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놀아 주는것이 가장 큰 선물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놀았어요...
그네타는걸 얼마나 좋아하던지...
저도 덩달아 신이 나더라구요.
빙글빙글, 뱅글뱅글
메리엔고....
막내이모 애인...
막내 삼촌이 사준 키티 우산과 바비 장화를 신고...
무지무지 행복한 아이들....
오후 늦게 부터는 비가 내려서
노래방에 갔죠.
아이들 세상입니다.
현경이의 파워풀한 무대 매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