기분 앉좋더라구요.
신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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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에 다 넣으려는듯 먹는 울 현경이. 다른것도 다 잘먹는데... 햄스빌 베이컨도 좋아라 합니다. 국수 말아 먹는데... "엄마! 햄스빌 주세요" 해서.... 또 구웠지요. 울 신랑이 야근하고 퇴근해서 오면서 김밥사왔더라구요. 햄스빌이랑 같이, 김치랑 같이.. 든든하게 먹였지요. 또 다른날. 요즘은 야근이 많아서 늦게 오는 경우가 많은데 저녁은 먹었지만 또 밥달라고 합니다. 간단히 할 수 있는 베이컨과 김치... 급할때 참 좋으네요. 울신랑 왈; "베이컨도 고기인데...술한잔 할까???"ㅎㅎㅎ우리집 햄스빌 베이컨..
햄스빌 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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