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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h3674)
항상 웃고 살고싶습니다. 많이 웃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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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금강 휴게소입니다. 대구에서 서울방향으로 경부선을 타고오다보면, 대전 못 미쳐서 금강 휴게소가 있답니다. 오랜만에 들려본 휴게소...많이 바뀌었더군요. 인테리어가 너무나도 이뻐 사진 한장 남겼습니다. 금강을 옆에 두고 맛있는 저녁식사를 할수 있는 멋진 분위기....비싼 레스토랑보다 훨 좋더군요. 화장실에 한쪽벽면으로 커다란 통유리로 바라보는 금강모습도 인상적이었고, 달라진 휴게소 문화에 너무나도 만족스럽네요.^&^ 채은이랑 테이블에 앉아 은은한 여름밤 조명아래,취해봅니다. 이런곳에서 커피한잔도 의미있을것 같고, 달콤한 아이스크림도 생각나게 합니다. 혹시 금강휴게소를 모르셨다면,기회되시면 한번 들려보세요. 멋진 배경에 깔끔한 휴게소에 흐뭇하실겁니다.
금강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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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의 사랑은 하늘보다 더 높고 바다보다 더깊다 하겠다. 어머님 생전에 못 다한 효도, 이제 후회한들 막급이라. 오직 한 가지 방법은 대통령으로서 성심성의를 다해 선정에 힘께서 보다 부강하고 자랑스러운 조국을 건설하여 후세들에게 물려주는일. 이것이 어머님 은혜에 보답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확신한다 [내무덤에 침을 뱉어라 中 박정희 ] 어머님 은혜 - 조용필 1.높고 높은 하늘이라 말들 하지만 나는 나는 높은 게 또 하나있지 낳으시고 키우시는 어머님 은혜 푸른 하늘 그 보다도 높은 것 같애 2.넓고 넓은 바다라고 말들 하지만 나는 나는 넓은 게 또 하나있지 사람 되라 이르시는 어머님 은혜 푸른 바다 그 보다도 넓은 것 같애 #comments {background-image:url("http://myhome.hanafos.com/~vs0309/11/2.gif"); background-color:ff3100; }.inputtext {background-image:urlgrpid=Z35w&fldid=HJbL&dataid=89&realfile=6.jpg"); background-repeat:no-repeat; background-position:bottom; } a.list:link { text-decoration: none; color:#FF617E; filter:shadow(color=white); height:6px }a.list:visited { text-decoration: none; color:#FF617E; filter:shadow(color=white); height:6px } a.list:hover { color:white; filter:shadow(color=white); height:6px; text-decoration:underline; } #comments td { font-family:VERDANA; font-style:normal; color:3333CC; filter:shadow(color=white); height:6px}
부모님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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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보고싶어요. 시원해요. 물놀이 해요 추석준비해요 초쿄볼 동동.. 이렇게 결혼해서... 이렇게 첫날밤 치루고, 이렇게 이쁜 딸,아들 낳아서 잘 살고, 이렇게 늙어가자..
늙어갔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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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님꺼 펌 했습니다. 당신이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바라 보고 싶을때... 슬프고 억울한 일이 있을때... 당신을 화나게 하는 일이 있을때... 어리둥절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할때... 사는게 귀찮고 모든게 못마땅해 보일때... 뜻대로 일이 안풀려 너무너무 슬플때... 짜증나서 죽고 싶을때에... 모든걸 포기하고 싶을때... 심기를 건드리는 사람 모두 미워질때... 살짝 옆을 돌아보세요~!! 그럼~ 그럼~~~님들 곁엔 님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을꺼예여~! 쨘 ~ ~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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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는 당신 입니다♤ 글 / 서문곤 맑은 유리창 뚫고 들어오는 빛 당신은 밝은 마음 언제나 조용한 빛 숨소리 여린 성깔은 지울 수 없는 향기 메마른 땅 적시는 은혜 깊은 뜻 눈물로 머금어도 기쁜 인당수 촉촉한 손길 가파른 언덕길 쓰다듬는 마음 하늘 슬픔 쏟는 구름을 헤아려 가는 당신 혼자 이루지 못하는 잠 밤비 내리는 소리 어둠 속 슬픔 술 취해 비틀거리는 몸 달래며 가녀린 추억 끈을 잡고 거친 숨 조용히 잠재우는 당신 봄비 흥건히 적시는 날 거닐어 보고 싶은 길 혼자 이어서 슬픈 외로움에 비 젖는 꽃 바라보며 혹여 당신이 우는 소리 봄비인가? 잠 이루지 못합니다. #comments {background-image:url("http://user.postown.net/mini8486/coment2.jpg"); background-color:#F8BCD6; } inputtext {background-image:url("http://user.postown.net/mini8486/coment.gif"); background-repeat:no-repeat; background-position:bottom; } a.list:link { text-decoration: none; color=black; height{ color=#black:10px} a.list:visited { text-decoration: none; color=#black; height:10px } a.list:hover ; height:10px; text-decoration:underline; } #comments td {font-family:verdana; font-style:normal; color=#F06EAA; height:10px}
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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