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복많은 여자
http://blog.azoomma.com/ksh3674/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황여사댁
(ksh3674)
항상 웃고 살고싶습니다. 많이 웃고 가세요.
카테고리
전체보기
(163)
머무르고싶은곳(펌)
(9)
생활의지혜
(5)
뭘 먹을까?
(20)
희.노.애.락
(32)
오늘은 무슨일이....
(84)
다이어트
(4)
기본 주제방
(9)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즐겨찾기
블로미와 함께하는...
행복한날이 오겠지...
렁이랑옥이랑
기분좋은날
내몸사랑발아현미우유...
엄마의 마음이 머...
내 남자 피부의 행...
아자! 아자!
뼈 사랑 지키미 -...
내안의 자연 - ...
햄사랑 가족
최근 덧글
자매지간
이젠 그만......모유끊기
내 밥줄인데...
하루가 바쁘다
혜은이의 일기
지금은 목욕중!
여름휴가 사진전.
휴가를 위해..
혜은이의 이유식시작!!
이천 도자기축제 다녀와서..
today
0
| total
1371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억울해.. 돌려줘. 미치겠다. 난 그냥..가졌을뿐인데..
밥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엄마가 이상해. 쭈쭈가 없어졌어.. 엄마..제발 쭈쭈 좀 주세요. 배가 고파요. 정녕...이거라도 먹어야하나... 싫은데.. 난 너무 싫은데.. 인생은 그런거야.. 이 언니도 그랬단다...*^^* 에구...우리이쁜동생.. 잘도 먹네.. 착하네.. 이렇게 모유를 끊을려고 했는데, 새벽수유가 문제네요.. 어찌나 우는지.. 실패봤네요. 더욱 영악해지는 둘째와의 씨름... 아자..아자..할수있다. 돌잔치뒷날부터..시작할려구요. 독한엄마랍니다. ^**^
모유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하루가 바쁘다. 두딸을 하루종일 혼자서 보려니..힘들고, 바쁘다. 큰딸을 겨울을 대비해서 미술학원이라도 보냈음 싶은데, 어리단다. 4살인데... 4세반은 없다나....그리고 년초에 함께 입학을 시켜야하고, 중간에 보내고 싶다고 보내는것이 아니란다. 그래서, 우쨋든 올겨울 두딸과 시름?? 해야하니 까마득하다. 그래도,곧잘 둘째딸도 큰딸이랑 어울려? 논다. 큰딸도 언니노릇 잘 하는것 같고.. 문제는 나다. 괜히 스트레스 받고, 아이를 한번씩 잡을때?? 내가 밉다. 우리딸은 더 밉겠지만,,,,,그래도 엄마를 찾는 두딸이 신통방통... 육아...대한민국 엄마들 다들 상받아야 한다. 자식키우는것이 얼마나 큰 일인지... 혼자 중얼거린다. 둘째딸은 잠들었다. 큰딸은 옆집예담이네랑 어린이집 알아보러갔다. 막상 위탁교육을 할려니,알아볼것도 많고, 비교해보고, 고민도 많다. 좋은곳이랑 연이되어 첫발을 잘 내딛어야 할텐데.... 걱정부터 앞선다. 모두들 어떻게 키우고 있을까....
하루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개인적으로 시원한 소낙비를 참으로 좋아한다. 가을비가 제법 굵은 빗줄기를 뽐내며 내린다. 시원스럽게...... 두딸이 감기로 힘들다. 작은딸이 언니처럼 튼튼하게 자라주었음 싶은데... 자식은 내맘대로 되지 않는다고 했나..이럴때 써도 되는 말인가....*^^* 시누이가 둘째를 본다. 수술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얼마나 겁날까... 자연분만이든. 제왕절개를 하든 정말 출산은 고통과 기쁨을 함께 가져오는것 같다. 고통보다 기쁨이 비교할수 없을 만큼 크니까 둘째를 낳겠지만............. 내가 벌써 두아이 엄마다. 다들 아이키우기 힘들다지만, 그래도 둘키우니까 친구도 되고, 언니로써 큰딸도 책임감도 느끼고, 언니노릇하고,동생은 또 언니가 하는 행동은 무엇으든 쫓아다니고,같이 놀려고 하고, 얼마나 신통한지..... 큰딸은 멋모르고 예쁘게 키울려고 했던것 같고, 둘째딸 하는짓은 또 다르게 어찌나 이쁘고, 감탄스러운지.... 이래서 내리사랑!!?? 시누이도 알게될거다. 또 다른 매력을.. 그래도 힘든다. 오늘같이 비가 내리는날은 꼼짝없이... 시누이야..잘 해라. 단꿈자고 일어나면 떡두꺼비 아들이 또 하나 생기겠네.. 좋겠다.*^^* 하루가 빨리 지났음싶다. 나는 또 큰외숙모가 되니까... 울 큰언니도 임신중....기대된다. 내년4월도.. 처음으로 이모가 된다. 그것또한 설레는데...... 오늘하루는 축복받는 하루였음싶다.
비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너무 피곤해!! 밤에는 이렇게!! 나는야...슈퍼우먼................*^^* 아팠어요.흑흑 폐렴초기로 판명!! 고대병원 입원 추석명절은 고대병원에서 너무 맥없이 잠자는 둘째딸!! 미안해!작은딸이 너무 순............해서 가래기침을 방치!!했더니, 이렇게 큰일치고 말았습니다. 아이들 가래기침이 한참일때는 등을 두드려서 가래를 떨쳐내야 한다네요. 손을 오므려서 등을 툭툭..큰소리나게끔 쳐야합니다. 소리는 크지만,아프지는 않아요. 엄마손이 아프다면, 약국에가면 등을 두드릴수 있게끔 고무로 만든 제품이 있어요. 추워지는 요즘 아이들이 고생하기 쉬운계절!! 미리 미리 조심하여 병원신세는 지지 맙시다.
일기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4
5
6
7
8
9
1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