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서 약먹어요
photo 2005/05/25 14:06   http://blog.azoomma.com/lym2099/193854

지난 주말

아파트 근처에 있는 구민운동장으로 가족 나들이를 갔어요.

멀지 않고 넓고 깨끗한 곳이랍니다.


 

 

삼겹살 구워 먹고나서 고기가 모잘라

아이들을 위해서 치킨맨을 불렀지요.

그리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기념촬영도 했답니다.

아직까지 울 현경이는 치킨맨 불러달라고 합니다.

치킨을 무지 열심히 먹는 울 현경이.

아주 신났어요.


담배만 끊으면 99점인 우리 신랑...

언제 끊으려나...

항상 말은 합니다.

"끊으려고 생각중이야"

 

 

이상 현경맘의 두서없는 ....ㅎㅎ

 

사실 요즘 현경맘 병원다닙니다.

우울해서...약먹고 있어요. 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